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6월 29일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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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도 인권이 있다. 사저를 들여다보고 사생활을 캐는 카메라를 제거하라. 뭐하는 짓이냐?
(그리스도의 통치743)
구국기도 

[잠언 26:22.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억지 퇴임 당한 대통령의 사생활을 24시간 취재하려고 카메라를 옆 건물옥상에 단 것을 보게 된다. 거기서 얻어진 정보는 많은 억측을 낳게 하는 요리감이 되어 저들의 방송신문시간에 반복적으로 제공한다. 이는 큰 범죄인데 아무렇지 않게 그 짓을 한다. 우리는 지금 한 개인의 인권이 이렇게 유린당하는 현장에서 멍하니 바라만 보는, 보게 하는 법 준수를 강요당한다. 살인을 당하는 현장을 멍하니 바라보는 것은 공동정범이라, 침묵방관해서는 안 되는데 오히려 침묵방관만 할 뿐만이 아니라 그 제공하는 이 별식을 먹고 자기들의 시청률을 높여라 강요다.

 

그 강요를 당하고 그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등이 외관이고 그 속에는 정적들의 음모가 스멀거리고 국가 반역자들의 보복과 공작과 살인적인 마인드가 피에 굶주린 악마가 보이고 있다. 우리도 미필적으로 그 짓에 가담되는 강요를 당하고 있다. 인민의 법위에 노동당이 있고 그 위에 수령이 있다. 그 수령의 안목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을 해석하고 형법을 해석하고 민법을 해석하여 그것으로 방송 언론의 보도 기준으로 삼는다면 나라는 법치살인이 자행되는 것이다. 법과 제도의 이름으로 수령의 의지만 실행하는 것이 곧 저들의 정의가 된 세상이다.

   

예레미야 5:20. 너는 이를 야곱 집에 선포하며 유다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21.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찌어다 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23.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24.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26. 내 백성 너희 중에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군의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27. 조롱에 새들이 가득함 같이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28. 살찌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히 하지 아니하며 빈민의 송사를 공평히 판결치 아니하니 29.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같은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30.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31.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모든 것은 과유불급이다. 사람들의 욕심은 절제해야 하는데, 남북빨갱이는 선거를 앞두고도 오히려 그 욕심을 절제하지 못한다. 이는 그들의 존재는 타의에 의해 존재되는 또는 조종되는 좀비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수령의 지시를 위해 그 안에서 나오는 발상의 꾀를 그대로 우리 법과 제도의 허울로 미사여구로 분칠하여 그 짓을 감행한다. 사법기관은 그것을 정의라고 판결한다. 저들의 세상이다. 들의 기준과 저울과 추와 잣대가 김정은이다. 지령인 것이다. 지령을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로 담아내는 짓이다.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에 통제당하는 국민이다.

 

그 통제로 수령의 통치를 가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 세월이다.

 

그 수령 통치로 북한에서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가한 70년의 세월이다. 이 기간에 대한민국은 북한 주민의 그 참혹함을 외면한 것이 화근이다. 교회들은 더욱 북한 교회가 당하는 그 참상의 내용을 아주 외면한다. 내재적인 접근법이라고 하는 눈가림에 일부러 속아준 세월은 그만큼 간첩들이 전진 배치되어 전술적으로 승리한 것임을 직시할 수 있다. 종교의 자유를 가진 나라에서 인류보편적인 인도주의를 외면하는 것을 부덕의 소치로 여겨 반드시 소리쳐야 할 지성인들도 그 간첩망이 세운 엔터테인먼트에 눌려 소리를 내지 못했다. 소수의 지성인들만 악전고투로

 

소리친 세월,

 

그 세월이다. 우리는 이제 모든 것을 다 빼앗길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저울과 추 잣대 기준을 간첩망의 촘촘한 세력이 가져갔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령을 받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그 지령을 때리는 자들이 저들의 저울과 추와 잣대와 기준이다. 그들이 곧 正義(정의)의 기준이 된 것이다. 힘이 더 강한 자가 정의가 되는 것이면, 그들이 헌법 해석의 저울과 추와 잣대를 가진 기준이라면 그들이 개현을 해도 법을 만들어도 다 지령을 담은 미사여구일 뿐이니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흉기인 것이다. 저들이 각개전투를 해서 전술적인 승리가 모아져 갈수록 힘을 더 얻게 된다.

