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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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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는 그리스도의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 당연한 것인데 왜 주저하느냐? 어서 그 꼴을 거두러 가자.
(그리스도의 통치773)
구국기도 

[잠언27:25. 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너무나 당연한 상식은 쉬운 내용이다. 번역의 의미나 독해의 의미가 너무나 쉬워 도리어 난해한 경우를 당하기도 한다. 풀을 베면 건초가 되고 건초가 나타나면, 부드러운 풀이 보이도록 다시 돋는 그 산(hill)에서 꼴(herbs)을 모으라는 권고다. 유목민 특히 양과 소를 기르는 자들이라면 당연한 내용이다. 이 말씀을 풀자면 이러하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만일 그분이 성령으로 네 속에 거하시면 그 거하심이 풀이 무한정 돋는 산으로 비유된다. 거기서 하나님의 본질을 꼴처럼 거두라 하심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영역이 ()이다. 그 산에서는 다함이 없이 돋아나는 羊(양)의 꼴이 있는데, 곧 하나님의 본질의 무한하신 공급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곳이 곧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과 그 비율이 무한히 공급되는 장소이다. 거기서 나오는 꼴을 먹고 영생을 누리는 자가 되라 나라가 되라 국민이 되라고 하신 말씀이다. 본문은 양과 소를 키우는 목축업의 꼴 확보의 당연한 이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만 인도하시는 성령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인간을 만나시고 그 꼴이 되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당연한 이치처럼, 인간은 당연히 자기를 만드신 분의 본질을 무한대로 공급받아야 당연한 것이다. 그분만 인간에 생명의 양식이시기 때문이다. “욥기6:5들 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인간에게 참된 양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공급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시다. 들 나귀와 소가 풀과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는가?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 해결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라고 하는 산에서만 나는 허브 곧 하나님의 본질, 그 꼴을 얻는 여부에서 나오니 이를 구원이라 한다. 하나님의 꼴을 거두는 산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이다

 

아가 4:5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그 자리에서 돋아나는 꼴을 받아먹고 생존해야 하는 인간인데 그 꼴을 얻지 못하면 인생의 살맛을 얻지 못하고 아무런 희망이 없는 것이니 이는 그가 죽으면 지옥에 버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애가1:6처녀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여 저의 牧伯(목백)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이 쫓는 자 앞에서 힘없이 달림 같도다”  하나님의 꼴을 먿지 못하면 그 모든 적 앞에서 도망치는 것마저도 힘이 없게 되나니 인간의 불행 중에 불행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산으로 달려가야 한다. 거기서 나는 꼴을 거두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에스겔 34:14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하나님의 산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받아 누리는 꼴이니 그 꼴을 먹기 위해 성령으로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그 통치를 받아야 할 것이다. 다함이 없이 공급되는 영생의 양식이니 그 꼴을 먹는 자유통일 대한민국이어야 할 것이다. 지금은 인본주의와 온갖 것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고 있다. “에스겔 34:18너희가 좋은 꼴 먹은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꼴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 마신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혔느냐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얻는 꼴이거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는 우리의 강조를 짓밟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무시하는 것도 짓밟는 것이다. 자기들의 잘 난 것으로 인본주의를 내세우나, 나라가 남북빨갱이 손에 무너진 것이다. 인간의 모든 화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그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는 것에서 나온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거기가 곧 하나님의 산이다. 거기서 하나님의 본질은 곧 영생하는 꼴이니, 인간의 그 모든 문제를 다 치료하고 영생케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시다. 하나님의 꼴을 먹는 국민은 자신 가족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인간성 국민성을 하나님의 본질로 이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로 행하는 국민만 인간의 지혜 마귀에게 잘 속은 국민성을 극복한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로만 그것들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물과 기회를 선용하는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본질에서 나오는 선과 비율로만 만물과 기회를 선용하는 것이다. “요엘1:18생축이 탄식하고 소떼가 민망해하니 이는 꼴이 없음이라 양떼도 피곤하도다하나님의 산에서 나는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공급받지 못하면 그 민망함이 그 피곤함이 처절한 참상이다.


