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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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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기주의 그것으로 대한민국을 해체하니 이 또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호남의 점성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리스도의 통치1226)
구국기도 

[잠언4:3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었노라]

 

정치가 특히 왕이 되는 자들은 여러 형제가 덕이 되기도 하고 해가되기도 한다. 김정은은 가장 큰 정적의 하나로 여겨 배다른 형제이고 장형 김정남을 독가스 살포하여 살해한다. 그의 바로 위에 형이 김정철인가 있는데, 살아 있는 존재조차 확인이 불가하다. 그 정도로 숨어 있어야 하는데, 특히 그의 누이 김여정은 입속의 혀처럼 김정은을 보필하는 것으로 보여 진다. 오직 하나 밖에 없다는 것은 고독함이다. 정적들이 가득한 거리에서 혼자는 힘이 없다.

 

전도서4:

8.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으니 아무도 없이 홀로 있으나 수고하기를 마지아니하며 부를 눈에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도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 수고하고 내 심령으로 낙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고 하나니 이것도 헛되어 무익한 노고로다

9.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특히 대한민국은 湖南(호남)짬짜미가 두드러진다. 이들은 黏性(점성= 명사 차지고 끈끈한 성질. ‘물리유체(流體)가 형태를 바꾸려고 할 때에, 유체 내부에 마찰이 생기는 성질. 유체 내부에서 속도가 서로 다를 때에 생긴다.)이 강해 언제나 뭉친다. 이를 끼리끼리 민주주의라고 하는데 이는 곧 괴물(집단이기주의)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인데, 자유를 빼면 강력한 조직(가장 黏性(점성)이 강한 조직)이 지배하는 세상이란 의미이다.

 

생물의 세계에서 가장 조직이 잘 되는 집단이 강하기 때문에 득세하는 것이다. 그들이 뭉쳐 정적들을 권력투쟁을 해서 밀어내고 자기들의 조직원을 그 자리에 앉힌다. 그 끼리끼리 중에 이념이 먼저이고 그 다음은 血緣(혈연)이고 그 다음은 地緣(지연)이고 그 다음은 학연이고 그 다음은 ()연 이다. 같은 이념의 스펙터클 안에서도 지연을 중시여기는 저들의 습성은 분명하고 현저하다. 자유민주주의는 혈연지연학연들로 뭉쳐진 커넥션으로 국가를 경영하는 짓을 할 수 없게 해야 정상 유지되는 것이다.

 

뭉치는 黏性(점성)의 의미는 흙의 본능이다. 그것은 곧 혼자라는 것 천애고아를 면하고자 함이다. ‘and only’ PHRASE h3173 יָחִיד yachiyd {yaw-kheed} 音譯(음역)은 야히이드 야우-히드이고 발음은 야히드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adj’ only, only one, solitary, one, unique, solitary, (TWOT) only begotten son subst.

 

혼자 스스로 계셔서 혼자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구원의 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서 뭉쳐지는 것은 영적인 血族(혈족)인 것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뭉침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영적으로 같은 지역의 출신이다.

 

아담의 피로 연결된 것이 곧 지구()인데 이들이 단합하여 지구방어사령부를 만들고 지구단일정부를 구상하여 그리로 가는 중이다. 이런 짓을 하게 하는 배후는 곧 마귀 사탄 용 곧 에덴에 침투한 뱀이다. 이것들은 지나온 유구한 세월동안 지구에서 각처에서 배후가 되어 많은 모습으로 그 세상을 피바다로 몰아간다. 지들끼리 혈맹이 되어 타 집단의 피로 자기들의 배를 채우는 戰友(전우) 同志(동지)를 삼는다. 그렇게 서로가 물고 먹다가 이젠 지구를 방어한답시고 거대한 커넥션으로 뭉친다. 이는 마귀의 속임수와 그럴듯한 명분이나 사실은 지구와 인류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벗어나려는 획책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의 하나님 곧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말씀으로 다 지어진 존재들이다.

