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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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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지도자가 마귀의 수족 살인집단의 괴수를 품에 품고 함박웃음을 짓는 것은 마치 독이 오른 독사를 맨가슴에 품는 것과 같다. 필시 물려 죽는다.
(그리스도의 통치1242)
구국기도 

[잠언4:8.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만일 그(여호와 하나님의 지혜 =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으면에서 품으면 when thou dost embrace’= PHRASE h2263 חָבַק chabaq {khaw-bak} 음역은 하박 하우-박 호-박 발음은 하백이다. 사전적인은 의미는 to embrace, clasp 등이다. embrace의미는 명사포옹 받아들임 성교 동사껴안다 안다 잡다 포옹하다 포착하다 기꺼이 받아들이다 채택하다 포함하다 둘러싸다 알아채다 서로 포옹하다.

 

우리말 구음엔 함박웃음의 함박이 있다. -발음 : 함박활용 : 함박만 함방만’ ‘명사’ ‘같은 말함지박(통나무의 속을 파서 큰 바가지같이 만든 그릇) (주로 함박만 하다구성으로 쓰여) 벌어진 입이 매우 크다. (합격 소식에 입이 함박만 해졌다) 우리말 구음에 함박꽃 함박꼳’ ‘명사함박꽃나무의 꽃, 작약의 꽃, 유의어 : 작약화, 함박 가 있다. 함박 보다 더 근사한 구음이 있다. 우리말 구음에 호박꽃이 나오는데, 호박도 꽃이냐고 하지만 그것이 웃으면 함박웃음 그 자체이다. 호박은 넝쿨식물이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안아야 웃음이 나오고 그 꽃의 웃음이 나올 땐 무엇인가를 안고 있든지, 또는 땅으로 뻗어나가도 그것이 곧 땅을 안은 것이다. 호박 발음 : ː활용 : 호박만[ː방만] ‘명사’ ‘식물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채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동양계와 서양계, 멕시코, 북아메리카 원산의 페포계(pepo) 따위가 있다. ‘식물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덩굴은 단면이 오각형이며 덩굴손으로 감으면서 자란다. 암수한그루로 6월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종 모양의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크고 둥글며 연한 노란색이다. 잎과 순, 열매는 식용하며 아메리카 대륙이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Cucurbita moschata) 못생긴 여자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네이버두산백과)

 

서로가 안아주면서 인사를 할 때 함박웃음으로 하지 억지로 하는 것도 있을 것이지만 대개는 함박웃음으로 대한다. 입을 크게 벌려 얼굴을 밝게하고 활짝펴서 웃는 것을 함박웃음이라 한다. 함박웃음 함바구슴’ ‘명사크고 환하게 웃는 웃음. 인간사에 擬態語(의태어)는 의성어와 마찬가지로 그 행동언어로써의 의미가 대동소이하다. 안아줄 때 당연히 웃지 아니 웃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반려동물을 안아 줄 때도 웃는데 하물며 사람을 안는데 어찌 웃지 않겠는가? 할미가 아기 손자를 안아줄 때 웃음은 그야말로 함박이다. 이는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그 웃음은 더욱 크고 그를 행복하게 한다. 나를 보고 웃어주는데 함박웃음으로 웃어주는 자들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인간의 고독은 날 위해 웃어주는 자가 없다는 것이다.

 

