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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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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교시로 남한적화되었구나. 절체절명에서 반전이 있어야 하는데, 이 판을 누가 바꾸랴?
(그리스도의 통치747)
구국기도 

[잠언 26:27.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하나님은 모든 것의 다 원리를 세우셨는데 물이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도록 정한 것 같이 해가 서쪽에서 뜨지 않게 하심이다. 이웃을 함정에 빠지게 하려고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지도록 원리를 세우셨고 아래에 있는 사람을 죽이려고 위에서 돌을 굴리면 희한하게도 그것에 굴리는 자가 도리어 치이게 되는 원칙이다. 그런 식으로 모든 것은 다 그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원리와 원칙으로 그 법의 운영이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누구든지 그의 통치를 받으면 그 모든 것을 선용하게 된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원칙 원리 법을 하나님의 선용으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선의 손길이 발길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다. 그 때문에 인간의 기준으로 모든 것을 사용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용이다. 악용 중에 악용은 인간 속으로 마귀가 들어가서 그들을 통해서 모든 것을 악용함이다. 북괴는 마귀의 부리는 정권이다. 그 정권의 지령을 받아 행하는 자들은 모두 다 모든 것을 악용하는 자들이다. 대한민국에 그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는 것이다.

 

그리 법을 악용하는 자들은 그 법으로 마귀의 목적을 달성한다. 공법을 하수같이 흐르게 해도 그 법을 운영함이 북괴 지령이면 마귀의 악용이다. 북괴의 지령으로 우리 헌법과 제도를 악용하는 것이다. 그들의 지령은 그들만의 공법이다. 그들의 기준은 그들만의 정의이다. 헌재의 안창호 재판관이 인용한 성경구절이 새삼 그것을 법의 악용을 웅변한다. 그가 인용한 성경구절이다. ‘아모스 5:24.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KJV Amos 5:24 But let judgment run down as waters, and righteousness as a mighty stream.

 

{run: Heb. roll}’ run down=roll down이다. 이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이 정하신 모든 원리 원칙을 마귀악용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의미인데 그의 명분은 자기들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성경말씀도 인용했으나, 사실은 악용이다. 인간은 성경도 악용하고 공법도 악용한다. 이 구절의 의미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떨어지듯이 하나님이 정하신 공법과 기준의 정의를 하나님의 선용으로 선용하라 하심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선용으로 들어가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선용의 손길 되어 우리 법을 선용하게 된다.

 

마귀도 성경을 악용한다. 마귀가 성경을 인용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누구든지 그 속에 북괴의 지령이 있다면 그 지령을 수행하려고 성경을 인용해도 그것은 악용이다. 우리 헌법을 심리하는 직위와 제도와 권세와 헌법을 북괴의 지령을 수행하는데 사용하면 이는 악용이고 마귀의 악용이다. 많은 자들이 마귀의 악용을 위해 성경을 인용한다. 많은 자들이 성경을 악용하여 자기들의 행동의 정당성을 세우려고 한다. 마음에 품은 마귀의 심보로 성경을 인용하는 것은 다 가증하다. 재판관이 마귀 심보로 성경을 공법을 악용하는 것은 다 罪惡(죄악)이다.

 

이는 그들의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겉으로만 신자인 것이다. 성경을 악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닌데, 많은 자들이 악용한다. 재판관들이 법리해석권세를 그 지위를 악용하였는가? 선용하였는가? 법과 제도를 악용하여 대통령을 탄핵하였는가? 선용하여 대통령을 탄핵하였는가? 그 뒤에 무엇이 있는 가에 따라 다르다. 그 뒤에 북괴의 지령이 있다면, 또는 정치적인 커넥션이 있다면 이는 악용이다. 물론 마귀가 있다면 이는 악용 중에 악용이다. 그런 자들이 성경을 인용하는 것은 성경말씀 도적질이다.

 

이를 하나님의 말씀을 도적질하는 자들이라 한다. 예레미야 23:30.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그가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했으니 선지자 흉내를 낸 것이다. 공법을 강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는 세상을 위해 어둠의 세상과 싸우는 자라는 것을 부각한다. 그의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그가 가진 기준의 안목이 무엇인가? 가령 그가 부림을 당하는 자라면 그의 안목은 의미가 없다. 그를 부리는 자의 안목이 중요하다. 그는 과연 김일성 장학생인가? 아닌가? 주군은?

