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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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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을 잇는 사사들의 시대를 여는 産痛(산통)의 시절에 겪어야 할 辛苦(신고) 카라(קָרָא qara'= to call, call out, recite, read, cry out, proclaim)의 기도.
(그리스도의 통치1254)
구국기도 

[잠언4:11.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국민성을 정직하게 한다는 노력을 위해 모든 나라가 그 나름으로 노력을 한다. 정직함이라는 본질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달려 있다. 우리는 성경을 근거로 해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에 그 정직함의 기준을 받아들이고 그 기준에 둔다. 만들어진 본질과 만유를 친히 만드신 본질은 영원한 간격을 가진다. 만유를 만드신 분은 스스로 계신 본질이시다. 그 누구도 그를 만드신 자가 없다. 그 때문에 그분의 본질은 피조물의 본질과 영원한 간격을 가진다. 결코 좁힐 수 없는 간격이다.

 

그분과 함께 사는 천국은 그분의 본질로만 살아야 한다. 우리는 피조물이지만 그분의 본질의 내적 외적인 통제를 모두 다 받아야 한다. 그분의 본질로만 영생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영원히 공급받지 못하면 인간은 다만 만들어진 본질이다. 그것들은 다만 만들어진 생명에 갇히게 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생명을 공유하지 못하니 결국 하나님과 영구 격리된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영구결합을 하려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하고 그 본질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얻게 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하고 그들만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되고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한다.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그의 통제를 받는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정직함이다.

 

우리는 이 나라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에서 나오는 정직함을 정직함의 기준으로 삼는 나라로 가자고 강조한다.

 

정직한 thee in right’ PHRASE h3476 יֹשֶׁר yosher {yo-sher} 음역으로 이오시엘 이오-시에르 이고 발음은 요셀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traightness, uprightness, evenness (moral implications), rightness, what is right, what is due 이다. 진실성, 정직성, 균등성 (도덕적 함의), 정당성, 옳은 것, 갚아야 할 것 이다. 우리말 구음에 以實直告(이실직고)의 이실이 있으나, 이오시엘은 진실을 곧 드러낸다는 의미의 우리 글 助詞(조사) -이다. 와 비슷하지만.

 

가까운 구음에는 요설이 있다. 饒舌(요설) ‘요설’ ‘명사쓸데없이 말을 많이 함. ‘북한어말을 잘하는 혀. 饒舌(요설)하다 동사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다. 妖說(요설) ‘명사요사스러운 수작. 정직함은 있는 그대로 말을 한다는 것에서 이다 이다. 요사이 요사이’ ‘명사이제까지의 매우 짧은 동안. 유의어 : 근래, 근간, 금일. 이는 시간적인 상황 상태의 정직함을 요구하는 말이다.

 

정직함 곧음 진실함 도덕적 균등함 정당성 옳은 것 갚아야 할 것이라는 의미를 포괄하는 정직함 요셀은 우리말로 딱히 자리 잡은 의미를 찾기가 그렇다. 필자의 국어사전에 나온 것에 대한 인지능력이 부족한 연고로 보인다. 앞에 소개한 정도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비슷한 구음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참 정직함 참 진실함을 발견한다. 인간의 성질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것이나 선악과 후부터 부패 가속도가 붙은 것이다. 이런 의미들은 이렇게 생각하면 곧 알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만 진실 곧음 정직함 도덕적 균등 옳음 갚아야 할 빚이시다. 그 본질을 인간이 공유하여 그 본질이 그대로 나온다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직함이고 진실함이고 곧음이고 정직함이며 도덕적인 균등함이고 옳음의 의이고 갚을 빚인 것이다. (로마서8: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친히 모범을 보이셔서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통제만을 받아 행하신다. 곧 하나님의 본질을 그대로 세상에 구현하신 것이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기름부음이라 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부음의 사사들을 세우실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십자가에 죽임을 받으시고 삼일 만에 부할 하셔서 하나님의 자리로 복귀하시고 그를 믿는 인간의 죄를 그의 피로 용서하시고 그 인간 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시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사사가 되시도록 임하셔서 그를 하나님의 본질과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통제하여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심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자이시다.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님 안에 지극히 큰 것까지 다 만드신 분이시고 그 안에 만드신 모든 만물이 갇혀 있다. 많은 자들은 우주의 크기를 논하고 우주의 중심을 논한다. 나름대로 그 중심을 개진하고 크기를 피력한다. 우주 안과 밖을 생각하기도 하고 등등 그 넓이와 높이와 깊이와 길이의 의미를 논한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만 있다고 강조한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인간의 눈에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만유가 크다. 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다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갇혀 있는 것이다. 그분만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주이시고 만유이시고 만유 안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위에 계신다.

