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2월 25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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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아가페가 곧 기도應答(응답)이고 救國(구국)이고 愛國(애국)이고 保國(보국)이고 자유통일이다. 아가페로 태극기들고 나가서 외치자. 싸우자.
(그리스도의 통치707)
구국기도 

[잠언 25:15. 오래 참으면 관원도 說得(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인간에게 있는가? 있다면 누구에게 있는가? 어디에 있는가? 많은 자들이 권력을 잡고 그 권력으로 국가를 재건한다고 한다. 그 나름의 디자인을 가지고 기술로 이것도 저것도 또는 전부 뜯어 고치는 시작을 한다. 그것으로 세상은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정권을 잡으면 대한민국을 등기 이전할 태세이다. 북괴의 수하로 들어가는 거다. 나라를 해체하고 그것의 통치를 받는 거다. 주권재민이 김씨 조선으로 이전되는 것이다. 한민족이 그 김씨의 노예로 전락되는 것이다. 그런 노예로 만들려는 그 의지는 뼈와 같다.

 

한민족이 김씨의 노예에서 벗어나려면 그 뼈를 꺾어야 한다. 그들의 관원을 설득하고 그 의지를 꺾어야 하는데, 꺾지 못하면 저들의 진행이 계속되는가? 만일 만유의 主宰(주재)이신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획이 없다면 주관하심이 없다면 만물이 존재할 수도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이 다 만유의 주로 말미암으니 모든 것은 다 힘의 원리로 작동하게 하신 것이다. 더 강한 힘이 약한 자를 주장하는 것이지만 지구에는 저들보다 더 강한 자들이 있지만 저들이 건재 되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그들을 주관하셔서 그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북괴에게 일할 기회를 주시는 동안에는 아무도 그들을 꺾지 못할 것이나 그 기간이 차면 그들은 꺾인다. 하나님이 그들을 마감하시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은 부드러운 혀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의지에 있음을 강조함이다.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이 그들을 마감하시면 그 날로 시들고 꽃은 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이 차면 모든 존재는 시들고 그 꽃은 떨어진다. 쇠약 쇠잔 쇠패 한다. 오늘 본문에서 오래 참음이 나온다. 그 오래 참음은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동안의 인내를 의미한다. 그 시간까지 인내하면서 하나님께 구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선언하신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하나님께 구하는 자의 기도를 부드러운 혀라고 한다. 물론 부드러운 혀는 뼈보다 더 강하다. 목소리가 부드럽다는 의미인데 그런 것으로 인간을 경영하는 것은 기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의지는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다. 하나님이 스스로 꺾으셔야 의지를 접으신다. 하나님께 부드러운 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그의 통치를 받으면 부드러운 혀가 된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신다. 이는 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기도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기도를 때를 따라 들어주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오래 참음=그리스도의 간구=부드러운 혀.

 

하나님이 북괴에게 일할 기회를 주시는 동안에는 그 체제가 유지가 된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기회가 다 차면 그들을 마감하신다. 하나님은 하실 일을 아신다. 그 때문에 그의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녀들에게 그 일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그 일을 경영하시는 분이심을 친히 알리고자 하심이고 하나님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주신다는 약속으로 인간과 관계를 하시기 때문이다. 장래 일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 기도를 하게 되면 길이 참아야 한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이다.

 

하나님의 소원이 예수의 소원이시고 그 소원이 그의 통치를 받는 자들의 소원이다. 그 소원으로 드려지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온다. 언제? 하나님의 정하신 때다! 북괴라는 악마의 종자들로부터 한민족을 구출해달라고 기도를 시키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을 모두 다 통달하시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 인간에게 주어질 은혜를 구하게 하셔서 그 복을 받게 하시고자 하심이다. 상대적으로 더 강한 것에 뼈가 꺾이니, 지극히 강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것을 다 主管(주관)하시니 그 누구도 스스로 존재할 수도 이길 수도 없다.

