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7월 25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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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 미증유 북한인권유린의 70년이다. 이 세대는 이 폭정을 종식시켜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777)
구국기도 

[잠언 28:3.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폭우도 필요한 것이고 우레의 번개도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만드신 것이다. “욥기 38:25.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26.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27.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28. 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방울은 누가 낳았느냐전능자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진 것은 하나님의 선용으로 또는 심판의 도구로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심이다. 하지만 인간은 폭우같이 가난한 자의 곡식을 남기지 않고 쓸어가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 인류 역사는 폭우 같은 인간들이 가득한 세월이었다.

 

인간을 경제적으로 虐待(학대)함이란 결국 사유재산을 인정치 않는 것이다. 공산주의는 사유재산을 철폐하고 공유재산으로 삼아 공동분배를 목적으로 다 쓸어간다. 코뮤니즘(communism)은 본래 공유재산을 뜻하는 코뮤네(commune)라는 라틴어의 조어(造語)로서, 사유재산제를 철폐하고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재산을 공동 소유하는 사회제도를 의미하였다(두산백과)사유재산을 인정치 않는 세상을 꿈꾸는 자들의 개벽은 결국 실패로 막을 내린다. 소련 공산당은 70년 만에 종말을 고한다. 중국도 곧 70년이 차고 있고 북한도 곧 임박 했다.

 

하나님은 그 학대로 권력을 유지하는 세상을 개혁하기 위해 폭풍 폭우 우박을 만드신 것이다. “이사야 30:30.여호와께서 그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31.여호와의 목소리에 앗수르가 낙담할 것이며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인데 32. 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마귀의 부리는 정권은 맹렬화염 폭풍 폭우 우박으로 박살내야 한다.

 

Asshur or Assyria = a step “33.대저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시리라” Tophet = place of fire 하나님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도벳을 사르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70년 전대미문 미증유의 북한인권유린이고 이를 받쳐준 남한 빨갱이들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인간에게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이다. 그의 교회들이 남한에서 북한주민과 교회에게 하나님의 성품과 그 구원의 출구가 되어야 하였는데 도리어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악용 당한다.

 

한국교회는 북한교회와 북한주민에게 하나님의 성품의 사랑과 구원의 출구가 되는 길을 포기한 것이다.

 

이사야 32:1.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 할 것이며 2.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 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성령의 각성을 온 세상에 공급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폭정에 시달리는 세상에 공급했어야 하는데 하지 못했다.

 

그 때문에 남북빨갱이 거점으로 전락된 교회가 가득하게 된다. 궤휼한 자들 곧 북괴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득실대는 교회들로 전락한 것이다. 다음 구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교회가 세상에 주어야 할 위대한 가치이다. 그것을 세상에 주지 못한 것이니, 북한인권법은 아직도 제 구실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한국교회임을 고백한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교회가 되었다면 북한주민의 그 참담함과 북한 교회의 그 참상을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내었을 것이다. 그것을 포기한 세월이니 수치다.

 

“5.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지라도 그리함이어니와 8.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지금은 적화되어서 참된 지도자가 없다. 궤휼 자가 판을 친다.

 

적화된 이 세상에서 교회 목회자가 아직도 이 나라가 다 망한 것을 알아보지 못하게 회칠을 한다. 하나님이 그 회칠을 못하게 폭우와 폭풍과 우박을 보내셔야 할 것이다. “에스겔 13: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 있을진저지금은 남한이 적화된 세상이다. 하나님이 지금 트럼프로 이 나라를 방비하시니 아직 건재한 것이다.

 

함에도 목회자들이 사안의 심각함을 모른다. 다만 평강하다고 외치기만 한다. “4.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같으니라황무지의 여우는 무너진 성에 아랑곳 하지 않고 굴을 판다. 거기서 먹이 감을 찾는다.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돈만 이권만 벌고자 하는 짓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5.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 하였느니라교회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하면 이미 무너진 성인 것이다.

 

강단에서 설교할 수 있는 권한을 악용하여 도리어 성을 무너지게 한다. 마귀가 들어오게 하는 짓을 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미워하신다. “6.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7.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8.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또 말하노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9.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10.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11.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것이 무너지리라 폭우가 내리며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열파하리니하나님은 반드시 그들의 말이 거짓임을 드러내신다.

 

회칠한 담에 당하기에 그 거짓말을 드러내심이 곧 하나님이 트럼프 군대를 불러다가 지켜주고 계심이다. 목회자들은 이런 나라를 경고하고 지켜내도록 성령의 대 각성을 강조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때문에 트럼프 군대로 지켜내시며 북괴를 궤멸케 하신다. “12.그 담이 무너진즉 혹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것에 칠한 회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겠느냐 13.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으로 열파하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이로 훼멸하리라트럼프 군대로 북괴를 무너지게 하시면 모든 것이 드러난다.

