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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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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높은 보좌에 좌정하신 이께서 친히 일어나 심판하시리라. 피바다의 공포로 왕관을 쓰고 세상을 참혹한 학정으로 가렴주구 하는 자들의 시대는 이제 마감하시리라.
(그리스도의 통치 1247)
구국기도 

[잠언4: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인간은 자기영광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한다. 추종자들을 만들고, 피바다의 공포로 숭배를 강요하다보면 스톡홀름 러브스톡홀름 신드롬(Stockholm Syndrome) - 리마증후군이 형성이 된다. 그 사랑에 잡힌 군중은 살인마집단의 首魁(수괴 =魁首(괴수)=怪獸(괴수))라도 존엄이라고 떠받든다. 김씨일가는 그곳에서 전대미문 피바다의 살인의 학정으로 우상종교의 교주요 신이 되었다. 이 사이비집단은 스스로 기준을 정하고 영광을 김씨일가의 모든 것으로 정한다. 사실은 모든 영광의 기준은 만유를 창조하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이시어야 한다. 그분이 직접 만물을 만드시고 그 모든 기준을 정하신 근본이시기 때문이다. 이를 거역하고 피조물이 조물주를 무시하고 스스로 기준이 되려고 피바다를 주저 없이 만들어 낸다. 그 공포에 스톡홀름 러브에 빠진 인간들은 자기들을 극한 공포 속에 가둔 자를 열광적으로 사랑하는 짓을 하여 괴수를 존엄으로 만들어 낸다. 그 때문에 극한 공포로 북한 땅을 강제하니 모든 것이 다 倒置(도치)된다.

 

예로부터 왕권을 가진 자들이 자기를 숭배하게 하려고 공포정치를 한다는 것은 곧 자기가 그 모든 영광의 기준이거나 근원이 되고자 함이다. 이는 마귀의 인간 멸절의 의도와 맞아 떨어진다. 그들은 마귀의 종자이고 마귀의 흉기이도 마귀의 살인청부업자이다. 특히 김씨 잡단은 前代未聞(전대미문)하다. 마귀의 권력은 교만 기만 강포로 안 되면, 살인으로 나오게 하고 그것으로 유지한다. 그 수가 얼마가 되든지 살인을 한다. 거기서 그들의 기준인 영광이 나오는 것이다. 그들은 피바다 피비린내 진동하는 것을 영광이라 한다.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하는 것을 저들의 영광이라 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것은 가증함의 극치이고 수치 중에 수치인데도 이 기준을 극도로 무시하고 그 수치를 영광으로 삼으니 하나님의 본질의 진노를 사는 짓을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마귀의 본질을 공유하는 세상은 어디든지 누구든지 북한인권유린을 수치로 여기지 않는다. 남한의 종북세력은 그것을 영광으로 알고 자랑한다. 수치를 모르는 족속이다.

 

우리는 언제나 만유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이신 하나님의 본질을 기준으로 하여 그 기준에서 나오는 영광을 영광이라고 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은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분이시기에 창세전에 영광을 가지신 분이시고 동시에 만유를 창조하신 영광이시다. 하나님의 기준의 영광을 서열로 구축하여 그 서열의 높이를 얻고자 하는 자들에게 무한 경쟁력이 되시는 분이시다. 간단명료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는 분량만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임하시는데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 만큼 그의 영광이 되신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무한정 받아들여야 한다. 그 통치를 받는 만큼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그의 영원한 영광의 서열이 되는 것이다.

 

어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면류관의 발음이 애타라 이라 하였다. ‘면류관 a crown’ PHRASE h5850 עֲטָרָה `atarah {at-aw-raw} 음역은 아타라흐 앝-아우-라우 앝--로이고 발음은 애타라이다. 辭典的(사전적)인 의미는 crown, wreath이다. 애타라 발음은 우리말 구음과 비슷함. 구음은 애태다 와 비슷하고 사동사 애태우다와 비슷하다. 만일 우리말 애타다가 면류관을 의미하는 h5850 עֲטָרָה `atarah {at-aw-raw}에서 나온 것이면 진정 면류관의 책무가 무엇인지를 單刀直入(단도직입)적으로 알려주는 조상들의 슬기라고 하겠다. 면류관의 권리보다 책무와 본질을 강조한 어원일 것이다. 물론 그 슬기는 하나님의 슬기에서 나온 것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알파와 오메가이시니 우리말 구음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다.