요한복음1: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골로새서1: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모든 만물의 창조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고 감사하고 찬양하면서 그분의 성령의 통치를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온전히 받들어 섬겨야 한다. 이는 아담의 족속에게 주신 은총이다. 하나님의 짝으로 세우신 영원한 은총이시다. 그분만 홀로 영원하시다. 그 나머지는 다 그분이 만드신 만물이다. 하나님의 정하신 목적에 따라 아담의 혈통을 이어받는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피의 속죄를 받아 영적인 혈통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세우신 새로운 혈연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아가페 사랑으로 뭉쳐지는 그 영적인 地緣(지연) 그 영적인 血緣(혈연)의 의미는 하나의 조직이다. 곧 만유의 창조주와 하나로 뭉치는 조직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의 지체가 되는 길이다. 그 조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처럼 죽음의 제물로 바쳐지는 것, 그 殉敎(순교)의 피로 뭉쳐지는 혈맹이다. 이는 만유에서 제일 점성이 강한 조직, 지극히 강한 점성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뭉치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만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뭉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뭉치는 조직에는 하나님의 그 모든 생명의 권능과 창조의 지혜와 생산의 지혜와 그 모든 선과 의가 무한대로 공급되기 때문이다. 누가 그 조직을 이길 자가 있겠는가? 만유에 결코 없다.

 

한반도경영권을 백두혈통일 잡으려고 온갖 짓을 한 세월인데, 남한을 적화하려고 남쪽의 점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지연을 확보하는데 그들은 성공한다. 70년 동안 그 조직을 착실하게 쌓아서 오늘 날 저들이 일사분란하게 국가를 그들 나름대로 경영하고 있으나 망하게 하는 것도 경영의 결과이고 흥하게 하는 것도 경영의 결과이다. 저들의 경영은 자유대한민국을 해체하여 북괴의 속국으로 만드는데 있다. 북괴 곧 백두혈통의 신민이 되는 나라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그것이 저들이 이 자유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경영인 것이다. 이런 경영은 마귀적인 경영이다. 하나님의 경영을 대적하는 경영이기에, 결코 하나님으로부터 천벌을 받아 망하게 될 경영인 것이다. 가령 하나님이 세우시고자 하는 나라가 자유대한민국이라면, 이를 해체하려는 경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경영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살아남을 자가 없다. 결코 그의 진노를 사서 망하게 되는데, 모든 것이 다 그의 정하신 때대로 흘러가게 하심이시다.

 

잠언 16:4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이사야54:

14.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15.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16.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물을 지으신 태초의 말씀 하나님 곧 스스로 계시되 홀로 계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께서 자유대한민국을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 세우신 것이다. (이사야41:4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를 인간집단이 해체하려는 것이다. 언어도단이고 천부당만부당한 짓이다. 인간은 지능을 가진 존재이다. 우주에는 인간보다 월등하게 지능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데 그들을 일컬어 우주인이라고 하는 것 같다. 우주인이라는 개념은 각기 종류별로 다르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가 볼 땐 우주에 수많은 생물들이 있는데 그 중에 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난 생물이 있다. 그 중에 인간모습을 가진 것 같으나 인간이 아닌 존재들인데 이들이 지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다만 생물일 뿐이다.

 

생물은 그 종류가 수도 없이 많다. 그것들은 각기의 지능을 가지고 그 세상에서 존재한다. 그 존재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고 그렇게 명멸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그것들도 죽음을 맞는 것이고 하지만 각 생물들이 각기 생존의 지능을 가지고 행하는 것처럼 인간의 생각밖에 피조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각기 종류대로 생물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바다 속의 생물 하늘가에 생물 지면에 널리는 생물 등등. 현미경적인 생물부터 만원경적인 생물까지, 각기 만든 별의 공간을 각기의 보금자리로 주신 것이다.

 

유일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인간

유일하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짝으로 만들어진 인간

한 몸속에 인간의 영혼을 하나만 넣어 만든 인간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친히 인간이 되시도록 정하신대로 오셨으니  곧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오신 인간 세상이 곧 인간의 세상이다.

 

이 네 가지 내용이 곧 하나님이 만드신 인간이다. 인간은 우주에 있다는 지능을 가진 생물이 아니다. 인간은 만유의 하나님의 짝으로 만드신 존재이다. 이는 하나님은 홀로 한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영원한 배필로 삼으려고 인간을 만드신 것이다. 애완동물이나 반려동물의 수준으로 만드신 것이 아니다.  천사창조처럼 그의 몸종으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영원한 짝으로 만드신 존재가 곧 아담이다. 그의 후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인간이고 유일하신 하나님의 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배필로 만들어진 인간이고 각 몸에 각 영혼 하나여야 하고  그 영혼을 성전삼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신 성령이 거하셔서 그의 운전대를 잡아 운전하셔야만 하는 인간이다.