에베소서 4: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사도행전 10:36.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골로새서 3:11.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고린도전서 15: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시편 103:19.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시편 145:9.

여호와께서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요한복음 10: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사도행전 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사도행전 4:24.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사도행전 3:21.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히브리서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역대상 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역대상 29: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사도행전 14: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함이라

만유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 안에 갇혀 있다. 시공의 개념으로 하나님 밖은 없다. 하나님 안에만 있는 시공간의 개념이다. 하나님은 만유 안에 계시고 그것들을 통일하시면서 동시에 만유 위에 계시다. 만유의 밖을 논하지만 만유는 하나님 안에 있으니 그 밖은 하나님만 홀로 영생으로 계신다. 그분이 영생에서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시공을 만드시고 그 안에 만물을 만드시고 그 만드신 만유 안에 거하시고 마침내 지구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곧 하나님의 형상으로 좌정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시니 그것들의 속에 거하셔서 운전하시고 동시에 모든 만물을 하나로 통일하여 운전하시는 분이시다. 또한 동시에 만물 위에 계신다.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심히 좋은 만물을 만드시는 것 곧 하나님의 창조를 그대로 구현하신 분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그대로 구현하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렇다! 하나님의 정직함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첩경은 곧 십자가의 도이다. ‘첩경 paths’ h4570 מַעְגָּל ma`gal 발음 매갈 {mah-gawl} or fem. {mah-gaw-law} entrenchment, track, circumvallation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매가리 매가리’ ‘명사’ ‘(기운이나 힘)’()을 낮잡아 이르는 말. 매갈이 ː가리’ ‘명사벼를 매통에 갈아서 왕겨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아니한 쌀을 만드는 일. 의미의 유사성은 있지만 구음이 비슷하다.

성령 각성 회심 회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믿음으로 그 생의 운전대를 바치면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 그에게 성령이 임하시고 그를 통치하시되 그의 인간성과 인간 지능을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하셔서 그 본질의 성질과 지혜대로만 행동하게 하는데 완전케 하심이 곧 그의 첩경이시다.

 

만유를 창조경영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구현을 완수하는 것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의 일상이다. 그리 행하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정직한 thee in right’ PHRASE h3476 יֹשֶׁר yosher {yo-sher} 행동이시다. 이런 의미로 인간을 살펴보면 인간 속에 하나님의 구현의 유무이다.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정직함의 본질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그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는 회개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긍휼이시다. 회개는 곧 인간이 하나님에게서 분리 독립하여 자아실현을 거쳐 자기구현을 행하는 짓을 근본적으로 버리고.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믿고 인생의 운전대를 바침이 회개이다. 이 회개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실현과 구현을 이루는 삶으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한다. 몇 자로 줄여서 말한다면 운전대 바침이다. 그의 삶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침을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죄를 씻어주시고 그의 운전대를 잡기 위해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를 운전하시니 곧 성령의 통치시다. 운전은 운전하는 자의 성질에 따름이다. 그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을 운전하는 것은 성령의 운전하심이요, 그것은 곧 하나님의 본질로의 통제하심이시다.

 

이를 하나님이 나 되시다. 되심이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되심의 복음이라 한다. 하나님이 나 되시게 하셔서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사시는 것이다. “갈라디아서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예수를 믿는 참 믿음은 믿음 =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로 사시는 것이다.

 

시편 18:1.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81:1.

우리 능력 되신 하나님께 높이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사도행전 10:36.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베드로전서 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베드로후서 3:2.

곧 거룩한 선지자의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시편 43:2.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어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히브리서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히브리서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고린도후서 4:5.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베드로후서 2:20.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히브리서 7:21.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고린도전서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요한계시록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디모데전서 1:11.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음이니라

시편 59:11.

저희를 죽이지 마옵소서 나의 백성이 잊을까 하나이다 우리 방패되신 주여 주의 능력으로 저희를 흩으시고 낮추소서

요한계시록 6: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요한계시록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데살로니가전서 1:9.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이시다 곧 -이다. 의 높인 말 이신 이시다. -이다 접사동사를 만드는 接尾辭(접미사) 이다. 助詞(조사) (체언 뒤에 붙어) 주어가 지시하는 대상의 속성이나 부류를 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접미사 ‘-이 붙은 명사 뒤에 붙어) 주어의 속성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용언처럼 주체의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부사 뒤에 붙어) 주체의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양상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연결 어미 ‘-어서뒤에 붙어) 주체의 행동에 관여하는 상황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시편 78:11.

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도다

시편 75: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예레미야 17: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에스겔 11:25.

내가 사로잡힌 자들에게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모든 일로 고하니라

시편 84:9.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보옵소서

시편 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사도행전 26:19.

아그립바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

히브리서 12: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시편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편 140:7.

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리우셨나이다

예레미야 38:21.

