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3월 25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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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 좋은 寄別(기별)이 오도록 대한민국 교회는 합심 회개기도를 해서 그리스도의 길을 평탄케 하자.
(그리스도의 통치717)
구국기도 

[잠언25:25. 먼 땅에서 오는 좋은 寄別(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冷水(냉수)와 같으니라]

 

먼 땅이라 함은 하나님이 계신 天國(천국)이라 함이 옳다.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다. 모든 하늘 위에 하늘이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보다 더 높은 하늘은 없다. “신명기10:14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15. 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에베소서 4:10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만유의 시작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니 거기가 곧 먼 땅이라 하겠다.

 

예레미야는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인하여 상상할 수 없는 고초를 겪는다. “예레미야 애가3:1.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당한 자는 내로다 2.나를 이끌어 흑암에 행하고 광명에 행치 않게 하셨으며 3.종일토록 손을 돌이켜 자주 자주 나를 치시도다이런 고초를 겪을 때 인간은 結者解之(결자해지) 곧 하나님이 풀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입에서 풀어주라는 말씀이 나와야 풀리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결심이다.

 

그분의 결심을 받지 못하면 모든 것이 결정되지 않는다. 그분이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다. (이사야22:22내가 또 다윗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요한계시록3:7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그분이 고초 속으로 닫아 놓으시면 누가 감히 그 문을 열겠느냐? 그분이 열어주신다는 소식, 그 기별을 들어야 한다. 참으로 먼 땅에서 오는 기별이다. 박근혜대통령도 그러하다.

 

그가 지금 하나님의 소식을 기다린다. 그 고초에서 벗어나라고 내리실 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린다. 이는 그가 권력의 근원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느브갓네살 왕처럼 깨닫는 중이라 하겠다.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높이고 낮추시는 분이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심을 알게 되는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중이다. (다니엘4:25.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다니엘4:34.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는 전능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결정을 받아야 모든 것이 풀리고 닫히는 것이다. 그분이 닫아 놓으셨으니, 하나님이 풀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 기다림 끝에 그분의 결심을 들으면,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이고 목마른 자의 냉수가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35.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36.그 동시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조회하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입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박근혜 대통령도 역시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결심을 받아야 한다. 그 결심을 받지 않으면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 예수 결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찬양을 넘치게 하시라. 넘치게 하시면 찬양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에게서 좋은 기별을 받게 될 것이다. (37.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찬양 중에 거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열고 닫으시는 것이지 인간들의 합이 열고 닫는 것이 아니다. 결코 교만한 마음을 품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박근혜 대통령을 높이시면 자동으로 스스로 교만한 자들은 심히 낮아지는 것이다.

 

탄기국이 어제 창당한다고 선언한다. 모이는 것은 좋으나 뭉쳐야 한다. 뭉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가 핵심이 된다는 말은 성령의 뭉친다는 말인데 이를 철장의 권세라 한다. 모든 강한 것을 질그릇처럼 깨는 하나님이 힘! ***마태복음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인간이 뭉침은 그것은 인본주의이다. 인본주의로 이 빨갱이 세상을 닫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뭉칠 때 주시는 성령의 힘으로 남북빨갱이 귀신을 몰아내야 이기게 된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일을 하신다. 성령이 태극기집회로 모이게 하셨으니 성령으로 뭉치는 당이어야 한다. 성령으로 뭉치는 당이 아니면, 열면 닫을 자가 없는, 닫으면 열 자가 없는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인본주의 결집 당은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당이고 그리스도의 일을 헤치는 당이다. 거기에 수많은 간첩들이 득실거리니 그 고통을 가히 감당치 못할 것이다. 인간이 모이면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하는 자들이 그것으로 뭉치게 하여 인간이 하나님처럼  일을 하고자 한다. 작금의 태극기 모임은 성령이 각성하여 사람들을 모이게 하심이다.