 

애타라는 ()+ 타다이다. 타다는 두 의미가 있다. 타다 활용 : , 타니’ ‘동사탈것이나 짐승의 등 따위에 몸을 얹다. 비행기에 타다 도로, , , 나무, 바위 따위를 밟고 오르거나 그것을 따라 지나가다. 어떤 조건이나 시간, 기회 등을 이용하다. 바람이나 물결, 전파 따위에 실려 퍼지다. 바닥이 미끄러운 곳에서 어떤 기구를 이용하여 달리다. 그네나 시소 따위의 놀이 기구에 몸을 싣고 앞뒤로, 위아래로 또는 원을 그리며 움직이다. 의거하는 계통, 질서나 선을 밟다. 연줄을 타다. 등산하다 승차하다 오르다 올라가다 이용하다 포착하다. 또 하나는 타다 활용 : , 타니’ ‘동사불씨나 높은 열로 불이 붙어 번지거나 불꽃이 일어나다. 피부가 햇볕을 오래 쬐어 검은색으로 변하다. 뜨거운 열을 받아 검은색으로 변할 정도로 지나치게 익다. 마음이 몹시 달다. 물기가 없어 바싹 마르다. 비슷한 말:불타다 그을다 애끓다 연소하다 작열하다 조바심하다 눋다 불붙다 애타다 안타깝다. 사실 권력은 산에 오르는 것과 같다. 그 때문에 타다. 라는 말을 쓴다. () + 타다는

 

()+타다의 타다는 사랑의 불에 타다인데

권력을 가진 자들은 그만큼 국민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불로 자기를 달달 볶아야 한다. 그것이 또한 그의 영광인 것이다. 아가페 사랑에 볶인 만큼 자기를 희생해서 국민을 돌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로운 of glory’ PHRASE h8597 תִּפְאָרָה tipharah {tif-aw-raw} or tiphereth {tif-eh-reth}음역은 티피라라흐이다. 티프-아우-라우이다. 발음은 티파라 팊에레스이다. 辭典的(사전적)인 의미는 beauty, splendour, glory, finery (of garments, jewels), of rank, renown, as attribute of God, honour (or nation Israel), glorying, boasting (of individual).이다.

 

오늘의 의미는 티파라이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은 덮어라 이다. 덮다발음 : 덥따활용 : 덮어, 덮으니, 덮는덤는’ ‘동사물건 따위가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도록 넓은 천 따위를 얹어서 씌우다. 그릇 같은 것의 아가리를 뚜껑 따위로 막다. 일정한 범위나 공간을 빈틈없이 휩싸다. 펼쳐져 있는 책 따위를 닫다. 어떤 사실이나 내용 따위를 따져 드러내지 않고 그대로 두거나 숨기다. 기세, 능력 따위에서 앞서거나 누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는 그의 피의 속죄로부터 시작이 된다. 인간의 그 모든 죄를 그의 피로 덮고 사하신다. 성령의 강력으로 국민의 인간성을 억제하는 덮기 그리 덮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국민을 품어 통제하는 그 덮음으로 덮어야 한다.

 

