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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8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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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생명의 선한 도리를 준수하여 인류에게 생명의 빛을 발하는데 최고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221)
구국기도 

[잠언4:2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다. 一生(일생)의 선택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할 것을 요구하시는 길 그 하나만 선한 도리로 세팅하신 것이다. 그 길로 가지 않으면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 것이다. 그 선택의 책임은 각자가 져야 한다. 하나님은 그 인생이 끝나는 시간까지 돌아오기를 쉬지 않고 요구하시는 사랑의 권면으로 그를 기다리시다가 그가 죽으면 곧 그의 선택을 따라 지옥 곧 陰府(음부)에 두셨다가 최후의 심판시에 영원한 불 못(둘째 사망)으로 보내게 하신다. 이것이 곧 하나님이 인간 앞에 두신 심판의 영원불변의 세팅이시다. 자유선택의지를 주셨지만 선한 길은 단 하나이다. 그 길을 버리면 다른데서 하나님의 선한 길을 얻을 수 없다. 그 때문에 인간은 그 선한 도리를 세팅하시고 이를 전해주시는 성령의 소리를 들어야 산다. 많은 분들이 정치적인 격변에 두려워한다. 적화의 공포가 한반도에 성큼 성큼 다가오는 소리 같아 자지러지는 자들도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자들도 있다.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세우신 세팅 이 선한 도리를 거부하다 죽으면 곧 陰府(음부) 지옥행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인간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것에 있다.

 

전하노니 For I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naw-than} 음역은 나단 나우-단 노-단이고 발음은 나땐 이다. 우리말 구음엔 놓다 또는 나대다파생되면 나서다라는 구음과 비슷하다. 사전적인 의미는 주다 놓다 세트인데 그 외에 여러 의미들은 있지만 대동소이하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것은 곧 영원불변의 세팅이시다. h5414 נָתַן nathan {naw-than}그 누구도 이를 바꿀 수 없는 영원한 세팅이시다. 여기서 잠간 우리말구음을 살펴보고 가기로 한다.

 

-대다 발음 : 나대다활용 : 나대어(나대), 나대니 動詞(동사) 깝신거리고 나다니다. (쓸데없이 나대지 말고 진득이 집을 지켜라) ‘같은 말나부대다(얌전히 있지 못하고 철없이 촐랑거리다) (어른 앞에서 함부로 나대지 마라) 어른이 해야 할 일을 주제넘게 나서서 언행을 삼가지 않는 짓을 담아내는 의태어이다. 서열이 무시되고 내는 언행은 책망을 받는다. 우리 언문은 히브리어 곧 노아의 아들 셈의 4대손 에벨의 혈통언어가 어원이라고 함에는 변함이 없는 우리의 주구장창{주야장천(晝夜長天)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 늘 강조함}이다.

 

נָתַן nathan {naw-than} 음역 나단에서 나서다가 파생이 된 것이라면 나-서다 활용 : 나서, 나서니 나서다 동사앞이나 밖으로 나와 서다. 어떠한 일을 적극적으로 또는 직업적으로 시작하다. 어떠한 일을 가로맡거나 간섭하다. 유의어 : 나오다, 진출하다, 간섭하다.

 

