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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 탄핵반대 시위
“남한의 반역자들, 나는 그들을 빨갱이들이라고 부르는데, 그들은 긴 세월 이 스캔들 음모를 기획하고 준비해왔다."
남신우 

뉴욕 퀸즈 크로니클 신문기사:  2017 2 2, 빅토리아 주니치 기자 취재

 

New York Queens Chronicle:  February 2, 2017,  Reported by Victoria Zunitch

 

지난 일요일 뉴욕 플러싱에서는 300 이상의 한인교포들이 모여 한국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를 흔들면서 반역자들을 처단하라!” “국회를 해체하라!” 구호들을 외치며 지금 남한에서 진행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만일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면 자유대한민국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뉴욕 시에서 대한민국 구국시위 집회를 기획하고 주도하는 엘렌 씨는 이렇게 말했다.  “저들은 한국을 2 월남으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작년말 12 9, 대한민국 국회에서 234-56이란 표차이로 탄핵을 당했다. 대통령의 지인이 한국 기업들에게, 대통령의 정책들을 수행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재단에 지원금을 기부하라고 강요했다는 탄핵 이유였다.

 

한국에서는 대통령 탄핵이 성립되려면 국회의 탄핵가결후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을 용인해야 하는데, 헌재에서는 국회에서 탄핵을 가결한 12 9일에서 6개월 이내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되어있지만, 지금 한국에서 돌아가는 정황을 보면 2 중순에도 판결이 나올 같기도 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부주의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지만, 법을 어긴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지금 한국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내쫓으려 하는 반대세력이 소위 촛불집회세력이다.

 

그러나 지난 일요일 시위에는 자신들의 조국에 대한 깊은 연대와 사랑을 느끼는 한국계 미국인들이 참여했는데, 이들은 한국의 촛불집회세력을 한마디로 극좌세력이나 북한에서 남파한 간첩이든지, 아니면 언론선동에 넘어간 무지한 국민들이라고 단언했다.

 

일요일 시위 준비에 참여한 써니 씨도, “한국 촛불시위의 주동세력은 북한 간첩들입니다. 북한에서 남파한 빨갱이 간첩들입니다,”라고 말했다.

 

일요일 뉴욕 플러싱 집회는 루즈벨트 가와 노던 블루바드가 교차하는 맥골드릭 도서관 앞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다집회 초반에는 시경들이 몇명 나와서 집회허가를 신청한 사람들에게 교통에 지장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시위에 모인 사람들은 한국 애국가를 제창하고, 노래들도 부르면서 시위 지도자들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고 선창 구호에 열렬히 큰소리로 호응했다.

 

씨는 또한, 1997 한국으로 들어온 북한의 최고위 탈북인사인 황장엽 씨는, 남한에는 수만명 북한간첩이 이미 침투해있는 것으로 말했다고 전했다.

 

씨를 포함하여 집회를 기획하고 준비한 재미한국인들은  정치적으로 자신들을 우파라고 주장했으며, 남한에서는 간첩들이 주동이 되어 박근혜 대통령을 내쫓으려 장기간 준비를 해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인권 국제연대의 공동대표인 남신우 씨는, 이것은 좌파 우파의 싸움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씨는, “우리는 보수세력이고 우파 지지자들이라고 말할 있지만, 우리는 무엇보다도 선을 추구하는 세력입니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선과 악의 투쟁이고, 우리는 악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선의 편에 사람들입니다.”

 

씨도, 남한에서 대통령을 내쫓으려는 세력은 간첩들과 반역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지금 헌법재판소도 믿을 수없는 긴박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헌재 재판관이 모두 9명인데, 그중 서너명이 저쪽 편이라고 있습니다.”

 

씨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미동맹과 영국을 비롯한 자유세계 우방들과 연계하여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고립시키고 압박하여 대한민국을 살리려 노력한 지도자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남한국회와 방송언론, 검찰들이 공모하여 말도 안되는 스캔들 조작 선동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외부인들이 권력핵심부로 침투한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헌법상 현직 대통령을 탄핵할 있는 반역죄나 범죄는 없었다고 단언했다.

