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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0일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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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로 성령의 각성에 화답 호응 화응하는 세상을 열어야 인류를 구원 구제 구휼하는 초강국이 된다.
(그리스도의 통치1237)
구국기도 

[잠언4:6.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를 사랑하라 thee: love her’ PHRASE h157 אָהַב ahab {aw-hab} or aheb {aw-habe} 음역은 아하브 아우-하브 혹은 아헤브 아우-하베 이고 발음은 아해브Pronunciationä·hav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love 이다. 우리구음의 사랑이라는 구음이 어디서 나왔을 것인데 원래 사랑은 아하브 아헤브이다. 현대히브리 발음으로는 아헤브로 정착한다. 우리 구음에서는 아합인데 합으로 남은 것 같다. 합치다. 합이 아합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합치다. ‘동사’ ‘합하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유의어 : 섞다, 합병하다, 뒤섞다. 아올다 아우르다. 합치다. 모으다 한데 합치다. 특별한 물건을 구하여 갖추어 가지다. 돈이나 재물을 써 버리지 않고 쌓아 두다. 섞다 두 가지 이상의 것을 한데 합치다. 어떤 말이나 행동에 다른 말이나 행동을 함께 나타내다. 아합과 아주 가까운 구음은 야합이다. 거기에 사랑의 의미가 있다. 野合(야합) ‘ː’ ‘명사부부가 아닌 남녀가 서로 정을 통함. 좋지 못한 목적으로 서로 어울림. 유의어 : 간음, 간통, 내응.

 

창세기2: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and they shall be one’ PHRASE h259 אֶחָד echad=에하드이다. 정식적인 한몸은 에하드이다. 인간 세상의 아픔은 결혼유지 이유가 무엇인가를 묻는 것도 그 하나이다. 에로스라는 부부간에 사랑이 없이 억지로 함께 해야 하는 이유이다. 결혼은 반드시 에로스가 충만할 때 하라는 자들도 있고 그것을 무시하고 도리어 살다보면 정이 드니 그것으로 갈음하면 된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일부일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순결함이다. 마음으로도 타인을 연애하면 이는 간음이다. 일부일처를 유지하면서도 인간의 성질은 타락하여 타인을 연모한다. 몸은 법적인 남편과 있고 마음은 間夫(간부) 혹은 연모하는 자에게 가 있다. 몸만 안 섞었다고 해도 마음은 언제나 간음 상태이다. (마태복음 5: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인간은 사랑을 이기지 못한다. 사랑끼리는 더 큰 사랑이 상대적으로 작은 사랑을 지배한다. 가령 自己愛(자기애)가 강한 처자가 시집을 간다. 물론 자기애의 충족이 가능한 남편을 선택할 것이고 그런 남편이 될 것처럼 확신을 줄 것이다. 그 여자의 남편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순전한 에로스이다. 순전한 에로스를 가진 남자는 그 에로스 사랑을 일으킨 여자의 종이 된다. 그것이 그의 인생으로 굳어진다. 자기애가 강한 처자이지만 순전한 에로스로 사랑하는 남자의 구애에 자기 일생을 맡긴다. 평생 여왕이 된다. 거기다가 마침내 애기를 낳으면 모성애로 점핑한다. 자기애를 포기하고 모성애에 순전하도록 노력한다. 자기애로 남편을 부려먹던 것을 이젠 모성애로 부려먹으니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준다. 에로스가 있는 한에는 남편은 그녀의 강요된 섬김이 행복한 것이다. 자기애와 모성애로 뭉쳐진 여자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이 행복한 남자는 주는 것이 행복이다. 더 해 주지 못해서 불행이다. 모성애도 있지만 부성애도 있는데 대개는 부인을 사랑하는 만큼 부성애가 발생한다고 한다. 부인을 사랑하니 그 자식도 사랑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평생 사랑을 주는 것이 행복한 남자도 가끔은 自己愛(자기애)가 소리를 친다. 그 소리를 치면 그녀의 행하는 것에는 사랑이 전혀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때 自己愛(자기애)를 위한 방어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곧 에로스가 작동하고 부성애가 작동하여 희생의 세월을 보낸다. 하지만 부인은 모성애가 있고 그 自己愛(자기애)가 강하다. 남편에 대한 에로스가 없다. 그 에로스가 타인에게 붙어버리면 그녀는 집밖으로 나간다. 모성애가 강할 때는 남편에 대한 사랑이 없다는 것을 문제 삼지 않았지만 모성애가 잦아들면 곧 자기 인생을 생각하게 된다. 자기도 누군가를 죽도록 사랑하고 싶은 것인데, 그것이 잘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그런 남자를 만나면 불이 탄다. 그것이 모성애보다 더 강하게 타오르면 자식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그 남자를 따라 간다. 그 남자의 종이 되어 인생을 바친다. 그러다 죽는다. 이런 것은 이런 갈등의 그 수많은 스토리 중에 하나일 뿐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들어 주신 사랑을 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불로 전이 받아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점핑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옮겨가서 그 안에서 그 사랑으로 살라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없는 세상이거나 성령의 각성에 아가페로 화답 호응 화응하지 않는 세상은 결국 그 사랑으로 행하다가 망한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의 보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인류에게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라 하심이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그 가호를 그 보호를 그 지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만 지구와 인류를 구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마귀의 빅 데이터에는 인간을 타락시켜서 지옥으로 오게 한 내용들이 가득한데, 아마도 그것을 열람 할 수 있다면 그 수많은 스토리를 읽을 수 있을 것이리라. 一夫一妻(일부일처)를 변형하여 一夫多妻(일부다처)를 하거나 一妻(일처)多夫(다부)를 하는 곳도 있다. 불행하게도 만들어진 사랑으로는 이 일부일처의 원칙을 지키지 못한다. 일부일처의 원칙을 지켜야 하고 서로가 진실로 사랑할 수 있어야 순수한 에로스인데 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으로 통제를 받아야 그 원칙을 순수하게 지키게 된다. 아가페 사랑안에서 부부애를 나누고 모성애 부성애로 자식들을 양육하는 것이다. 부부간에 갖춘 에로스의 내용은 천차만별이다. 그 때문에 빚어지는 이탈 일탈은 세상에 간음이라는 것과, 과도한 성욕의 요구의 종 곧 자기사랑의 요구에 이기지 못하는 자들의 음행이다. 결코 인간의 노력 그 무엇으로도 이를 절제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이를 이기는 것이다.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오는 것이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있고 그의 피의 용서로만 인간이 받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에 넣어주신 사랑 곧 만들어진 사랑엔 피조물계 안에서 누려야 하는 각양 사랑을 누리도록 만들어주셨다. 인간에게 만들어준 각양 사랑은 그 본질 자체가 피조물이다. 만들어주신 사랑과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히 다르다. 이를 구분하는 것은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야 비로소 이를 구분하게 된다. 오늘의 본문의 사랑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사랑하면(마치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관계로= 그리스도와 일체된 지체로) 하나님이 그를 지켜주신다는 것이다.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and she shall keep’ PHRASE h5341 נָצַר natsar {naw-tsar} 음역은 나차르 나우-차르인데 발음은 낱새르 nä·tsar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uard, watch, watch over, keep.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를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사랑이 사랑하는 것이다. 한 본질로 동질로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들만 하나님의 지혜가 지켜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신데 하나님의 인간의 창조 구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로 통제받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인간이다. 이를 하나님의 짝,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은 남편 인간은 아내 곧 어린양의 신부라고 하신다. 인간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을 짝으로 삼아 사랑하는 것이 곧 아헤이브 사랑이다.

