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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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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뺀 민주주의가 득세한다면, 어미들은 하직할 때 편히 눈을 감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27)
구국기도 

[잠언4:3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었노라]

 

보기에 beloved in the sight’ PHRASE h6440 פָּנִים paniym {paw-neem} pl. (but always as sing.) of an unused noun paneh {paw-neh} 음역으로는 파니임이다. 發音(발음)은 파님인데, 패느에이임 패니에임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ace 또는 in front of, before등이다. 인생은 幼弱(유약)함에서 출발한다. 幼弱(유약)하다유야카다’ ‘형용사어리고 약하다. 유의어 : 약하다.

 

tender h7390 רַךְ rak = 유약하다. (아들) 독자는= and only PHRASE h3173 יָחִיד yachiyd 야히드이다. h3173 yachiyd 야히드는 우리말 구음으로 약하다와 비슷하다. ()하다 야카다 형용사힘의 정도가 작다. 튼튼하지 못하다. 각오나 의지 따위가 굳지 못하고 여리다. 유의어 : 나약하다. 무력하다. 빈약하다. 야히드는 독자를 의미하고 독자는 세상을 사는데 약하다라는 의미로 우리말구음 야카다가 된 것 같다. 이를 only로 번역한 것이다.

 

유약한 상태로 세상에 나오는데 母胎(모태)에서 나온다. 어머니는 자식을 사랑하는 본능을 가진다. 그 본능이 강하게 두드러지는 모친은 자식에 대한 수고가 남다르다. 과잉보호를 해야 하는 경우라도 그것을 거절하지 못한다. 많은 부모들이 이 과잉보호라는 것은 잘못된 사랑인지 알면서도 그 선을 넘어서서 과잉보호를 불사한다. 혈육의 모든 조직은 각기 어머니로부터 나온다. 자기자식만 사랑하는 본능에 충실한 어머니의 면전에서 자기 새끼가 최고이다. 그 새끼들을 단합케 하여 삼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게 한다. 그 때문에 거기서 派閥(파벌)이 형성이 되는 것이다.

 

전도서4:

7.내가 또 돌이켜 해 아래서 헛된 것을 보았도다

8.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으니 아무도 없이 홀로 있으나 수고하기를 마지아니하며 부를 눈에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도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 수고하고 내 심령으로 낙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고 하나니 이것도 헛되어 무익한 노고로다

9.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h6440 פָּנִים paniym {paw-neem}은 우리말 구음에 패임, 파임, 골짜기로 파이다라는 패다. 패다발음 : ː활용 : 패니ː’, 패어 동사 파이다(‘파다의 피동사)’의 준말. 마당에 팬 구덩이 파이다(‘파다의 피동사)’의 준말. 고적지마다 돌에 사람들의 이름이 패어 있어 보기 흉하다. ‘파이다(‘파다의 피동사)’의 준말. 각진 얼굴에는 목선이 둥글게 팬 옷이 어울린다. 패다= 파이다. 이런 심리적인 요구 과잉보호를 위함이든 자기 자식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를 위해 다 각기 패거리를 가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패거리의 패가 파니임이라는 어머니 면전에서 어머니 보시기에 라는 자식에 대한 보호본능, 또는 과잉보호를 위한 패거리를 형성케 한다. 끼리끼리 뭉치게 하는 것은 일부다처의 세상에서는 너무나 흔한 일이다. 여러 여자들을 부인으로 둔 남편의 집안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은 패거리 싸움이다. 그들끼리는 싸우다가도 외부의 세력에는 공동대처하여 함께 싸우는 패거리이다. 우리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을 꿈꾸지만 남북빨갱이 패거리는 다만 빨갱이로 통일대한민국을 꿈꾸는 것이다. 이런 패거리문화를 끼리끼리 민주주의라고 한다.

 

마귀의 자식들끼리 뭉치는 것이 세상의 내용이다. 우리는 지구의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형제로 뭉쳐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는 곧 마귀를 영영 불 못에 던져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편이다. 이를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 마귀는 자기 새끼들을 돕는다. “요한복음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13:10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오신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도우려고 오신 것이다. 마귀와 싸워서, 곧 마귀의 자녀들의 세력과 싸워서 이기도록 돕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자녀들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친히 성령으로 임하셔서 합일몸체를 이루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통해 마귀의 일을 멸하신다. “에베소서 6:1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요한1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디모데전서 3:7.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찌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디모데후서 2:26.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사도행전 13:10.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우리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기를 갈망한다. 물론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마침내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함이다. 이는 우리민족이 조국이 하나님의 편에 속하자는 것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류를 만드신 하나님의 편에 소속되자는 것이다. 有名無實(유명무실)한 소속이 아니라 名實相符(명실상부=‘명사이름과 실상이 서로 꼭 맞음.)한 소속이 되자는 말씀이다.

