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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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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계엄령’ 핑계로 기무사까지
국정원 무력화로 나라 전체를 시뻘겋게 물들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더니..
추성경 

국정원 무력화로 나라 전체를 시뻘겋게 물들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더니.. 이제는 ‘계엄령’ 핑계로 기무사까지 건드리려 하고 있습니다.


“탄핵이 기각되면 혁명을 각오해야 한다”던 문재인의 역대급 ‘내로남불’입니다.


상황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머지않아 문재인 씨는 상상을 초월한 반대 시위를 겪게 될 텐데요. 이때 경찰력만으로 통제되지 않을 경우.. 어떻게 대처할 생각일까요? 뭐.. 이런 관점에선 꿀잼이긴 하네요.


2006년 5월 4일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에서 행정대집행이 있었습니다. 이때 반미 시민단체들이 극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걸 ‘대추리 사태’라고 부릅니다. 이때 약 2,000여 명의 군병력이 동원됐습니다. 당장 구글에서 검색만 해봐도 당시 진압 사진들이 한가득입니다. 참여정부 시기죠? 당시 2006년의 문재인은 노무현 정부의 정무특별보좌관이었어요. 국정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이때는 뭘 했죠?


“철저한 검증을 통한 100% 비핵화 없이 종전이 선언되면 문재인씨는 혁명을 각오해야 할 겁니다!!!”


국정원과 기무사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훨씬 높은 수준의 위험이라고 해야 할까요? 결국, 야전의 군 전력에까지 좌익 빨갱이들의 마수가 뻗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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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제2사단과, 기동 7군단이 한창 이슈 중입니다.

이거... 정말 엄청나게 심각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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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의 해병대에는 두 개의 사단과, 두 개의 여단 그리고 교육단과 군수단.. 마지막으로 연평부대가 있습니다.


실질적인 전투 제대만 보자면,
제1사단은 포항에 있죠? 제6여단은 백령도와 소/대청도 일대를 담당하고, 제9여단은 제주도를 담당합니다. 연평부대는 이름 그대로 연평도에 있고요.

이중 제1사단은 상륙전이 주 임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슈 중인 해병 제2사단은 주요 임무가 수도권 서부의 해안과 강안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괜히 육군의 수도군단 소속이 아닌 거예요. 물론 상륙전도 수행하지만 제2사단의 가장 중요한 창설 목적은 해안경계입니다.


휴전선과 더욱 가까운.. 즉 한강을 기준으로 강북으로 보면 서울 근교와 경기 북부까지 육군 사단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주둔하고 있지만, 서울의 서쪽.. 한강하구 지역은 제2사단을 빼면 휑~합니다. 한강하구는 강이 아니죠? 바닷물이 들어오는 바다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좌익 빨갱이들의 주장대로 한강 수중보까지 철거하면??? 그렇죠.. ‘뷰’가 좋은 아파트에서는 북괴의 반잠수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해병 제2사단은 단 한 치도 후방으로 물려선 안 되는 전력입니다.

나라도 미쳤고, 자칭 보수요 우익이라는 정치인들도 미쳐버렸어요. 뇌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면, 그리고 우익의 표로 여태껏 기생해 왔는데.. 좁쌀 한 톨 크기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결코 아가리를 닥치고 있어선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죄다 미쳐버렸어요.

근데요.. 해병 제2사단 후방 배치 보다 더 심각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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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7군단의 후방배치입니다.

‘Vanguard of Northern advance’
‘북진선봉’ 기동 7군단입니다.

이름 그대로 북진에 있어서 선봉일 수밖에 없는 부대입니다. 왜냐면.. 대한민국 육군에서 유일하게 ‘공격임무’만을 부여받는 부대이기 때문입니다.

이름과 임무만 그럴 듯한 게 아닙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감이 없으실 텐데요.

군단급 규모로, 미군의 동급 규모 부대에 들이댈 수준의 보급을 유지하고 있는 부대입니다.