 

저들이 힘을 더 얻으면 얻을수록 수령의 더 큰 지령을 감내할 수 있는 것이니, 이들이 형통하면 결국 북한인권유린의 남하가 목전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우리는 이들의 질주를 멈추게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법으로 통제하는 저들의 암약은 그 질주를 막을 수 없게 한다. 언론 방송 검찰 법원 국회 행정 경찰, 그들이 민노총 등의 힘에 끌린다? 이 조직화된 거대한 커넥션의 기득권에 부역하는 자들이 상당수이고 이들에게 세뇌된 衆愚(중우)들이 언제나 함께 한다. 그동안 우리는 매일 같이 강조하였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자고 강조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만이 이 질주를 막을 수 있다. 오히려 북괴와 남북빨갱이를 붕괴 척결제거하시는 은총을 더하신다. 때문에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회개를 하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통치를(회개를) 거부하면 성령을 모시는데 실패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하는데 이를 거부하면 인간은 곧 고립무원에 빠진다. 그들은 마귀의 먹잇감이다. 마귀가 그들을 강점하고 흉기로 삼아 망친다. 남북의 빨갱이는 곧 마귀의 부리는 북괴의 수하이다. 곧 흉기들이다. 이 흉기들을 중도의 이름으로 방치한 세월이다. 이들을 제거하는 전쟁을 했어야 하는데 방치했으니 결국 이런 것이다. 제 때에 잡초를 뽑고 제초를 했어야 하는데 이를 방치한 것이니 게으른 농부의 짓을 함이니 철없음이다.

 

마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만 제거한다. 인본주의로는 이길 수 없다. 북괴는 마귀의 힘으로 그 짓을 한다. 대한민국은 그 짓에 당하였으니 영적인 안보가 구멍이 뚫린 것이다. 거기로 북괴의 공작원이 내려와서 많은 자들을 특히 점성이 강한 호남 쪽에 자리를 잡는다. 그들을 정병으로 조직화하고 그들을 통해서 각종 전술전략에 하나처럼 움직이게 하는 주도면밀 용의주도함을 입력하였다. 디테일detail한 것까지도 혁명의 구실 명분 실익을 삼을 수 있는 안목으로 그 역량을 높이고 현미경 능력으로 갖추게 하고 망원경 능력으로 갖추게 한다.

 

이런 목적에 훈련되지 않는 국민은 당하게 된다. 그들은 각기 장악한 거점을 활용하여 디테일하게 사용하는 법의 내용을 치밀하게 그 메뉴판을 만든다. 그 치밀성을 보면 경악할 수밖에 없다. 현미경식의 메뉴판과 보통안목식의 메뉴판과 망원경식의 메뉴판을 가지고 각처에서 그 짓을 한다. 그들이 하는 짓은 언제나 카더라 공식이다. 그 요리를 내어서 별식에 맛을 얻게 한다. 그 맛에 들리면 동시에 공분이 일어나는데 그 공분을 일으키고 그 짓의 확산을 하고 그것으로 동지를 삼는다. 同志가 곧 둥지이다. 거기다가 자기들의 속내의 목적을 달성한다.

 

영적안보를 튼튼히 하는 하나님의 지혜가 없기에 국가의 지도자들은 자기 안목으로 정치를 하다가 마귀의 속임수에 당하게 된 것이다. 결국 마귀의 세력이 이 나라를 점거하는데 그들이 수훈을 한 셈이다. 나라의 지도자가 영적안보에 눈이 어둔 것은 그만큼 그 시대 교회가 어리거나 사보타주에 있을 것이다. “에베소서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해야 할 사명!

 

교회는 그 사명을 다해야 한다.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는 사명을 오직 성령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그 일을 하지 못한 고로 영적안보의 그 중차대함을 각성시키지 못한 것이다. 교회는 인간의 각성능력으로 각성되는 곳이 아니다. 마귀의 미혹은 인간의 각성 능력으로 이기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말미암아 오시는 하나님의 성령으로만이 이것들을 모두 다 이긴다. 척결하고 제거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으로만 마귀의 미혹을 이기게 된다. 마귀의 미혹에 빠진 세상이다. 이 세상을 살리는 길은 오직 성령의 대 覺醒(각성)이다.