 

그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불러들여 하나님의 짝으로 만드신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는 모든 자들은 그의 지체가 된다. 하나님은 그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하시고 성령으로 ()치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하나님의 짝으로 삼으신다. 이는 하나님이 오직 한분이시면서 동시에 수많은 지체 속에 거하시고자 하심이시다. 유일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모시는 우리 속으로 임하셔서 거하신다. 선지자와 사도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면서 그 우리의 길을 제시한다.

에베소서2:

10.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1.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9.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나는 우리 한반도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이렇게 읽고 있는데 이는 내가 잘나서 아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각성케 해주시는 은총 때문이다. 하나님은 빛이신데 그분의 빛을 누리게 살도록 돕는 분이 곧 그 보좌 앞에 켜신 일곱 등불을 의미하는 성령, 곧 일곱 영이시다.

 

요한계시록4:

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천국의 모든 피조물이라도 하나님의 일곱 등불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지 못한다. 지구에 있는 수많은 존재들이 다 각기 나름의 지능이 있어도 누구든지 육체의 지능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알아보지 못한다. 우주의 수많은 별들 속에도 그 나름의 지능을 가진 생물이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하나님의 지능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인 영혼을 가진 존재는 단 하나 인간일 뿐이다. 인류들이 우주에 있다면, 그들도 역시 아담의 ()들로 분류해야 할 것이다.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영광을 짝으로 섬기도록 고안되고 만들어진 인간이다. 우주의 지능이 있는 존재들, 인간보다 더 높은 지능을 가진 존재들도 능히 얻지 못한 영광인 것이니, 하나님의 짝으로 만들어진 인간이다.

 

짝이란 개념은 곧 結婚(결혼=창세기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이란 의미이다. 남녀가 결합하여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인간은 주체자아와 종속자아로 구분이 된다. 주체자아는 원래 만들어주신 것이 아닌데,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고부터 그 주체자아가 나타난 것이다. 이는 선악과를 따먹은 타락의 결과물이다. 인간의 종속, 자아를 하나님이 지배하면 하나님의 선에 종속되는 자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의 주체자아(주인 된 남편)가 되시고자 인간을 만드신 것이다. 함에도 인간은 그것을 박찬다. 인간의 주인 되신 주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먹는다. 그때부터 그 자신이 스스로 주인이 되는 주체자아이고, 그것의 요구를 따라 스스로를 섬기는 종속자아로 전락이 되는데 이는 곧 죄악이고 악행이다. 인간의 종속자아는 그 주체자아의 쉬지 않고 자아실험을 하는 그 실험을 받들고, 그것에 따라 얻어지는 열매를 종속자아가 보응받는 것이다.

 

주체자아들이 집합하여 인본주의 숭배종교를 만들고 그 종속자아들이 집합하여 그 우상숭배를 한다. 마귀가 비로소 최초의 보금자리를 튼 것이다. 인본주의 숭배종교는 마귀의 거처이고 교두보이고, 전략적인 요충지이다. 거기서 적그리스도가 똬리를 튼다. 적그리스도는 마귀를 짝으로 삼는 인간들의 집합이다. 주체자아의 자리에 마귀를 앉히고 그것의 종이 되는 자들을 적그리스도라고 한다. 이는 곧 악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만 오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주체자아들의 집합을 섬기는 종속자아들의 집합이 하나가 되어 夫唱婦隨(부창부수)의 일사분란을 행한다. 여기서 나오는 결과를 바벨이라고 한다. 사탄의 세상이니 적그리스도의 세상이고 인본주의 세상이다.

 

주체자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못을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주체자아 그것을 죽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셔서 인간의 종속자아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지배하셔야 하신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목적과 기획을 그대로 이루심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각 인간의 주인이 되시고 그 인간은 그 주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종속자아로 한 짝이 되게 하심이시다. 이를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동행이라 한다. 만유를 창조하시고 그것들에게 필요한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 각 인간의 주인이 되시는 것이다. 그 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시고 그의 안으로 들어오는 자들의 죄를 그의 피로 씻어주시고 성령으로 그들의 주체 곧 주인이 되신다. 그 후부터는 성령의 본질 그 성질로 그 사람의 종속자아를 다루신다. 이제부터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그 성질로 행동하는 종체가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지구방어사령부라는 것은 우주인의 침공 자세히 말해서 우주에서 오는 고도의 지능을 가진 존재들의 혹은 그 생물들의 공격으로부터 지구와 지구인을 지켜내자는 취지이다. 하지만 그것은 다만 명분이고 실제로는 마귀가 만유의 창조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을 인간에게서 영구 격리케 하려는 대 사기극이다. 실제로는 인간의 합으로도 만유의 창조주와 겨루어 이길 수 없는 것이다. 마귀가 이를 모를 리가 없다. 결국 하나님이 만든 인간을 속여 하나님의 손에 의해 망하게 하는 것 곧 하나님의 손에 의해 파괴시키려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가 동일한 패턴이다. 한반도를 마귀가 영구거점을 삼고자 하는데, 그것들의 간교함으로 뭉쳐서 점성이 강한 자들, 특히 인간의 육적지능재능이 특출한 자들을 거점으로 하여 거대지성의 전문가 집단을 형성하고 그것들끼리 결혼케 하여 이중 삼중의 견고성을 갖게 한다. 그들로 한반도경영권을 독식하게 하고, 때마다 그 수괴의 머리만 바꾸는 짓으로 그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혈안이다. 북괴는 세습으로 그 자리를 바꾸는 짓으로 하여 삼대에 이른다.