태초의 말씀은 스스로 홀로만 계신 하나님이신데, 곧 그 고독을 이기시려고 나오셔서 만물을 홀로 만드신 분이시다. 특히 태초의 말씀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만드시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향해 하나님의 본질로 나오는 동질의 사랑의 발로로 폭발하는 웃음 그 함박웃음으로 웃어줄 아들들을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안아주시되 하박 곧 함박웃음으로 웃으신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웃어주는 그 웃음으로 만족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웃음을 내는 사랑의 분천을 인간 속에도 넣어서 하나님을 향해 웃게 만드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웃음 그 흔한 함박웃음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이는 그의 웃음이 살인독재자를 향한 함박웃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웃음이 아니다. 삼대에 걸쳐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하는 살인독재집단을 향한 그들의 웃음 그 함박웃음은 사이코패스 같은데 만일 그들이 김가 집단이 살인마 집단인 것을 알고도 그리 웃는다면 소시오 패스라 하겠다. 소시오 패스는 반사회적인 인격 장애의 일종으로, 범행 인지를 한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와 차이가 있다. 만일 그들의 함박웃음이 소시오 패스라면 이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웃음이다. 그런 자들이 국가의 운전대를 잡고 있다면 이는 반사회적인 인격 장애 집단의 전횡을 당하는 현실인 것이다. 싸이코 패스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존재들이란 의미이다. 그들끼리 웃어주는 것이면 더욱 음산한 피비린내 나는 웃음이다. 살인마귀의 대행업을 하는 자들을 향해 웃어주는 정책을 주도하는 자들을 종북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이를 햇볕 정책이라고 한단다. 햇볕도 함박웃음을 내려 주려는 것이다. 달빛정책을 내는 문가 집단은 그것도 역시 그 나름의 함박웃음이다.

 

하나님만을 위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기쁨으로 웃어주는 존재를 만드심이 태초의 말씀의 창조 목적이시다. 하나님은 스스로의 함박웃음에서 나오는 포옹만을 받으신다. 이는 그분만 홀로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피조물의 함박웃음이나 능력은 본질은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독생자이시다. 독생자의 웃음 곧 그 아들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함박웃음으로 스스로의 기쁨을 삼으셔야 하시는 것은 그분은 스스로만 만족케 하시는 홀로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창조주집단이 있다면 그 안에서 서로의 웃음을 받을 수가 있고 그것으로 만족을 누릴 것이지만 창조주집단은 없다. 다만 혼자이시다. 그분은 다만 혼자이시니 한 본질의 세 ()로 드러나셔서 스스로를 섬기시는 것이다. 피조물이 하나님의 요구를 알 수도 없고 민족 케 할 수 도 없다. 그 때문에 인간 속으로 오시는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의 성령으로 그 일을 이루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비로소 그는 하나님이 스스로에게 함박웃음으로 포옹하는 몸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문대통령의 웃음에 이의를 거는 것은 하나님께 반역하는 웃음이기 때문이다. 마귀의 수족은 중공이고 시진핑이고 북괴이고 그 김정은이다. 그들을 위해 함박웃음을 웃고 언제나 그들을 포옹하는 정책으로 일관한다. 그의 허그hug(‘동사’ (사람을) 껴안다포옹하다)인 행동이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는 것은 그가 대한민국의 적을 끌어안기 때문이다. 우리 편으로 만들고자 하는 허그는 아니다. 그것을 빙자한 그들끼리의 허그이다. 곧 마귀수하종류들끼리의 허그이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살인독재자를 끌어안는다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뱀끼리도 물고 죽이고 잡아먹기는 하지만 뱀은 서로를 위해 똬리를 튼다. 서로를 안아서 체온을 유지하려는 짓이다. 바로 그 짓을 하면서 마치도 한반도 평화를 하는 것처럼 위장 쇼를 한다.

 

그는 분명 반역적인 허그를 하고 있고 그 모든 정책은 다 살인독재체제 유지를 위한 포옹이다. 박근혜대통령의 자리를 찬탈하고 국제사회에 나가서 분위기에 맞지 않는 억지웃음 곧 추한 함박웃음으로 세상에 얼굴을 들고 다니는 그 뻔뻔함의 극치는, 역사적으로 하극상의 권력찬탈을 한 자들이 수도 없이 많다고 하는 그 권력의 생리상의 뻔뻔함으로 가장하는 것이다. 도리어 그 짓을 촛불민주화의 위대함으로 노래를 한다. 속여서 탈취 강탈한 권력이다. 정당성 정통성이 전혀 없는 것이다. 그는 분명히 호남세력의 짬짜미로 덕을 보는 자인데, 그들은 대한민국의 법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하는 데만 사용하고 그들이 불리하다면 법을 깡그리 무시한다. 이런 기만 강탈 살인의 수법으로 권력을 잡는데, 그 수많은 疑問詞(의문사)의 덕을 보는 자이기도 하다. 제일 덕을 보는 자들이 그 살인의 배후가 아닐까?

