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11월 19일   17:18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북한정권을 시급히 무너지게 하고 참된 지도자를 선출하여 자유통일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771)
구국기도 

[잠언 27:23.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모든 것은 다 각자의 眼目(안목)이 있다. 그 기준으로 달아보는 것인데, 각자가 飼育(사육)하는 양떼 소떼라도 그것들을 돌아보는 안목이 각기 다르다. 요즘에는 가축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수의사들이 대접을 받는다. 그 떼를 살피며 그 떼에 마음을 두는 일은 객관적으로 구분하자면, 도대체 몇 가지나 될까? 그 구분이 1백가지면 그만큼 다 봐야 할 것이다. 1천 가지만 1천 가지를 다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떼를 다루는 일이기 때문이다. 가축은 하나가 병이 들면 그것이 곧 전체로 전이되어 몰살당하는 경우가 있다. 그 전염병의 수는 도대체 얼마?

 

성경은 인간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주시는 하나님의 안목으로 양떼와 소떼를 부지런히 살피고 마음을 두라고 하신다. 인간의 각자의 안목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안목으로 사육하라고 하심이다. 하나님의 안목으로 소떼와 양떼를 사육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것이다. 물론 소와 양이 흡족한 보살핌을 받아 누릴 것임이다. 하나님의 안목을 누리는 것이 관건이다. 그것으로 주야로 살피는 사육을 한다. ‘set thy heart.’ 모든 것은 다 안목인데 그 안목에는 문제를 알아내는 알아보는 능력이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안목이 있다.

 

하나님의 안목으로 양떼 소떼의 형편 사정을 살펴내고 하나님의 안목으로 그 형편 사정을 따라 조치하라는 것이다. 번성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태복음 26:31.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양을 기르신 목자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양은 곧 比喩(비유)이다. 예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을 양이라 하신다. 그분이 양을 기르시는 은총을 하나님의 안목이라 한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안목으로 사람을 섬겨야 한다.

 

예레미야 23: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목장의 양 무리를 멸하며 흩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2.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 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하나님의 안목으로 하나님의 양을 돌아보지 않으면 악행이라 하신다. 그 악행을 따라 반드시 보응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안목으로 행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 기름부음으로 받아야 그 안목이다.

 

“3. 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4.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하나님은 목자들을 통해서 잃어버린 양들을 다시 찾아내고 모아 오시는 일을 하시는데, 하나님의 안목으로 하는 목자들을 세우신다. 그들만 진정 그 양들을 사육하는 목자이고 그 양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한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안목으로 함은 곧 기름부음이다.

 

전도서 12:11.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바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양의 참 목자요 선한 목자이시다. “요한복음 10:1.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 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예수님은 양의 문이시다. “7.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시다.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양을 사육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선한 목자의 직분을 감당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양의 목자이시오 양의 문이시오 양이 먹을 꼴이시고 양의 선한 목자이시다.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린다. 삯군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하는 자들의 인간적인 안목으로 그리스도의 양을 대함이다. 그들은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도망치는 것이다. “16.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그 직분 곧 목회자의 직을 섬겨야 한다.

 

“17.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양을 위해 목숨을 바치도록 그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치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우리 속에 오신다. 그분의 안목으로 그분의 통제를 받아 그분의 본질로 그 분의 지혜로 그분의 선으로 그 분의 선의 비율로 양을 기르는 목자가 되어야 충성된 자이다.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 하는 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혹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양을 자기 것으로 여기는 짓을 하면 안 된다. 그것은 도적질인데, 그 도적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고 하는 목회가 곧 그 자체가 도적질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양의 참 목자이심을 선지자를 통해서 이미 예언하신 바이다. 에스겔 34:23.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삯군 목자의 강포에 시달리는 양들

에스겔 34:1.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 하냐 3.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 하는도다 4.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선한 목자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목회를 해야 참 목자이다. “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6.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참 목자가 나와야 하는데, 그런 목자가 나와야 하는데, 인간들은 그런 목자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해야 하는데 그것의 가치를 성령으로 각성되어야 하는데, 다만 마귀의 거짓으로 행하는 자들에게 속아서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들짐승의 밥이 되는 것이다.

 

오늘날 남북빨갱이가 극성 대는 것은 나라가 기울도록 득실대게 한 것은 다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들여 목회를 하지 않음이다. 정치지도자들도 역시 그들도 국민의 목자들인데 그들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기에 하나님의 안목이 없다. 그 때문에 국민을 망하게 하는 것이고 오늘 날 남북빨갱이한테 잡혀 먹히게 하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이 나라와 국민을 한민족을 인류를 사랑하는 자가 누구냐 자기 아들을 내 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독생자 곧 자기 목숨을 버린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가 참 목자이시다.

