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7월 18일   21:40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만유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
(그리스도의 통치1215)
구국기도 

[잠언3:35.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이 되느니라]

 

()이 되느니라. ‘but shame’ PHRASE h7036 קָלוֹן qalown {kaw-lone} 카로운 발음은 카로움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hame, disgrace, dishonour, ignominy, ignominy (of nation), disgrace (personal) 부끄러움, 수치심, 명예 훼손, 불명예, 무시, 무시한 (국가), 불명예스런 (개인)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아무래도 괴로움이다. 괴로움 괴로움/궤로움’ ‘명사몸이나 마음이 편하지 않고 고통스러운 상태. 또는 그런 느낌. 유의어 : , 고초, 곤란이다. 힘이 없어 적에게 당하는 고초는 괴로움 그 자체이다. 적에게 당하는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면 그 마저도 나라를 유지하지 못한다. 괴로움을 극복해야 그나마 그 나라를 유지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만물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나온다.

 

마태복음 6: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나라가 지금 중국의 식민지정권하에 있고 북한의 조정을 받는 수하정권하에 있다. 이렇게 무시를 당하면서도 나라가 유지되는 것은 나라의 주관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온 세상에 널리 전하시고자 하심이시다.

 

아무리 중국이 이 나라를 속국()하고 북한을 흡수했다고 해도 하나님이 세우시고 健在(건재)케 하신 나라는 저들이 어쩔 수 없다. 그들의 탐욕스런 마음 같아서는 이 나라를 흡수하고 싶겠지만 그것이 사람의 의도대로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저들에게 조롱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나라로 격하되는 것뿐이다. 이도 역시 하나님의 결정 사항이다. 거주민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면 그 형벌로 적들에게 내어줌을 받아 괴롭힘을 당하게 하심이시다. 그 형벌의 기간이 차면 하나님의 의도대로 하신다. 그 거주민이 악을 행하든지 또는 하나님의 하실 일을 인해 일시적으로 속국() 하게 하시더라도 나라의 명맥을 끊지 않으시다가 다시 회복케 하시고 창대케 하신다.

 

하나님은 과연 한반도의 땅을 대한민국에게 계속 주시려고 이런 벌을 내리신 것인가? 남북통일을 주시려고 벌을 내리시는 것인가? 하나님이 나라를 세우셔도 인간 세상에서 국제법상으로 나라로 인정이 되게 하셔야 그 효력이 있다. 그 때문에 한반도 유일한 합법정부는 1948년 유엔에서 결의한 대한민국에 있다. 한반도에서 유일한 정부는 대한민국에 있다. 이는 곧 지금처럼 중공에게 부림을 받는 북괴에게 지령을 받는 자들이 대한민국 정권에 있는 한에는 저들에게 속한 것 같지만 함에도 불구하고 나라가 무너지지 않는 이유들이 雄辯(웅변)하는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와 함께 한 국제연합이 이 나라를 저들의 손에서부터 지켜주게 하심이시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이 이런 장치를 하지 않으셨다면 이미 이 나라는 북괴에게 흡수되고 중국의 속국내지는 변방의 ()의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 이런 장치를 하셨다는 것은 이 나라를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인데, 미국 세력의 힘이 더 강하면 중국은 후퇴해야 하고 북괴는 미국 쪽으로 흡수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도가 바로 그런 것이라면 지금의 괴로움은 장래의 소망이 되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쳐서 자유평화통일을 이루고 고토인 만주까지 수복하게 하신다면 더욱 그러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그대로 땅에서 이뤄지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우리는 一喜一悲(일희일비)를 하게 되는 것인데,

 

만일 미국과 국제연합이 북한 땅을 넘어 중국을 격퇴하려는 전술전략을 펴는 것이라면 더욱 그러한 것이다. 결국 지금 미국과 중국은 전쟁 중이라고 해야 한다. 한반도를 장악하려는 것이라기보다는 그 이상의 패권을 노리는 중국의 남하를 막으려는 미국의 세력이다. 중국은 중공이다. 그들의 남하의 욕심이 너무나 과하기에 벌어진 이 전쟁은 결국 중국을 주저앉히는 승리로 귀결이 난다. 전쟁에서 승리는 즐거움이지만, 패배는 괴로움이다. 중국의 짓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것에서 나온 것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저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은 저들에게 이 진리를 혹독한 결과로 깨우치실 것이다.