 

많은 의문을 일게 한다. 그들의 의미는 김일성교시대로 머리 좋은 자들은 고시 공부하도록 돕고 머리 나쁜 자들은 거리로 나가서 데모하게 하라는 것이다. 소위 말해서 김일성 장학금이 요즘에 화두인데, 헌재의 재판관들도 그것에서 자유로운 영혼인가를 두고 생각하게 한다. 그들이 정치커넥션에서 자유로운 영혼인가? 또는 사익이나 탐욕에서 자유로운 영혼인가? 누군가에게 공갈협박을 받을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자유로운 영혼인데, 그런 위치를 과연 확보한 자들인가? 하나님의 불꽃같이 보시는 눈앞에서 저들의 영혼이 어떠한가가 이미 드러났다.

 

김일성 장학금은 있다.

다음은 김일성교시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유성근(전 서독 주재 한국대사관 노무관)의 경우를 볼 때, 남조선에는 고등고시에 합격되기만 하면 행정부, 사법부에도 얼마든지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려져 있습니다.

앞으로는 검열된 학생들 가운데 머리 좋고 똑똑한 아이들은 데모에 내몰지 말고 고시준비를 시키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열 명을 준비시켜서 한 명만 합격된다 해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됩니다.

그러니까 각급 지하당 조직들은 대상을 잘 선발해 가지고 그들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고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19734월 대남 공작 담당요원들과의 담화)

 

중앙정보부나 경찰조직에도 파고들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공채 시험을 거쳐 들어갈 수도 있고 학연, 지연 등 인맥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남조선에서는 간부사업이 그 어떤 당적, 계급적 원칙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흔히 권력층의 인맥관계에 의해 좌우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자본주의 제도의 본질적인 약점입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김종필, 이후락, 윤필용 간에 치열한 3각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들의 알력과 갈등, 학연, 지연관계를 잘 이용하면 권력 핵심부에도 얼마든지 파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19734월 대남공작 담당요원들과의 담화)

 

교회도 저들의 거점이 되었다.

남조선에 내려가서 제일 뚫고 들어가기 좋은 곳이 어딘가 하면 교회입니다. 교회에는 이력서, 보증서 없이도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그저 성경책이나 하나 옆에 끼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헌금이나 많이 내면 누구든지 신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신임을 얻어 가지고 그들의 비위를 맞춰가며 미끼를 잘 던지면 신부, 목사들도 얼마든지 휘어잡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공작원들이 남조선의 현지 실정을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 하는데 달려있는 것입니다.” (19744월 대남공작 담당요원들과의 담화)

 

지식인의 세상도 저들의 거점이 되었다.

요즘 남조선에서 지식인, 종교인들이 아주 잘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남조선에 내려가서 지식인의 탈을 쓰고 박혀야 합니다.

현 단계에서는 노동자, 농민 열 명 스무 명을 포섭하는 것보다 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학생, 지식인 하나를 잡는 것이 월척을 낚는 것으로 됩니다.

또 남조선에는 흔한 것이 교수 박사입니다. 그 가운데 빽이 든든한 사람을 제외한 대다수의 지식인들은 어렵게 박사 학위를 따고서도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실업자나 다름없습니다. 요행 대학 교수로 들어갔다 해도 인맥관계에 밀리어 연구 활동의 기회를 얻기가 하늘에 별 따기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이렇게 춥고 배고픈 교수, 박사들에게 프로젝트를 하나 따주는 형식을 취한다면 그들을 얼마든지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19744월 대남공작 담당요원들과의 담화)

 

이래서 계엄령을 조심해야 한다. 많은 자들이 이 시국에 계엄령을 내리라고 하는데 아주 조심해야 한다.

군 침투공작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상은 중, 하층 장교들입니다. 지금 중, 하층장교들 중에는 직위 불만 자들이 많은데 그 대부분이 비 육사출신이며 또 육사출신들 가운데서도 타 지역 출신 장교들은 경상도 출신 들 한테 밀리어 소외감을 갖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출신지역과 육사, 비 육사간의 갈등을 이용하여 그들을 자극하고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면 얼마든지 혁명의 편으로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19681월 상동)

 

연락부에서 아주 큰일을 했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동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역시 흥미 있는 대상은 예비역 장교들입니다. 이들은 많은 현역 장교들과 선, 후배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남조선 사회는 돈 없이 살 수 없는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군에서 제대된 후에도 능력이 없으면 별 볼일이 없겠지만 대상에게 별 보다 빛나는 자리를 만들어주고 돈 잘 버는 사업가로 등장시킨다면 많은 장교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비역 장교를 포섭하여 얼굴 마담으로 잘 이용하면 장교들과의 대인관계를 넓혀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19752월 대남 공작원과 의 담화)

 

과거에는 학생들에게 군 입대를 기피하도록 선동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남조선의 사회 환경이 달라졌고, 학생들의 의식도 달라졌습니다.