그러나 만일 항복하기를 거절하시면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말씀대로 되리이다

사무엘하 22:47.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골로새서 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베드로전서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히브리서 12: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디모데전서 1:1.

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히브리서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9: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시편 19: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71:20.

우리에게 많고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이사야 37: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디모데전서 1: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히브리서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요한계시록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신명기 29:6.

너희로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시편 42: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창세기 14: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신명기 7: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붙이신 모든 민족을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고 진멸하고 그 신을 섬기지 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디모데전서 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역대하 30:7.

너희 열조와 너희 형제 같이 하지 말라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고로 여호와께서 멸망에 붙이신 것을 너희가 목도하는 바니라

유다서 1:25.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찌어다 아멘

이사야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열왕기상 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사야 48:17.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마태복음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이사야 10:26.

만군의 여호와께서 채찍을 들어 그를 치시되 오렙 반석에서 미디안 사람을 쳐 죽이신 것 같이 하실 것이며 막대기를 드시되 바다를 향하여 애굽에 드신 것 같이 하실 것이라

이사야 42:24.

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49: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너를 보고 열왕이 일어서며 방백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너를 택한바 신실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을 그대로 이 세상에 드러내는 자들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직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행하는 자들이다. 이는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직한 자들이다. 그 정직함의 본질을 버린 자들은 饒舌(요설)을 하는 자들이고 妖說(요설)을 따르는 자들이다.

요한복음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12:49.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사사들은 하나님의 실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한 자로 그 속에 이루게 되는데 그 실현을 이룬 후에 세상에 나가게 하셔서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게 하신다. 그들이 연거푸 나오는 세상이 된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현의 진보가 이뤄지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을 이은 사사들이 나오는 것인데, 이번에 하나님이 진정 사사를 세우시는 것이라면, 지금 하나님이 그 속에 하나님의 구현을 이룰 것을 충전 중이실 것이다. 그 다음 사사도 그 다음 사사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실 사사들을 준비하시는 중이실 것이다.

 

그분들로 하여금 정직한 세상을 이뤄나가는데, 우리가 매일 강조한 바와 같이 그분들이 득세하는 세월은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성령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실현 구현을 이루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통제를 받는 것이다. 그들만이 하나님이 세우신 사사들을 온전히 받드는 실현 구현을 완수하기 때문이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은 그야말로 고립무원 같은 상태에서 소수로 그 일을 하게 하셨지만, 앞으로는 성령으로 거듭난 성민들을 친히 만드셔서 그 일을 하실 것이라는 것은 성경의 약속이시다.

시편 149:2.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자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시온의 자민은 저희의 왕으로 인하여 즐거워할찌어다

이사야 66:

8.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9.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때문에 자유통일대한민국 전체가 회개하는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I have taught PHRASE h3384 יָרָה yarah 야라

PARSE

thee in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호크마

I have led PHRASE h1869 דָּרַךְ darak 다랙

PARSE

thee in right PHRASE h3476 יֹשֶׁר yosher 요셀

paths h4570 מַעְגָּל ma`gal 매갈

Pro 4:11I have taught thee in the way of wisdom; I have led thee in right path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문장에서는 이다. ‘조사’ (체언 뒤에 붙어) 주어가 지시하는 대상의 속성이나 부류를 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이것은 책이다. 침묵은 금이다./부가정보 : 모음 뒤에서는 로 줄어들기도 하는데 관형형이나 명사형으로 쓰일 때는 줄어들지 않는다. 학자에 따라서 지정사로 보기도 하고, ‘형용사로 보기도 하며, ‘서술격 어미로 보기도 하나, 현행 학교 문법에서는 서술격 조사로 본다. 용언처럼 활용을 한다.) (접미사 ‘-이 붙은 명사 뒤에 붙어) 주어의 속성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그는 양심적이다. 그는 꽤 진보적이다. 그는 매사에 적극적이다.)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용언처럼 주체의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너는 어떻게 입만 열면 불평이니? 할머니는 아버지가 해외로 출장 간 내내 걱정이시다.) (부사 뒤에 붙어) 주체의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양상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일하는 솜씨가 제법이다. 여기에 온 건 내가 제일 먼저다.) (연결 어미 ‘-어서뒤에 붙어) 주체의 행동에 관여하는 상황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일요일 아침잠을 깬 것은 9시가 넘어서였다. 내가 오늘 남편에게 한마디도 하지 않은 것은 너무 화가 나서이다./부가정보 : 표준어 규정 제126항에서 복수 표준어로 삼은 ‘-이에요‘-이어요이다의 어간 뒤에 ‘-에요’, ‘-어요가 붙은 말이다./관련 규범: 해설조사는 앞말에 붙여 쓴다. 관련조항 : 한글 맞춤법 5141) 네이버 국어사전




등록일 : 2018-08-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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