 

지금도 그것을 뼈아픈 패배를 통해서 배우는 중일 것이지만 욕심에 무감각하여 망하는 줄도 모르고 달려들고 있다. 저들이 빨리 철수해야 하는데 도리어 진군만 하려고 하니 달려들수록 저들은 급망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저들의 손에 잡힌 정권하에서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중공과 북괴에게 묶인 정권의 하수인들이 대한민국의 법으로 자기들의 짓을 정당화하려고 법조짬짜미 행정부짬짜미 입법부짬짜미 언론짬짜미 등을 구축하고 대한민국을 유린하는 중이다. 그야말로 안하무인후안무치이다. 이 속에서 괴로움을 당하는 대한민국이다. 많은 부요와 기술이 유출당하고 있는 것과 대한민국이 급속도로 가난의 굴레 속으로 몰려가는 중이다. 이 괴로움을 얼마나 더하면 그치게 될 것인가? 아무리 보아도 이 짬짜미의 굴레를 끊어버리고 대한민국을 구출할 집단이나 인간이 없다. 함에도 저들이 이 나라를 어쩌지 못하는 것은 아주 강력한 힘에 묶여 있는 대한민국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주 강력한 힘으로 대한민국을 묶어 두신 연고이다.

 

지금 대한민국에게 그 거주민에게 배움을 내리시는 것은 괴로움이다. 수치이다. 능욕이다. 수치와 능욕을 퍼붓는 집단이 곧 중공이고 북괴이다. 그것들에게 놀림당하는 세월에서 권세 없는 나라는 영광이 없고 영광은 권세로 보장이 된다는 이치를 배우게 하시는 것이고 인간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만 있다는 것을 온 세상에 알리고자 하심이시다.

 

시편44:

1.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열조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저희가 우리에게 이르매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2.주께서 주의 손으로 열방을 쫓으시고 열조를 심으시며 주께서 민족들은 괴롭게 하시고 열조는 번성케 하셨나이다

3.저희가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저희 팔이 저희를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 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저희를 기뻐하신 연고니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민족에겐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신다. 하나님이 버리신 민족에겐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빼앗아 다른 민족에게 주신다. 그것을 우리는 지금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이런 깨달음은 성령의 각성으로만 가능하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이를 알아보는 능력이 없다. 오직 하나님의 지혜를 우리 영혼에 주시나니 그 지능을 받아야 비로소 이를 알아본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직시하게 된다. 그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 이 괴로움을 이기게 해주시고 마침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회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는 것이다.

 

4.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5.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려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회복시켜주시는 그 때에 그 힘으로 적들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지금의 상황을 인간의 합의 힘으로 고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친중 종북 정권에게 일시적이지만 일 할 시간을 제한해 주셨을 것이다. 그 시간이 얼마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다. 저들의 끝 시간은 중공의 몰락이고 북괴의 궤멸임은 분명하다. 다만 하나님이 트럼프군대와 그 세력에게 힘을 가중케 하여 주셔서 중공의 몰락과 북괴의 궤멸을 허락하시는 속도 한에서 그들의 시간대가 형성이 되는 것이리라.

 

나라와 권세와 영광의 출처를 아는 자들은 결코 인본주의 구국운동을 하지 않는다. 어떤 분들은 우리가 힘을 합쳐 이러자 저러자 하는데, 성령의 각성을 받은 분들은 이리 고백한다.

