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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1일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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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땅에 참혹한 反(반)종교의 자유, 이는 하나님께 패역함이니 김정은은 이를 반드시 즉각 제거 척결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204)
구국기도 

[잠언3:32.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형용사 froward(고어) 외고집의, 고집 센, 심술궂은(perverse)인데 우리 개혁성경은 이를 패역한 자로 번역한다. 이 어휘의 원어적인 의미 곧 사전적인 의미는 대체로 이러하다. 하나님을 떠나다 진리를 버리고 떠나다. 옆으로 치우치다. 그리스도를 버리고 적그리스도를 향해 출발하다. 성령을 훼방하고 또 그와 같은 짓으로 잘못하기. 하나님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비뚤어진. 하나님에게서 아주 멀어져서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가버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굳어져서 비뚤어진(분사). 하나님의 성품을 버리고 마귀의 성품으로 행하는 짓이 형통하여 마치도 뭐가 진정한 길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혼돈에 빠져 난체하니 어리석은 자가 보기에서 그것이 옳은 것인지 길을 잃는다. 하나님의 구원의 진리를 버리고 아주 떠나서 적그리스도가 되도록 사악해지다. 이런 의미들을 담은 ‘For the froward’ PHRASE h3868 לוּז luwz 음역은 루우즈 {looz} 발음 lüz 류즈 혹은 루즈(ü=universe, stew, blue, food)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가 있다. ː’ ‘명사남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받게 되는 정신적인 괴로움이나 물질적인 손해. 유의어 : , 손해 누수(漏水) ‘ː’ ‘명사물이 샘. 또는 새어 나오는 물. 물시계에서 떨어지는 물. לוּז luwz 漏水(누수)to depart, turn aside을 의역하면 동일한 의미일 것인데 비밀이 샌다는 의미도 들어 있다. 철석같은 믿음을 주며 함께 하다가 경우에 따라 배신하여 그 모든 정보를 누설하는 짓을 하는 자들이 있다. 적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하는 모든 정보를 주는 것을 누수라고 한다면, לוּז luwz에서 나오는 파생어일 것 같다.

 

우리말 패역 (悖逆)‘ː’ ‘명사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긋나고 순리를 거스려 불순함이다. 성경적인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기 길로 가는 자들을 의미한다. 이 패역함의 연대가 사회적으로 구축이 되면 회개의 길로 갈 수 없게 하는 장애()이 되는 것이다. 이 패역의 계속은 곧 인간의 사탄()가 되는 것이다.

 

인간의 성품은 부패하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성품인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인간의 성품이 부패로만 몰려가기 때문에 인간의 성품을 고치는 길에 백약이 무효이다. 타락한 천사가 마귀가 된 이유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마귀를 천사로 고쳐내지 못하시는 것이다. 고치지 못하시기 때문에 영원한 불 못에 가두시는 것이다. 마귀에게 진 존재들은 다 마귀의 아류들이기에 함께 불 못에 던져진다. 인간의 성품은 만들어진 것이고 그 때문에 부패할 수 있고 마귀의 유혹에 속을 수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마귀를 이기지 못하고 그것에게 속는다. 그것에게 속아서 결국 그것의 노예가 된다.

 

마귀는 속이는 자이다. 그것에 잘 속고 그것에 잘 충동되고 잘 길들여져서 인간 스스로는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없도록 아주 멀어진 것을 패역함이 깊어진 것이라고 한다면, 그만큼 인간의 성품은 부패한 상태일 것이다. 북한 땅이나 남한 땅이나 인간이 사는 곳인데, 얼마큼 마귀에게 눌려 있었는가가 그 땅의 사람들의 부패성을 알게 한다. 패역한 세상은 하나님께로 회개하는데 방해하는 관습이 있는데, 그 관성에 완전히 묶이면 사회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 서로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도록 서로에게 障碍物(장애물)이 된다. 그들은 반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아니면 모든 것이 다 종교인데, 그런 종교나 사이비가 득세하는 곳은 여차 없이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는 길을 가로막는다.

