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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7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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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대한민국의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우리 기쁨으로 그 길로 함께 가자.
(그리스도의 통치774)
구국기도 

[잠언 27:26. 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27. 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

 

잠언 2725절의 말씀 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치는 곧 인간은 그 지으신 이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안에 들어가서 그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는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가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그들만 다함이 없이 돋아나는 꼴, 곧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과 그 비율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오늘의 본문은 그분을 누리는 것으로만 세상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 3:20.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을 누려 그 누림이 옷이 되고 그 누림으로 염소를 사서 길러 밭을 사고 염소의 젖이 넉넉하여 그와 그 집의 곧 음식이 되며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는 것이다. 물론 이 이치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당연하다. 누구든지 목축업을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이다. 여종을 많이 부릴 수 있는 거부가 되는 것을 바라지 않을 자가 있겠는가? 그처럼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을 누림을 받아야 한다는 것에 부요한 자가 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누림을 받는 것에 압권은 그의 통치 곧 성령의 통치이다. 성령 통치의 富饒(부요)함이다.

 

인간이 재물로 부자가 되어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데 부자가 되어야 진정한 부자이다. 세상은 재물을 많이 벌어들이는 것을 부요로 삼는 것이지만 천국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에 부요함을 부요함으로 삼는다. 인간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한다. 전능자가 그 입김을 불어넣어서 생각을 가진다. 그 생각으로 기도하여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입맞춤이고 그 다음에는 몸 맞춤이다. 입만 통제가 된다면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자가 될 것이나, 몸을 통치하시는 성령의 분량이 크실수록 그는 몸의 행동으로 아가페 사랑을 구현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입김에서 나오는 갈망 소망 열망으로 입맞춤을 구하고 그 입맞춤이 그의 몸 맞춤의 갈망 소망 열망으로 이어지게 한다. 마침내 한 몸이 되는 것 곧 한 영이 되는 일체감에 합환의 순종이 구현이 된다. 하나님이 그를 완전히 통제하여 하나님의 프로젝트project를 완수하신 것이다. 지극히 크신 하나님은 인간에게 오시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만나 주시되 그에게 입김을 불어 넣어 키스의 열망 갈망 소망을 갖게 하고 그에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면 입맞춤의 하드웨어를 깔아 주신다.

 

하드웨어는 성령의 소욕을 통해 그의 속에 몸 맞춤의 갈망 소망 열망이 된다. 그것을 구하게 되는데 주와 합하는 영은 한 영이 된다. 고린도전서 4: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입맞춤을 거쳐 몸 맞춤을 받아 완전히 그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구현을 세상에 이루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런 자들은 주님의 요구대로만 응하게 된다. 호응 화응 순응을 하게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선용하시는 그리스도의 주체를 따라 그대로 순응하는 종체가 된다. “12.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모든 것을 기회를 선용하시는 대로 합심하여 순종하는 자가 되기 때문이다. 육체의 소욕이나 정은 육체와 함께 성령으로 억제되기 때문인 것이다.

 

성령으로 억제되는 것이 부요해야, 그 부요가 큰 것이 천국에서 이생에서 큰 부자다. 그 통치를 받는 분량이 크다는 것은 곧 모든 피조물의 인력에서 완전히 벗어남을 의미한다. 하나나 둘의 引力(인력)에서 벗어남을 의미치 않는다. 가령 돈의 인력은 이기는데 이성의 정욕의 인력에는 약하다든지, 그런 것의 하나 둘 정도는 이기는데 다른 것을 이기지 못하면 그는 이긴 자가 아니다. 그리스도의 통치는 모든 것을 기회를 이기게 하는 통치이시다. 그의 입맞춤은 그를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게 하는 몸 맞춤을 갈망케 소망케 열망케 하는 오로지의 貞操(정조)를 심는다(Plant).

 

그의 입맞춤을 받으면 그는 그 때부터 모든 피조물과 기회로부터 자유를 얻는다.