요한복음10: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들어가서 그 속에서 나는 꼴을 먹어야 할 것이다. 그 산에서 다함이 없이 공급되는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과 비율을 받아먹고 영생하는 아가페사랑을 누리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의 미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공급받는데 있다. 그 은총을 입어야 장래의 소망이 있는 것이다. 그 본질로 행하여 한민족의 인간성을 극복한다. 하나님의 지혜로 행해야 마귀와 그 모든 적들을 이긴다. 하나님의 선과 비율로 행해야 흉기 됨에서 영영 벗어난다. 하나님의 본질로 서로를 사랑하는 영원히 복된 세상 곧 이생과 내생이다

 

우리가 후손들을 위해 굳게 세울 일은 곧 하나님의 초장이다. 인간은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를 받고 성령으로 그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과 비율을 기름 부어 주시는 통제라는 꼴을 먹어야 하나님의 기준으로 인간다운 인간이고 그들만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초장을 확보해야 한다. “역대상4:39.저희가 그 양떼를 위하여 목장을 구하고자 하여 골짜기 동편 그돌 지경에 이르러 40.아름답고 기름진 목장을 발견하였는데 그 땅이 광활하고 안정하니 이는 옛적부터 거기 거한 사람은 함의 자손인 까닭이라

 

그돌= Gedor = wall. 함= Ham = hot=뜨거운 열렬한 격렬한 강한 매운 것 얼얼한.     

우리는 하나님의 꼴을 무한대로 공급하시는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통치를 뜨겁게 hot 갈구하라고 하신다.


***요한계시록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 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뜨거운 열렬한 격렬한 강한 매운 것 얼얼한 hot이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공급받는다. 그들만 아름답고 기름진 목장을 얻는다. 그곳은 광활하고 안정한 곳이다. 그곳은 옛적부터 hot의 땅 곧 함의 자손의 땅인 것이다. 그곳은 그리스도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이 된 자들이 비로소 얻는 곳이다. ###요한계시록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녹명된 자들만 얻는다.

 

####요한계시록20: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

 

“41.이 위에 녹명된 자가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가서 저희의 장막을 쳐서 파하고 거기 있는 모우님 사람을 쳐서 진멸하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으니 이는 그 양떼를 먹일 목장이 거기 있음이며” Judah = praised 히스기야=Hezekiah or Jehizkiah = Jehovah has made strong 모우님=‘and the habitations’=ma`own {maw-ohn} or {maw-een}이다. 찬송으로 왕권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으로 강해져야 얻어지는 廣闊(광활)한 초장이다. 모우님의 땅을 얻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갈 길이다. 자유통일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곧 성령으로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광활한 초장을 얻어야 하는 것이다.

 

“42. 또 시므온 자손 중에 오백명이 이시의 아들 블라댜와 느아랴와 르바야와 웃시엘로 두목을 삼고 세일산으로 가서 43. 피하여 남아 있는 아말렉 사람을 치고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더라시므온= Simeon or Shimeon = heard 이시= Ishi = He saves me 블라댜= Pelatiah = Jehovah delivers 느아랴= Neariah = servant of Jehovah 르바야= Rephaiah = healed of Jehovah 웃시엘= Uzziel = my strength is God의 점령은 매우 바람직한 것이다. 세일=Seir= hairy or shaggy 아멜렉= Amalek = dweller in a valley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라는 이시의 아들들을 두목으로 삼는다. 그들은 다 하나님의 본질의 힘을 받아서 강한 자들이다. 그들이 빨갱이 거점 세일산의 피하여 남은 아멜렉을 물리치고 거기를 해방한 것이다. Jehovah delivers 여호와가 베푸시는 해방 전쟁을 한 것이다. 느아랴 여호와의 종, 르바야 치료하시는 여호와, 웃시엘 하나님은 나의 강하심으로 뭉쳐진 자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의 들으심을 입은 500명을 통해서 실지를 회복한 것이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얻어야 할 땅은 지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마귀를 물리치고 반드시 수복해야 한다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성령의 영토 확장전쟁 곧 영적 해방 전쟁이다

 

시편118:5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인간사의 모든 고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누리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이를 감사함으로 받으면 언제나 복이 되는 것이다. 이를 감사함으로 받아야 부르짖는 기도가 나오게 하시고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이다. 그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여호와께서 그를 성령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에 나는 풀 곧 하나님의 본질 그 지혜 그 선 그 비율을 무한대로 베푸시는 廣闊(광활) 곳이시다.


이사야30: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인간성의 그 본질의 부패를 돌이킬 수 없다. 그 때문에 이를 성령으로 억제케 하시고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을 예수 믿는 자로 여기시고 그들의 죄를 그의 피로 용서하신다. 인간성의 부패는 곧 마귀의 동료이고 마귀의 거처로 전락한다. 그것들의 흉기가 되고 그것들의 대행이 되어 파괴의 앞잡이가 된다. 지구에 단 한 사람도 마귀의 사람이 나와서는 안 되는데 수도 없이 가득하다. 이 세상을 구출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인간성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 선으로 행해야 한다

 

그 길은 단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인간성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무한하신 공급을 받아야 한다. ‘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광활한 초장에서 나는 그 본질을 그 통제를 받아야 인간다운 인간이다. 물론 하나님의 기준으로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것이다. 가증스러운 자들이 궤휼한 자들이 지도자가 되면 이 나라는 망한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통제되고 통치되는 세상을 열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런 세상을 열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공간 광활한 곳!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영생하는 양식이다.