 

많은 사람들은 김정은이가 改過遷善(개과천선)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 체제는 개과천선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들만 개과천선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인류전체가 인간 및 여타의 피조물의 도움으로 말미암는 스스로의 개과천선이 불가능하다. 부패한 성품은 다시 새롭게 될 수 없다. 이는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도 못하는 일이다. 인간의 타락한 성품은 다만 부패로만 몰려가서 마침내 사탄의 처소가 된다. 마귀의 처소가 되는 것을 유지하는 사회적인 연대가 곧 패역한 세상으로 定義(정의)한다면 이는 곧 인간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를 아주 다 내다 버리는 짓을 몰두하는 세상이고 그 남은 회개의 기회마저도 아주 버려서 완전히 버려서 그 속에 다만 사탄의 처소로만 굳어지게 하는 관성이 곧 패역함의 관성이다.

 

이번에 김정은 체제는 트럼프군대에게 항복을 한 것이다. 물리적인 힘에 의해 굴복한 것이다. 그 힘이 지속되는 한에는 굴복은 유지되는 것이나 내성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나날이 더 큰 힘으로 누르는 기술이 요구되는 것이다. 북의 그 체제의 성품이 더 강한 힘에 의해 옴짝달싹 못하게 묶인 것이다. 물리적으로 더 강한 힘에 묶이고 그것에 견인되는 것은 분명하다. 지금 저들의 입장은 결코 변할 수 없는 환경을 패역한 환경을 고집할 수 없는 힘에 눌리는 것이다. 그렇게 더 강한 힘에 눌리면 저들의 관성의 연대는 산산조각이 난다. 트럼프 군대에 힘만 거기에 가중되는 것이 아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의 힘이 거기에 가중이 되면 그동안 그 누구도 그 관성의 힘을 이기지 못했다 해도 그 관성의 연대는 산산조각이 난다.

 

나는 김정은의 그 나름의 개혁의지의 불씨를 트럼프가 잘 받아주었다고 본다. 그 불씨가 제대로 타오르려면 우리는 김정은에게 다음과 같은 지혜를 주고자 한다. 북한 땅에 지하교회가 있는데 그들 중에는 신앙의 정조를 지킨 의인들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충신들이 있다. 그분들의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인다. 지금 일어나는 북한 땅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앞에 충신들이 기도한 이유들이다. 그 때문에게 김정은에게 회개의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분들에게 자유를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고 전하고 사랑할 자유를 주어야 한다. 우리는 북한 땅에서 제일 먼저 북한교회의 회복의 소식을 듣고자 한다. 천하에는 하나님 앞에 모셔 서 있는 자들이 있다. 그분들의 수는 우리가 알 수가 없지만 그분들이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그분들의 기도를 우선적으로 받으신다. 트럼프의 성공적인 사역의 이면에는 미국 내에 온 땅의 하나님께 충성된 자들의 드리는 기도가 받침하기 때문이다. 권력자가 세상을 통치하려면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사도행전 13: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 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열왕기상 3:10.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11.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김정은이 하나님께 패역함으로 연대한 그 세상에서 친미정권으로 개혁에 성공하려면 트럼프처럼 온 땅에 하나님 앞에 모셔 서 있는 자들을 우대해야 한다. (스가랴 4:14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 성경에서 나오는 수의 의미는 영적인 의미이고 비의이기 때문에 해석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나, 하나님 앞에 모셔 서 있는 충신들이 지상에 있다는 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데 능하도록 훈련된 자들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 진다. 북한 땅에도 그런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그 지역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미국에 있는 그들은 트럼프의 일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고 북한 땅에 있는 그들은 김정은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아마도 그들의 기도는 이러할 것이다. 지도자들이 만유의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거역하고 패역한 연대로 인간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를 박탈하는 잘못에서 속히 건져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이다. 그 기도가 응답이 되는 길은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나온다.

 

그 중에 하나가 김정은과 수괴들의 동반 몰살이다.

하지만 그분들은 동반몰살을 놓고 기도한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몰라서 그런 것이니 이 중차대한 죄악을 깨닫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도록 기도한 것으로 보여 진다. 북괴수뇌부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도 만일 회개치 않는다면 몰살할 것이 분명한데, 이는 트럼프 군대가 벼르는 바이다. 아마도 이스라엘의 모사드도 이미 그 계획을 세우고 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보기에는 김정은은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 개혁을 안착시키고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하나님의 힘을 끌어들이는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은 곧 온 세상의 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모셔 서 있는 자들의 합이 기도하게 만드는 행동이다. 어차피 권력가는 하늘의 의지를 입어야 한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만유의 그 모든 왕조와 나라와 그 모든 권력을 주장하시고 그 생사화복을 주관하신다.

