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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8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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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權在民!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빨갱이에게 농락(탄핵)당하도록 방치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통치695)
구국기도 

[잠언 25:3.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같이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대통령이 法治(법치)를 할 수 없는 판이라면, 기각으로 풀려난 후 법치할 수 있는 개혁을 해야 하는데 오호라! 온통 간첩들이 촘촘히 박히도록 역대 정부는 무엇을 했단 말인가? 마귀가 부리는 북괴가 70년 동안 집요하게 간첩을 심는데 성공한 것이니 그 ()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와 길이가 어떠하단 말인가? 지령에 움직이는 세상에서 대통령의 고군분투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과연 대한민국 전체를 투시하고 있는가? 기본적으로 지도자들은 대한민국을 X-RAY, CT, MRI 등으로 촬영해서 그 내용을 알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 아닐까?

 

主權在民! 국가의 위독한 상태를 알고 적임자에게 치료를 맡기는 것이 국민의 생존이 걸린 선택 선거이다. 선출직만이 아니라 임명직도 그러하다. 모든 공직도 그러하다. 하지만 온 몸에 암이 이리 전이되도록 방치한 것은 나의 잘못이다. 우리의 잘못이다. 온 국민의 잘못이다. 이를 참회해야 한다. 만물과 지구와 각 나라의 주재시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승만과 그의 친구들을 통해서 세우신 나라이다. 그 동안도 수많은 통로로 대한민국을 경고하신 바이다. 하지만 귀담아 듣지 않고 빨갱이 이 이리 전이되도록 방치한 세월이다. 너무나 방심한 세월이다.

 

이제 대통령을 탄핵하면 이 나라는 망한다. 그 때문에 아직 남은 시간 안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자. ***고린도후서 7: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하나님의 성령으로 참회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공무원 말단은 간첩이 몇 마리, 9급에는 몇 마리, 8급에는 몇 마리, 5...1급에는 몇 마리 국무총리 실은 몇 마리, 대통령 곁에는 몇 마리, 각 부처에는 총 몇 마리, 각 정당에는 몇 마리, 각 사회단체에는 몇 마리... 대한민국의 인사뱅크 그 가용人事(인사) X-Pile에는 몇 마리, 간첩으로 양성되는 곳의 수는 몇 마리, 간첩을 받쳐주는 부역자의 수는 각각 몇 마리...이들의 그 모든 조직의 신경계통 혈관계통 지체로의 각기 역할 등을 한눈에 살펴내고 그들을 움직이는 지령을 통찰하고 그것에 맞게 넉넉히 대응 대처해야 하는 것은 지도자의 기본이고 주권재민의 책무이다.


그 대응 대처가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과 같아서 간첩들이 도저히 인식할 수 없어야 한다. 이를 하늘이 높은 것처럼 땅이 깊은 것처럼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마음이라 한다. 이는 심오함이다. 이 심오함을 가져야 적들의 것을 모두 다 넉넉히 담아내고 그것을 능히 이기게 하는 차원인데 적들이 도저히 간파할 수 없는 차원의 전술전략을 가짐이다. 적을 능히 모두 다 간파하는 심오함. 적에게 전혀 들키지 않는 심오함, 적에게 착각을 주는 심오함, 적의 빈틈을 만드는 심오함, 적의 내부를 교란하여 내부충돌을 유도하는 심오함, 넉넉히 이기는 심오함. 미래 적을 넉넉히 이기는 심오함.


북에서 모든 정보를 취합하고 그것을 종합 분석해서 그들 나름대로 정책을 세워 지령을 내려 자기들 속으로 흐르는 신경망과 핏줄로 각기 역할을 줄 것이다. 각기 주어진 역할에 따라 오늘도 대한민국을 어찌 망하게 하는지를 면밀히 살펴내고 그것을 어떻게 척결하는 지를 적이 모르게 해야 하는 것이니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과 같은 수를 내야 한다. 수령정권이라도 그들이 가진 차원이 각기 다르다. 김일성정권 김정일 김정은정권으로 이어지면서 수괴의 마인드를 전부 다 통찰해야 한다. , 그는 조직을 이정도 사용하더라. 그의 한계는 이렇더라. 그 심오함의 그릇은 종지더라.