 

아담의 실패는 아내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힘입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시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것은 모든 피조물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길로 인도하시기 위함이시다. 마침내 하나님의 사랑의 불이 그에게 전이 되는 것을 위함이다. “누가복음 12: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마태복음 3:11.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누가복음 3:16.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누가복음24:31.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32.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33.곧 그 시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 한 사도와 및 그와 함께한 자들이 모여 있어 34.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사도행전2:1.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요한계시록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하나님의 불이 전이 되어야 비로소 인간은 스스로 계신 이의 사랑을 공유하게 된다. 그 불에 달궈져야 백열상태가 된다.

 

白熱(백열)상태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불을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공유하는데 이를 轉移(전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인간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거하지 않기에 인간은 만들어진 사랑으로만 행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이 우리 인간 속에 거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이 땅에 그 모든 부부들이 에로스 및 자기애 및 모성애 부성애에서 벗어나도록 성령의 통치의 도움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점핑하는 권능이 나온다. 그 권능을 누려 아가페 사랑을 전이 받아야 한다.

 

아가페 사랑에 통제된 육적인 사랑이어야 한다. 아가페 사랑은 주인이 되고 육적인 사랑은 아가페 사랑에 길들여진 또는 처리된 종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아가페 사랑에 처리되면 하나님의 본질에 거부되는 모든 것 곧 불륜 간음 음행의 에로스를 불로 태우듯이 소각해 버린다. 아가페를 주인으로만 공대하여 아가페가 좋아하는 것만 행하는 종이 되도록 인간에게 주신 사랑을 길들이신다. 처리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의 불이 그렇게 하여 하나님을 경외사랑하게 하고 부모를 공대하게 하고 남편을 사랑하게 하고 자식을 양육하게 하신다. 자기 사랑의 종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에 충실한 종이 되게 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의 불의 전이 결과이다. 그 불이 뜨거울수록 더욱 좋은 것이다. 그것을 백열상태라 한다. 성경에서는 이를 흰옷이라는 말로 담아낸다. “요한계시록3: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 그 아가페 사랑의 불의 전이는 마치도 이러하다. 타오르는 대장간 풀무 불에 쇠뭉치를 넣고 가열을 하면 할수록 색이 변한다. 처음에는 검은 색이다. 그 다음은 붉은 색이다. 그 다음은 노란색이다. 그 다음은 흰색이다. 백열상태 무한도수에서 나오는 백열상태도 있다. 오로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입으시는 영광이시고 보좌에 좌정하신 그분이 곧 무한도수에서 나오는 흰옷이다.