 

속히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북한교회와 비밀수용소가 풀려나면 그 때부터 하나님의 힘이 김정은의 개혁을 도우실 것이고 먼저 무엇보다 더 그의 건강을 도우실 것이다. 살이 빠지고 등등으로 돌아오면 수명이 연장도 될 것이고 국민 중에 인기를 유지시켜 주시는 일들을 하게 하실 것이다. 만일 김정은이가 그 일에 집중하면 미국의 트럼프를 돕는 교회들이 일제히 일어나서 화답을 할 것이고 대한민국에서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교회들이 일제히 박수를 칠 것이다. 하지만 그 일을 하지 못하면 그를 돕는 기도의 사람들이 없다. 개혁을 해야 하는데, 중국 끄나풀이 죽이려고 할 것이고 남한에 있는 끄나풀이 수작을 부릴 것이다. 자체적으로 발생한 상황에서 그 틈으로 비집고 권력을 잡으려는 자들의 분기탱천이 일어날 것이다. 이런 많은 과정을 일소에 해소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북한정권의 권력이 김정은의 것이라고 보지 않는 자들이 많다. 김정은은 얼굴마담 정도로 치부되는 것이라면, 그의 개혁은 이미 커다란 저항에 묶인 것이리라. 그들이 권력을 잡고 있는 실세인데, 그들이 지금 트럼프군대에 묶여 그 타개책으로 김정은의 항복책략으로 구사하는 교활함이라면 트럼프의 눈은 지금 그들에게 맞춰져 있을 것이다. 누가 그 높은 자리를 차지할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님의 편에 서서 일 할 자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제일 먼저 하는 일은 기독교의 자유를 대 내외에 선포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비밀수용소를 해체하고 그 안에 갇혀 있는 기독교인들을 우대 치유하고 보상하면서 그분들의 용서하는 기도가 이어지고 그분들이 하나님 앞에 축복하는 기도를 하게 해야 한다. 이런 기회를 잡아야 하는데 그 기회를 잡지 못하면 아마도 단명하게 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생명은 하나님의 수중에 있으니 확정은 피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권력은 하나님의 것이다. 북한의 권력은 이제 하나님이 주고자 하시는 자에게 돌아가게 된다. 그들은 곧 북한의 교회와 비밀수용소에 갇힌 교회를 해방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가 권력을 받게 되고 온 세상의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가진 모든 부요가 그곳으로 달려오게 할 것이다. 하나님이 트럼프군대로 내리 누르는 힘과 미가엘 군대로 내리 누르는 힘이 작동하는 곳이 북한 땅이다. 이제 저들의 패역의 연대가 산산조각이 나는 시점이고 하나님이 북한 땅에 원하시는 것이 곧 교회의 자유이다. 교회의 자유란 곧 북한인권의 회복이고 비밀수용소의 해체에서 나오는 것이다.

 

스바냐 3:

1.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찐저

하나님께 돌아오는 회개의 기회를 원천적으로 막고 사회적인 연대로 막는 곳은 패역하고 더러운 곳이라고 한다. 그곳은 사탄의 거처이니 곧 포학한 성읍이다. 마귀의 힘으로 유지되는 정권이 곧 피바다 정권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으로 유지되는 정권이다. 곧 김정은이 물려받은 가업이다. 그곳에서 마귀를 몰아내려면 교회가 자유를 얻어 기도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교회가 기도하여 그 응답의 날에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중이시다. 하나님이 가중케 하시는 힘으로 그 정권을 누르시니 강압에 눌려 박살나는 중이다. 하나님께서 패역함의 연대가 박살나게 하시고 그곳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하시면 그 패역함의 연대는 연기처럼 사라진다. 만일 패역함의 연대가 더욱 고착이 되면 이는 마귀가 완전히 그 성에 자리 잡음이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화이다. 대개 이런 성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하루 밤 사이에 궤멸 몰살한다. 그렇게 벌을 받는 것이다.

 

비록 남한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나, 차별금지법등으로 교회를 탄압하려고 하는 상황이다. 패역의 연대가 남하를 한 것이다. 그것에 따라 동조하는 교회들이 있으니 그들이 마귀의 타협의 연대에 동조하는 세력이다. 누구든지 인간성으로 교회생활을 하면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가지 않는다. 그것이 인간 육성으로 교회에 다니는 자들의 본질적인 본색이다.