단언컨대.. 기동 7군단과 나머지 육군 전체가 붙어도 기동 7군단이 이깁니다. 우리 육군 전력의 최소 7할을 차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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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집단군(第78集??)
통신단(通信?)
공정단(工程?)[1]
방화단(防化?)[2]
특수작전제67여/제67특수작전여단(特?作?第67旅)[3]
제46차량화보병사단(마보제46사/摩步第46?)
제48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48여/摩步第48旅)
제69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69여/机步第69旅)
제68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68여/摩步第68旅)
제204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204여/机步第204旅)
제4기갑여단(장갑제4여/?甲第4旅)
포병여단(포병여/?兵旅)
방공포병여단(고포여/高?旅)

제79집단군(第79集??)
공정단(工兵?)
주교단(舟??)[4]
방화단(防化?)
통신단(通信?)
전자대항단(?子?抗?)[5]
특수작전단(特?作??)
제9항공단(육항제9사/?航第9旅)
제116기계화보병사단(기보제116사/机步第116?)
제115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115여/机步第115旅)
제190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190여/机步第190旅)
제202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202여/机步第202旅)
제203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203여/机步第203旅)
제3기갑여단(장갑제3여/?甲第3旅)
제7포병여단(포병7여/?兵7旅)
제74방공여단(방공74여/防空74旅)

제26집단군(第26集??)
통신단(通信?)
공병단(工兵?)
방화단(防化?)
제82주교단(주교제82단/舟?第82?)
제118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118여/机步第118旅)
제119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119여/摩步第119旅)
제191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191여/摩步第191旅)
제5기갑여단(장갑제5여/?甲第5旅)
포병여단(포병여/?兵旅)
공포병여단(고포여/高?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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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부대 목록이 중국의 ‘북부전구’ 육군 전력인데요. 엄청나죠? 한반도 유사시에 만약 중국이 참전한다면? 이 북부전구가 압록강을 넘어 남하하게 됩니다.

근데요.. 어떤 군사 전문가들은, 우리 기동 7군단이면 중국의 ‘북부전구’의 남하를 저지할 수 있다고도 평가합니다. 대단하죠?

마지막으로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면,

중국 최강의 전력은 ‘베이징전구’입니다. 이 중에서도 ‘제38집단군’을 최강으로 꼽는데요. 우리 기동 7군단이 ‘제38집단군’에 필적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기동 7군단의 예하 부대인 ‘수기사(맹호)’의 경우에는 ‘제38집단군’ 예하의 어느 부대도 상대되지 않아요. ‘수기사’와 대등하게 상대할 수 있는 부대는, 최소 아시아에선 같은 기동 7군단 소속의 ‘양기사(20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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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있어서 작전 개념은 공격과 방어로, 딱 두 가지뿐일 것입니다.

문재인 치하에서라면? 공격 개념은 절대 있을 리 만무하겠죠? 뭐.. 북괴가 밀고 내려오면 ‘방어’도 하지 말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방어 개념으로만 보자면..

먼저 통상적인 개념 하나만 잠시 짚고 가겠습니다.

① 전투사단 - 휴전선 경계사단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GP와 GOP에 들어갑니다.
② 예비사단 - 군 생활 내내 교육훈련만 하는 사단들입니다.

북괴가 전쟁을 걸어오면, 전투사단은 예비사단이 작전지역에 전개될 만큼의 시간을 벌고 전선을 벗어납니다. 예비사단이 전선을 형성해서 방어하는 동안, 전투사단은 정비해서 각각의 작전지역에 전개하는 거죠. 이때 예비사단은 ‘고수방어’라는 걸 합니다. ‘고수방어’란 전멸을 각오로 전선을 사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군인을 절대 무시하면 안 돼요. 전시에서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서 벌레보다 더 쉽게 죽어나가는 것이 군인이며, 또 이걸 마땅한 임무로 여기는 것이 군인이에요. 군의 기강이 아무리 느슨해졌다고는 하나..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가장 크게 희생하는 이들이 군인입니다. 나의 죽음을 대신하는 이들이 바로 군인입니다. 귀하게 여기고 늘 아껴줬으면 좋겠어요. 군인은 곧 나의 생명이니까요.)