놓다 발음 : 노타활용 : 놓아노아’(ː’), 놓으니노으니’, 놓는논는’, 놓소노쏘動詞(동사) 손으로 무엇을 쥐거나 잡거나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손을 펴거나 힘을 빼서 잡고 있던 물건이 손 밖으로 빠져나가게 하다. 계속해 오던 일을 그만두고 하지 아니하다. 걱정이나 근심, 긴장 따위를 잊거나 풀어 없애다. (한시름 놓다) 노름이나 내기에서 돈을 걸다. (‘을 놓고구성으로 쓰여) 논의의 대상으로 삼다. 수판이나 산가지 따위를 이용하여 셈을 하다. 빨리 가도록 힘을 더하다. (주로 ’, ‘병줄과 함께 쓰여) 병에서 벗어나 몸이 회복되다. 잡거나 쥐고 있던 물체를 일정한 곳에 두다. 일정한 곳에 기계나 장치, 구조물 따위를 설치하다. (개울에 다리를 놓다 방에 구들을 놓다) 짐승이나 물고기를 잡기 위하여 일정한 곳에 무엇을 장치하다. (산에 덫을 놓다 강에 그물을 놓다) 불을 지르거나 피우다. 옷이나 이불, 방석 따위를 꾸밀 때 속에 솜이나 털과 같은 내용물을 넣다. 주되는 음식에 다른 것을 섞어 한 음식으로 만들다. 심어서 가꾸거나 키우다. 수에 수를 보태다. 어떤 목적을 위하여 사람이나 짐승을 내보내다. 치료를 위하여 주사나 침을 찌르다.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하다. 집이나 돈, 쌀 따위를 세나 이자를 받고 빌려주다. 값을 셈하여 매기다. 장기나 바둑에서 돌이나 말을 두다. 총이나 대포를 쏘다. 어떠한 내용을 편지 따위를 통하여 알리다. () (‘말을 놓다구성으로 쓰여;‘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말을 존대하지 않고 맞상대하거나 낮춰서 말하다. 기계 장치를 조작하여 원하는 상태가 되게 하다. (자동차를 120km로 놓고 달렸다.)

보조동사

(동사 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끝내고 그 결과를 유지함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나 이다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형용사나 이다3’ 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의 지속을 강조하는 말. 주로 뒷말의 내용에 대한 이유나 원인을 말할 때 쓰인다.

이런 의미들은 h5414 נָתַן nathan {naw-than}의미와 근접하다. 구음이 비슷한 것도 그러하고 해서 우리말 언문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 아닐까 한다.

2018 Blue Letter Bible에 나오는 자료다. The KJV translates Strongs H5414 in the following manner: give (1,078), put (191), deliver (174), made (107), set (99), up (26), lay (22), grant (21), suffer (18), yield (15), bring (15), cause (13), utter (12), laid (11), send (11), recompense (11), appoint (10), shew (7), miscellaneous(잡다한) (167).나온다고 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다. 선택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할 것을 요구하시는 길 그 하나만 선한 도리로 세팅하신 것이다. 그 길로 가지 않으면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 것이다. 그 인생이 끝나는 시간까지 돌아오기를 쉬지 않고 요구하시는 사랑의 권면으로 그를 기다리시다가 그가 죽으면 곧 그의 선택을 따라 영원한 불 못으로 보내게 하신다. 이것이 곧 하나님이 인간 앞에 두신 영원불변의 세팅이시다. 자유선택의지를 주셨지만 선한 길은 단 하나이다. 그 길을 버리면 하나님의 선한 길을 얻을 수 없다.

 

생명 곧 영생의 길이냐 멸망의 길이냐의 양단간의 선택을 하라고 하신 것이다.

인간들은 이생 곧 이 짧은 인생에서 영생을 팔아먹은 대가로 부귀영화를 누린다. 그것을 누리는 자들도 제한되는 것이니 상당수는 그것을 위해 달려가다가 이생을 마감한다. 팥죽을 위해 장자의 명분을 판 행동과 같다. 에서는 에돔이다. 붉다는 의미인데 이 땅의 빨갱이들과 그것을 부러워하는 모두는 지금도 영생을 팔아 세상의 것을 얻고자 애들 쓴다. 모름지기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영생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땅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신다. 그 기도문이 요한복음 17장이다.

 

1.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태초의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유를 만드시고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기 전에 이미 인간에게 선택의지를 주시고 영생이냐 멸망이냐를 선택하게 하실 것을 기획하신다. 그 때문에 영생의 코스를 곧 하나님의 기준의 선한 도리를 영원히 구축하셔야 하신다. 하나님이 그런 기획을 따라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시고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후 하나님만 아시는 그 시간에 인간으로 오시니 그 이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이 인간의 선한 도리이시다. 그 선한 도리를 세팅하러 오신 분이시다. 그 선한 도리는 이러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만 있는 피의 속죄를 받는 자들에게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게 하셔서 완전히 하나님과 합일체로 행하게 하시는 선한 도리이시다. 이를 마침내 세우시기 직전에 기도하신 기도문이 요한복음 17장이다. 그 세팅을 위해 죽임을 받으셔야 하는 그 필수 코스 전에 드린 기도이시다.