완전히 달아내는 저울에 정확한 잣대로 재서 그 깊이와 높이와 길이와 넓이를 그 무게를 다양성을 다 담아내야 한다. 적보다 더 높은 하늘 더 깊은 땅 속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어찌 그들을 이길 수 있겠는가? 친북으로 자신을 감추는 박지원의 저울, 문재인의 저울, 오늘날 특검의 저울, 대통령을 탄핵한 자들의 저울에서 나오는 값들이 그들이 지금 그 깊이와 높이와 넓이와 길이의 합의 힘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 목소리 속에 聲紋(성문Voice Print)이라는 것을 통해서 그 모든 전략전술을 부리는 허허실실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것을 통찰하는 능력.


그 통찰의 능력으로 적들의 심오(深奧)가 하늘처럼 높고 땅처럼 깊어도 담아내고 길어내고 능히 마인드해야 한다. 박원순의 깊이 높이는 무엇인가? 이재명의 높이와 깊이는 무엇인가? 북의 수괴들의 심오함? 남의 수괴들의 심오함? 그 조직망의 깊이 넓이 길이 높이 각 다양성을 그것을 부리는 전력전술의 심오함을 통찰 넉넉히 마인드해야 한다. 북의 수괴는 그 심오함을 남한 수괴와 그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일까? 인적 인프라 물적인 인프라를 공유하는 것일까? 그것을 부리는 자와 그것에 부림당하는 자의 심오함의 차이는 무엇일까? 대한민국을 악용하는 자들과 그 부림을 받는 자들과의

 

심오함의 차이는?

 

深奧(심오)함의 역량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와 길이가 어떠할까? 어찌 대한민국이 북괴만 상대하는 것인가? 남한 빨갱이만 상대하는 것인가? 제 국민들의 그 모든 것을 다 통찰해야 한다. 어찌 그것만 있는가? 삼면의 바다와 영토와 도서와 그 안에 모든 만물을 다 담고 그 모든 것을 유기적인 고찰에 통찰 진단 처방 치료 마인드해야 한다. 어디 그것뿐인가? 지구 안에 그 모든 나라를 다 담아내야 하고 그것에 따라 대응 대처하는 저울과 잣대와 진단 처방의 차원이 심오하고 심오하여 상대국들이 만국의 열방의 지도자들이 대통령의 마음을 도저히 看破(간파)할 수 없어야 한다.


탄핵 후 처음으로 국민에게 진솔함으로 드러내는 J TV인터뷰에서 적이 도저히 간파할 수 없는 심오함으로 임한 것일까? 기자의 질문이 그 심오함이 드러나도록 한 것일까? 적을 능히 모두 다 간파하는 심오함. 적에게 전혀 들키지 않는 심오함, 적에게 착각을 주는 심오함, 적의 빈틈을 만드는 심오함, 적의 내부를 교란하여 내부충돌을 유도하는 심오함, 넉넉히 이기는 심오함 등을 담는 몸짓태도표정눈빛목소리성문 뉘앙스. 이를 담아내는 적들, 특히 북괴 수뇌부의 謀士(모사)들의 저울은 이보다 더 심오한가? 과연 그들의 저울이 대통령보다 더 심오한가?


과연 일본의 지도자들의 그 심오함에 어떻게 달아낸 것일까? 중국의 지도자들은 과연 이 동영상을 보고 도출한 심오함은 무엇일까? 각국의 지도자들, 푸틴은 어떤 눈으로 이번 것을 달아낼까? 아 역시 박정희 딸이구나 하는 그런 것일까? 세계의 유명한 여성 지도자들의 심오함에는 어떤 값이 도출되었을까? 아 역시 내 친구가 될 수 있어. 그런 결심을 자아내게 했을까? 맞아 이번 전쟁을 이기려면 네 심오함의 관리를 정말 멋졌어. 하는 지도자들이 세계 중에 있을까? 트럼프의 눈에 과연 그녀의 심오함이 너무 높고 깊어 하늘의 높음 땅의 깊음일까?