성령이 각성케 하여 憤氣撐天(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 격렬하게 북받쳐 오름)케 하심이다. 성령이 모이게 하셨고  모든 일에는 그 순서가 있다. 나라를 구출하려면 먼저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해야 한다. 그동안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참회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적들 때문에 우리가 잘못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했기에 남북빨갱이가 득세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회개하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국민에게 빨갱이 방치 죄를 회개케 해야 한다. 그동안 북한주민의 참혹함을 외면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북한교회의 慘狀(참상)을 외면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회개가 당연하다. 그 회개를 통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용서를 받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그 회개 없는 모임은 인본주의 과신 맹신 광신의 大勢라, 하나님이 닫으신 것을 인간의 수의 합으로 그 완력으로 뒤집어엎으려는 것이다. 하나님이 닫으라 해야 닫히고 열라 해야 열린다. 우리 자신을 분명히 참회하는 시간을 보내고 나서 하나님의 주시는 처방대로 하면 우리가 이긴다.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처럼 우리를 기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고통은 다 인본주의로 국가문제를 해결하려다가 발생한 반동이다. 그 반동을 이기려면 회개가 답이다.


 “예레미야애가2:4.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 5.담즙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6.나로 흑암에 거하게 하시기를 죽은 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하나님이 닫으시니 대통령은 지금 고초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도우심에 목마른 것이다. 하나님의 기각 결심! 북괴붕괴조치 결심! 남북빨갱이 궤멸조치 결심! 그 좋은 기별이 절실하다. 목타고 속이 타들어 가는 갈망으로 그 좋은 기별이 절실하다. 그렇다면 회개하여 이제는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남북빨갱이를 붕괴 궤멸을 하도록 진정으로 회개해야 한다.


트럼프 오라버니도 집권초기라 업무파악에 정신이 없다. 언제쯤 도움이 될꼬? 신중에 신중을 더하는 황 대행도 좋은 기별이 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이 닫아 놓으신 것을 누가 감히 열겠는가? 사방에 빨갱이들로 가득하게 둘러싸게 하는 세월을 방치한 전임자들이 아닌가? 이제 그것을 치우려고 하자, 그것들이 일제히 반동을 일으킨 것이다. 이는 그동안 국민들이 외면한 일이고 그것에서 국가를 국민을 구출하는 일인데, 그리스도와 함께 그 일을 했어야 했다. 이는 저 빨갱이 배후가 곧 마귀이기 때문이다. 성령으로만 저들을 몰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무시한 것이다.

 

“7. 나를 둘러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8.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9.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사 내 첩경을 굽게 하셨도다 10. 저는 내게 대하여 엎드리어 기다리는 곰과 은밀한 곳의 사자 같으사 11. 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적막하게 하셨도다 12.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 13. 전동의 살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 14.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예레미야는 성령으로 세상을 새롭게 하는 그 일을 하다가 반동을 당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간의 힘으로 빨갱이 세상을 새롭게 하는 그 일을 하다가 반동을 당한다. 성령으로 하다가 반동을 당해도 그 고초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하물며 인간의 힘으로 하다가 당하는 반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하지만 이런 날이 올 것을 미리 아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종들을 미리 일으켜 기도하게 하셨다. 그들이 방방 곳곳에 숨어서 금식하고 철야하고 고진감래의 은총 먼 곳에서 오는 좋은 기별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한 것이다. 결자해지의 은총을 주시라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이다. 그 때문에 지금 하나님이 이 전쟁에 개입하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상천하지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결심이 이미 기별로 와 계시다. 최종적으로 문이 열려야 좋은 기별이겠지만, 그분이 이제 박근혜 대통령을 가둔 문을 여시고 있는 중이시다. “15.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16.조약돌로 내 이를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17.주께서 내 심령으로 평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잊어 버렸음이여 18.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19.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박근혜 대통령의 그 유폐된 기간의 아픔을 그 누가 알겠는가?

 

우리는 대통령이 이 기간 동안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게 되시기를 바라고 있다. “20.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 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열면 닫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29. 입을 티끌에 댈지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지로다대통령은 이제 하나님이 높여주실 것이니 도리어 이기회를 통해서 더 많은 상급을 쌓으시라. “30.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31.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32.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니라 그간 받은 모욕만큼 그것이 영광으로 바뀔 것이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지라.