 

 6.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도 나를 구원치 못하리이다 7.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케 하셨나이다 8.우리가 종일 하나님으로 자랑하였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영히 감사하리이다셀라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자랑하고 감사하는 찬양을 드려야 한다. 온 세상에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만 곧 여호와 하나님께만 있다고 傳播(전파)해야 한다. 이리 전파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완성해야 한다. 이는 곧 여호와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행위이다. 이렇게 행하는 민족에게 하나님은 그 가지신 주권으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넉넉히 공급하신다. 누구도 괴롭히지 못하는 나라를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세와 영광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미국을 통해서 주시는 힘만큼 대한민국은 중공과 북괴에게 유린당함을 피하고 있다. 이제라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경외해야 한다. 이는 곧 회개이다.

 

이 회개를 하지 않는 시간동안, 또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회개의 분량이 차기까지 이 나라는 저것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요구에 무감각한 세상은 감각이 깨어날 때까지 버려두시는 경우도 있다.

9.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케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10.주께서 우리를 대적에게서 돌아서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가 자기를 위하여 탈취하였나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무감각하면 나라를 일시적으로 폐하신다.

11.주께서 우리로 먹힐 양 같게 하시고 열방 중에 흩으셨나이다

12.주께서 주의 백성을 무료로 파심이여 저희 값으로 이익을 얻지 못하셨나이다

13.주께서 우리로 이웃에게 욕을 당케 하시니 둘러 있는 자가 조소하고 조롱하나이다

14.주께서 우리로 열방 중에 말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케 하셨나이다

15.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16.나를 비방하고 후욕하는 소리를 인함이요 나의 원수와 보수자의 연고니이다

17.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그 당하는 괴로움을 어찌 다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이 미국을 동원해서 이 나라를 붙드심은 아주 버리려고 하시거나 일시적으로 버려 당하게 하심이 아닌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시편 44편의 상황을 당한 그 시대는 현재 우리처럼 미국과 같은 강대국으로 도와주시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는 곧 그런 나라가 없어서 그리하신 것은 아니다. 아예 흩으셨다가 다시 회복케 하려는 의도가 있으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게 나타나는 현상은 일시적인 괴로움 정도를 당하게 하심이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온 세상에 드러내실 것이다.

 

18.우리 마음이 퇴축지 아니하고 우리 걸음도 주의 길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나

19.주께서 우리를 시랑의 처소에서 심히 상해하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20.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21.하나님이 이를 더듬어 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대저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22.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23.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영히 버리지 마소서

24.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25.우리 영혼은 진토에 구푸리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26.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우리를 구속하소서

 

상당수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지만 하나님의 의도는 그 나라를 버리시고 온 세상에 흩었다가 다시 70년 후에 회복을 주시는 것으로 가닥을 잡으신 바이시다. 그 때까지는 다시 나라를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다행인 것은 하나님이 나라를 일시적으로 폐쇄하시는 길로 가닥을 잡으신 것이 아니라, 다만 괴롭힘을 당하는 길로만 이끄심이시다. 하나님이 북한을 흡수통일하게 하시고 중국의 공산당을 망하게 하시는 과정상에서 일어나는 일인 것이다. 하나님이 인용한 시편 44편의 내용대로 이 나라에게 행하신다면 이 나라는 회복이 될 때까지 지도상에서 이름이 지워지는 것이었을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곡히 기도해야 한다. 육체의 지혜로 나라를 지켜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받드는 국민이 득세하는 나라만이 하나님의 주권을 누리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주이시고 지구의 주인이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다. 비단 유대인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이사야13:

6. 너희는 애곡할찌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7.그러므로 모든 손이 피곤하며 각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라

8.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잡혀서 임산한 여자 같이 고통하며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 같으리로다

9.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 하며 그 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

10.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11.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12.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케 하며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케 하리로다