 

이 땅에 목회자들이 이 나라를 어떻게 섬겼는지를 다 드러내실 것이다. 지금 이 나라에 트럼프 군대가 없다면 이 나라는 벌써 적화가 된 것이다. 하나님이 그 군대를 불러다가 이 나라를 지켜주심이다. “14. 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훼파하여 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 담이 무너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나라를 제대로 섬기지 않는 목회자들이 가득함을 드러내는 중이시다. 함에도 이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도리어 자기들이 옳다고 한다. 이는 부끄러운 자화자찬이다. 실은 지금은 대통령도 잡혀 옥에 갇히는 정도로 적화된 것이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강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주신 은총이 아니시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통해 하실 일이 있으시기에 붙잡으신 것이고 북괴의 학대에서 북한 주민을 구출하시려는 하나님의 자비하심 때문이다. “15. 이와 같이 내가 내 노를 담과 회칠한 자에게 다 이루고 또 너희에게 말하기를 담도 없어지고 칠한 자들도 없어졌다 하리니 16.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본다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북괴가 무너지고 북한주민이 해방되면 알게 되는 것이다.  

 

남한의 목회자들이 행한 짓이 무엇임을 직시하게 되는 것이다. 남북의 빨갱이가 한민족을 전대미문 미증유로 학대한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에스겔 38:22.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북괴에게 당한 대한민국이다. 그 교회들이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여 무너진 성이고 그 성을 수축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 북한주민의 해방운동도 하지 않았다. 교회당이 적화거점이 된 것이다. 이런 나라를 트럼프를 불러다가 지켜주시는 중이시다.

 

이를 깨달은 교회들과 국민들은 이 현실에 경악하고 겨우내 동안 태극기를 들고 외쳤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외치는 자들이 너무나 적었다. “시편 55:8.내가 피난처에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우리의 피난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이다. 그 때 성령이 일어나셔서 북괴를 무너지게 하시기 때문이다. “시편 83:15.주의 광풍으로 저희를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저희를 두렵게 하소서성령이 일어나셔서 이 나라를 지켜주시는 것은 이 나라가 그리 기도했기 때문보다 주의 크신 이름 때문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강조해야 한다.

 

잠언서 1:20.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훤화하는 길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22.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이 곧 지혜를 얻는 길임을 직시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교회들이 성령으로 받았다면, 대한민국은 성령으로 찬란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지 못한 세월이다. “24.내가 부를지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지금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트럼프 군대로 지켜주시니 아직은 평안한데, 만일 하나님이 지치시면 이 나라는 곧 망한다.

 

***이사야 1: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28.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그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하나님이 상으로 주시는 은총을 얻자고 강조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어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못하면 나라는 기만 강포 살인의 세력들의 교만한 등살에 시달려서 하루도 평안한 날이 없을 것임을 직시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세상 민족을 성령으로 각성케 해야 한다.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그 민족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 서지 못하고 적그리스도의 편에 서서 대적하다 다 망하게 된다.

 

이사야 17:12.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의 뛰노는 소리 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 물의 몰려옴 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 13.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의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함이 산에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14.보라 저녁에 두려움을 당하고 아침 전에 그들이 없어졌나니 이는 우리를 노략한 자의 분깃이요 우리를 강탈한 자의 보응이니라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온 세상에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다. “이사야 25:1.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2.주께서 성읍으로 무더기를 이루시며 견고한 성읍으로 황무케 하시며 외인의 궁정으로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영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3.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성령의 복음이 자유통일대한민국의 손길로 발길로 전파되어야 한다. 성령으로만 마귀세력을 궤멸케 한다

 

“4.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5.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외인의 훤화를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리움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북한해방을 이루는 대한민국이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북한주민을 그것들의 손에서 구출하시는 크신 긍휼로 인해 북한해방이 이뤄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제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예레미야 23:19.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성령의 손길이 된다. 그 손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는 힘을 공유해야 한다. 세상을 치유하시는 성령의 손길로 바쳐지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예레미야 30:17.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하며 찾는 자가 없는 시온이라 한즉 내가 너를 치료하여 네 상처를 낫게 하리라 18.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포로된 야곱의 장막들을 돌이키고 그 거하는 곳들을 긍휼히 여길 것이라북한교회가 재건되어야 한다.

 

그 성읍은 자기 산에 중건 될 것이요 그 궁궐은 본래대로 거하는 곳이 될 것이며 19.감사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자의 목소리가 그 중에서 나오리라 내가 그들을 번성케 하리니 쇠잔치 아니하겠고 내가 그들을 영화롭게 하리니 비천하지 아니하겠으며 20.그 자손은 여전하겠고 그 회중은 내 앞에 굳게 설 것이며 무릇 그를 압박하는 자는 내가 다 벌하리라분명히 북한 교회가 회복이 되고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세력이 자리매김을 해야 만이 인류를 구출하시는 하나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구원이시다.

 

“21.그 왕은 그 본족에게서 날 것이요 그 통치자는 그들 중에서 나올 것이며 내가 그를 가까이 오게 하므로 그가 내게 접근하리라 그렇지 않고 담대히 내게 접근할 자가 누구뇨 여호와의 말이니라 22.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3.보라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24.나 여호와의 진노는 내 마음의 뜻한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깨달으리라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이 가득한 나라로 바쳐지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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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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