 

다니엘 7:9.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10.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요한계시록20: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요한계시록19:

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마태복음17:

1.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요한계시록1:

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 꽃 같고

15.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16.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17.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하나님의 곁에 있는 자가 그래서 복이 있는 것이다. “야고보서 4:8.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신명기 4: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사야 50:8.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찌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찌어다” “시편 65:4.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는 길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친히 허락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에게로 전이 된다. 전이되는 분량은 무한정이다. 각기 구하는 만큼 가져가는 것이니 그리하여도 하나님의 불을 다 담을 자가 되려면 영원한 시간도 부족하다.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무궁하시기 때문이시다. 그분의 본질 또한 무한 무궁하시다. 그 본질은 천국사람을 통제하시는 권능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그 전이하심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 그 권능에 잡혀야 인간은 천국사람이 된다. 이를 생수의 강으로 표현하는데

 

요한계시록 22:

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요한계시록22:

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본질을 불처럼 전이 받아야 하고 그것은 마치도 물처럼 항상 갈급하여 마셔야 하는 것이다. 불은 항상 태울 것에 갈급하다. 물은 갈급한 자들이 찾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불에 갈급함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생수를 구한다. 그 생수로만 채워야 영생하는 것이다.

 

마태복음5: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시편 42:1.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107:8.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9.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아가페 사랑의 불에 타오르면 갈급해진다. 그 갈급함을 이길 재간이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짖게 되고 하나님은 그에게 마치도 물로 시원하게 함 같이 생수를 공급하신다. 영원히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권능이 곧 어린양과 하나님께만 있다. 그분만 영광과 찬송과 존귀와 능력과 칭찬과 영예와 우리의 헌신을 제물로 영원무궁 세세토록 받으셔야 할지라. 아멘. 할렐루야!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인본주의 열기로 빚어지는 갈증에 인간 탐구열로 세상을 망치는 짓이 없어야 한다. 그 불은 결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생명수의 길로 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인본주의는 하나님을 만족케 못한다. 다만 그의 진노만 산다. 이는 그것들이 태생적으로 마귀의 미혹으로 나온 것이고 결국 마귀의 것들의 처소요 그것으로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무기로 삼기 때문이다. 본질끼리만 사랑하는 것을 본질()라 또는 동질()라 한다. 마귀의 것들은 끼리끼리 사랑한다. 육에 속한 사랑은 육에 속한 사랑을 사랑한다. 동질끼리의 사랑이다. 천국의 사랑은 아가페이다.

 

그 때문에 이 땅에 그 모든 부부들이 에로스 및 자기애 및 모성애 부성애에서 점핑하여 아가페 사랑을 전이 받아야 한다. 그 사랑의 불의 전이는 마치도 이러하다. 타오르는 대장간 풀무 불에 쇠뭉치를 넣고 가열을 하면할수록 색이 변한다. 처음에는 검은 색이다. 그 다음은 붉은 색이다. 그 다음은 노란색이다. 그 다음은 흰색이다. 백열상태다. 하나님의 본질의 갈급함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사랑하는 자들만 그 사랑의 전이를 얻어 흰색이 된다. 흰옷을 입는 자들만 이기는 보호를 받는 것이다.

요한계시록3: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3: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하나님의 본질의 흰옷을 입은 자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을 상상해보라. 그들의 나라는 하나님이 그만큼 함께 하신다는 의미이다.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무한광대하신 분이시다. 그분이 가진 그 모든 권능으로 이 나라를 지켜주신다고 생각해보라. 미구에 어떤 적이라도 그 앞에는 다만 피조물일 뿐이니, 승리는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한 자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얻되 흰색으로 얻는 자들의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만이 그 승리를 내시는 것이니 그 지혜를 하나님의 본질로 사랑해야 그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이 곧 이기게 하시는 그 모든 권능이 풀려나오는 것이다. 만유의 창조주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으로 섬기는 나라가 된다는 것이 곧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합일체가 되는것 합치다 아하브의 사랑인 것이다. 그 사랑으로 합치는 나라는 곧 그의 아내된 나라이다. 아가페는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이시다. 그 사랑으로 성령의 각성을 화답 호응 화응하는 나라가 되면 지혜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남편의 보호를 길이 길이 받는 것이다. 그런 나라만이 인류를 지구를 구원 구제 구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행이 되는 것이다. 그런 나라는  타의 추월을 결코 불허하는 초강국이다. 아멘 할렐루야.

 

대한민국이 이리 망해가는 것은 인간 지능(인본주의)野合(야합)해서 ()그리스도 숙주(남북 빨갱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다시 회복하고 살아나서 초강국이 되는 길은 하나님의 지능(성령각성)‘h157 אָהַב ahab {aw-hab}아합()()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통치만 받아 하나님의 본질통제로만 행하는 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재브

PARSE

her not, and she shall preserve PHRASE h8104 שָׁמַר shamar 샤맬

PARSE

thee: love her PHRASE h157 אָהַב ahab 아해브

PARSE

and she shall keep PHRASE h5341 נָצַר natsar 낱샐

PARSE

thee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7-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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