2.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인간에게 세팅하여 주신 선한 도리에 순종하면 곧 하나님만 누리시는 영생을 공유하게 하심이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분이 선의 기준이시고 근원이시고 선 그 자체이시다. 인간은 회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 선한도리에게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영생을 공유하게 하시는 분은 영원한 공정 공의이시다. 그 선한 도리로 오신 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온전히 받아야 비로소 선한 도리를 순종한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영생을 공유한다. 하나님의 영생을 공유하지 못하는 인생은 죽으면 결국 멸망(음부 지옥 불 못(둘째 사망))에 던져진다.

 

그 때문에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곧 그와 합일체로 아는 것이 영생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체가 되려면 그의 피로 죄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온전하게 받는 것이다. 그 통제를 온전히 받도록 성령에게 이끌리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체가 된다. 그렇게 된 삶을 영위하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그들만 영생을 얻게 하시는 것이다.

 

지구에 수많은 역사가 점철이 된 것 같아도 사실은 단순하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회개의 기회를 보장하는 역사이시고 거기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영생으로 가게 하시는 것과 이를 거부한 자들은 멸망으로 가게 하시는 것 그 심판이 있었을 뿐이다. 그 때문에 인류는 민족주의의 악감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대하면 안된다. 그분은 인류의 창조주이시고 구속주이시고 하나님이 제시한 유일무이한 선한 도리이다. 우리는 이 선한 도리를 온 세상에 전해야 하는 대한민국으로 하나님께 바쳐져야 한다고 날마다 강조한다. 이 선한 도리를 위해 일하는 일꾼 된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만드신 목적이고 우리가 지구에서 존재해야 할 이유이다. 인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온전히 받는 것이 회개이다. 그들만 예수님의 합일 지체이다. 곧 하나님의 기준의 선한 도리에 순종하는 자들이다.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이뤄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된 나라가 되어야 하고 그 선한 도리를 따르자는 것이다.

 

4.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민족주의의 악감정으로 대하지 말고 종교적인 적대행위로 대하지 말고 그분의 영광을 성령으로 직시해야 한다. 문제는 인간의 지능이 문제이다. 그 지능으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심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능을 성령으로 받아 각성된 영혼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자기의 영광 곧 태초의 말씀의 영광을 온 세상 인류에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성령의 각성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하신다.

 

그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면서 동시에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지능을 부여받은 제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셔야 하신다. 그가 천국으로 복귀하시면 그 자리가 비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그들의 속으로 성령으로 임하시는 것을 구하시는 것이다. 성령이 밖에서 인간 속으로 각성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성령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각 사람의 속으로 오셔서 항구적인 각성의 각인 강력으로 임재좌정하심이시다. 하여 영원히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아보는 그와 합일지체 된 교회를 이루게 하심이시다.

6.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7.지금 저희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줄 알았나이다

8.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9.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10.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11.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2.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13.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하려 함이니이다

14.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15.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바로 위에 말씀은 하나님의 자리로 복귀하시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오셔서 함께 하시는 길 곧 그 선한 도리의 완성을 위한 기도이기도 하다. 인간이 예수를 모시자마자 죽어서 세상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합일지체가 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세상을 이기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고 때가 되면 천국으로 오게 하시는 것이다. 세상의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케 하시는 권능은 곧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 있기 때문이다.

 

16.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19.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20.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지체가 되어 그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한 인간으로 세워서 악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게 하심이시고 그들을 통해 예수님이 일을 하시기를 원하심이시다. 하나님의 선한 도리를 완수하는 인간으로 만드시는 모든 조건을 세팅하시는 기도를 하심이시다.