 

모든 피조물에게서 완전한 자유를 얻는 것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 또는 성령의 통제를 받는데 부요한 것에 있다. 성령의 통치가 넘치도록 부요한 자가 되는 것은 그의 영영한 재산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의 수준은 피조물의 인력을 하나나 둘 정도를 이기는 정도이지만 장성하면 그리스도의 통치의 분량이 몸 맞춤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모든 것에서 기회에서 자유를 얻게 하시는 통치를 받게 되고 하나님의 구현을 그대로 이루게 되는 몸으로 바쳐지는 것이니, 주와 합하는 영은 한 영이 되는 것이다. ‘But he that is joined unto the Lord is one spirit.’

 

‘that is joined’ = kollao {kol-lah-o}=to glue, to glue together, cement, fasten together/to join or fasten firmly together /to join ones self to, cleave to을 담는다. 이런 의미들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영구적인 결합을 의미한다. 곧 세상에서 그 모든 피조물에서 그 모든 기회에서 떨어져 나가도록 쪼개지는 것과 그리스도의 몸으로 영구 결합하는 의미이다. 그들만 그리스도의 힘으로 모든 피조물의 인력을 이긴다. 인간을 유혹하여 망하게 하는 적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만 이긴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다. 모든 적을 기회를 다 이겨야 하는 영적 육적 전쟁이다.

 

하나님만 모든 피조물에게서 기회에서 자유를 확보하신다. 그분은 불변의 위치로 만물의 위에 계시고 그 밖에 계셔서 피조물을 자유자재로 선용하신다. 不變(불변)의 힘을 받아 누리지 못하면 언젠가는 그 어떤 피조물에게 무너진다. “13.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성령으로 통치를 받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종이 되는 몸이 되는 자만이 모든 피조물을 영구적으로 이기는 불변의 은총을 입는다. 그들만 성령으로 항상 이긴다.

 

14.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모든 피조물과 시간을 만드신 분은 언제나 그 위에 그 밖에 거하신다. 그분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만 거하시고 그리스도를 만물 위에 만물 밖에 거하게 하는 권능의 근원이시다. 얼마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에게 항상 이기게 하시는 힘을 주신다. 그 권능을 받아 누리는 자유대한민국이 되어야 불변의 은총을 누림이다. 구국기도는 곧 어떤 위기나 위험에서 구출하는 것에 있는 것뿐만이 아니라, 오로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항상 받아 모든 것을 기회를 늘 항상 넉넉히 이기게 하심이니 곧 그리스도의 부활의 그 권능을 무한대로 누림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은 모든 피조물의 因力(인력)을 시간의 인력을 이기게 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구현만 세상에 완벽하게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권능이시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을 무한대로 누리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 권능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 곧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야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을 누리는데 이를 하나님을 누림이라 한다. 그리스도가 이 나라를 마귀의 손에서 구출하시고 모든 피조물의 인력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부활의 권능으로 이끄시도록 구해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통일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국민들이 피조물에게 시간에게 끌려가는 미혹을 당하면, 마귀가 그 세상을 망하게 한다. 마귀는 피조물의 인력으로 인간의 길을 삼아 하나님이 정하신 正道(정도)를 떠나게 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正道(정도) 正路(정로)를 떠나니 자기실현과 자기구현이다. 하나님의 정하신 정로를 떠나는 그 자체가 자기실현이고 구현인데, 자기 구현과 실현을 하는 자들은 완전히 떠난 것이다. 한반도는 탕자의 자기구현의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오로지 하나님의 구현의 장소이어야 한다.

 

###야고보서 4:13.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인간은 어디서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부활의 권능을 무한대로 누려서 그 힘으로 모든 피조물의 인력과 악의 기회의 인력을 이기고 하나님의 실현과 구현에 인생을 바쳐야 한다. 하나님의 실현과 그 구현 그것을 행함이 곧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선이다. 그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다. 죄 된 세상이란 그리스도의 구현이 아니라 인간의 구현을 의미한다. 자기구현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찾는 자들은 이미 피조물에게 먹힌 자들이다. 하나나 둘을 이겼다고 다 이긴 것이 아니다. 전체를 이겨야 이김이다.