 

요한복음6: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이사야33:13. 너희 먼 데 있는 자들아 내가 행한 것을 들으라 너희 가까이에 있는 자들아 나의 권능을 알라 14. 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하며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이 떨며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가 삼키는 불과 함께 거하겠으며 우리 중에 누가 영영히 타는 것과 함께 거하리요 하도다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 거기서 나는 꼴로 배부르는 자들만 복이 있는 것이다. 자기 인간성을 부패한 국민성을 인간이 어찌 바꿀 수 있단 말인가? 영원히 불가능하다. 하지만 누구든지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속죄를 받아 성령으로 그 통치를 받으면 가능하다.

 

하나님의 성품을 무한대로 누리기 때문이다. 그 광활한 초장에서 무한대로 공급되는 그 꼴을 먹기 때문이다. “15. 오직 공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16.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의 요새가 되며 그의 양식은 공급되고 그의 물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하나님이 그들의 보호가 되시니 그 누가 그들을 두렵게 한단 말인가? 그들은 거기서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누림일지니.

 

“17. 네 눈은 왕을 그의 아름다운 가운데에서 보며 광활한 땅을 눈으로 보겠고 18. 네 마음은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해 내리라 계산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공세를 계량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망대를 계수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그가 우리의 왕이시다. 그분이 성령으로 우리 속으로 임하여 친히 왕이 되시고 성령으로 우리의 모든 정과 욕심과 육체를 십자가에 못을 박으시고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선과 비율을 무한대로 누리게 하시는 것이니, 꽃보다 아름다운 인간으로 빛나는 세상이로다.

 

“19. 네가 강포한 백성을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은 방언이 어려워 네가 알아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그 안에서는 강포한 백성이 없다. 그 안에는 마귀의 언어를 쓰는 자들이 없다. 오로지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받아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지극히 아름다운 본질의 언어로 소통하니 동일한 방언이고 동질에서 나오는 말이니 한 마음 한 생각으로 한 입으로 서로 사랑하는 세상을 여는 것이니, 거기는 하나님의 지혜를 공유하고 하나님의 선과 그 비율을 공유하니


서로를 섬기는 선용으로 아가페 사랑함이구나.

 

“20. 우리 절기의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이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21. 여호와는 거기에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에는 여러 강과 큰 호수가 있으나 노 젓는 배나 큰 배가 통행하지 못하리라” 인간이 결코 건널 수 없는 간격이시다. 그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력으로 가호되는 세상이니 하나님의 본질을 꼴로 무한대로 받아먹는 곳이다. 그 본질과 그 지혜로 그 선으로 그 비율로만 행하여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완수다.

 

22.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성령의 생명의 법 곧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이란 단 두 개의 법으로 통치되는 그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영광이시다. 곧 누구든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을 모시고 그의 통제를 무한대로 받는 것이 곧 양식 꼴인 것이다. 그 꼴을 먹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본질로 그 지혜로 그 선으로 그 비율로 행함이 하나님 사랑이라.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반드시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과 비율로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 기준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함으로 이웃을 섬기니 하나님의 기준의 이웃사랑이다. 인간은 인간성이 부패하여 연약하여 이루지 못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었다. 마치도 돛대의 줄이 풀리고 돛대의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고 돛을 달지 못한 것과 같은 부패하고 무능한 우리였으나 긍휼이 무궁하신 하나님이 그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우리에게 성령으로 우리의 부패를 억제하시고 무능을 이기도록 통치를 내려주셔서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과 그 비율을 무한대로 누리게 하심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누리는 나라로 드려져야 한다.

 

“23. 네 돛대의 줄이 풀렸으니 돛대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고 돛을 달지 못하였느니라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 24. 그 거주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에 사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영생불사하는 자들이 되고 그들만 죄사함을 받으니 진정으로 그리스도 안이 곧 하나님 품 안 영생의 꼴아 무한정 돋아 나는 산이시다. 그 산에서 꼴을 거두는 의미가 이리 심오하다!


이 진리를 성령의 대 각성으로 깨닫게 되기를 원하시고 이를 인류에 전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대한민국이여 성령으로 깨어나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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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1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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