 

24.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26.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정하신 그 선한도리를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지체가 되어 행하는 그 세팅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서 거하는 것이다. 지상에서 인간은 결국 떠나야 하는데 인간이 자기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길로만 가자고 강조한다. 그것이 지구를 만드시고 인류를 만드신 분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 지구에 많은 생물들이 있고 특이한 존재들이 있는데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다만 비행체를 만들어 나는 지적인 생물일 뿐이다. 우리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 태초 전부터 하나님의 선한 도리를 따라 행하도록 그 선택 의지를 사용하도록 지으심을 받은 존재들이다.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회개해야 한다.

 

한반도가 지금 격변하고 있다. 물론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이끌어 올리시는 과정이시다. 이는 곧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통치를 내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 인간으로 구원하시려는 의도이시다. 한반도에 거주하는 한민족에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도리를 알려주시고 그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이 모든 세대에 드러나게 하려 하심인 것이다. 우주로 비행체를 만들어 날아 다니는 지적인 생물이 아닌 존재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합일지체가 되도록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신 인간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도리를 따라 하나님의 합일된 지체로서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나게 하려 하심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안에서 하나님의 선한 도리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 선한 도리를 행하는 국민의 수가 넘쳐난다면 이 나라는 하나님의 선을 행하는 나라이고 그 선을 누리는 나라이고 그 선의 본질로 지구를 치료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처음엔 아브라함의 육의 혈통으로 하고자 하셨는데 그들이 거부하자 이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에 참여하면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을 하셔서 그들을 통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선한 도리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심인 것이다.

 

모든 것은 샘플링이 필요하다. 나라를 하나님의 선한 도리로 경영하게 하셔서 그 효과를 온 천하에 드러내야 하신다. 그 드러나는 영광으로 곧 천국의 영광을 알게 하시기 때문이다. 지구상에는 극명한 대조가 형성이 되게 된다. 하나님의 선한 도리를 따르는 나라와 그 반대의 나라이다. 그 반대의 나라는 각기 선한 도리를 따른다고 하지만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이 제시한 선한 도리가 아니다. 그 때문에 그들만의 선인데, 거기는 마귀의 침투와 공격을 이기지 못한다. 결국 마귀에게 붙잡힌 인간들의 창궐로 몰려간다. 피바다가 넘실대니 캄캄함이요 아비규환이다. 그들이 눈을 들어보니 한반도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선의 빛과 영광을 보게 된다. 비로소 모든 민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다.

 

시편67:

1.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셀라

2.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3.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4.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찌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셀라

5.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6.땅이 그 소산을 내었도다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7.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도리를 따르는 한민족이 되게 하시는 성령의 대 각성이 비처럼 한반도에 엄습해야 한다. 그 때 비로소 이 민족 이 나라의 국민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지능이 주어지고 비로소 성령의 각성으로 회개를 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리게 되니 선한 도리를 충실하게 따름이다. 그것을 본 인류 각 민족이 함께 그 은혜를 공유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시편 67편의 예언이 이뤄지는 것이다. 온 세상이 하나님의 선한 도리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데 유독 이스라엘만 이를 부정하다가 결국 적그리스도 짐승에게 속아 심각하게 유린을 당하게 된다. 그들이 그 고통 중에 인류 민족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노래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사야24:

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15.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16.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궤휼자가 궤휼을 행하도다 궤휼자가 심히 궤휼을 행하도다 하였도다

이제 우리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것이 이 민족의 길이고 하나님이 그 길로 가라고 에벨의 자손 욕단을 미리 한반도까지 보내 오늘 날까지 연단하신 것이고 이제도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세우심이시다. 성령이 이 나라를 깨우는 각성만 내리시면 인간은 하나님의 지능을 누리고 그 지능을 받은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회개운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철학()이나 종교선이나 정치선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선한 도리를 따라가는 우리 대한민국이기를 오늘도 우리는 갈망 강조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For I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땐

PARSE

you good PHRASE h2896 טוֹבtowb 토우브

doctrine h3948 לֶקַח leqach 레캐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재브

PARSE

ye not my law PHRASE h8451 תּוֹרָה towrah 토라

Pro 4:2For I give you good doctrine, forsake ye not my law





등록일 : 2018-07-0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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