 

마귀의 정권은 언제나 피바다로 만들어지고 그 피바다로 유지되는 것이다. 피를 강물처럼 흐르게 해야 만이 그 바다를 채운다. 그 바다가 피로 출렁이어야 만이 저들의 정권이라는 배가 순항한다. 저들만 오직 존재 득세하려는 짓인데, 그 오직을 위해 마귀로 뭉쳐진 그들만의 우리가 절실했던 것이다.

 

한반도는 하나님의 거점 교두보 전략적인 요충지가 되어야 한다. 지구의 어디든 중요치 않는 요충지가 있겠는가만, 하나님이 보시는 눈빛으로 한반도는 하나님의 복음의 송출 거점으로 삼으시고 하심이시다. 물론 순교자 없는 지역이 어디겠는가? 처처에서 진지를 고수하다가 죽임을 받는 의인의 피들이 가득하다.

 

지난 70년 동안 북한 땅의 순교는 하나님이 거점확보를 위한 위대한 승리이다. 한반도는 하나님의 복음을 온 세상에 송출하려고 정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의 거점이다. 이제 그 거점을 순교로 확보한 것이다. 북한땅 거기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짝이 되어 그의 우리가 된 자들은 그 동안 있던 그 모든 시험으로 진위가 드러난 것이다.

 

요한계시록17:

6.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11.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들로 인정된 자들이 있다. 물론 남한에도 있을 것이다. 필자는 언제나 그분들을 부러워한다. 나는 늘 내 속에 하나님이 진실함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보기 때문에 나는 심히 유약하다. 저분들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를 받는데 미력하기 그지없기 때문이다. 그분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 와야 한다.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여 어서 이를 이뤄주시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우리가 가득한 세상을 열어야 한다. 실제적으로도 하나님은 한반도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영구적으로 함께 하는 백성들이 많기를 원하신다. 그 길로 한반도 거주민을 이끌어 들이시는 중이시다. 지구는 아마겟돈 전쟁으로 몰려가는 중이다.

 

요한계시록16:

12.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19:

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최후에는 결국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일방적인 승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듯이 마귀와 그 세력은 완전히 발본색원이 된다. 한반도의 점성이 강한 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것이다. 교회의 주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북한에서 너무 오래 참으심이시다. 이제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만방에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친히 드러내실 것이다. 하나님의 손에 의해 저들의 술책 작금의 교활한 술책으로 내민 손 마치도 헤엄을 치듯이 피해가려는 저들의 노림수가 박살날 것이다. 그것으로 그들의 세상은 끝이 나는 것이다.

 

이사야25:

9.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10.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 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11.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12.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우리는 호남의 점성을 겪으면서 경고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들의 끼리의 짓으로 대한민국이 해체되고 있는 중이라는 것 곧 국가의 대한 살해는 단순히 국가살해가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를 해체하려는 무모한 짓임을 직시하라고 강조한다. 그들의 후대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이 땅에서 떳떳하게 살게 하려면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시편37:22.주의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는 끊어지리로다

시편37:28.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시편37:32.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33.여호와는 저를 그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치 아니하시리로다

34.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목도하리로다

35.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36.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 내가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도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말씀구분

For I was my fathers PHRASE h1 אָב ab 아브

son h1121 בֵּן ben 베인

tender h7390 רַךְ rak

and only PHRASE h3173 יָחִיד yachiyd 야히드

beloved in the sight PHRASE h6440 פָּנִים paniym 파님, 패느에이임 패니에임 패니에임

of my mother PHRASE h517 אֵם em 에임

Pro 4:3For I was my fathers son, tender and only beloved in the sight of my mother.

등록일 : 2018-07-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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