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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6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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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이긴다!
남신우 

박근혜가 이긴다!


이제 내 나이 70 중반이 되어 뒤를 돌아보면 어리고 젊었던 시절에는 한반도에서 6.25 사변, 4.19 혁명, 5.16 군사혁명을 겪으면서 박정희 대통령이 보릿고개 초가집들을 초고속도로 고층아파트 숲으로 바꾸어놓은 상전벽해를 보았고, 1968년 유학생 신분으로 난생처음 비행기타고 미국으로 건너온 후에는 세계최강 자유민주 미국이 안으로부터 곪아 터져 월남전에서 패퇴하더니 급기야 2001년 9월 11일에는 이슬람광신도들에게 미국땅에서 테러를 당했다. 세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1984년경 필자는 에이브러햄 링컨을 만났다. william safire란 작가가 쓴 [freedom, 자유]란 미남북전쟁 역사소설에서 처음 만났고, ken burns란 청년이 만든 [the civil war, 미남북전쟁]이란 역사다큐 기록영화에서, 그리곤 gore vidal이 쓴 [novel lincoln, 대통령 링컨]에서 만났다. 그 링컨이 새천년 어느...날 나에게 말했다. 너희 동포 북한노예주민들을 구해라! 3백만 이상이 굶어죽거나 맞아죽었다.


링컨을 앞세워서 처음엔 김일성 김정일과 싸우다가, 다 망해가던 김정일을 살려놓은 김대중 노무현이와 싸웠다. 내가 번역한 [대통령 링컨]을 읽고 링컨을 존경한다던 김대중 노무현이는 북한노예주민들을 구하긴커녕 폭군노예주 김정일 돕기에 바빴다. 폭군 김정일은 새끼악마 정은이를 만들고, 역적 김대중은 개구리 노무현을 만들고, 떼중이와 개구리는 천하 사기꾼 박지원과 천하 철면피 문재인을 만들었다. 대중이와 개구리는 아직도 땅속에서 지원이, 재인이, 원숭이를 원격조정하여 대한민국 적화운동이 거의 성공단계에 들어왔다.


하늘이 무심치 않으셔서 무능부패 약삭빠른 사기보수 이명박 이후, 2013년 우리에게 박근혜 대통령을 보내주셨다. 개성공단 폐쇄! 빨갱이 이석기 투옥! 빨갱이 통진당 해체! 북한인권! 김정은 옥죄기, 능구렝이 시진핑 달래기, 비정상을 정상으로! 종북좌빨들과의 불통 비타협 몰아세우기... 이제 박다크가 계획했던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원한대로 탄핵정국까지 왔다.


촛불 백만이 아니라 천만이라도 박근혜가 이긴다. 정은이 시진핑이 합쳐 몰려오고 지원이 원숭이가 내응하더라도 박근혜 박다크가 이긴다. 왜냐고? 정의와 진실이 박근혜 편이기 때문이다. 링컨이 160년전 박근혜를 격려하고 지원하고 응원했다.


"자유 대한민국 정부를 뒤집어 엎겠다고 날뛰는 자들의 선동에 넘어가지도 말고, 저들의 위협에 위축되지도 말자. 정의는 막강하고 우리 편이란 진실을 믿고 끝까지 우리의 임무를 수행하자!" (2/27/1860 링컨의 쿠퍼 유니언 연설 끝대목)


"neither let us be slandered from our duty by false accusations against us, nor frightened from it by menaces of destruction to the government nor of dungeons to ourselves. let us have faith that right makes might, and in that faith, let us, to the end, dare to do our duty as we understand it."


박근혜가 이긴다!
대한민국이 이긴다!
박근혜 만세!
대한민국 만세!


12/30/2016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
남신우






등록일 : 2017-01-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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