덮이다 덮다발음 : 덥따활용 : 덮어, 덮으니, 덮는덤는’ ‘동사물건 따위가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도록 넓은 천 따위를 얹어서 씌우다. 그릇 같은 것의 아가리를 뚜껑 따위로 막다. 일정한 범위나 공간을 빈틈없이 휩싸다. 펼쳐져 있는 책 따위를 닫다. 어떤 사실이나 내용 따위를 따져 드러내지 않고 그대로 두거나 숨기다. 기세, 능력 따위에서 앞서거나 누르다. 가리다. 덮어씌우다 숨기다 감추다 닫다 불문하다 씌우다 접다 휩싸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을 타의 추종을 불허 할 만큼 누리는 자들인데,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그 속에서 나와서 온 나라를 덮어야 한다. 그 힘으로 빛의 갑옷을 삼아야 한다. 그의 힘이 온 세상에 나가서 공생의 이익을 창출하고 그 안에서 국가의 이익을 만든다. 그 힘으로 주변국의 침략을 막아내고 자유와 평화를 증진한다. 그의 속에서 힘이 나와서 약육강식의 습성을 억제하고 사자로 소처럼 풀을 먹게 한다. 마귀의 화공을 화전을 막는 빛의 갑옷이 되어야 한다. 그 사사들이 있는 나라엔 결코 어떠한 마귀도 침투할 수 없는 힘으로 그 나라를 덮는다. 그들 속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힘으로 나라를 적의 모든 공격에서 보호하려고 바위 그늘처럼 국민을 국가를 가린다. 그 사사들은 하나님의 힘으로 인간성 부패를 억제하도록 덮어씌우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 그늘에 국민을 숨기다 감추다 모든 재난과 음부의 권세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그 힘으로 문을 닫다. 그 사사들은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개한 자들의 전에 잘못을 용서하고 불문하다.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내어 그 세상을 씌우다 접다 휩싸다. 하지만 자신을 덮어 그 모든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께만 돌아가게 하다.

 

이사야11: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을 무한정 받아 누리는 사사가 되어 그 세상을 하나님의 성령으로 덮어 버리는 것이다.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그 사사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누리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국민을 감화하여 국민을 회개시킨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즐거워한다. 그 사사들은 전체 국민으로 하여금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여 하나님의 지혜의 근본을 받아 누리도록 그 근본에 뿌리를 내리게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분위기로 그 나라를 덮는다. 그 덮는 힘이 그의 영광의 내용 그 분량이고 그의 서열이다.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그 사사들은 하나님의 공의로 그 세상을 덮고 하나님의 입술의 기운으로 그 세상을 덮어 악인을 제어하고 하나님의 공의로 허리띠를 삼는 성실로 그 세상을 덮고 하나님의 성실로 몸의 띠를 삼아 그 세상을 덮는다. 이는 그 속에서 하나님의 본질이 무한정 공급되기 때문이다. 그는 그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도록 찬양과 감사로 자기 얼굴을 가린다. 마치도 이사야 6장의 날개 6개의 스랍천사들처럼 두 날개로 얼굴을 가리고 덮고 두 날개로 나르고 두 날개로 발을 가리고 덮고 쉬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이다. 결코 덮는 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고 자신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뒤에 숨겨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돌리는 행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상급으로 그에게만 주시는 그의 영원한 영광이다. 그 속에서 나와 그의 영광이 되는 것은 다 하나님의 본질이고 그 본질은 성령의 통치로 공유하고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니, 성령으로 침례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영광이시다.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시다.

 