 

히브리서2: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10.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11.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12.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13.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찌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15.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18.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따라 그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로 마귀의 자녀들의 그 모든 공격방어를 이겨내자는 것이다. 세상의 어미들은 자녀들을 과잉보호하여 정말 유약한 것에 곳에 영구적으로 가두는 짓을 하는 것이지만 우리의 하나님이신 성령은 우리를 도우셔서 죄와 세상과 마귀와 인간의 그 모든 약함을 이기게 하신다. 우리 한반도에 한민족이라는 의미는 곧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 공유케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곧 그의 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마귀와 그것들의 모든 공격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구현해야 한다. 마귀를 이기면 전리품을 챙기는데, 무엇보다 더 많은 영혼들을 구출하여 천국백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생명책에 등재케 하는 전리품을 톡톡히 챙겨야 한다.

 

인간은 만물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 그 이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서만 나오는 것이다. 그 이김의 내역은 하나님이 본질의 통제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로 선으로 이김이다. 그 이김은 기본이고 만물을 악용하는 마귀의 손에서 그것들의 흉기들인 마귀의 자녀들의 그 모든 공격방어를 이기는 것이다. 적을 이기려면 자신을 이겨야 한다. 인간의 유약함을 이겨야 하는데, 이를 인간의 합세로 이기려는 발상은 악한 것이다. 우리의 합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뤄지는 합세이다. 우리 속에 있는 인간의 모든 것을 다 억제되고 우리 속으로 오시는 성령으로 각기 누리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연합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합은 곧 하나님의 지혜의 합 사랑의 합 능력의 합 등등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우리란 인간의 힘의 합이 아니라 우리 각자 속으로 오시는 성령의 합이요 각자 누리는 하나님의 본질의 그 모든 속성의 합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공유하여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를 받는 이들을 일컬어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라 한다. 이들이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

 

로마서8: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18.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그리스도처럼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야 한다. 그 통제만을 받는 국민들이 수가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그들은 만물을 악용하는 마귀의 자녀들의 손에서 만물을 구출하는 일을 한다. 그들이 나와야 비로소 만물이 하나님의 손길의 선용을 받는다. 태양광패널로 조국의 강산을 오염시키는 짓을 하는 것을 보라. 북한땅은 완전히 오염이 되었다. 북쪽의 특정 산악지역은 핵실험 방사능으로 오염이 된다. 한반도에 우리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 땅인데 이렇게 오염시키면 후손들이 행복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 나라가 하나님의 손길인 하나님의 아들들이 선용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자들은 그의 구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태초의 말씀이심을 분명하게 드러내신다.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은 그들을 치료의 손으로 삼으셔서 만물의 피곤함을 오염됨을 망가짐을 친히 고쳐주시는 것이다.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손길인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오기를 그렇게 갈망하는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에 이르기 까지 많은 선열들이 피를 흘리는 것이지만 성령의 통일대한민국이 되기까지 하나님의 그 많은 아들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는 것이다. 그분들이 피를 흘리면 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오게 된다. 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가득한 시대 그 세상을 열어야 할 것이다.

 

19.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인간은 피조물이다. 인간의 몸도 하나님의 치료의 손길이 절실하거니와 인간이 사는 인적 물적인 환경을 치료함에도 하나님의 손길이 절실한 것이다. 우리 몸의 구속이란 여러 의미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의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몸을 통해서 세상을 치료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친히 사용하는 자들의 몸과 영혼을 치료하심은 물론 그 손길을 통해서 그의 주변의 인적환경 물적 환경을 치료하시는 것뿐만 아니라, 그 치료의 영역을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로 확대해 가시는 것이다. 지구의 인간과 환경이 병이 든 것은 곧 마귀의 자녀들이 악용을 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번 7,8호 태풍으로 인해 중국 땅에 있는 먼지들이 동쪽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자, 중국의 땅에 그 먼지가 그 땅 거주민의 건강을 망치는 중이다. 그 먼지를 내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인간의 탐욕의 횡포이다. 이를 억제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뿐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을 섬기는 교회들을 부수고 폐쇄하는 곳이니, 그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성령은 인간의 연약함을 친히 도우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니 우리의 기도가 되어 주시는 것이다.