 

저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실 때는 저들이 온갖 말을 퍼붓는다. “시편 5:9 저희 입에 신실함이 없고 저희 심중이 심히 악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저희 혀로는 아첨하나이다인간의 그 본질에서 그 열매가 나오는 것이다. 그 속에 마귀를 품으면 마귀의 입이 되고 혀가 된다. 그동안 북괴가 이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쏟아 부은 악독한 말들을 쌓으면 태산을 이룰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런 식으로 우리 대통령을 수뇌부를 모독하고 있다. 이는 그들의 기한이 아직 다 되지 않은 연고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정하신 통제 곧 때와 법을 바꾸려 한다.

 

만유의 주재만 시작이고 끝이시다. 처음이요 마지막이시다. 그분만 알파와 오메가시다. 그분이 시작하시면 시작이고 끝이시면 끝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경영에 초대되어 그 시작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그 끝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다. 하나님보다 더 강한 자가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에게 부드러우시다. 하나님의 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부드러운 혀이시다. 그분의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의지 곧 그 중심을 움직이신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함께 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기도가 된다.

 

로마서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

 

히브리서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자! 그 긍휼하심을 받음이 바로 포인트다. 그 긍휼하심을 입으면 우리의 기도는 부드러운 혀이다.

 

하나님의 결심을 받아내는 부드러운 혀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 길이 참아야 한다. 인내만이 하나님의 결심을 받아내는 길이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이시다. 그 때를 어겨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 마음대로 태초에 정하신 시간표를 옮겨지게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표대로 하는 것이다. 그 시간표의 적용은 하나님의 운영의 묘로 하시겠지만 그 시간표의 원칙은 결코 영원히 정하신 것이니 그 안에서 응답을 주시는 것이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어야 한다. 그 때가 온 것이면 북괴의 끝이 온 것이면 이제 그 응답이 온다.

 

그 응답은 아가페 사랑으로 구해야 오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목숨을 버리셨기 때문이다. 그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죽으셨으니 누구든지 그의 통치를 받으면 그 사랑을 위해 죽게 되는 것이다. 그들의 기도가 곧 그리스도의 기도이다. 그리스도의 기도는 아가페의 기도이시다. 아가페로 사는 세상을 위한 기도이다. 왜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가? 우리는 이 국가의 위기에 조용히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서 사랑의 소리 그 울림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으로 밀려오는 파장 그 울림이다.

 

너희가 왜 기도응답을 구하느냐?

너희가 왜 이 국가의 위기를 위해 기도하느냐?

가난한 자와 약한 자들을 짓이기는 세월의 득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냐?

내 힘을 빌려 너희 탐욕을 극대화하는 세상을 원하느냐?

너희가 언제 북한주민의 그 참담함과 북한교회의 그 참혹을 풀어달라고 내게 기도한적 있느냐?

적그리스도가 되어 그리스도를 대적할 자유의 공간을 위해 태극기를 들었느냐?

너희가 과연 이웃의 불행을 한 번이라고 짐 진적이 있더냐?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주면 더 많이 착취하고 강탈하듯이

너희 나라를 악용하려는 것이 아니더냐?

남북빨갱이 그늘 밑에서 너희는 재산을 불렸고 너희는 가난한 자들의 탄식을 가중케 했다

정녕 너희 기도는 무엇이냐?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길이 참아 기도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표대로 응답을 주시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오래 참아야 한다. 그리 오래 참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인간이 무슨 힘으로 오래 참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힘을 얻어서 하라는 말씀이다.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그 오래 참음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오래 참는 것이다. 그 인내로 하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인내를 가지고 하라는 말씀을 이리 비유로 하심이다. “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세상에서 인간도 번거롭게 하니 불의한 재판관을 결심케 한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의 인내로 통치를 받는 자들의 길이 참아 드리는 기도를 어찌 외면하시는가?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에게 언제나 약하시다. 그의 기도를 거부하지 못하신다. “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불의한 재판관도 인간 여자의 번거롭게 함을 이기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 자신의 기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와 성령이 드리게 하시는 기도를 외면하시겠는가?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인간의 기도를 외면하신다. 인간은 직접 하나님과 교통할 수 없다. 날이 갈수록 세상은 WCC로 몰려가서 직접 하나님과 교신하려고 한다. 종말이 올수록 그 현상이 심하다. 마귀의 미혹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그의 인내로 그의 기도가 되어 드려야 그의 결심을 받아내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기도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드리는 것을 합심하는 기도라고 한다.

