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8월 22일   14:18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탄핵은 각하해야 한다. 적화를 돕는(침묵포함) 각 방면의 전문가의 세상을 이젠 다 척결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729)
구국기도 

[잠언 26:9.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은 술 취한 자의 손에 든 가시나무 같으니라]

 

사람은 나름의 지혜로 만물의 이치와 인간사의 순리를 찾아내고 그 達觀(달관)을 비유로든 은유로든 또는 나름의 표현으로 사람들에게 말을 한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그것에 대한 慧眼(혜안)으로 사람들 위에서 그 나름의 논리를 편다. 요즘에는 방송에서 패널이라는 이름으로 직업적으로 하는 자들도 있는 것 같고 여론의 대세를 만들기 위해 배후가 써주는 대로 나와서 앵무새처럼 말하는 자들을 10만원 알바라고 비웃음을 사기도 한다. 성경에서 明哲(명철)은 인간의 것과 하나님의 것이 있다. 명철1은 문제를 알아내는 능력, 명철2는 해결하는 능력이다.

 

명철3은 이론이 아닌 실제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명철이라고 한다. 국가에 무슨 문제든지 그 분야에 전문가를 초대하여 그의 말을 듣는다. 질문의 수준이나 답하는 수준을 보면서 개탄하는 경우도 상당한 현실이다. 배후의 의도성을 다 빼고 순수하게 실체적인 진실에 접근하게 하는 대담을 듣고 싶어 하는 시청자이다. 하지만 이를 愚弄(우롱)하는 현실에 직면한 것이다. 특히 독가시 철 가시 나무가시가 가득한 말을 쏟아내는데 이는 인격살인이고 인신모독이고 존재말살을 쏟아내도록 경쟁을 시키는 분위기니 慘殺(참살)의 현장이라 하겠다. 고의적 공격이다.

 

인민재판의 분위기를 만들어 카더라를 사회적 사실로 굳히기 하는 반복의 참살을 보게 된다. 마귀가 그 속에서 그들을 통해서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참살의 현장에서 악마를 보게 된다. 그들은 시청자들에게 동일한 짓을 하라고 교사한다. 너도 나가서 사람들 앞에 그 특정인을 이런 말로 참살하라고 등 떠미는 짓을 한다. 자기들의 판단이 정의이고 기준이고 잣대니 저울과 추이니 자기들의 기준대로 나가서 그리 말하여 사회정의를 실현하라고 한다. 그들은 다만 언론인이고 방송인인데 사법부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사람을 죄인으로 만든다.

 

사람의 인격 존재말살을 죄의식 없이 참살하는 마귀의 선전 선동 충동의 도구로 전락한 방송국, 인터넷, SNS 등 신문사들이다. 이는 적화혁명의 도구로 삼아서 대한민국의 편은 모두 다 죄인으로 몰아넣고 죽여도 되고 북괴 편은 누구든 대접해야 한다고 하는 기준이 서릿발처럼 발호하고 있는 중이다. 본문의 가시나무의 원어는 chowach {kho-akh} {- 아크}이다. thorn, brier, bramble, thornbush, thicket 란 의미와 hook, ring, fetter 란 의미를 포함한다. 가시, 찔레, 검은 딸기나무, 가시덤불, 덤불과 고리, 고리, 족쇄라는 의미들이다.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은 술 취한 자의 손에 가시나무라고 한다. 미련한 자의 입은 곧 마귀에게 묶인 자들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지혜로만 행하게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지혜로운 자들이다. 그 반대에 서 있는 자들 곧 그 속에 마귀를 품고 그것들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자들을 모두 다 미련한 자들이라고 하는데, 그들도 세상에서 현자인체 한다. 적화역량으로 대접을 받는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적화에 도움이 되는 말을 교묘하게 한다. 마치도 대한민국을 위하는 척하면서 적화를 이루게 한다.