만유의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자랑해서는 안 된다. 사람은 하늘 아래 심히 작은 티끌이고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망하게 하는 마귀는 우리 대통령을 망하게 하여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짓을 하는 것인데, 그녀의 심오함을 그 나름으로 달아볼 것이다. 과연 마귀는 그녀의 심오함을 어떤 값으로 도출하고 그것들 나름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을 것인가? 하늘을 관리하도록 만들어진 천사들도 숨죽여 이를 보고 있을 것이다. 마귀를 너끈히 달아보는 심오함을 가진 천사들이 그녀의 심오함을 그 심오함의 구사력을 한계를 또는 다양성을 한 눈에 통찰하고 있을 것이다.


대통령 그는 만들어진 존재이고 그의 심오함도 만들어진 것이다. 큰 집에는 큰 그릇도 있고 작은 그릇도 있고 귀히 쓰는 그릇도 있고 천히 쓰는 그릇도 있다. 그릇을 深奧(심오는 본문의 헤아릴 수 없다=‘is unsearchable’)함이라고 한다면, 아주 큰 그릇 속에 겹겹이 포개 담을 수 있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담는다는 말을 한다면 이는 이긴다는 말이다. 작은 소쿠리가 그보다 더 큰 소쿠리에 담긴다. 그보다 더 큰 것에 겹겹이 포개져 담겨진다. 김정은은 과연 우리 대통령보다 더 심오한가? 그릇이 커서 대통령이 그 안에 담겨진다면, 하나님의 개입이 없다면 그릇 차이로 진 전쟁이다.


만유는 겹겹이 담겨지는 그릇처럼 담는 것으로 구성이 된다. 지구는 태양계에 담겨지고 태양계는 우리 은하에 담겨지고 우리 은하는 더 큰 천체에 담겨지고 그 천체는 더 큰 천체에 그렇게 해서 모든 보이는 만유는 보이지 않는 만유에 담겨지고 보이지 않는 만유는 하나님의 말씀에 담겨지는데, 그 말씀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복된 소식, 복음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오함을 인간이 공유할 수 있는 길이 주어진 것도 그 안에 있다. 김정은은 그리스도 예수를 박해하니 누리지 못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받아 누리도록 보장한다. 누구든지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성령으로 받아 누리는 회개를 하면, 그의 심오함은 하나님의 것으로 대치된다. 하나님의 심오함이 대통령을 다루시면 그의 빈틈이나 부족함은 적을 유인하는 미끼가 될 것이다. 다윗이 소년이었던 연고를 방심하고 나온 골리앗이다. 얕잡아 보았다는 것이니 미끼요 빈틈이 된다. 여성은 남성 우월감이 얕잡아 볼 수 있게 하니 미끼이다. 하나님의 심오함이 대통령을 통해 역사하는데 그의 모든 좋은 것 부족한 것이 다 하나님의 전술전략의 차원에서 이김을 만드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만유를 품는 하나님의 심오함을 받아 누리는 우리가 되자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내친김에 간첩망을 다 뽑아내는 개혁을 하자고 한다. 그렇다. 그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데, 그들의 심오함이 더 크다면 도리어 그것에 담겨짐을 당하는 것이지 그것을 곧 뽑아내지는 못한다. 겨우 대통령의 복권만 한다면, 식물대통령일 뿐이다. 대한민국 전반에 걸친 그 모든 간첩망을 완전히 척결하고 그것을 어찌 처리해야 할지도 분명히 해야 하는 심오함을 우리 국민이 가져야 하는데, 없다. 때문에 저들의 농간에 당하는 현실이 아닌가? 우린 자성해야 한다. 하나님께 회개해야 한다.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한다. 국가를 유지하고 번성하게 하는 심오함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없는 심오를 어디서 내겠는가? 회개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그 심오함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받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오함을 인간이 다 담아내겠는가? 그릇처럼 만들어진 존재들이다. 더 큰 그릇에 작은 그릇이 담겨지는 원리로 그릇을 다루시는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그릇으로 사용하시면, 그의 그 모든 약함이 하나님의 심오함의 출구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 국민은 오직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심오함을 누려야 한다.