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이웃에게 선을 행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성령의 통치로부터 나오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부터 나온다. 결국 하나님의 본질로 예수를 믿어야 하는데, 이를 버리고 인간의 본질로 예수를 믿는 것을 패역함이라고 한다. 이 패역함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자리를 잡을 수 없도록 막는 것을 패역함의 연대라 한다. 이 패역함의 연대가 곧 사회적으로 구축이 되면, 하나님의 본질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진리가 버려진다. 그 때문에 인간의 부패하는 속도가 가속이 되고 그 속으로 마귀가 들어와서 자리를 잡는다. 인간성의 부패는 모든 공직을 기득권화 한다.

3.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4.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 곧 회개함이다. 그 회개로 가는 길을 막는 것이 곧 패역함이다. 그것을 사회적으로 구축함이 곧 패역함의 연대이다. 이를 박살내지 못하면 그 세상은 마치도 그물망에 잡히듯이 그 패역함의 연대에 갇혀서 마침내 사탄의 밥이 된다. 그 세상은 피바다로 몰려가다가 마침내 몰살 당하는 벌을 받는다.

 

5.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언제나 정직하시다. 인간의 성품은 인간의 능력으로나 하나님의 능력으로도 결코 새롭게 바꾸지 못함을 언제나 드러내신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누구든지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들에게만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 사람속에 하나님의 본질을 기름부으셔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통제받는 인간이 되게 하심이시다. 이를 알지 못하는 자들은 여전히 인간의 성품을 자랑하고 노래한다. 그것은 결코 인간에게 행복을 주지 못하고 다만 패역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을 막을 뿐이다.

 

6.내가 열국을 끊어 버렸으므로 그 망대가 황무하였고 내가 그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 모든 성읍이 황폐되며 사람이 없으며 거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7.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하나님은 태초로부터 그 말씀만 늘 하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 행하는데 완전해지라는 말씀만 하신 것이다. 그 말씀에 순종치 않는 세상은 언제나 그렇게 망한다. 하나님이 미리 말씀하시나 사람들은 이를 외면하고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는 길로만 간다. 인간의 패역함이 결국 패역의 연대를 만들고 그것으로 그 세상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8.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한과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나라들을 소집하며 열국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하나님은 모든 세상에 대하여 언제나 동일하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나라는 복을 누리게 하신다. 패역한 나라는 그 도를 버린 나라이고 패역한 연대를 이뤄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못하게 서로가 감시한다. 그 때문에 그리 몰려가는 패역함의 연대로 하나 된 그 온 땅이 하나님의 질투의 불에 소멸이 되는 것이다.

9.그 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여 그들로 다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섬기게 하리니

10.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하수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드릴찌라

11.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너의 중에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를 제하여 너로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니라

12.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찌라

13.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치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궤휼한 혀가 없으며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으리라

14.시온의 딸아 노래할찌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찌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15.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 받는 나라 민족 집단 개인 가족을 사랑하신다. 그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평안과 생명과 자유와 행복과 축복과 그 모든 부요가 되신다.

 

16.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17.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북한 땅의 김정은과 그 수괴들은 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이 좋은 회개의 기회를 결코 버리지 말라. 어서 속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배워야 한다. 이를 거역하고 패역함의 연대를 더욱 가속화 한다면 이는 곧 궤멸을 당하게 하실 것이고 지하교회와 비밀수용소의 수인들이 해방이 되어 하나님을 마음껏 섬기는 그 날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이다.

 

18.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19.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20.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민이 일시에 보게 되는 이 전자시대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번성하게 되는 것을 보게 하실 것이고 하나님은 명성과 칭찬을 얻게 되시는 것이다. 김정은과 그 수괴들은 이 주어진 회개의 기회를 잘 선용하여 하나님의 빛으로 나오기를 바란다. 마귀의 소굴로 영구화하면 영원히 저주를 받게 된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기를 바란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For the froward PHRASE h3868 לוּז luwz 루우즈

is abomination PHRASE h8441 תּוֹעֵבָה tow`ebah 토에바

to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but his secret PHRASE h5475 סוֹד cowd 쏘오드

is with the righteous PHRASE h3477 יָשָׁר yashar 야살

Pro 3:32 For the froward is abomination to the LORD: but his secret is with the righteous.




등록일 : 2018-06-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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