 

대한민국에 그런 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 층이 두터워서 누가 대한민국을 위하는 진정성을 가진 자인가를 찾아보기가 그리 쉽지 않다. 사람은 보호색을 띄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기회주의가 판을 친다. 북괴의 힘이 간첩망을 구축하고 그들이 세력을 잡아서 현자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들이 기준이고 정의의 잣대이고 저울의 추를 잡고 있다. 그들이 예하면 예이고 아니다 하면 아니다가 되어야 한다. 감히 언감생심 그것을 대적하다가는 찍힌다. 명예와 재산을 잃게 된다. 사회에서 생매장을 당하게 된다. 이 위선의 세상에서 산다는 것의 아픔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의 현자의 세상은 마치도 술 취한 세상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현자의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공유하는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로 이뤄지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이는 술 취한 세상이다. 술 취하면 인간은 술이 시키는 대로 한다. 이 술은 미혹의 술이고 마귀가 인간을 조정하려고 먹이는 술이다. 그 술에 취하면 마귀 짓을 하게 된다. 마귀는 사람을 멸망케 하는 것만 나온다. 그 멸망의 도구 곧 흉기가 된다. 그가 가시나무가 되어 세상을 괴롭힌다. 특정인을 그 가시로 참살한다. 흉악이다.

 

사람이 죄악 된 일을 할 때 술을 빌려서 하는 경우가 많다. 마귀가 주는 술을 마시고 그 술김에 마귀가 주는 말을 쏟아내어 참살의 현장을 만든다. 그것이 전이되어 전국적으로 그 특정인을 완전히 매장한다. 그는 육체적으로 살아 있을 뿐인지 그라는 존재는 아주 죽어 있는 것과 같은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겪게 된다. 대한민국의 편은 아주 죽인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 나올 정도라고 여기면 공격을 한다. ‘카더라아님 말고 식으로 무차별 폭로를 한다. 확인이 안 된 것인지 알면서 우선은 죽이고 보자는 것이다. 그렇게 총리후보를 낙마케 하였다.

 

마귀가 북괴를 부리고 북괴는 남한빨갱이로 그 일을 한다. 그만큼 세력이 강해진 것이니, 온 세상이 가시덤불이다. 물론 붉은 가시덤불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하면 그들은 그 속에 마귀의 가시나무가 파고드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결국 그 속에 마귀의 가시나무덤불이 된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말하면 그것이 곧 가시로 사람을 참살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그 마귀의 통로가 되고 그 통로를 타고 북괴는 대한민국의 사람들 속에 가시덤불을 확산하였다. 가시덤불의 확장세를 막아야 하는데 본질이 같으면 하나다.

 

본질이 같으면 하나이고 그 하나는 하나로 움직인다. 북괴의 간첩망이 촘촘히 박혀서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를 악용하면서 그 입에서 나오는 독가시로 왕 가시로 철 가시로 나무 가시로 대한민국의 편을 마구 찔러대고 때려댄다. 이는 그들이 마귀의 입김 그 미혹에 취해 있기 때문이다. 마귀의 술은 곧 미혹이다. 그 미혹에 잡히면 인간은 제정신이 아니다. 그 속에 가시나무가 갑자기 많아진다. 마귀가 주는 술을 먹게 되는 이유는 교만이다. 교만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무시한 연고이다. 하나님의 영광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한 대가다.

 

이사야 28:1. 취한 자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화 있을진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고 교만한 면류관을 쓰면 마치도 술에 빠진 자, 성이라고 한다. Ephraim = "double ash-heap: I shall be doubly fruitful" 에브라임이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지만,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면 쇠잔해가는 꽃 같이 화를 당한다고 하신다. 교만은 마귀의 본질이다. 마귀가 입김으로 인간을 부추겨 교만이다.

 

대한민국이 산업화를 거치면서 돈푼을 만지고 무엇인가 달성하는 인간이 되고부터 그 교만의 극치는 이루 말할 수 없어진다. 교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고 돈을 사랑하고 또는 성공을 사랑하는 인간으로 행하는 것이다. 그들은 결국 마귀에게 묶이게 된다. 마귀는 입김으로 사람 속에 마귀의 본질인 교만을 불어넣고 거기에 기만과 강포와 살인과 온갖 불의와 부패를 집어넣는다. 이는 그 속에 그리스도를 모셔야 할 인간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집을 만들고 그 속으로 들어가서 거하듯이 마귀도 그 처소를 그리 만든다.