 

이들에게서 벗어나는 공식도 역시 동일하다. 성령의 각성이다. 성령의 각성이라면, 성령의 각성의 통제와 참회의 각성이 하나이다. 통제가 먼저 오는가? 회개의 각성이 먼저 오는가에 있다. 지금은 순서가 정해진 것이다. 상황이 엄중하기 때문인데성령이 임하여 우선 적으로 적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그 다음은 국민에게 회개케 하시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성령의 눈빛을 우리 국민 속에 두셔서 이를 먼저 보는 자들의 기도의 힘이 되신다. 그분들이 기도하여 드려지는 기도를 받으시고 성령은 저들의 남하를 막을 자들을 준비하신다그 준비를 70년 하게 하심이다.

 

지금의 시점에서 트럼프가 갑자기 나온 이유도 혹자는 거기에 있다 한다.

 

그로 지금 남하를 막는 군사무기 전개를 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봐서 더욱 그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다. 군사작전으로 남북의 빨갱이의 전진배치를 그 잡초들을 다 제거하는 작업을 하는 것은 성령의 각성으로만 가능하다. 미국의 눈이 어두우면 이를 방치하였을 것이다. 성령의 각성은 한국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다. 전 지구적으로 모든 나라에 동시에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미국이 군사를 움직이는 이유에 공감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지금 성령의 각성으로 군사를 그 무기를 적의 2.5배로 전개하였다. 적화된 대한민국을 건지기 위함이다. 마귀의 질주를 막으심이다.

 

남한 빨갱이 세포들이 오늘도 공작금을 들고 나가서 친구들을 아는 자들을 만든다. 그들에게 술 사주고 밥 사주고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온갖 카더라로 악평하는 별식을 만들어 먹인다. 그것을 거부하는 자들은 성령으로 각성된 자들이지만 그것을 거부하지 못하는 자들은 각성이 안 된 자들이거나 욕심이 과한 자들이다빨갱이 세포들이 쉬지 않고 세포분열 확장을 한다. 그 별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적화되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힘이 곧 저들의 힘이고 더 강한 지령을 받들 힘이 되는 것이다. 세포의 확장성은 그렇게 쉬지 않고 달음질하는 것이니, 이제는 진정 선제공격이어야 한다.

 

미국의 무력시위정도로 안 된다.

 

오바마때 툭하면 그 무기를 전개하는 무력시위로 그친 것이다. 이젠 실제로 그 잡초들을 뿌리째로 뽑아야 한다. 실제로 그 잡초를 뽑지 않으면 하나님의 시간표가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번에는 반드시 그 잡초를 군사적으로 뽑아내야 하는데, 성령이 무력시위만 하게 하실지 그 일을 속행하여 실제로 뽑아내게 하실 지는 하나님의 맘이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이 일을 속행해달라고 해야 한다. 사실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 북한인권유린에 대한 각성을 우리 국민 속에 줄기차게 했어야 하였다. 하지만 그 일을 못한 것이다.

 

해도 인간의 각성능력으로 하니 적들의 덮는 힘에 의해 언제나 덮였던 것이다. 성령의 힘으로 각성된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그들은 전심으로 기도하게 된다. 기도하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게 하는 길은 위기를 깨우침이다. 잠을 자다가 놀라 깨어나서 불을 끄려고 달려드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이다. 저들은 벚꽃 대선을 노래하고 있다. 대통령이 파면 된 것이니 보궐대선인데 그 선거 날을 정해야 한다. 그 때문에 군사옵션의 시간도 촉박한 것은 사실이다. 군사적으로 선제공격을 알게 모르게 연기 피우듯이 하는 것은 어쩌면 심리전일 수도 있을 것이다.

