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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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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우상된 北의 찌끼(빨갱이)들과 내통한 南의 찌끼(빨갱이)들을 걸러내는 도가니, 풀무가 달궈졌다!
(그리스도의 통치769)
구국기도 

[잠언 27:21.도가니로 (), 풀무로 (), 稱讚(칭찬)으로 사람을 試鍊(시련)하느니라]

 

사람은 스스로에게 취한다. 자아도취에 빠지면 유아독존에 빠진다. 남이 칭찬을 하던 자기가 자기를 칭찬하던 자아도취와 유아독존에 함몰되는 자는 함량이 없는 자고 큰 인물이 아니다. 그 때문에 하나님만 찬양하는 유다가 왕권을 가지는 것이다. “창세기 49:8.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찌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Yehuwdah{yeh-hoo-daw}=Judah="praised" 자아도취나 유아독존에 심히 조금이라도 받아들이면 이는 자신을 속임이고 그는 함량이 미달이다. 그 때문에 심지가 견고해야 한다.

 

그 심지는 인간의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어야 한다. 사람이 스스로에게 속이는 그 미혹, 자아도취 유아독존에 빠지지 않으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인간은 피조물이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면 결코 사람들에게 칭찬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4:7.누가 너를 區別(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뇨*** 인간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다.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타인보다 특별한 것을 받았으면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것으로 자기를 구별하는데 사용한다. 자아도취와 유아독존이다. 자기가 최고로 보이니 그렇게 함몰이 되는 것인데, 이는 그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데 부실하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하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심지가 견고한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정직한 영에 사로잡혀서 마치도 은으로 금으로 연단 받아 순은 순금이 되듯이, 심히 조금이라도 자기미혹 자아도취 유아독존에 빠지는 미혹과 그 짓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그 자가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함량이 나가는 인물이다. 조그마한 칭찬에도 우쭐대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저울에 달면 티끌처럼 아주 가벼운 자들이다. 하나님의 정직한 영에 항상 각성이 된 자들, 그 각성이 각인이 된 자들, 그 각성의 힘의 강력을 가진 자들은 어디를 가든지 결코 자신을 자랑하지 못한다. 그는 언제나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직하고, 자기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존재인 것을 뼛속 깊이 각성하기 때문이다. 또는 마귀의 그 모든 칭찬 미혹을 박살내는 그리스도의 강력을 행사하기 때문이다. 그는 그리스도만 자랑하는 자이다.

 

***고린도전서 4: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으로 각성된 자들은 결코 자기들의 분수를 지킨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만든 피조물이고, 그리스도의 일을 위해 준비된 자들이고, 그리스도의 비밀임무를 받은 존재이기에 결코 그 맡겨진 직무에 疏忽(소홀)함이 없게 되는 통치를 받게 된다. 그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뜻만 행동하는데 주력한다. 자기구현을 위해 행하는 자들이 아니다. 사람의 종이 되어 누구를 구현함도 아니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정직하신 하나님의 영으로 받으면 그는 다른 사람에게나 자신에게 판단 받을 짓을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이미 그를 판단하셨기 때문이고, 그 판단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조처를 받아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는 늘 항상 빈틈이 없는 통치이시다. “3.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4.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시니라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에 사로잡혀야 하나님구현이다.

 

각인이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에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서 그에 맞게 행동하는 응답을 드리면 된다. 왜 주제넘게 자신을 판단하고 타인을 판단하여 비교하여 자랑으로 나아가는가? ***5.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인간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는 것이지 피조물을 심판하는 主宰(주재)가 아님을 직시해야 한다. 그 때문에 자기구현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

 

그들만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면 된 것이지 거기에 판단 받을 일은 없다. 물론 하나님의 흡족하심의 분량은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하나님 앞에 가서 각자 상을 받을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성경을 배워야 한다. 성경은 인간은 결코 피조물이니 그 분수를 넘어서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의 글이다. ***6.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피조물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한다.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다. 피조물인 인간은 스스로에게 영광을 돌리고 자랑하는 일에 빠지면 안 된다.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것을 받지 못한 자들 위에 자신을 세우고 군림해서는 안 된다. 칭찬과 자랑에 약한 인간은 자기구현에 힘을 쏟다가 망한다. 만물은 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만들어진 것이고 하나님의 뜻의 구현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들이다.

