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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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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법조삼륜이 거의 다 김일성 장학금이었구나? 이 전투에서 진 것은 헌재를 믿었기 때문이다. 진단 처방이 문제였다. (1)
(그리스도의 통치738)
잠언24
 19. 너는 행악자의 득의함을 인하여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20.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
 21.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22. 대저 그들의 재앙은 속히 임하리니 이 두 자의 멸망을 누가 알랴
 23. 이것도 지혜로운 자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
 24. 무릇 악인더러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요 국민에게 미움을 받으려니와
 25. 오직 그를 견책하는 자는 기쁨을 얻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
구국기도 

[잠언 26:17. 길로 지나다가 자기에게 상관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자기와 상관이 없는 일에는 개입을 하면 안 되는 것인데, 내 나라 내 대통령을 몰아내는 간첩망을 눈 뜨고 보면서도 이를 바로 잡지 못하는 우리의 무능을 한탄하는 아픔이 우리 국민 속에 팽배한 하루였다. 이게 어찌 남의 일인가? 우리 일이지. 아무 잘못도 없는 대통령을 죄를 덮어 씌워 몰아낸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 문제를 이제부터 분명히 개입하여 바로 잡을 책무를 가지게 한다. 이미 법리적으로 저들의 한 짓이 이현령비현령임을 분명하게 노출한 것이고 그 자리를 악용하여 그 판결의 권한으로 오만한 심판을 내린 것이니 천인공노할 짓이다.

 

하나님은 이번에도 저들의 짓이 형통하도록 침묵하시는 마인드로 가시는 것 같다. 어디까지 개입하지 않으시고 방치하실 것인가? 물론 개입을 하지 않으신 것은 아니다. 이미 다 개입하신 것인데, 인간이 바라는 심판장의 위치에서 권선징악은 언제쯤 하실 것인가? 그것을 기대하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 넘치는 하루였던 것이다. 인간은 안목이 짧아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마다 판단을 하고 이래라 저래라 요구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식으로 일을 하실 권리가 있고,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공평하신 것이다.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것이다. 심은 대로.

 

갈라디아서 6: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인간이 심고 그것을 거두는 것이니 국가를 위한다면 성령에게 그 몸을 바쳐서 순종을 심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는 성령의 통치이니 국민이 그 몸을 성령에게 심어서 성령의 행동이 되어야 영생이고 국태민안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래전부터 긴 글로(사람들이 정말 읽기 싫어하는 長文(장문)으로) 수고를 더하여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만이 국태민안을 이루고 하나님의 모든 평안과 축복과 자유와 행복과 부요를 누린다고 강조한 것이다. 이번의 일을 진단하자면 이는 힘의 싸움이다. 켜켜이 쌓인 힘의 차원이 존재함을 누구든 다 아는 사실이다. 더 큰 힘이 상대적으로 약한 힘을 제압하는 것은 다 아는 이치이다. 촘촘히 박힌 간첩망이 이 짓을 하도록 방치한 것이 우리 국민의 첫 번째 실수요, 그것들에게 그런 자리를 내준 것이,

 

두 번째 실수요, 세 번째 실수는 지피지기를 하지 않은 것이다. 헌재까지도 그들에게 먹힌 것을 고려치 않고 그저 낙관적인 기대를 한 것이 문제인 것이다. 전국을 간첩망이 휘두르고 있는데, 그들이 간첩이면서 아닌척하는 세월에 있었던 무지몽매는 결국 미혹을 받아 속음이다. 이런 현상은 저들이 마귀의 힘으로 그 짓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조직적으로 속인 것인데, 그것에 속은 국민의 아픔이다. 속으면 당하는 것은 에덴에서부터 나온 기본전투수칙이다. 마귀에게 속은 자들은 그것에 강제당해 언제나 부림을 당하는 흉기로 전락하다 망한다.

 

북괴의 70년 적화책략이 먹힌 것이다. 대한민국을 ()성이 강한 호남인이 점거한 것이고 그 뒤에는 북괴가 있고 그 뒤에는 마귀가 있다. 마귀는 모든 것을 기회를 악용하는 것들이다. 그 본질로 부림을 받는 북괴는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기회를 악용한다. 물론 호남인의 점성을 통해서 그 성질을 악용하여 촘촘히 배치하고 그것을 하나로 움직이는데 능하다. 이런 조직을 상대로 할 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성령의 진단과 처방을 받는 모사들이 가득해야 하고 그분들이 주축 하여 이 문제를 치료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모든 것을 해결하는 데는 그리스도의 성령 안에서 주시는 진단과 처방이 절실하다. 그것을 받아내는 자들이 있어야 한다. 그 차원이 여럿인데 가장 확실히 받는 자들을 여호와의 회중에 참여한 자들이라 한다. 예레미야 23:18.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인간이 스스로 그 자리로 갈 수가 없다. “예레미야 23:22.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2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처방과 진단이 하나님의 會中(회중)에서 나오는 것이어야 한다. 아무리 그것을 받아도 이를 독해하는 자들의 수준이 낮으면 하나님의 진단 처방의 맥을 놓치고 곡해하게 된다. 상수원의 맑은 물이 흘러나와도 중간에 상수도가 녹이 슬면 그 녹물이 섞이듯이 모든 것이 다 중간의 수준 상태에 따라 원류의 뜻이 곡해될 수도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행하는 자들 중에서 오직 하나님의 뜻에 의해 선발되어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여 진단과 처방을 정확히 받은 자들이 있다. 그들이 받아 온 말을 가감이 없이 그대로 담아낼 수 있다면 그 수준에 이른 영적인 성경적인 받침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謀略(모략)은 인간의 약함을 통해서 성사되도록 섭리하시는 경우도 있기에, 그런 경우 시드기야의 혼란을 겪게 된다. “열왕기상 22:5.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먼저 하나님께 물어보고 행동하는 것이 여호사밧의 신앙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단 처방을 받되 하나님의 주신 차원 중에 최고로 높은 차원 높은 진단 처방을 받는 자들을 찾음이다.