요한계시록4: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지존자의 본질을 공유하는 유일무이한 길이 곧 성령의 통치시고 그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그의 피의 속죄를 받는 자들의 속에만 임하시고 통치하셔서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히 공급하신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 그의 십자가만 자랑하게 하시고 모든 육체로 하나님 앞에서 자랑치 못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덥다 발음 : ː활용 : 더워, 더우니 형용사대기의 온도가 높다. 몸에서 땀이 날 만큼 체온이 높은 느낌이 있다. 사물의 온도가 높다. ‘한의학약재(藥材)나 약제(藥劑)에 사람의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다. ‘비슷한 말온하다. 하나님의 본질은 불로 비유된다. 하나님의 본질의 열은 무한도수이다. 그 불에 달궈지는 만큼 뜨거워진다. 그 때문에 24장로들처럼 밤낮 자기들의 면류관을 벗어 바치면서 경배 찬양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은 국민을 축복의 땅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힘으로 국민을 덮어야 하는데 그 힘이 약하면 느슨하면 통제가 그만큼 힘이 들고 속도가 따라붙지 않는다. 그 힘이 강하면 통제가 쉽고 속도가 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에서 나오는 힘으로 우리 국민을 덮어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의 출현을 고대한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득세해야 가능하다. 그분들의 속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의 힘이 성령으로 드러나고 하나님의 본질의 각양 다양성으로 구현이 된다. 그 힘으로 덮인 세상은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는 통제를 받는다.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눕는다. 송아지와 젊은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는 세상이다.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그 속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이 오라가 발산이 되어 그 나라를 덮는다. 물론 그 지도자의 지지층도 역시 그 속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영광이 구현이 되어 그 힘이 모여져서 그 세상을 변혁케 한다. 인류역사의 오랜 악습 약육강식의 세상이 거기선 힘을 쓰지 못한다.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젖 먹는 아이가 독사구멍에 손을 넣고 장난치고 젖 뗀 아이가 독사 굴에 손을 넣어도 상함도 해됨도 없는 세상이 되게 하는 힘이다.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그 사람들의 속에서 나오는 힘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구현이기에 비로소 세상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만유를 창조하신 조물주이심을 알게 되는 것이니,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을 높이 기리어 찬양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고 그것만 자랑하고 인본주의는 다 십자가에 못을 박아 버리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의 그 지능 하나님의 지능만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세상이다.

 

하나님이 그 일을 자유통일대한민국에서 하시려고 준비하시는 중이시다.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할 이유들이다. 성령의 대각성이 오면 절대 다수의 유권자들이 성령에 각성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비로소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된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임하신다. 그들 속에서 가장 많이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 있게 마련이고 그들 중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분들이 그 시대의 사사가 되어 그의 영광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그 모든 힘으로 온 세상을 덮으니,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온 세상이 이렇게 된 성령통일대한민국을 배우려고 달려오는 것이다. 그 때 비로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영광이신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시기하기에 이르는 것이다. 그들도 구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세상이 오면 비로소 공중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의 영광 곧 만유의 창조주의 영광으로 임하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이런 것은 곧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결과로 얻어지는 영원한 승리이다.

잠언서4:

6.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7.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찌니라

8.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10.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주리라 shall she deliver’ PHRASE h4042 מָגַן magan {maw-gan} 음역은 마간 마우-간이다. 발음은 마게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Piel) to deliver up, give, deliver 이다.

Proverbs 4:9 She shall give to thine head an ornament of grace: a crown of glory shall she deliver to thee. {a crown...: or, she shall compass thee with a crown of glory}

 

마간과 비슷한 우리말 구음은 맡기다이다. -기다 발음 : 맏끼다활용 : 맡기어맡기어/맡기여’(맡겨), 맡기니 동사’ ‘맡다1(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담당하다)’의 사동사. ‘맡다(어떤 물건을 받아 보관하다)’의 사동사. ‘맡다( 주문 따위를 받다)’의 사동사.

베드로전서5:

2.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3.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5.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이 곧 지혜를 높이는 길이다.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만큼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그것이 그의 계급 서열이 된다. 그들은 곧 아름다운 관과 영화로운 면류관을 맡게 된다. 그 일을 충성되게 하면 마침내 시들지 않는 면류관을 주셔서 영생의 세상에서 높은 서열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곳에서 그의 빛에 그곳이 환하도록 비쳐지는 영광이다. 그 앞에 서열이 낮은 자들은 자동으로 머리를 숙이게 되는 서열의 영광이다. 이는 그들의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거하시고 그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분량만큼 그의 서열을 높이시는 하나님의 상급에 따름이다. 각 사사들의 속에서 나오는 그 힘으로 통치되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곧 보게 되도록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하는 선택이 있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he shall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샌

PARSE

to thine head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an ornament PHRASE h3880 לִוְיָה livyah 리비야

of grace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a crown PHRASE h5850 עֲטָרָה `atarah 애타라

of glory PHRASE h8597 תִּפְאָרָה tipharah 티파라

shall she deliver PHRASE h4042 מָגַן magan 마게인

PARSE

to thee

PHRASE

Pro 4:9 She shall give to thine head an ornament of grace: a crown of glory shall she deliver to thee.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7-3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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