 

***7.누가 너를 區別(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스스로 미혹되어 함몰된 選民(선민)의식이 인간을 망하게 한다. 그것은 곧 마귀의 입김이다. 마귀의 입김 그 혼미케 하는 영에 묶이면 인간은 스스로 망하는 길로만 간다. 그것은 자기구현의 길이다. 하나님이 주신 그 모든 것으로 자기이름 석자를 위해 사용한다. **8.너희가 이미 배부르며 이미 부요하며 우리 없이 왕 노릇 하였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의 왕 노릇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을 가지고 자기를 높이는 짓을 하는 것은 도적이다. 그런 짓을 하면 그것은 불의니 하나님은 그를 통해 동역을 하실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함께 일하는 종들에게 항상 정직한 영으로 통치하신다. **9.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사도란 직분은 교회 안에서 가장 높은 직분이다. 그 직분을 받았으면 응당 세상에서 높임을 받게 하셔야 하는데, 그 직분에 걸 맞는 대접을 받지 못하게 통치하신다.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으로 통치를 받는 자들은 다 그러한 길을 가는 것이다.

 

사도의 직분을 받은 자들도 죽이기로 작정한 자같이 미말에 두시고 천사와 사람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신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과 동행 동역하는 자들의 내역서이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의 통치를 받는 자들과 그렇지 않는 자들로 구분이 되는 것이다. ***10.우리는 그리스도의 연고로 미련하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되 우리는 비천하여***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으로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자기자랑과 유아독존의 선민의식으로 인한 자기구현을 완전 버린다.

 

***11.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 맞으며 정처가 없고 12.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13.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같이 되었도다*** 그리스도의 영으로 통제를 받아 낮아져서 만물의 찌기로 대접을 받게 하심이 곧 정상적인 사역자가 되는 길임을 직시해야 한다. 그리 통제를 하심이 인간구현의 길을 포기케 하심이다. 죽이기로 작정한 자로 미말에 두시고 천사와 사람의 구경거리로 만드시고 만물의 찌기로 만드신다.

 

그때 비로소 인간은 그 입에서 자랑이 그치고 그 심리에 마귀의 입김 그 선민의식이 없어지고 자기구현의 욕구를 버리게 되고 유아독존의 심리를 버리게 된다. 그리스도의 정직한 심령으로 하나님이 그를 지으신 목적에 충성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마귀는 칭찬으로 사람을 미혹하는 것인데 그 시련하심을 허락하심은 거기에 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그 심령 속에 받아들이지 않으면 칭찬에 약하기 때문이다. 그것에 허물어지면 자기 자신이 대단한 것처럼 여기게 되는 자기미혹이 강하게 되고, 자아도취에 자기구현을 이루게 하는 유아독존에 빠져 허우적거림이다.

 

이런 자들은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강하여 만유가 자기를 위해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린도후서 10:12.우리가 어떤 자기를 칭찬하는 자로 더불어 감히 짝하며 비교할 수 없노라 그러나 저희가 자기로서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서 자기를 비교하니 지혜가 없도다###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으로 통치를 받는 자들은 언제나 칭찬시련에서 정금처럼 나온다. ###13.그러나 우리는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분량으로 나눠 주신 그 분량의 한계를 따라 하노니 곧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14.우리가 너희에게 미치지 못할 자로서 스스로 지나쳐 나아간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15.우리는 남의 수고를 가지고 분량 밖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믿음이 더 할수록 우리의 한계를 따라 너희 가운데서 더욱 위대하여지기를 바라노라 16.이는 남의 한계 안에 예비한 것으로 자랑하지 아니하고 너희 지경을 넘어 복음을 전하려 함이라 17.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18.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자.

 

그들만 칭찬의 시련 속에서 정금같이 나온다.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으로 통치를 받아서 그 시련을 이겨내어 오직 그리스도만 찬양하고 자랑하는 자가 되는 것에 흠이 없는 것은 마치도 도가니 풀무에서 순은 정금으로 나오는 것으로 비유하는 오늘의 말씀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주시는 왕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심이다. 유다라는 이름이 바로 하나님께 대한 찬송이라는 의미이다. 칭찬을 받으면 받을수록 그 입에서 찬송이 나온다는 의미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자랑만 나온다는 것이고 그를 통해서 큰 공헌을 하실수록 그는 오로지

 

성령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고 자랑하는 온전한 찬송이 된다는 말씀이다.

