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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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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해 애태우는 士師들, 나라를 새롭게 하는 淨化의 샘물이 솟구치는 사사들의 시대가 열리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246)
구국기도 

[잠언4: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사전적인 의미가 favour(), grace(은혜), charm(매력), elegance(우아), acceptance(수용) 인데 우리번역에는 아름다운 이라 번역한 ‘of grace’ PHRASE h2580 חֵן chen {khane} 음역은 헨 하네이다. 발음은 헤인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은 헤다 ː’ ‘동사’ ‘같은 말헹구다(물에 넣어 흔들어 씻다). 수를 세다는 헤다 도 있고 여럿 가운데서 잘난 체 하는 헤다 도 있는데, 헹구다 의 헤다가 헨에 가까운 구음이고 의미도 가깝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죄를 씻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깨끗해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그 사람 속에서 나오는 성령의 생수에 그 세상을 넣고 흔들어 씻어내는 것이 곧 덕이요 은혜요 그 매력이요 우아함이요 하나님의 본질에 수용되기 때문이다. 만유를 창조하신 분이 수용하지 않는 淨化(정화)는 아름다움이 아니다. 醜惡(추악)한 것이다. “고린도전서6:9.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 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 하는 자나 10.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그 속에서 아름다움이 뻗어 나오는 분들이 있다. 인간의 성질을 다듬고 다듬어 나오는 우아함일 것이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좋아하는 인간에게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라고 악한 것이라고 하신다. 오늘 본문의 의미에서 acceptance(수용)는 하나님이 수용할 수 없는 것을 씻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수용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 자신뿐이시다. 하나님의 본질과 맞지 않으면 결코 영원히 수용할 수 없는 것이니, 하나님의 본질이 인간을 정화하는 물(생수)이 되시는 것이다. 그 물로 씻어내야 비로소 그 인간이 깨끗하게 되는 것이다. 그 물로 씻는 다는 것은 곧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의 본질이 충만하여 그의 모든 행동이 되어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용서를 받은 자의 속으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하심으로 인간성과 그 수단 방법이 나오는 것을 억제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본질과 그 수단과 방법만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의 아름다움의 영광을 빛으로 드러내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보좌 주변으로 아름다운 무지개가 펼쳐진 것은 곧 그분의 아름다운 성품의 발산이다. 그 성품으로 발산되게 하시는 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임하신다. 우선 회개하도록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하고 회개하여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은 누구든지에게 성령이 임하시고 내주 내재하시고 좌정하신다. 그들에게서만 하나님의 본질로의 정화의 빛 그 아름다움의 덕이 나온다. 이는 꾸미는 것 곧 인간이 스스로 마인드로 자기를 단장하여 나오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셔서 그의 속에 하나님의 보좌가 자리 잡아야 하고 그 보좌에 하나님이 좌정하셔야 하신다. 성령은 일곱 등불이 되어 그 보좌의 영광을 그에게 드러내셔야 하신다. 이들 속에서만 그 세상을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생수로 정화하는 권능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이란 그 내용은 간단 명료하다. 하나님의 본질에 맞는 세상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헨 곧 헤인이다. 헤인이 헹굼이라는 의미로 우리말에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그 헤인은 곧 복음의 진리 곧 정화로 드러나는 빛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은 자들이라도 아직은 인간성으로 행하기 때문에, 여전히 같은 짓을 반복한다. 그 반복된 짓에서 구속하셔야 하시기에 성령이 오셔서 그를 통제하신다. 동시에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게 하셔서 그를 길들인다. 淨化(정화=불순하거나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함.) 하나님의 기준의 정화는 성령으로 인간성과 그 수단과 방법을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하도록 길들임이시다. 결국 하나님의 본질이 그 사람의 몸을 통해 언행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이 인간속에서 그의 행동으로 빛남) 그들은 인간 세상을 물리적으로 억제하는 짓으로 정화하지 않는다. 인간의 정화 그것은 다만 꾸미는 전시행정일 뿐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수단과 방법으로 행동만 하기에 하나님의 식으로 한다. 세상을 성령의 감화로 초대하고 그 세상에 성령의 각성을 초래케 한다. 그 세상의 각인들이 각성하여 회심하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여 그의 운전대를 그리스도의 발 앞에 바친다. 이에 예수 그리스도는 그 회개를 받아주시고 속죄의 피를 뿌려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을 권리를 얻게 된다. 그들은 각기 성령의 통제를 받아 인간성과 그 수단과 방법 그 육체의 소욕이 억제당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 결국 하나님의 본질로 길들여지는 세상이 된다. 그것이 그 사람이 행하는 정화의 순서이다.