북괴와 우리는 서로의 상황이 너무나도 다르죠. 잃는 것의 크기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우리는 산업화와 현대화라는 문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잃는 것의 크기가 크다 하여 상종 못 할 빨갱이들과 마주 보며 살 순 없지 않겠습니까? 당장의 ‘것’ 보단, 수백 수천 년의 미래 번영을 위해서 제거할 건 해야죠.


그래서.. 설령 전쟁이 장기화된다 하더라도, 한반도 북쪽에서 싸워야 합니다.

즉.. 최단 시간에 공세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타이밍이 빠를수록? 그렇죠.. 우리가 잃는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듭니다.


이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기동 7군단입니다. 기동 7군단의 경례 구호가.. 아마도 ‘북진’이죠? 최단 시간에 평양을 점령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부 사단이 여단급으로 개편된다고는 하지만, 현재 우리 육군에는 6개의 기계화보병사단(기보사)이 있습니다. (수도, 8, 11, 20, 26, 30) 이 중에서 5개의 기보사가 기동 7군단 예하입니다. 육군 전력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방어 개념 자체가 없다는 것은, 타 군단이 방어 작전을 수행하는 중에도 공격 작전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달리 말하면, 속도전으로 공세를 취하는 북괴 입장에서도 방어를 염두에 둬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기습 남침 상황에서 북괴의 주력 전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겠죠? 그만큼 우리는 많은 것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부대를 후방으로 빼겠다는 건? 네.. 빨갱이를 지극히 이롭게 하는 행위입니다.

공격 작전의 동선이 길어지겠네요? 더욱 심각한 것은, 수도권이 손쉽게 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북괴는 기동 7군단의 기갑 전력을 감안할 필요없이, 빠른 서울 점령을 목표로 자신들의 모든 기갑전력을 쏟아 부을 수 있을 테니까요.


기동 7군단의 힘은 ‘보급’에 있습니다. 모든 최신 장비를 우선 보급받아요. 북괴의 기갑 전력이 대단히 자유롭게 휴전선을 돌파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양과질’에서 우리가 가진 ‘질’적 우위가 무의미해지는.. 치명상을 입게 되겠죠?


수도권 다 내어주고~ “이제 그만 싸웁시다”라고 할지도 모르겠군요.

기동7군단에는 기갑 전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군 유일의 공중강습 부대도 있고, 아파치가 배치된 항공단도 있어요.

좌빨 정부가 들어서더니.. 참으로 다양한 꼼수로 군이 무력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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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정보 수집에 있어서 미국이 한국에서 직접 활동하는 두 개의 축이 있습니다.

하나는 주한미군의 정보부대이고, 또 하나는 CIA의 한국 임무센터입니다. 미국 국방정보국의 역할을 하는 것이 우리 군의 기무사입니다. 기무사는 당연히 이들과 임무상연관점이 많겠죠? 어쩌면 유사정부는 이 연결고리를 잘라내고 싶어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성의 수를 줄이겠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능력이 아닌.. 색깔이 잣대가 되어, 북괴를 이롭게 하는 것에 협력할 수 있는 ‘똥별’들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건.. 너무나도 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눈과 귀의 역할을 하는 대북정보/방첩 조직들을 무력화시키고.. 팔다리 역할의 야전 전력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휴전선은 거침없이 열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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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좋습니다.

애매하게 망하면, 저 빨갱이들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질지도 모를 일이니.. 경제도 망하고 안보도 망해서, 국민이 정말 제대로 된 고통을 맛보는 게.. 어쩌면 더욱 이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적화’라는 지옥도가 펼쳐져서 차라리 내전이라도 겪는 게, 보다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지름길일 수도 있겠네요.

정치에 희망이 없다면, 뻥!!하고 터져서 국제 사회의 이목을 끄는 수밖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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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많이 들어왔던 말이.. “넌 너무 낙관적이야” 또는 “넌 너무 낙천적이야”라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상황을 낙관하거나 낙천적으로 바라본 적이 없어요.