남조선 군대가 식민지 고용병이고, 또 군대의 위상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오히려 자원입대하도록 적극 교양해야 합니다.

 

대 국군 공작을 보다 진공 적으로 벌여나가기 위해서는 학생운동에서 검열되고 단련된 핵심들을 집단 입대시켜 그들로 하여금 동료 사병들을 의식화하고 포섭하도록 하여 군대 내에 조직을 부단히 확대시켜 나가야 합니다.” (19888대남 공작원과의 담화)

 

이런 세상이다. 이런 저런 교시가 전국에 걸쳐 촘촘히 그물망처럼 연결된 70년의 세월이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실체적인 진실이다.

 

우리가 헌재의 그들의 판결을 이해 못하는 것은 이는 악용인데 그 악용의 패턴을 살펴보면 북한 지령에 의한 것으로 보여 진다는 주장도 SNS에 떠돈다. 법의 심리에 만일 재판관의 주관이 개입이 된다면 그 주관이 그 심리에 나타난다. 그 주관의 패턴을 살펴보면 북한 지령인지 아닌지가 구분되는 모양이다. 그 나무 그 열매이니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그것이 아니라고 해도 결국은 그것으로 드러날 것이다. 그렇다면 그의 성경인용은 암호해석 합창이고 그런 세상을 이루겠다고 복창하는 것이다. 혹시 법원 RO? 이석기 RO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해석하면

북괴의 수령의 지령을 공법으로 삼아 그 공법이 물같이 그 지령이 온 세상을 적시는 하수같이 흘릴지라. 하는 것이 된다면 난수표 방송이 만일 그렇다면 그것에 따라 법을 악용한 것이니 반역이다. 만일 그가 김일성 장학금 수혜자라면 그렇다는 것인데 어디 그만 그러한가? 나머지 7명도 동일하다. 많은 자들이 8명이 동일한 판결을 내린 것은 마치도 북한식 판결이라 한다. 그 보이지 않는 손길의 지휘는 이미 북한식에 익숙한 자들이 그 재판관들을 조정했다는 것을 담고 있다면,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백인부부에게서 흑인이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되나?

 

아모스 5장의 24절의 의미는 이 말씀에서부터 시작된다. “7. 공법을 茵蔯(인진)으로 변하며 정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인진은 la`anah {lah-an-aw}= wormwood, bitterness (metaph=은유) 공법을 인진 곧 괴롭게 하는 흉기로 삼는 짓, 아주 쓰디쓰게 만드는 자들이다. 김정은의 남한적화를 위해 우리 대한민국의 법과 헌재라는 제도를 악용하는 것이면 곧 우리 대한민국을 괴롭게 함이 아니고 무엇인가? 김정은의 북괴는 반종교의 자유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박해하는데 세계 최고일 것이다. 최악의 상황에서 박해를 받는 교회이다.

 

그것의 남하이니 결국 대한민국의 교회에 상상할 수 없는 인진의 고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니 그 쓰디씀이다. 그 때문에 바라건대 비록 소시에 돈이 없어서 어떤 연고로 김일성 장학금을 받아 그것에 묶였다고 해도 결코 자유대한민국과 하나님의 산업을 망치는 짓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어야 하는데, 만일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반역한 것이고 흉기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 결박을 벗기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야 하는데, 도리어 교회에 잠입하여 신분 세탁하는 것과 기회를 노리는 거점으로 활용하는 가증한 짓을 하는 것이면,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짓을 한 것이다. 특히 이런 짓에 성경 말씀을 도적질 한 것이면 더욱 큰 악이라 하겠다. 김일성 교시는 곧 마치도 함정을 파는 짓이고 돌을 굴리는 짓이다. 그 짓들에서 나온 장학생들이라도 회개해야 하고 하나님께 구해서 그 능력으로 그 마수를 이겼어야 하였다. “8.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로 아침이 되게 하시며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으라 그 이름이 여호와시니라이는 김일성 교시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의 손에 세상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거기서 암약하고 복병처럼 매복하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적화공로를 세운 것이리라. 그들은 이 진리에 대한 도전을 한 것이다. 특히 그들의 합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이 문제이다. 이는 하나님이 저들에게(북괴. 남북빨갱이 수괴) 일할 기회를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 기회를 거두시면 그 날로 망하는 것이다.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고 쓰나미로 땅을 치시는 분 여호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분을 경외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강조한다.