 

기독교근본주의는 인간조직의 권력인 물리력으로 그 세상을 강제로 굴복시켜 기독교인으로 만드는 것 그 이상을 할 수 없는 기독교 인본주의이다. 그것은 이미 역사 속에서 실험했고 무지무지한 실패로 끝이 난다. 유럽의 기독교가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리는 은총으로 나아가지 못한 기독교 인본주의가 주류를 이룬 것이다. 그 결과 지금은 그야말로 비유컨대 땅거미가 지는 西洋(서양)이다. 夕陽(석양)이다. 인간은 어디서든지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정화된다. 그들만 하나님이 받으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은 공복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특심하게 길들임을 받은 자들이다. 그야말로 우아함의 극치로 행하는 자들인데 그들이 권력을 잡아 권력의 맹신 과신 광신에 빠지지 않는다. 그것에 몰입하면 그것의 종이 되는 것이다. 권력의 매력에 빠진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은 오로지 하나님의 식으로 그 세상을 정화한다. 하나님의 식은 꾸미는 것이 아니다. 인간 속으로 하나님이 들어가셔서 정화의 본질이 되셔서 그 본질이 행동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무한하시기 때문에 영원히 그는 하나님의 정화의 본질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랜 시간 기다림을 통해서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행동하여 그 세상으로 하여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도록 회심의 회개를 얻게 한다. 하나님 기준의 정화의 본질을 공유하는데 주력한다. 그것이 곧 정화된 세상의 아름다움이다. 성령의 통치가 없는 기독교는 인본주의기독교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하나님의 본질로만 이뤄진다. 하나님의 지혜와 선은 모두 다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온다.

 

모든 국민이 성령의 통치 안에서 거하고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나라가 되어야 비로소 정화된 나라이다. 이런 정화는 하나님의 본질이 인간을 통제하는 것이니 하나님이 수용하는 나라이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정결함이 곧 덕이고 아름다움이고 매력이고 은혜이다. 이런 세상을 우리는 바라고 갈망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그의 정화의 본질은 무한하시다. 그분이 동시에 그 일을 하시면 전 국민이 성령에 참여하도록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난다. 전국적인 회개로 인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지고 그들에게만 주시는 특권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시작이 된다. 먼저 된 사사들이 그들을 바로 이끌어 섬긴다. 물론 성령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온전해지도록 섬기는 덕이다. 마침내 한 성령으로 인간성이 억제되고 하나님의 한 본질로 행동하는 것이다. 한 본질은 한 마음 한 소원 한 생각 한 뜻을 이루게 하고 그것들은 한 입 한 행동이 되게 한다. 물론 하나님과 동일한 본질을 공유한 것이니 하나님의 마음 소원 생각 뜻의 일치로 한 입 한 행동으로 일관한다.

잠언서31:

1.르무엘왕의 말씀한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2.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3.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찌어다

4.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5.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6.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찌어다

7.그는 마시고 그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8.너는 벙어리와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찌니라

9.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간곤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찌니라

 

면류관 a crown’ PHRASE h5850 עֲטָרָה `atarah {at-aw-raw} 음역은 아타라흐 앝-아우-라우 앝--로이고 발음은 애타라이다. 辭典的(사전적)인 의미는 crown, wreath이다. 애타라 발음은 우리말 구음과 비슷함 구음은 애태다 와 비슷하고 사동사 애태우다와 비슷하다. 만일 우리말 애타다가 면류관을 의미하는 h5850 עֲטָרָה `atarah {at-aw-raw}에서 나온 것이면 진정 면류관의 책무가 무엇인지를 單刀直入(단도직입)적으로 알려주는 조상들의 슬기라고 하겠다. 면류관의 권리보다 책무와 본질을 강조한 어원일 것이다. 물론 그 슬기는 하나님의 슬기에서 나온 것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알파와 오메가이시니 우리말 구음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다.