 

만일 대한민국의 교회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만을 받기를 전념했다면 간첩망이나 북괴가 이리 왕성해질 수 없었을 것이다. 그들은 벌써 결박당해 역사 속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2.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물의 창일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하나님이 만든 세상은 곧 태초의 말씀이 만든 세상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을 거부하면 결국 마귀에게 묶이는 원리로 만드심이다. 이는 빛이 없으면 어둠이 오듯이 그 원리로 만드신 것이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십자가에 죽임을 받으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사 지금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셔서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오셔서 통치하시다가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전 지구민이 보는 가운데 구름타고 다시 오시리라.

 

그분이 세상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기준으로 교만하면 땅에 떨어지게 하시고 발에 밟히게 하시는 원리로 만드신 것이다. 3. 에브라임의 취한 자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4. 그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 영화의 쇠잔해 가는 꽃이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얼른 따서 먹으리로다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칙은 분명하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그의 겸손으로 행동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인생은 회개를 위한 것이지 성공이나 돈을 벌기 위해 주어진 기간이 아니다.

 

방송언론이 정신없이 세상을 세뇌하니 마치도 안개가 낀 것처럼 앞이 안보이고 시계가 제로인 것 같다. 만유를 통치하시는 태초의 말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 미혹이 판을 치고 있다. 그 미혹을 받은 자들은 결국 그 미혹이라는 술에 취한다. 그 술에 취하면 가시나무를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자칭 현자가 되어 세상을 망하게 한다. 누가 진정 이 세상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자들인가? 북괴가 남한을 적화하려고 하는데 지식인들 법조인들 내 노라 하는 전문가들이 다 침묵한다. 이런 침묵은 누가 요구했는가?

 

일치된 단결이고 행동이기 때문이다.

 

결국 다 미혹의 술에 취한 자들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을 아주 거부하는 자들이다. 그것이 다 공통적이다. 하나님은 그런 세상을 개혁하시는 분이시고 심판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이 만든 세상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 그것을 개혁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너도 나도 개혁이라는 말을 쓰는데, 하나님의 기준으로 개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행하는 것이다. 그 나머지는 마귀에게 묶여 곧 미혹의 술에 취해 그가 가진 현명함을 가시나무를 휘두르듯이 사용하는 흉기가 된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 엎으신다. 그 엎으시는 날을 정하시고 그 날에 반드시 그것을 징계하신다. 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 그날이 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임을 널리 드러내신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의 속에 성령이 임하셔서 그들의 영화로운 면류관 아름다운 화관이 되신다. 판결하는 신 싸움을 물리치는 힘이시다.

 

인간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면 누구든지 다 똑같다. 교회에 다니던 아니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하면 그 인간성의 부패를 이기지 못하고 마귀의 교만한 입김을 이기지 못하고 그것에 먹혀 마귀의 서식지가 되어 마침내 그것에 묶인다. 교만의 술 취함이다. “7. 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누구든지 마귀의 미혹()에 취하면 그들은 판단력을 상실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판결하려면 판결하는 신으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상적이다. 그 나머지는 술 취한 행동이고 마치도 가시나무를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자들이다. 사람을 인신모독 인격살인 존재말살의 참살하는 짓을 한다. 그들은 술 교만의 술에 취한 자들이다. 교만은 그들의 기준이고 잣대이고 저울과 추라고 강변 궤변 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기준이라고 하는 자들인데 이는 간첩망이 촘촘히 박혀 그 기준을 점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신론자들이다. 70년 동안 교회를 박해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 때문에 속으로 교회를 목회자들을 교인들을 경멸하지만 적화를 위해 존중하는 척 한다. 그들은 기만에 능한 자들이고 궤휼에 능한 자들이다. 그들은 무슨 꾀든지 내면서 교회와 목회자들의 설교를 비웃는다. “9.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10.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성경말씀을 인용하여 그 근거를 대다 보면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 것이다. 이런 저런 것을 트집을 잡아 그런 설교 그 자체를 무식한 아이들, 젖 뗀 아이들에게나 하는 것처럼 비웃는다. 그만큼 그들은 교만하다. 이는 그들의 눈을 마귀가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만물이 자기들 중심으로 도는 것처럼 보여 지기 때문이다. 이는 술 취함이다. 만물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돈다. 세상의 모든 역사도 그러하다. 인간현자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들, 그것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는 소리가 아니다. 인간은 능히 할 수 있다는 말일 뿐이다.