13.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

14.그들이 쫓긴 노루나 모으는 자 없는 양 같이 각기 동족에게로 돌아가며 본향으로 도망할 것이나

15.만나는 자는 창에 찔리겠고 잡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겠고

16.그들의 어린 아이들은 그 목전에 메어침을 입겠고 그 집은 노략을 당하겠고 그 아내는 욕을 당하리라

17.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격동시켜 그들을 치게 하리니

18.메대 사람이 활로 청년을 쏘아 죽이며 태의 열매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아이를 가석히 보지 아니하리라

19.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 당한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리니

20.그 곳에 처할 자가 없겠고 거할 사람이 대대에 없을 것이며 아라비아 사람도 거기 장막을 치지 아니하며 목자들도 그곳에 그 양떼를 쉬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21.오직 들짐승들이 거기 엎드리고 부르짖는 짐승이 그 가옥에 충만하며 타조가 거기 깃들이며 들 양이 거기서 뛸 것이요

22.그 궁성에는 시랑이 부르짖을 것이요 화려한 전에는 들개가 울 것이라 그의 때가 가까우며 그의 날이 오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아마도 대한민국 거주민에게 사사시대를 여시는 것 같다. 나라는 보장하시나 적군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하시는 것이다.

 

사사기2:

10.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11.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12.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13.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15.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제에서 건지시고 나라를 세워 6.25에서 건지시고 그 후 수많은 도발에서 건져내시며 세계 강국 중에 하나가 되게 하셨으나 교회들이 이 은혜를 저버리고 다른 길로 가니 하나님이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신 분이 누구이신가를 이 민족과 온 세상에 분명하게 드러내실 의도이신 것이다.

 

16.여호와께서 사사를 세우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내게 하셨으나

17.그들이 그 사사도 청종치 아니하고 돌이켜 다른 신들을 음란하듯 좇아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 열조의 행한 길을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치 아니하였더라

18.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를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의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어늘

19.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 열조보다 더욱 패괴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겨 그들에게 절하고 그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언제나 진리의 영이시다. 인간에게 하나님의 성실로 진리의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신다. 인간이 나라를 유지하려면 그 나라를 창대케 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 그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의 나라만 창성케 하시는 것이다. (이사야26: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2.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4.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15.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하나님이 이제 중공의 몰락과 북괴의 궤멸로 인해 자유통일을 주시더라도 그 잔재들을 곳곳에 그냥 두시는 쪽으로 하신다면 그 빨치산으로 늘 괴롭힘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20.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 열조와 세운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은즉

21.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22.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의 지킨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23.그 열국을 머물러 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

 

그 때문에 우리민족이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만 있다는 것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닫게 되도록 우리 교회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인데. 아직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조차도 모르는 무감각한 자들이 교회 지도자로 있는 한 상당한 괴롬을 당한 후에도 그 감각이 살아나지 않을 것이라면, 나라를 하나님의 기준으로 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이 어떻게 결정하시는가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의 내역이 드러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다시 오시는 것을 준비시키시는 일을 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려면 성령의 대 각성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에 응하는 자들의 손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것이라면, 이 나라의 미래는 성령의 각성 유무와 그 각성의 크기에 있기 때문에 무감각한 지도자들의 망령됨을 마귀를 대하듯이 대적해야 할 것이다. 어느 세상이든지 마귀의 족속들이 방해한 것이니, 이를 성령의 각성으로 극복할 대상으로 여기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의 밥이 되기 때문이다.

 

(스가랴서4:6.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7.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하셨고 8.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9.스룹바벨의 손이 이 전의 지대를 놓았은즉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10.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The wise PHRASE h2450 חָכָם chakam 하캄

shall inherit PHRASE h5157 נָחַל nachal 나핼

glory h3519 כָּבוֹד kabowd 카보오드

but shame PHRASE h7036 קָלוֹן qalown 카로움

shall be the promotion PHRASE h7311 רוּם ruwm

of fools PHRASE h3684 כְּסִיל kĕciyl케스-이일




 

등록일 : 2018-06-29 (08:32)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약육강식의 각축장이 ...
[ 18-07-18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