 

사실 면류관을 쓴 자들은 그만큼 애태워야 그것을 쓰게 되고, 그것을 쓴 자들은 그만큼 그 책무를 다하는 것에 애타는 세월을 보내야 한다. “디모데후서2:5.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고린도전서9:25.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것 같이 아니하여 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세상은 선의의 경쟁이다. 경쟁에서 이기려면 그 만큼 애태워야 한다. 애태우다 발음 : ː태우다활용 : 애태우어ː태우어’ (애태워ː태워’), 애태우니ː태우니’ ‘동사「…애타다의 사동사.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농민들을 애태우고 있다. 그때는 철이 없어 부모님을 애태웠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나라의 집권자 곧 왕의 면류관을 쓰는 자들은 마치도 농부나 부모의 심정이 되어야 한다.

 

농사꾼의 애태움이나 부모의 애태움인 그것이 아닌 면류관이 곧 북괴 체제인데 그들은 북한주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부모로 대접만 강제하여 받아가지 자식에 대한 책무를 다하여 애태우지 않는다. 농사꾼은 작물에 대한 애태움이 있어야 한다. 비가 안 오면 안 오는 대로 많이 오면 오는 대로 병충해 풍해 등등 애태우는 것이 어디 한 둘인가? 세상의 모든 면류관은 그것을 쓰기까지 애타는 세월을 보내는 것도 사실이다. 애태우면 스트레스인데 그것을 이기는 mental(정신력)이 강해야 한다. 누구보다 더 강해야 그 스트레스를 이기게 되는 것인데 그 정신이 약하면 술에 의지하고 색정에 의지하여 그 고통을 잊으려고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은 만유를 창조하신 분의 정신력으로 모든 일을 하게 되는데, 그들은 사랑의 애태움이 강하다. 반면에 그것을 이기는 힘도 강하여 넉넉히 그 맡겨진 일을 소화해낸다. 그 때문에 술이나 색정으로 그것을 풀지 않아도 여전히 늘 정신력이 강하다. 신경쇠약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난다. 늘 그의 몸에서 화창한 오라{aura ‘ɔ:rə’ ‘명사’ (어떤 사람이나 장소에 서려 있는 독특한) 기운 분위기’} 가 나온다. 생명력이 넘치는 오라가 나온다. 그들은 결코 시들지 않는 면류관을 쓰는 것과 같다. 이는 그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이 홀로 스스로 계시고 영생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위대한 지도자는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하나님의 정신력으로 국정에 임하는 것이다. 그들만 아름다운 지도자이다. 물론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름다움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농사를 짓는 농사꾼의 애태우는 것보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애태우는 것보다 국민을 사랑하는 애태움이 더욱 강한 것이다.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의 발로가 국민을 돌아보는 것이다. 그것이 아가페 사랑의 애태움이다. 아가페로 노심초사하다. 불안하다. 상심하다. 애먹다. 걱정하다. 자글거리다. 졸이다. 태우다. 면류관의 권력을 갖기까지 애태우는 것보다 권력의 자리에서 국민을 사랑하는 것의 애태움이 더욱 강해야 하는 것이다. 왕관을 쓰는 자들의 자격조건인데, 그 자리에 앉아서 쇼로 세상을 속이면서 자기들의 배만 채우는 자들이라면 그들의 왕관은 추악한 것이다. 아가페 사랑으로 ()애가 탈 정도로 매우 걱정하다. 또는 그렇게 걱정하다.