 

이는 오늘 본문 말씀대로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일성교시는 陷穽(함정)이고 그것에 따라 돌을 굴려 대한민국과 그 교회를 죽이려고 하지만 도리어 그것이 그들의 머리를 박살나게 할 것이다. 9.저가 강한 자에게 홀연히 패망이 임하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결코 피할 수 없게 된다. 만일 저들이 김일성 장학금을 받은 자들이라면 박근혜대통령을 결정적인 시기에 탄핵에 성공했지만 도리어 저들 패망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칙은 불변이고 그 누구도 그 원칙을 파괴할 수 없기 때문인 것이다.

 

국경선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니 곧 국경선을 주장하시는 주권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그것을 무너지게 하려고 간첩을 촘촘히 배치하고 결정적인 시기에 그 짓을 한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국경선을 무너지게 하면 하나님이 자동개입 된다. 만유주권자가 그것을 반드시 회복시키신다. 동시에 하나님의 주권 침해자들에게 벌을 내리신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를 망하게 하면 도리어 하나님이 자동 개입하여 적으로 삼으신다. 그 적의 손에서 하나님의 세우신 나라를 구출하시고 적을 망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산업을 함정에 빠트리는 자들을 도리어 함정에 빠지게 하시는 분이 여호와시다.

 

하나님의 주권을 그 산업을 돌을 빼내서 굴리듯이 또는 돌을 굴려 하나님의 산업과 주권을 치이게 하려는 짓을 하는 것은 도리어 하나님의 반발을 사서 망하게 된다. 김일성교시로 만들어진 사회가 뭉쳐서 이번 거사를 했다. 반역에 우선은 성공은 한 것인데 그런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자들을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그들의 짓을 경고하는 것이다. “10.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 도다남한적화란 전대미문 미증유의 북한인권 유린의 남하라는 것이다. 결국 인민이 되는 것 노예화다.

 

“11.너희가 가난한 자를 밟고 저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취하였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심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중함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궁핍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저들이 만든 세상은 마귀의 세상이다. 흉기가 되어 권력이 가난한 자들을 짓이겨 망쳐 먹는 짓의 세상이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책망해야 하는데, 북한에서 그 참혹한 박해에 정면으로 책망하는 자들이 다 숨어 있다.





“13.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지혜자들이 잠잠해야 하는가? 아니다. 이젠 그들의 시대가 마감이 온 것이다. 이제 일어나 일제히 소리를 쳐라. 그 수괴들이 북한의 주민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을 남조선 인민이 몰아낸 것을 치하하는 선전을 한다고 한다. 그들 세상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이제라고 북한주민은 일어나서 소리쳐야 한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쳐야 한다. 남한적화를 꿈꾸는 정신병자들의 세상을 이젠 마감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도록 간구해야 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성령의 대각성을 구해야 한다.

“14. 너희는 살기 위하여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적화되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 그 때문에 저들을 망하게 하실 주권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판을 뒤집어야 한다. 인간의 힘으로 적화의 힘을 이길 수가 없다.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전심으로 구해 받아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이 나라가 살아날 길이 없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세우신 분이시니 우리는 일어나 이 일에 진정 주권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우심을 구하자.

 

15.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지어다

이는 곧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음을 공의로 세워야 한다. 김일성 교시를 공의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을 공의로 세워야 한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16.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오호라 오호라 하겠으며 농부를 불러다가 애곡하게 하며 울음군을 불러다가 울게 할 것이며 17.모든 포도원에서도 울리니 이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임이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성령의 대 각성은 죄를 깨닫고 回心(회심)이다. 悔心(회심)을 위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로 지나시면 이 나라가 回心(회심)하도록 하나님의 빛 앞에 서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회개가 없는 예배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18. 화 있을찐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뇨 그 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 19.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21.내가 너희 절기를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2.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3.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예배를 악용하는 자들에게 주신 경고다.

 

모든 것을 악용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 하여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라. 24.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하지만 인간들은 오늘도 김일성 교시를 공법으로 삼아 물같이 흐르게 하고 하수같이 흐르게 하려고 준동하고 있다. 이 판의 주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북괴를 이번에 무너지게 하면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이고 긍휼이시다.

 

이는 곧 북괴가 너무나 오랫동안 북한주민을 유린했기에 북한주민을 해방케 하심이지 대한민국이 바르게 살아서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이번에 대한민국이 적화된 것을 깨달은 국민이 일제히 일어나 태극기를 들고 외치는데 아쉬운 것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못한 것을 회개하지 못함과 북한인권 유린을 외면한 70여년을 참회하지 못하는 것에 있다. 만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북괴를 이번에 완전히 무너지게 하신다면 이는 전적으로 북한교회의 그 참상을 긍휼히 여기심이고 김일성우상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명예에 있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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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1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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