 

그들의 입은 사람을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하는 말이 아니다. 그리스도에게로 가려는 사람을 가지 못하게 가로막는 가시덤불일 뿐이다. 마귀에게 미혹된 자들은 마귀가 주는 말을 한다. 현자라는 공식직함으로 마귀의 소리를 하니 가시울타리다. 천국으로 가는 길을 가로 막는 것이고 하나님께로 회개하는 길을 가로막는 것이고 그릇가게 하는 것이고 회개의 길을 가는 자들에게 휘둘러 상처를 입히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현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말하는 자들이다. 성령으로 말하는 자들만 곧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이다.

 

11.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12.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이 그 사람의 입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세상에 공급하신다. 그것이 곧 안식이고 상쾌함이고 곤비함에 안식이 되는 것인데 이를 거부한다.

 

에베소서 3: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사람들은 스스로 잘난 체 한다. 輕慢(경만)한 지도자가 된다. “14.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치리하는 너희 경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15.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인간은 스스로 구원을 할 수 없는데 사망과 언약 음부와 언약을 맺은 것처럼 넘치는 재앙에서도 안전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속히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인간은 속히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씻고 그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 하리로다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그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미혹에 빠지면 재앙에 당하지 않을 사람처럼 행동하게 된다. 미혹에 빠지면 사망과 음부와 언약을 맺은 사람처럼 교만하게 행동한다. 하지만 그것은 미혹의 술이다. 그 술에 절여 살다가 망한다.

 

인간에게 정하신 원칙은 분명하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살고 그를 거역하면 망한다. “17. 나는 공평으로 줄을 삼고 의로 추를 삼으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칠 것인즉 18. 너희의 사망으로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음부로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미혹의 술에서 깨면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 모든 것이 다 그대로 드러나면 이미 마귀에게 잡혀 그것의 흉기가 된 것을 발견함이다. 나라가 망하고 난 뒤에 비로소 깨닫게 된다면.

 

진리를 버리고 교만의 술에 취하고 행한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를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통치를 얻지 못하니 그야말로 침상이 짧은 것이고 이불이 좁은 것과 같다. “19. 그것이 유행할 때마다 너희를 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유행하고 주야로 유행한즉 그 전하는 도를 깨닫는 것이 오직 두려움이라 20. 침상이 짧아서 능히 몸을 펴지 못하며 이불이 좁아서 능히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 하셨나니깨닫기는 하나 얻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겠는가? 그 때문에 지금이라도 교만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누구든지 교만을 품으면 그렇게 되는 것이고 그는 이웃에게 현자처럼 말하지만 실상은 마귀의 가시덤불이 되어 이웃에게 흉기를 마구잡이로 휘둘러 대는 것이다. 지구상에 사람이 일천 억이 거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받아서 임하시는 성령으로 그의 통치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 나머지는 다 망한다. “21. 대저 여호와께서 브라심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 일을 행하시리니 그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 공을 이루시리니 그 공이 기이할 것임이라

 

22. 그러므로 너희는 경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우심할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만 인도하는 성령의 소리를 들어야 하고 그 소리만 내야하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를 받아 누리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24. 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끊이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그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25. 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않겠느냐하나님의 명철을 누리자.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명철만이 인간을 살리는 생명이고 자유이고 행복이고 지혜이고 부요인 것이다. “26.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27.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28.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하나님의 것을 받아 누리자고 하는데도 어찌하여 인간이 그렇게 그리스도를 무시하는가?

 

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를 받는 자들에게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그의 통치를 받아 그의 모략의 기묘와 지혜의 광대함을 받아 누리는 우리가 되자. 그 외의 인간 현자들이 내는 잠언은 가시덤불인 것임을 직시하자. 그것은 다만 흉기들이다. 나라가 적화되어도 국민을 각성시키지 못하고 시켜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치 못하는 것이니 흉기라 하겠다. 구국의 기도의 목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의 선으로 만물과 시간을 선용하여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것에 있다.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 그를 무한히 누리는 대한민국이 되자! 대한민국이여 그리로 가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7-03-03 (08:3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muwcar=yada`= biyn= ...
[ 17-08-22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성만 칼럼]
[김필재 칼럼]
[김진철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