 

“6.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인쯤 모으고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저희가 가로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7. 여호사밧이 가로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Ramoth = heights 400인의 선지자를 모은 자는 이스라엘 아합 왕이다. 그들은 일제히 하나같이 예언한다. 올라가서 적과 싸우면 하나님이 이기게 하시겠다고 하시니 올라가서 전쟁을 하라고 한다. 그들이 일제히 하는 것을 보고 미심쩍은 여호사밧은 이들 말고 또 선지자가 없느냐고

 

묻는다. “8.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9.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9.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하나님이 세운 종들은 차원이 있는 것이다.

 

Micah or Micaiah or Michaiah = who is like God Imlah or Imla = whom God will fill up Jehoshaphat = Jehovah has judged Judah = praised Samaria = watch mountain “10.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문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모든 선지자가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11.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Zedekiah = Jehovah is righteous Chenaanah = trader 시드기아의 혼란은 그가 낮은 차원이기 때문이다. 높은 차원의 통치를 구하자.

 

12.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여출일구라. 집단적으로 한 소리만 내는 이 진단 처방에 따라서 같이 하라고 내시가 미가야에게 주문한다. “13.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일러 가로되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일구하여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컨대 당신의 말도 저희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 14. 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5.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저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저가 왕께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16. 왕이 저에게 이르되 내가 몇 번이나 너로 맹세케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고하겠느냐저들처럼 행동하여 비웃는 짓을 하자, 왕은 정색하고 다그친다. 진실을 말하라고. 이에 미가야는 하나님의 회중에서 본 그대로 말을 한다. “17. 저가 가로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아합이 죽을 것을 강조한다. 아합이 팔짝 뛴다.

 

1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진단 처방이 당사자들에게 맘에 들던 아니 들던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내리신 것이면 그대로 순종해야 복을 받는다. 하지만 인간은 그것을 거부하고 무시한다. 미가야는 여호와의 회중에 참여함이다. “19.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여호와의 회중에 참여하는 선지자에게는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갈 수 없으나 낮은 등급의 선지자나 그 소리를 대신 기록 및 해석하는 기록자들은

 

자기 수준으로 듣고 자기 수준으로 해석하니 전달 상 잘못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회중에서 모든 것이 결정이 나는데, 그것을 받아다가 준 자의 뺨을 치는 시드기야이다.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 하더냐 25.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인간은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제일 잘 받는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만 정확하다. 정확하게 받지 못함은 차원이 낮음이다.

 

“26.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 그 때문에 많은 자들이 진단 처방을 하는데 우리는 여호와의 회중에 들어가서 하는 등급이 아니라 오직 성경을 기초로 해서 그 말씀 안에서 고찰하여 나오는 진단 처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없다. 이는 우리의 강조는 언제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는 전제가 따르기 때문이다. 이번 전쟁은 힘의 싸움이다.

 

촘촘히 박힌 간첩망과 그에 따른 부역자들의 합의 힘이고 그것에 늘 선동당하는 중우의 힘의 합세고 그 뒤에는 북괴의 힘이 있고 그 뒤에는 중국의 힘이 있고 그 뒤에는 무기를 팔려는 자들의 힘이 있고 그 뒤에는 대한민국의 교회를 말살하려는 자들의 힘이 있고 그 뒤에는 마귀의 힘이 있다. 그 힘이 합해져서 대한민국 대통령을 탄핵한 것이다. 그 때문에 그 힘을 이겨야 한다고 우리는 강조한다. 그 힘을 이길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 성령뿐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자들 속으로만 오신다. 그 힘으로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마태복음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진단과 처방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성령의 것이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회개이다. 예레미야는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역하지 않으면 양을 흩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이는 인본주의의 합을 미워하심을 의미한다. 오직 성령의 힘으로 뭉쳐진 조직을 통해서 하나님의 승리를 이루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안으로 돌아가는 회개가 없으면 백약이 무효이다.

 

잠언 24:5.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 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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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1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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