느헤미야 9:6.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열왕기상 8:27.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역대하 2:6.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내가 누구관대 어찌 능히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요 그 앞에 분향하려 할 따름이니이다하나님을 모신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들이 세워졌고 그의 이름을 온 천하에 전하고자 성령이 역사하시는 나라이다. “역대하 6:18.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하나님의 심오함을 누리는 지도자가 되는 자격은 누구든지 이다. 하나님은 약한 자들을 도리어 강하게 하신다. “고린도전서 1:25.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하나님이 미약한 인간을 통해 큰일을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복음이다.


“26.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 하도다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그리스도의 통치로 미약한 자들의 속으로 하나님의 심오함에 담겨지는 이유는 인간의 자랑을 그치게 하심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우리 국민과 박근혜대통령의 심오함의 크기를 재야하고 그 무게를 달아봐야 한다. 앞으로도 후세들과 지도자들의 심오함의 크기를 무게를 자로 재고 저울에 달아보아야 한다. 그것이 부족한 자들이라도 하나님의 복음 곧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심오함을 누리는 자들이라면 만사에 오케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자랑이시다. “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으로 행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모든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그릇에 담겨져서 심오해야 한다. 함에도 저들의 농간에 담겨진다. 반죽당한 세월을 보내면서도 오히려 부끄러운 줄 모른다.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한다. “이사야 57:15.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 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회개하야 다시는 그런 오류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복음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심오함을 성령으로 받아 누리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통치이시다. “예레미야애가 3:3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34.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35.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36.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하나님이 개입하여 헌재재판관들을 담아내시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담아내면 그 심오함에서 그들이 재판을 바르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회개하자. 하나님의 복음이다. 회개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 누리자

 

“37.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38.,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복음을 누리지 못한다. 죄를 짓는 것이니 그로 벌을 받는 것이다. 누구를 원망하겠느냐? 하나님의 심오함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받아 누리지 못한 것이 죄인 것이다. 그 죄 때문에 더 큰 심오함에 당하는 것이고 당하는 것은 곧 벌을 받는 것이다. 피난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데 이를 버려 적들에게 당하는 것이니 누굴 원망하랴? “39.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41.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서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가 외치자.


만일 하나님의 심오함을 우리가 받아 누리지 못하면 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그 때문에 당하는 것은 누굴 원망할 수 없는 것이다. 회개할 기회에 회개치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다. 회개의 기회를 버린 것은 범죄이다. 패역함이다.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신다. “42.우리의 범죄 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43.진노로 스스로 가리 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육 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 하셨나이다적들의 그릇에 담겨져서 반죽당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된다. 중국의 유학생이 촛불 집회에 6만 명이나 참석했다는 소리들이 돈다. 대한민국은 적들에게 반죽당하는 중이다.


이는 우리 그릇이 얼마나 작은 지를 보여 주는 것이다. 우리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안에 담겨질 때 비로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받으신다. 회개의 때에 회개하자 그렇지 않으시면 회개의 문이 닫힌다. 그땐 기도를 받지 아니하신다. 도리어 모든 적들에게 농락당한다. “44.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6.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47.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대한민국이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복음을 성령으로 깨닫고 생각하자!

,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오함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 누려 모든 적을 항상 이겨 늘 승리하는 대한민국이 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7-01-2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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