 

대한민국을 죽이는데 함박웃음을 짓는 그의 정체는 이미 드러난 것이다. 드루킹 사건의 실제적인 결실을 얻은 자가 그가 아닌가? 그 때문에 특검을 하는데 그들의 짬짜미가 그 수사를 방해하는 것 같다. 하나님께 반역하는 것에 함박웃음하고 마귀와 그 수족들에게 함박웃음을 하고 있는 그의 웃음을 따라 웃을 자들이라면 같은 동류들이다.

 

독사를 품는 것은 곧 물리고자 하는 것이다. 그 품에 불타오르는 숯불을 품는다면 이는 곧 몸에 심각한 화상을 초래하는 짓이다. 이런 것은 안는 것이 아니라 곧 즉각 죽여야 하고 그것마저도 내다 버리고 또는 몰아내야 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안으라고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안는 다는 것은 곧 그의 피로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개하는 것이다. 회개는 곧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내려놓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을 말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그 속에 임하신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에 품는 것이다. 그들은 그 대가를 얻는다.

 

(하나님의 지혜=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thee: she shall bring thee to honour’ PHRASE h3513 כָּבַד kabad kabad {kaw-bad} or kabed {kaw-bade} 음역은 카바드 카우-바드 코-바드 발음은 카배드 카 베이드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heavy, be weighty, be grievous, be hard, be rich, be honourable, be glorious, be burdensome, be honoured이다. 카바드는 우리말 구음에 고맙다 에 가깝다. 카바드+다스 혹은 코바드+다스가 카받+다 코받+다 구음으로 변형이 되다가 마침내 고맙다로 자리 잡은 것이 아닐까?

 

우리말 - 곧 종결어미의 어원적인 고찰.

Gen 2:9And out of the ground made the LORD God to grow every tree that is pleasant to the sight, and good for food; the tree of life also in the midst of the garden,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다 (이다의 어간,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 ‘--’ 뒤에 붙어) 해라 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건이나 사실, 상태를 서술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주로 동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 뒤에 붙어) 간접적으로 청자나 독자를 상정한 상황인 일기문이나 신문 기사의 제목 따위에서 과거의 동작을 간략하게 진술하는 데 쓰는 종결 어미.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이다나 용언의 활용형 중에서 기본형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네이버국어사전)

그 종결어미는 선악과를 알게 한다는 그 지식의 knowledge에서 나온 것이다.

of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음역은 다아스 인데 발음은 대애이다. 현재 발음에서는 th발음이 생략이 된다. 음역에서는 그대로 다아스 곧 닿았다. 닿다 ː’ ‘동사활용 : 닿아다아’, 닿으니다으니’, 닿는ː’, 닿소ː어떤 물체가 다른 물체에 맞붙어 사이에 빈틈이 없게 되다. 어떤 곳에 이르다. 소식 따위가 전달되다. 닿다로 우리말 구음에 그대로 이어진다. 카바드+다아스= 그 응분의 보상에 이르렀다. 도달의 의미이다. kabad {kaw-bad} + da`ath {dah-ath}= 고맙다의 어원이 된 것이 아닐까 한다. 고맙다 ː맙따’ ‘형용사남이 베풀어 준 호의나 도움 따위에 대하여 마음이 흐뭇하고 즐겁다. 유의어 : 은혜롭다, 감사하다. 고마운 일이 일어나게 해서 그 보답을 받게 된 것에 감사하는 언어인데. “kabad {kaw-bad} + da`ath {dah-ath}= 고맙다=순수 우리 언문 고맙다의 어원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다. 그분보다 더 무게가 나가는 존재가 없다. 그분보다 더 중량감을 가진 존재도 없다. 그분보다 더 높은 영광을 가진 존재가 없다. 그분보다 더 영광스러운 분이 없다. 그분보다 더 큰 부자가 없다. 그분보다 더 큰 짐을 진자가 없다. 그분만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만유를 먹여 살리는 일을 항상 하셔야 하신다. 이분을 품는 만큼 그는 그의 행동이 된다. 그를 모신 만큼 그의 일의 책무를 가진다. 하지만 그만큼 그의 영광의 부요의 출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피조물이 받는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하심이다. 오직 스스로 계신 하나님 여호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분만이 인간을 높이고 낮추는 주권자이시다.