 

마태복음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지체가 된 교회의 합심기도는 반드시 그 속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현재 진행형으로 받아야 교회이다. 그 교회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된다. 이는 그들이 그리스도의 인내로 하나님의 때를 따라 기도하는 합심이고 그리스도의 소원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의 기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특히 교회에게 천국열쇠를 주셨고 다윗의 열쇠를 누리게 하신다. 닫으면 열사람이 없고 열면 닫을 사람이 없는 권능을 누리게 하시기 때문에 교회가 드리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되는 것이다.

 

교회의 단위는 두 사람이다.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그리스도의 인내로 그리스도의 기도가 되는 자들이 바로 그 합심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본질적으로 사랑하는 자들이다. 그 본질적인 사랑이 없으면 기도 응답이 오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통치를 받음이 곧 성령으로 통치를 받음이다. 본질의 통치이다.

 

요한일서 3: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agapao {ag-ap-ah-o})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agapao {ag-ap-ah-o})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그리스도의 통치는 아가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시는 통치이시다. 오직 성령으로 그 통치를 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충만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agape {ag-ah-pay})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agape {ag-ah-pay})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agapao {ag-ap-ah-o}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성령의 사랑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다.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그렇다! 우리가 성령으로 합심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그 때문에 사랑을 행하며 기도하자.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agapao {ag-ap-ah-o})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국가위기에 태극기만 들고 나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뭉쳐야 한다. 뭉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그 뭉침의 힘의 차이가 나야 한다. 아무리 인간이 뭉쳐도 마귀연합군을 이기지 못한다. 하나님의 힘으로 뭉쳐야 하고 하나님의 지혜 모략 명철로 뭉쳐서 그분이 지휘하셔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승리이시고 승리의 근원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처음과 마지막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시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그리스도의 인내로 그리스도의 간구가 되어 그리스도의 군대로 드려져야 한다. 그리스도의 군대의 전우들끼리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으로 戰友愛(전우애)를 불태워야 한다. 그 때 그 안에 거하셔서 그들의 기도가 되시고 오래 참음이 되시고 응답이 되시고 승리의 지혜 명철 모략이 되시고 천상천하의 무적의 뭉침이 되셔서 그 힘으로는 이길 자가 없는 강력 곧 그리스도의 鐵杖(철장)이 되시는 것이다.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통치를 하시는 성령으로 이 국가의 위기에 기도해야 한다. 그분만이 끝을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그리 기도하는 자들은 반드시 응답을 받는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돈을 사랑하지 않는다.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다. 돈과 하나님을 겸하여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통치를 받음이 곧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다. 서로 사랑하는 속으로 그리스도께서 임하셔서 세상을 구원하시는 것이다. 그 군대에게 마귀군대를 물리치는 힘을 주시는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임하자.

 

그 아가페로 행하면서 뭉치자. 그 군대만이 만군의 여호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가 되어 하나님 자신을 움직이시기 때문이다. 그 응답이 오면 우리는 마치도 꿈꾸는 것 같은 은혜의 응답을 받게 된다. “시편 126: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우리 국민은 사랑으로 행동해야 한다. 아가페 사랑으로 없는 자들을 돌아보자. 약한 자들을 돌아보자. 사랑을 행하자.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때가 오면 아가페 사랑으로 우리는 반드시 이기게 된다. 곧 꿈꾸는 것 같은 응답이 줄줄이 오게 되는 것이니 태극기 운동은 곧 아가페 사랑 운동, 부자는 가난한 자들을 사랑하고 가난한 자는 부자를 사랑하는 운동이어야 한다. 부자들이 자기 재산을 지키기 위한 운동으로만 국한된다면, 부드러운 혀가 아니다. 탐욕에 극한 혀이다. 욕심을 품으면 망한다. 미움을 품어도 망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대한민국이어야 할 것이다교회는 이제 아가페 사랑을 구해 그 사랑으로 구국의 운동을 행동해야 할 것이다. 아가페로 서로 사랑함이 애국이고 구국이고 자유통일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7-02-0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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