 

-타다발음 : ː타다활용 : 애타, 애타니 동사’ ‘같은 말애끓다(몹시 답답하거나 안타까워 속이 끓는 듯하다). 애타는 마음.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다. ‘애끓다애타다애끊다. 속상하다. 썩다. 애달다. 애먹다. 타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상을 받는 자들은 면류관을 쓰는데 그의 영광이지만 동시에 그 만큼의 책무를 지닌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의 면류관을 쓰기 위한 무한 경쟁을 하게 된다. 성령으로 애태우는 그들의 경쟁심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친히 인간으로 오셔서 구속하시고 성령으로 오셔서 인간을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 통제하셔서 구원의 완성을 만들어내시는 책무를 다하시는 사랑의 수고이다.

 

포도원의 농부로서 포도나무로서 아비로써 그 책무를 다하시려는 아가페를 담아서 그의 몸이 되는 것의 경쟁이다. 이는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불에 달달 볶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는 사랑이다. 무릇 만들어진 사랑이 있고 스스로 홀로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인간은 어느 사랑이든지 그 사랑의 불에 붙들리면 그 사랑의 불에 달달 볶여 태워진다. 모성애이면 그 애태움이 있게 되고 에로스면 그 애태움이 있고 자기애이면 그 애태움이 있다. 그 각양 사랑 중에 그 하나라도 붙으면 그를 태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애태움은 아가페 사랑() 태움이시다. 그 애태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은 아가페 사랑의 불로만 임하신다. 이는 성령은 하나님자신의 영이시고 한 본질의 일체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그가 만들어주신 사랑으로 인간 속에 임하지 않으신다. 지극히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으로 오셔서 그의 통치를 받는 자의 속을 태우신다. 달달 볶으셔서 그 일을 하게 하신다. 우리가 강조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은 성령의 아가페 사랑의 불에 달달 볶이길 마치도 농사꾼이 곡초를 대하듯이 부모가 자식을 대하듯이 하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는 볶으심이다. 그만큼 국민들의 삶을 위해 볶아 대셔서 그 볶임의 내용대로 국민의 삶을 돌아보게 하신다. 지금의 대통령은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의 수괴 김정은 만을 위한 짓으로 일관하면서 국민에게 대한 책무를 다하지 않는다. 다만 쇼로 국민의 눈을 가리면서 오로지 김정은의 안위만을 고집하고 그만을 위해 애태우는 짓을 하니 가히 악마적인 열성이라 하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에 달달 볶여 사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분은 그렇게 사셔서 친히 왕 중 왕이라는 면류관을 쓰신 것이다.

 

누가복음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이 땅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면류관을 쓰시는 분들은 깊이 생각해야 한다. 그것으로 苛斂誅求(가렴주구)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자기들의 구현에 열을 올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가 되어 하나님의 본질과 그 뜻을 구현하라고 주신 것이다. 그것을 위해 애태워야지 정적을 죽이려고 그것을 애태우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 국민을 위해 애타야 하는 것인데도 북괴는 자기들의 체제와 수령의 만수무강에만 애태우는 세월이다.

 

남한 빨갱이들은 그 틀에서 한 치도 나가지 않고 국민을 죽여 북의 수괴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인데, 미국과 국제사회와 유엔의 대북제재에 그만 애가 타서 이를 막아보려고 열심이다. 기가 막힌 현실이다. 이제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무한히 담아 그것으로 국민과 나라를 한민족을 돌아보는 자들의 시대가 와야 하는데, 그것이 곧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세우시는 사사들의 시대이다. 이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의 절대다수의 유권자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가능한 세월인 것이다. 우리는 그 길로 이끄시는 전능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를 확실히 이루실 것을 확신하면서 이 글을 쓰는 것이다. 이 산통의 후에는 그런 세상이 오도록 성령의 대 각성이 오게 하실 것을 우리는 믿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것을 이뤄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에스겔 36:3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he shall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샌

PARSE

to thine head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an ornament PHRASE h3880 לִוְיָה livyah 리비야

of grace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a crown PHRASE h5850 עֲטָרָה `atarah 애타라

of glory PHRASE h8597 תִּפְאָרָה tipharah 티파라

shall she deliver PHRASE h4042 מָגַן magan 마게인

PARSE

to thee

PHRASE

Pro 4:9 She shall give to thine head an ornament of grace: a crown of glory shall she deliver to thee.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7-3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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