(시편75:3.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셀라

4.내가 오만한 자더러 오만히 행치 말라 하며 행악자더러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찌어다 6.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그분은 스스로 계시며 영생하시며 홀로 이시다. 그분의 가진 그 모든 창조권능을 생명권능을 생산권능을 선하신 권능을 그 모든 지혜의 권능을 인간에게 각기 분량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공유하신다. 그것이 곧 그들이 천국에서 받은 서열의 내용이다. 고린도전서 4:20.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공유하는 것인데 각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는 만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는 것은 곧 성령의 통치를 받는 분량 만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에 안는 것은 곧 그의 성령을 인간 속 품으로 모셔 들여 그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그 통치를 받은 만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분량이 정해진다. 그만큼 그가 영광스러우신 하나님의 출구가 된다. 그것이 그의 영원한 기업의 영광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를 무한정 받을수록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무한정해진다. 그들은 그만큼 영화롭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그 만큼 하나님을 향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성령을 향해 하나님의 교회와 그의 성도들을 향해 함박웃음으로 歡呼雀躍(환호작약)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이시니 한반도의 한민족은 삼가 그분을 성경의 지식을 따라 성령으로 모셔들이는 일에 열심이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함박웃음으로 모셔 들여 품는 지도자들이 대거 출현해야 한다. 그들 집단이 나와야 한다. 그분들이 선거판을 정정당당하게 이기는 것이어야 하기에 유권자의 삼분지 이 (3/2) 이상이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의 유권자가 5,000만 표라면 그중에 삼분지 이(3/2)3,334만 표이다. 그분들은 모두 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품는 자들이다. 곧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는 자들이다. 그들은 각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영광의 출구가 된다. 그 영광의 출구가 모여 3,400만개이다. 하나님이 창조주의 영광 그가 창조한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그 영광 무한 생산근원이신 영광은 덤이고 하나님의 선과 각양 아름다운 아가페 성품의 영화로움을 온 세상에 드러내시는 것이다. 그들은 인류에게 하나님의 성민으로 대접받는다. 실상은 그 복을 받도록 예정되었으나 그 복을 발로 차버린 유대인들이다. 한민족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품어서 그 복을 받으면 유대인들이 비로소 이를 보고 시기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나라로 급히 달려가야 한다.

 

오늘 날 하나님은 이 나라를 망치는 자들에게 그 기회를 내주신 것은 인본주의 기독교의 패역함을 심판하시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는 것이 기독교이다. 그 모심은 회개로 말미암는 그의 피의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다. 성령의 통치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는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의 나라를 영화롭게 하시려는 것인데, 그 자리를 인본주의 기독교가 자리잡은 것이다. 이는 마치도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다.

 

요한계시록3:

14.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인본주의 기독교는 인간수의 합의 지능과 세상의 재물에 의존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의 통제를 받는 기독교가 되어야 하는데 인간의 지혜의 통제와 인간성으로 섬기는 기독교로 갈음한다. 이는 곧 성령의 통치를 거역하므로 패역 하는 것이다. 비록 돈이 많은 부자가 되었어도 인본주의 기독교는 곤고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이다. 하나님은 그 상태를 미지근한 상태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불로 흰색 곧 백열상태로 끌어안으라고 하신다. 불로 연단한 금과 흰옷을 사서 입으란 의미가 그것이다. 백열상태가 곧 흰색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전이받아 백열상태로 빛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구원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에 품는 것은 곧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마치도 불처럼 전이 받는 것을 의미한다. 풀무의 쇠붙이처럼 맹렬한 불에 단쇠가 되어 백열상태에 이르면 마침내 흰색불이 된다. 그들은 처음에 검은 색 그 다음은 붉은 색이다. 그 다음은 노란 색 곧 불로 연단한 금색이다. 그 다음은 곧 흰색이다. 흰색직전의 노란색이 곧 불로 연단한 금이다. 말하자면 단쇠의 노란색의 초입에 멈추는 것이 아닌 쉬지않고 하나님의 본질의 전이를 받아서 마침내 흰색에 도달해야 하는데 이는 백열상태의 시작이다. 하나님의 절대흰색은 무한한 거리이니 그리로 쉬지 않고 달려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을 마치도 사야하듯이, 시장서 대가를 지불하고 구입하는 것처럼 하라고 하신다. 판매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대가는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그 통치를 받는 조건을 마치도 돈처럼 드리면 태초의 창조의 근본이시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에게 불로 연단한 금, 흰옷, 안약을 파신다. 그는 그것으로 부요한 자가 되고 그는 그것으로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그는 그것으로 눈을 치료하여 하나님의 눈빛으로 밝아지는 광명천지를 얻는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지 않는 인간들은 없다. 인간에게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을 품지 못하면 누구든지 다 망하게 된다고 성령은 쉬지 않고 그의 종들을 통해서 외치신다.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지 않으면 다 망하게 된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라도 하나님의 기준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어야 받아 들이신다. 결코 토해내지 않는다고 하신다. 그 때문에 성령은 교회를 책망 징계하시니 성령의 열심으로 회개하라고 하신다. 교회가 먼저 바로 서야 세상에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전파하시는 성령의 각성이 임하시기 때문이다.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예수님이 인간에게 파시는 안약이신 성령의 각성으로 인간들이 눈을 뜨면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참되신 하나님이심과 그 모든 가치를 알게 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고 그분이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보게 된다. 그들은 그 문을 열고 그분을 모셔 들인다. 그들은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품는 것이다. 이를 알게 하시는 분은 인간의 지능이 아니다. 인간의 지능은 이를 전혀 알지 못한다. 깨닫지 못한다.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굴복지도 않는다. 하나님의 지능만 이를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받아들이게 하시고 굴복하게 하시는 것이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지능을 전달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지능을 인간에게 주시는 분이시고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에 눈 먼 인간의 눈을 치료하시는 안약의 근원이시다. 그 안약이신 성령의 각성을 인간에게 제공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니 그의 이름으로 성령 각성을 구입해야 할 것이다. 그분에게 각자의 생의 운전대를 바쳐서 그 안약을 사야 할 것이다.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우리가 그리는 이상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 국민의 수가 절대다수를 이루는 것이다. 그들 속에서 하나님이 내시는 지도자들이 대통령 장관 총리 국회의원등이 임명 및 선출직 공복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나라를 우리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 한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시장자본주의를 하나님의 의로 굳게 세우고 인간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섬기는 세상이다. 이들의 세상의 중심에는 만유의 창조주가 거하시나니 그분이 이 백성을 통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유감없이 드러내시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영광의 출구가 된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온 세상의 머리가 되는 나라가 되게 하신다. 꾸어주는 나라가 되게 하신다. 대적이 한길로 쳐들어와도 곧 일곱 길로 도망치게 하시는 나라가 되게 하신다. 그들을 통해서 만유를 통치하시는 영광을 공유하신다고 하신다.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이는 인간이 누리는 지극히 높은 위치이고 최고의 영광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만유를 통치하는 보좌를 공유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이 한반도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경영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지능이나 능력이 결코 개입할 수 없는 세상이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 얻어 마침내 열어내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Exalt her PHRASE h5549 סָלַל calal 싸랠

PARSE

and she shall promote PHRASE h7311 רוּם ruwm 루움

PARSE

thee: she shall bring thee to honour PHRASE h3513 כָּבַד kabad 카배드 카베이드

PARSE

when thou dost embrace PHRASE h2263 חָבַק chabaq 하백

PARSE

her

Pro 4:8 Exalt her, and she shall promote thee: she shall bring thee to honour, when thou dost embrace her.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7-2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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