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성령은 우리를 도우셔서 하나님의 손길로 행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은총을 누리게 하신다. 성령이 도우시는 세상으로 가려면 우리민족은 자유통일에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한다. 성령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유를 최대한 누리자는 것인데, 사람들은 성령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자유를 최대한 누리자고 하니 이는 곧 마귀의 미혹이다. 자유를 악용하면 스스로 자멸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아름다움을 진실하심을 선하심을 그대로 우리 행동으로 언행으로 드러내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의 피의 속죄로만 내려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 인간의 아름다움을 온 세상이 봐야 한다. 우리가 성령의 통일대한민국을 이루자는 것은 그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혜택이다. 어느 나라든지 인간이 있고 인간성의 부패를 이기지 못하여 그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아무리 강력한 통제를 해도 인간의 부패를 막을 수 없고, 마침내 불법 무법천지가 된다. 그때가 오면 그 나라는 지구상에서 문을 닫아야 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만 있는 이유는 이러하다. 하나님의 아버지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으로 제공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나라와 영광과 권세가 보장이 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내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무한대로, 얼마든지 하나님의 기준과 요구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원하는 자들과 공유하시기 때문이다. 전 국민이 그 은총을 받아 누리면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이 된다. 인간성의 부패를 능히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 누리게 하신다. 그 나라만 권세와 영광이 보장되고 그 통제를 높이 받으면 받을수록 그 나라의 영광과 권세가 나날이 높아져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인간들의 각 속에 있는 육적인 모든 성질은 억제되고, 하나님의 본질만 그의 언행으로 나와서 만물을 다스리고, 마귀와 그것들의 모든 공격방어를 이기게 하신다. 이런 나라는 복된 나라이고 인간의 참된 자유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이 참된 자유를 누리는 것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고 그런 나라로 우리가 속행하자는 것이 곧 우리의 강조이다. 이승만국부의 명령이기도 하다.

 

갈라디아서5:1.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하나님은 친히 하나님의 자녀의 편이시다.

 

31.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성령통일대한민국이 이뤄지기 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뤄지도록 그날까지 많은 순교자들이 나오게 된다. 이는 영적인 전쟁이다. 결코 생명을 바쳐 뭉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만 나타나는 구원의 영광이다. 성령의 힘으로 순교를 받아들이고 성령으로 순교를 누리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구원을 누리는 자들이다. 이들은 자신과 세상과 마귀를 죽음을 이긴 자가 되는 것이다.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성령으로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고 성령의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뭉쳐진 이 조직을 만유에서 이길 뭉침이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이 강력한 뭉침을 위해 하나님은 인간을 천사보다 못하게 만드신 것이다. 흙으로 지으신 것이다. 성령의 통일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통일을 의미한다. 인간육체의 성질로 행하는 통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무한하신 본질의 통제를 받아 누리는 국민의 수가 절대다수를 이루는 통일을 의미한다. 성령의 통치로 무장하여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는 그 한사람도 천하무적인데, 하물며 그 연합체 교회야말로 누가 그 힘을 능가할 수 있겠는가? 한국교회가 합심하여 이 난국을 이기도록 기도하면 하나님의 강력이 나타나 북괴수뇌부와 시진핑수뇌부와 남한빨갱이 수뇌부를 강타 박살 궤멸케 하신다. 그 여세를 몰아 마침내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성취 곧 그의 피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충만한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이런 조국을 후손들에게 남겨주고 천국으로 가야 비로소 편히 눈을 감을 것 같아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말씀구분

For I was my fathers PHRASE h1 אָב ab 아브

son h1121 בֵּן ben 베인

tender h7390 רַךְ rak

and only PHRASE h3173 יָחִיד yachiyd 야히드

beloved in the sight PHRASE h6440 פָּנִים paniym 파님, 패느에이임 패니에임

of my mother PHRASE h517 אֵם em 에임

Pro 4:3For I was my fathers son, tender and only beloved in the sight of my mother.






등록일 : 2018-07-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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