“걱정하지 마! 그냥 가만히 있어도 돼. 상황은 알아서 해결될 것이고, 저들은 스스로 몰락할 거야. 우리는 그저 즐기면 돼”와 조금이라도 비슷한 말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늘 드렸던 말씀은.. “저 빨갱이들의 사악함이 근본적인 문제인 것은 틀림없지만, 저걸 내버려둔 채 무관심했던 우리에게도 문제가 있어. 그러니 대가를 치르자. 피가 필요하다면 피를 흘려야 하고, 굶어야 한다면 굶어야지. 고통을 감내하면 분명 희망이 있어”입니다.

제게 무슨 일이 있어서.. 울컥해서 하는 말은 아니에요^^


경제가 쫄딱 망하고 나면.. 망할 개돼지들이 좌익 빨갱이들의 무능함.. 그리고 오로지 김정은의 배때기를 채우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을.. 그제야 알게 되겠죠? 이 과정을 반드시 겪어야 할 것입니다. 내버려두고 방관했던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으니.. 같이 굶을 각오로 이겨내면? 이 자체가 일정 부분 좌익척결이 될 테니까요. 이게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안보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있었던 일이잖아? 이번에도 저렇게 도발하다 말겠지.. 뭐.. 내 일상과는 상관없어”라던 개돼지들이.. 피부로 공포를 감지하게 되면.. 상황은 또 달라질 것입니다. 역시.. 이게 희망이라는 거죠.


무려 대통령님께서 자신을 스스로 희생하시며, 만천하에 드러나게 한 저들의 민낯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자한당의 실체는, 상처에 신음하며 지쳐있는 많은 애국민을 현혹하는 ‘사기집단’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열을 겪어왔죠. 그래서 자한당의 몰락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애국당의 사명도 상당할 것입니다.


자한당이 끝내 ‘갱생’하지 못하여.. 구국의 길을 걷고자 누군가가 조직적으로 당을 나온다고 가정해 보세요. 애국당이 이들을 품지 못하면? 또는 이들이 애국당을 선택하지 않으면? 어쩌면 우리는.. 이전과는 다른 차원의 심각한 ‘분열’을 다시 한 번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게 누굴 춤추게 할지.. 누굴 기쁘고 즐겁게 할지.. 너무나도 뻔해요.


가족이 늘어난다는 것은, 내가 받아왔던 밥상에 사람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나눠야 한다는 거예요. 내 품에 있던 100이 70이 될 수도 있고, 50이 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10.20으로 대폭 줄어들 수도 있죠.


이걸 기꺼이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야 있어야 할 거예요. 또한 "나눠먹기 싫다"라는 이가 있다면, 그 진정성을 의심해야 할 일이 될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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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생계형 기회주의 정치인들에게 “우리가 아니면 누구도 너희에게 표를 주지 않는다”라는 절대 진리를 철저하게 각인시키는 일입니다. 본보기까지도 남길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군요.


“가진 것을 지키고 싶거든.. 누려왔던 것을 계속해서 누리고 싶거든.. 니 속에 천불이 나더라도 내 앞에서 엉덩이 흔들어라. 그러면 내 표는 니 거다.”

이 수준으로 이들을 강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재인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는 것에 기대어서.. 여전히 “문재인 끌어내리고 싶으면 너희 개돼지들은 우릴 선택해야 할 텐데?”라는 이들의 오만방자함을 무참하게 찢어버려야 합니다.


무려 대통령님께서 자신을 스스로를 희생하신 일입니다. 대충 오냐오냐하며.. 덮고 넘어가서 될 일이 아니에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어떤 분들은 제게 이렇게 반문하시더군요.


“경제도 안보도 다 망해가는데? 저것들이 좀 나쁘고 병신이라 하더라도 어쩔 수 없지 않으냐?”

맞는 말씀이긴 해요.. 그런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이 사악한 바보들이, 안보든 경제든 뭐든.. 하다못해 하는 척이라도 하고 있을 때.. 그나마 아주 간신히.. 아주 쪼오오오오끔.. 통할 말이란 말이죠..


지금은, 미쳐버린 ‘개’라 하더라도 도둑을 막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밥을 줘야 하는.. 그럴 때가 아닙니다.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미쳐버린 개는 굶겨서 주인을 알아보게 하든.. 아니면 잡아 먹어야 하죠. 도둑과 주인을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배때기 쳐 부르면.. 주인을 또 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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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7-11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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