 

남한의 반역자들, 나는 그들을 빨갱이들이라고 부르는데, 그들은 세월 스캔들 음모를 기획하고 준비해왔다,” 주장했다.

 

월남전에 참전했던 한국군 재향군인회에 속한 김영근 씨도 통역을 통하여 말하기를, “지금 남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오래 월남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똑같다,”라고 주장했다.

 

 

Flushing crowd to S. Korea: Don’t impeach

by Victoria Zunitch, Chronicle Contributor | Posted: Thursday, February 2, 2017 10:30 am

 

Flushing crowd to S. Korea: Don’t impeach 1

 

More than 300 people rallied in Flushing on Saturday, urging South Korea not to impeach its embattled president, Park Geun-hye.

 

Waving American and South Korean flags and chanting “Down with traitors!” and “Shame on the National Assembly!,” more than 200 people demonstrated in Flushing Saturday against the impeachment in process against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If President Park is impeached, no more free South Korea,” said Ellen Kang, leader and organizer of the NYC Korean Patriotic Assembly.

 

“They want to close South Korea like Vietnam,” Kang said.

 

President Park was impeached on Dec. 9 by the South Korean parliament, known as the National Assembly, by a wide margin of 234-56, on accusations of helping a friend to lean on businesses for donations to foundations that had been created to support her policies.

 

In order for the impeachment to be final, the nation’s Constitutional Court needs to rule on the impeachment. It has six months from Dec. 9 to make a decision, but it’s expected to rule as early as mid-February.

 

Park has apologized for carelessness but denied wrongdoing.

 

A movement to oust the president as a result of the accusations is known as the Candlelight Movement.

 

But many of Sunday’s demonstrators, made up of both American-born and Korean-born Korean Americans with strong feelings about their families’ nation of origin, said the Candlelight Movement is made up of people who are either extreme leftists, spies or just misguided.

 

“The core of that movement, we are convinced, are spies, Communist North Korean spies,” said Sunny Hahn, who also helped to organize the demonstration.

 

The demonstration was held between 3 and 4 p.m. in front of the McGoldrick Library, at the convergence of Roosevelt Avenue and Northern Boulevard. A few NYPD officers were present at the start of the rally, reminding participants and organizers to be mindful of traffic safety.

 

The group sang the South Korean national anthem and other songs, listened to speeches and participated in chants.

 

Hahn said that South Korea learned from the 1997 defection of high-ranking North Korean defector Hwang Jang-yop that tens of thousands of spies had posed as North Korean defectors to South Korea but are, instead, spies.

 

She and several other attendees, including several organizers of the demonstration, said they hold to right-wing politics and believe that South Korea has been infiltrated by the spies who have, over time, joined with leftist South Koreans to oust the president.

 

Sin-U Nam, a past leader of the Citizens’ Alliance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said the emphasis shouldn’t be on left versus right.

 

“We are conservatives. We are right-wing activists. But we are fighting for the good,” Nam said.

 

“This is good and evil. The fight is against evil,” he said.

 

Nam also believes that spies and traitors are behind the push to oust Park.

 

“We cannot trust even the Constitutional Court. There are nine judges. Three or four are for the other side,” he said.

 

Nam credits Park with trying to save the country by reaching out to th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and other governments to corner and isolat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But Nam said the National Assembly, the press and the prosecutors instead have “cooked up this phony scandal.” He sees the current charges as amounting to allowing outsiders into the inner circle of power, which he doesn’t believe rises to the level of treason or criminality that is required for impeachment.

 

“The traitors in South Korea, the red traitors, I call them, have been working on this scandal for a long time.”

 

Young Kun Kim, a veteran of the South Korean Army who fought in the Vietnam War, said through a translator, “What’s happening in South Korea these days looks very similar to what happened in Vietnam.”

             

 

등록일 : 2017-02-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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