 

수령파와 수령제거파의 싸움을 부추기는 환경일수도 있을 것이다. 마귀는 자기들끼리 내란을 하지 않지만 사람은 내란을 한다. 하나님의 힘이 거기에 작동하면 마귀의 힘은 곧 약화된다. 그 약화된 곳에서 내란이 일어난다. 철과 진흙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이 있다면 그 통제의 힘이 없어지면 철은 철이고 진흙은 진흙이다. 하나님의 힘이 더 많이 투여될수록 분리는 가속된다. 선제공격이 일어나고 그야말로 정확하게 북괴의 수뇌부가 있는 곳으로 폭탄이 투발이 되고 그 사방 출구가 막히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면 그들은 그 안에 갇히게 된다. 그 폭탄이 문제다.

 

그 폭탄이 그 공간에 산소를 태우는 효과를 내는 기화폭탄 air explosive 氣化爆彈이라면 그 안은 곧 질식에 처하게 될 것이다. 그 때 서로 살려고 사람을 죽이게 될까? 그나마 남은 공기를 혼자 먹어야 하기에 수령을 위해 그 공기를 절약하기 위한 살인을 할까? 점점 그 공기가 희박해지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나? 지하요새에 처박히는 것은 사실 갇힌 것이다. 사통팔달이 막히면 상하로 이동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상하이동이 다 막힌다면 더욱 그것은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힘이다. 그들의 짓은 결국 망하게 되는 것이다. 과연 그 지하요새 구조가 감옥일까?

 

감옥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손에 결국 감옥이 된다. 마침내 산소 물 식량의 부족으로 거기서 죽어가는 것이다. 수뇌부가 갇히지 않는 공간은 없을 것이다. 거기에 惡神(악신)이 그 일할 기회가 허용되면 그곳 각 사람은 다 악귀가 된다. 서로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의심에 시달리게 된다. 먼저 죽여야 자기가 산다고 여기게 된다. 서로를 믿을 수 없게 되는데 결국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망하게 된다. 그렇게 비참하게 끝을 낼 것인가? 아니면 결국 굴복하고 항복하고 거기서 나올 것인가? 트럼프 군대 곧 성령에게 각성된 지도자들이 이끄는 군대가 나서서 적화를 막아주는 손길!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을 구해야 한다.

   

스가랴 10:1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호세아 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이사야 45:8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지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신명기 11:14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한반도에 붉은 마귀의 수족인 남북의 빨갱이를 제거하고 그 성질에 길들여진 국민성을 새롭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곧 회개운동이다. 우리가 바라는 시나리오는 이러하다. 전쟁이 없이 성령의 각성된 군대의 무기의 전개만이라도 저들이 압박을 받아 항복하는 것이다. 그게 아니면 북한전력을 올 스톱 시켜 지하갱도를 무력화하게 하고 질식하여 그 효과를 내든지 하여 얻는 승리다. 그것에 실패하면 전쟁을 거쳐야 한다. 전후에 참담함 속에서 하는 회개는 哀哀切切(애애 절절)할 것이다군사옵션 후에는 반드시 성령의 각성으로 참회하는 기간을 거쳐야 한다.

 

성령으로 각성된 군대의 군사옵션으로 붉은 잡초를 다 뽑고 난 후 국민 개개인의 심령이 회개하여 그리스도의 속죄와 통치를 받아 누리는 성령운동이다.

 

그 성령의 운동(군사옵션과 심령참회)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마귀를 받아들이는 짓에 대한 회개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운동이다. 너무나 시간이 없. 이젠 성령의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그 운동으로 인해 남북빨갱이가 뽑혀나가고 법과 질서가 바로 잡혀야 하고 교회가 하나님께 범한 죄를 회개하고 성령으로 새롭게 되는 은총을 입는 것이다. 그것이 자유통일을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작동할 것이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한 입이 되어야 한다.  다시는 마귀의 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성령으로 회개하여 합당한 열매를 내자.

 

우리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득세하여 그리스도의 기준과 저울과 추와 잣대로 세상을 다스려야 한다. 그 강력으로 세상을 장악하여 결코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별식으로 만들고 그것으로 마귀의 도모를 이루는 짓을 못하게 해야 한다. 다시는! 정말로 다시는!

 

누가복음 11:

5.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빌리라

6. 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7. 저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소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찌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

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11. 너희 중에 아비 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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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1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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