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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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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망한다! 빨리 망하든지 늦게 망하든지 할 뿐이다!
이요섭 

대한민국은 망한다! 빨리 망하든지 늦게 망하든지 할 뿐이다!” 라고 한 말은 얼마 전 참깨방송과 인터뷰한 전 기무사령관 허평환 장군이 한 말이다.

그동안 연좌제에 의하여 좌파 빨갱이들이 제도권으로 진입을 못하다가 1981년 전두환 정권시절에 연좌제가 폐지되면서 사법부로 진입하고 심지어 사관학교까지 그랬다. 그리고 문화계, 예술계, 종교계, 학계는 연좌제 대상이 아니니까 미리부터 여러 분야에 다 포진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날 문화예술계 종교계 관계까지 다 종북화 되어 왔다.

 

그런데 현 탄핵정국 사태를 공직사회는 방관만하고 있다. 지금의 사태를 여야 정치싸움 정도로만 인식하고 공무원은 중립을 지키자 하고 있다. 신변의 위험을 느끼고 그냥 있자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권력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는가?

 

이제 믿을 수 있는 것은 태극기를 든 애국 국민밖에 없다. 대통령추대위원회를 만들고 애국국민세력을 통해 우리 체제로 통일을 시키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추진력이 있으며 흠이 없는 인물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고 기존의 썩은 정치세력과 대결하여 다음 19대 대통령을 그런 확고한 애국인물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을 못하면 대한민국이 좀 빨리 망하느냐 늦게 망하느냐 이것만 남았다고 허평환 장군이 강조한 것이다.

 

(참고) 허평환 장군 대담/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Y1h2qBoHSYI

 

많은 사람들은 지금의 정말 말도 안 되는 탄핵사태를 바라보면서 마치 패망 월남의 최후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월남의 많은 경우를 꼭 빼어 닮은 부분이 많다(필자가 2010.7.17.에 쓴 아래의 칼럼 참조).


(참고) 드디어 패망 월남의 악몽이 한반도에서 재현될 조짐이 농후하다/ 링크

http://www.korea318.com/client/board/view?sEtpnum=11018&sEtpTp=BB15&cPage=2

 

패망 월남의 경우를 꼭 빼어 닮은 현재의 대한민국, 그러나 확연히 다른 점들이 있다.

 

1. 우리에게는 월남과는 달리, 1000만에 가까운 기독교인이 있고 이 가운데는 나라를 사랑하여 이곳 저곳에서 하나님께 밤낮으로 기도 드리는 애국신자들이 많다. 그 숫자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2. 우리에게는 월남과는 달리, 태극기를 든 애국시민들이 불순한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구하려고 애타는 심정으로 행동하고 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그 세력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3. 우리에게는 월남과는 달리, 아직도 우리의 혈맹인 강력한 우방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다.

 

하나님은 종교적인 혼음을 자행하는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 왕국을 앗시리아와 바빌로니아를 들어 심판하신 것처럼 북한을 들어 물질만능주의 빠지고 타종교와 혼음을 일삼는 한국 교회를 심판하신다면 우리 크리스챤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당연히 요나 선지자의 권고를 받아들인 니느웨 백성들처럼 굵은 베옷을 입고 회개기도를 해야 하지 않을까?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여 이 마지막 때의 선교사역을 감당케 하시는 제 2選民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향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제발 무릎 꿇고 지금이라도 우리 한국교회가 회개하고 미스바구국기도회를 갖자!!!

 

어쩔수 없이 이번 사태를 해결해 주시려고 하시는 것만 같은 우리의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의 그릇에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가 차고 넘칠 때 그 때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 구원 받아 살아나게 되는 때임을 명심하고 명심하자!!!

 

또한 작금의 사태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항하는 공산주의의 악령들과 질 수 없는 영적전쟁임을 늘 기억하자!!!

악령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쓴이/ 이요섭 목사(창조사학회 부회장, 코헨대학교 객원교수.)


등록일 : 2017-02-1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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