 

“7.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8.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 하였도다

 

“9.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10.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11.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12.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 낼지라 13.내가 그것들을 만민 중에서 끌어내며 열방 중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 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 14.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하나님은 양을 사랑하신다. 그 양을 기름부음으로 길러야 복이다.

 

“15.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참 목자이시고 그의 문이시고 꼴이시다. 그분만 선한 목자이시다. 그가 목숨을 걸로 양을 이리의 손에서 건져내신다. 그 꼴로 먹이시고 영생을 주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목회자들은 지도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게 하시는 진리의 말씀의 꼴로 국민을 이끌어야 한다.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이다. 그 직무유기를 하는 자들은 본질적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한 것이기 때문에 사실 상 삯군이다. 그의 불행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신다. 그리스도의 안목으로 곧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사람을 섬기는 자들이 되게 하신다. 그들만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 진정한 직임을 다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16.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고 마귀로 살진 자들과 강한 자들은 하나님이 반드시 멸하시고 그의 양들을 친히 하나님의 손길로 치유하고 먹이신다.

 

그리스도는 양과 양 사이에 수양과 수 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1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 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18. 너희가 좋은 꼴 먹은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꼴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 마신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혔느냐 19. 나의 양은 너희 발로 밟은 것을 먹으며 너희 발로 더럽힌 것을 마시는 도다 하셨느니라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섬기는 자들은 하나님이 돌아보신다. 진리를 더럽히는 자들은 반드시 멸하신다.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살찐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21. 너희가 옆구리와 어깨로 밀뜨리고 모든 병든 자를 뿔로 받아 무리로 밖으로 흩어지게 하는도다 22. 그러므로 내가 내 양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마귀로 강해진 자들, 인간의 세력으로 강해진 자들은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신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선과 그 비율로 행하는 것을 거부하는 자들은 다 심판을 받아야 할 자들이다.

 

23.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24.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5.내가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우고 악한 짐승을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니 그들이 빈 들에 평안히 거하며 수풀 가운데서 잘찌라 26.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맛비를 내리리라 27.그리한즉 밭에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그 소산을 내리니 그들이 그 땅에서 평안할지라 내가 그들의 멍엣목을 꺾고 그들로 종을 삼은 자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낸 후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겠고우리 대한민국에 복된 장맛비를 내려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하나님의 선한 목자들이 가득해야 한다. “28.그들이 다시는 이방의 노략거리가 되지 아니하며 땅의 짐승의 삼킨바 되지 아니하고 평안히 거하리니 놀랠 사람이 없으리라 29.내가 그들을 위하여 유명한 종식할 땅을 일으키리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기근으로 멸망하지 아니 할지며 다시는 열국의 수치를 받지 아니 할지라 30.그들이 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는 줄을 알며 그들 곧 이스라엘 족속이 내 백성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라

 

“31.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7:24.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25.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26.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27.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28.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스가랴 11:4.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는 잡힐 양떼를 먹이라 5.산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케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6.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거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찌라도 내가 그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7.내가 이 잡힐 양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이라 내가 이에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락이라 하고 양떼를 먹일쌔 8.한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끊었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9. 내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고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할 자는 망할대로, 그 나머지는 피차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10.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잘랐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11.당일에 곧 폐하매 내게 청종하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줄 안지라

 

12.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13.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14.내가 또 연락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잘랐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성경의 약속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다른 자를 기다리고 있다. 그가 오면 이스라엘은 망하게 되는데 곧 적그리스도다. 15.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또 우매한 목자의 기구들을 취할찌니라 16.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건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찐 자의 고기를 먹으며 또 그 굽을 찢으리라 17. 화 있을찐저 양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칼이 그 팔에, 우편 눈에 임하리니 그 팔이 아주 마르고 그 우편 눈이 아주 어두우리라

 

나라는 전쟁에 휘말릴지 모르는 시점에 대선은 빗발친다. 이런 시국에 과연 대선을 해야 하는가 묻는데, 사기탄핵 무효탄핵에도 모자라 급기에 대통령을 옥에 가둔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지도자들을 반드시 찾아내어야 한다. 그분들이 섬기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이 나라가 가는 길은 오로지 그 길에 있다. 양떼와 소떼를 하나님의 안목으로 살펴 길러줄 지도자들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가 찾아야 할 지도자들인데 어찌 그런 길로 가지 아니하고 도리어 인간의 안목으로 찾다가 거짓목자 삯군목자를 만나 아주 망할 것 같은데.

 

주 예수께서 이 나라를 이 국민의 무지몽매의 빠짐에서 구출하시도록 도우셔서 북한이 오늘이라도 해방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북괴 정권이 망하고 북한주민에게 한민족에게 자유통일 대한민국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참된 목자들이 대거 나와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7-04-12 (08:26)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이루고 대한민국 만세...
[ 17-11-1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성만 칼럼]
[김필재 칼럼]
[김진철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