 

만유의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좋은 기별이 와야 트럼프오라버니도 제 구실을 한다는 것을 천지만물은 다 아는데 인간만 모른다. 인간은 그만큼 무지몽매로 뭉친 딱한 존재이다.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는 그 앞에서 남북빨갱이는 지들끼리 서로 봐주는 판결을 한다. 가관도 아니다. 그들이 발호하면 그 밑에서 고통을 받는 국민이 있게 마련이다. “3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인간은 마귀의 사람들한테 당해야 비로소 치를 떠는 존재인가 보다. 마귀를 몰아내는 권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이시다.

 

성령의 은총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기까지 인간들은 그것들에게 당하게 되는 것이다. “34.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35.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36.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대통령은 국회의원 다수의 힘에 묶여 탄핵소추당하고 지근지근 발로 밟힘을 당하고 있다. 명색이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있다고 선 탄핵 후 죄 찾기를 한다. 참으로 억울하기 그지없는 대통령이시다.  하나님의 결심! 하나님이 헌재를 장악하셔야 이긴다.


 의인의 편에만 서시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명령에 따름이다. 의인이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마귀의 머리를 치셔야  마귀가 힘을 잃고 도망가고 비로소 그 재판을 이기게 된다. 누가 헌재를 묶고 있는 저 마귀의 힘을 몰아낼 것인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분이 명하시면 성령이 그 일을 속행하신다.  대통령이 이 은총을 얻으려면 감사와 찬양을 넘치게 하시라. 찬송중에 거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임하사 대통령의 기도를 들으시고 친히 입으로 명하사 이 재판을 이기게 하신다.


무릇 모든 기별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오직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나온다.

  

“37.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38.,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북괴는 통곡하고 남북빨갱이는 황당하되 심히 황당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자멸로 궤멸하게 하는 비보도 지극히 높은 보좌에 좌정하신 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온다.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41.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이다. 이런 위기에는 하나님께 회개가 선행되어야 한다. 남북빨갱이가 나라를 망하게 해서 당하고 있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자. 우리가 그동안 나라를 제대로 섬기지 못한 것과 북한인권과 교회를 외면한 것을 통회 자복해야 한다. 그 때문에 벌을 받은 것이다. 통회자복이 없다면 어찌 우리 기도를 하나님이 받으시겠는가?


교회가 회개해야 순서이다.

 

회개가 없으면 기도가 상달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결심 곧 먼 곳에서 기별이 오지 않는다. 좋은 기별이 아니라 나쁜 기별이 온다면 전쟁, 내란이다. “42.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43.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44.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6.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47.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열고 닫으시는 것을 믿지 않고 인본주의로 세상을 열고 닫으려는 것을 위해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기를 거부한 죄를 우리는 진정 회개해야 한다. 이제 이 전쟁의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의 마지막 결심만 남겨두고 있다. 우리는 그저 모인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뭉쳐야 하는데 우리만 뭉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뭉침은 철기문화라고 한다면, 더 강한 철이 있기에 하나님의 지극히 강한 철로 무장해야 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들이는 교회의 합심 그 鐵(철)이고 그것들을 질그릇 처럼 파쇄하는 하나님의 鐵杖(철장)이다.


요한계시록2: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 하니라


지극히 강한 성령의 철장으로 뭉쳐야 한다. 그 뭉침으로 남북의 빨갱이를 박살내야 한다. 완전히 깨뜨리는 것이다. 그 철장으로 뭉친 교회 그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거부할 수 없다. 반드시 들어주셔야 한다. **마태복음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천국열쇠 사용권을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복음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國父  이승만대통령이 일만 교회 백만 성도를 기도했다. 지금은 10만교회 1,000만성도다. 음녀교회를 제하고 진리의 교회들이 합심 회개기도가 절실하다.


이사야40: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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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2-19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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