 

그들만 진정한 왕권을 하나님께로 받아 누리는 은총을 입는다. “9.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10.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1.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12.그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하나님이 주신 그 모든 직분과 은사를 초능력을 독특한 능력을 초월적인 능력을 자기영광을 삼는 짓은 도적질이다. 그 도적질로 왕 노릇하는 것은 도가니와 풀무에서 걸러내는 찌끼와 같은 것이다. 요즘에 대선에 나오는 자들을 보게 되는데 자타가 칭찬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기 광고비를 많이 내고 이름을 유명하게 만드는 짓을 한다. 북한의 김정은체제는 우상화놀음에 미친 집단이다. 그들은 스스로 신이 되려고 한다. 선민의식을 가지고 유아독존으로 스스로 존엄이라 한다. 그것은 왕 노릇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는 도가니 풀무에서 나온 찌끼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금과 순은은 곧 칭찬을 받으면 받을수록 그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리는 것이다. 그들은 결코 자기구현을 이루지 않는다. 국가예산을 자기구현에 쏟지 않는다. 그들은 다만 하나님이 자기를 세우신 그 목적을 성령으로 깨닫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겸손히 구하게 된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현을 세상에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트럼프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구현으로 북한해방이 속히 이뤄지기를 갈구한다. 우상이 된 김정은은 그 자리에서 추락하여 망하는 것이 온 세상에 방송되는 그날이 와야 한다. 임박했다.

 

그들은 스스로 칭찬으로 옷을 입었으니 얼마나 찌끼 같은 존재인지를 드러내실 필요가 있다. 저들은 스스로 영광을 만드는 자들이니, 그것이 얼마나 허구적인가를 온 세상에 드러내실 분은 만군의 여호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들이 마귀로 준비한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힘과 겨루다가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힘에 박살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힘을 사용하실 필요도 없으시다. 트럼프를 통해서 그들을 치시도록 도우시면 된다. 만물이 다 하나님께 복종하니 하나님이 트럼프를 도우라 하시면 트럼프는 그들을 넉넉히 박살내는 것이다.

 

김정은과 남북의 빨갱이는 트럼프의 군대라는 도가니 풀무 속에서 전혀 사용 불가능한 찌끼 중에 찌끼로 나올 것이다. “시편 119:119.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한반도에서 그 찌끼들을 제하시면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 자들이 대거 출현하여 그들이 득세하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잠언 25:4.은에서 찌끼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지금은 이 시대가 김정은과 한패거리 찌끼가 된 것이다. 그 때문에 반드시 그 찌끼들을 이제 걸러내야 할 시간이다.

 

이사야 1:22.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에스겔 22:18.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끼가 되었나니 곧 풀무 가운데 있는 놋이나 상납이나 철이나 납이며 은의 찌끼로다” “이사야 1:25.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26.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27.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28.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찌끼는 다 걸러지는 것이다. “에스겔 22:17.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8.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끼가 되었나니 곧 풀무 가운데 있는 놋이나 상납이나 철이나 납이며 은의 찌끼로다 19.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끼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20.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철이나 납이나 상납이나 모아서 풀무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같이 내가 노와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 두고 녹일지라

 

“21.내가 너희를 모으고 내 분노의 불을 너희에게 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되 22.은이 풀무 가운데서 녹는 것 같이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으리니 나 여호와가 분노를 너희 위에 쏟은 줄을 너희가 알리라” “스바냐 1:12.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무릇 찌끼 같이 가라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 13.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그들의 집이 황무할 것이라 그들이 집을 건축하나 거기 거하지 못하며 포도원을 심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그들은 하나님이 내리신 벌주의 그 찌끼까지 마시게 된다. “시편 75:8.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거품이 일어나는 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끼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하나님이 그 모든 찌끼들을 걸러내시는 일을 이제 하시니 우리도 그 찌끼가 되지 않도록 모든 영광을 그리스도 예수께 돌리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정직한 영으로 그 통치를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구현할 자들을 세워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섬기게 하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을 올립니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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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1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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