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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身體 포기각서를 북한에 써줬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문재인 대통령이 신체 포기각서를 북한에 써줬다."


19일 정종섭 의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신원식 장군(예비역 중장)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신 장군은 평양회담이 대한민국의 무장해제를 부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북 간에 취하는 조치는 곧 대한민국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장기를 파손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청와대는 사실상 종전선언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북한의 주장을 적극 대변하고 있습니다. 적과 동지를 구분 못하는, 피아식별 기능이 마비된 국가는 적에게는 좋은 먹잇감에 불과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등록일 : 2018-09-21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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