 

인간에게 주신 몸은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도록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라고 주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그것으로 자기구현을 한다. 하나님의 몸으로 바쳐야 靈的(영적)인 정조를 지킴이다. 그 몸으로 바치지 않으면 이는 영적 간음이다. 간음이란 일부일처의 관계 외의 관계 곧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몸으로도 일부일처의 관계를 넘어서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짝으로 만드신 것이다. 영적인 남편이 곧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때문에 인간의 남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다른 피조물의 몸으로 또는 그것을 구현하는 몸으로 바쳐지는 것은 영적 간음인데, 실제로 창기와 합하는 자들도 역시 영육의 간음이다. “16.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그들은 이미 피조물의 몸이 되어 자기구현에 인생을 바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간음공화국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구현만 이루는 그리스도의 지체로 바쳐지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런 것은 다 성령의 각성으로만 깨닫게 된다. 하나님이 그 입김으로 각성케 하시고 입맞춤을 구하게 하셔야 몸 맞춤을 구한다.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한 영이 된 국민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지극히 아름다운 본질로 행하는 국민들이 가득하다면,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는 국민이 가득하다면 하나님의 선으로 그 비율로 행하는 국민이 가득하다면 이 나라는 비로소 구국이 된 것이다. 구국기도의 의미는 거기에 있다. 주와 합하는 영은 한 영이라고 하는 은총을 누리는 국민의 수가 가득한 나라가 인류가 지구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 사역의 목표이다. 성령으로 좌우에 날 선 검을 계속 사용해야 할 이유들이다. 몸은 그리스도의 구현을 이루라고 주신 것이지 자기구현을 위해 주신 것이 아님을 직시하자.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몸으로 죄를 짓는 것은 곧 자기구현이고 그 입맞춤은 자기실현이다. 이는 몸을 만드신 분에게 악을 행함이니 몸에게 죄를 범하는 짓이다. 몸을 성령의 각성으로 오직 예수의 피로 씻고 말씀으로 씻고 하나님의 불로 태워서 정결케 해야 한다. 그 몸을 온전히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몸으로 바쳐져야 한다. 그 통치를 받음에 부요한 자가 되어야 한다. 부자가 되면 여종을 많이 둘 수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통치의 분량을 높이는 부자가 되어야 순종이 부요 精密(정밀=여종)해진다.

 

인간은 부자가 되는 것에 집요한 집착을 보인다. 우리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누리는데 부자가 되어야 한다. 지구 최고의 부자도 있고 천국 최고의 부자가 있는데 지구의 최고의 부자는 재물과 그에 해당하는 가치를 가진 자들이다. 천국의 부자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데 부요한 자들이다. 본문에서 염소와 염소의 젖을 강조하는데, 만일 그것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집착의 의미로 생각한다면, 부자가 되는 집착을 가진 인간의 그 집요함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통치에 부자가 되는 것에 집착 집요함이 절실하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데 부요한 자들이 가득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거기서 진정한 창조와 생산의 경제가 발생하게 된다. 성령의 통치의 부요로 **아모스 5:24.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 말씀을 이루게 된다. **이사야 66:12.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하나님이 주시는 통치이시다. 만유를 하나처럼 통치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시는 분의 통치시다.

 

***이사야 54:11.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12.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13.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14.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데 부요한 나라는 복을 받는다.

 

***이사야 48:17.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18.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 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19.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데 부요한 나라가 되자.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몸을 자기실현이나 자기구현에 바치지 말고 오로지 그리스도의 몸으로 바쳐지는 은총을 입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당연한 내용이 본문인데 잠언 27:26.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27.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그리스도의 통치의 부요가 곧 국가의 번영因子(인자).

 

로마서 12: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living)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이런 나라로 가는 것이어야 비로소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현이시다.

미가서 6:

6.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지니라 

 

#####잠언 27:

25.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26.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27.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 사람의 식물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 #####

 

이 당연한 말씀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데 부요해지는 것도 인간이 당연하게 마땅히 받을 말씀인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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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15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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