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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한국교회와 안보현실
김진철 

제목:광복70주년 한국교회와 안보현실

본문:예레미야37장1~2절, 16~21절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시무~매송영락교회 2015년 7월26일 주일설교)

북한 김정은정권은 사이버전사 일명 사이버특수요원들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있는데 우리 정부가 발표한 북한 사이버전사들은 약 6천명정도가 될것이라고 발표하지만 실질적으로 3만명이상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김대중.노무현정권을 통하여서 대한민국의 IT기술이 합법적으로 북한에 제공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평양에 어떠한 학교가 세워졌습니까? 평양과학기술대학교입니다. 평양과학기술대학을 세우는데 일등공신이 바로 한국교회입니다. 아직도 그 자리에 김진경이라는 장로가 총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한국교회 목사님들과 유능한 인재들에게 방북을 위한 초청장을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특별히,북한에 방문한 서울강남 압구정동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님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님 중심으로 한구교회가 천문학적인 돈을 퍼부어서 북한의 IT기술의 최고의 학교를 세워주었지만 이들은 이것을 경제적인 성장에 접목시키는 것이 아니라 핵무기 개발과 장거리미사일개발과 해킹을 위한 사이버전을 대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닐것입니다.현재 평양과학기술대학 총장이 김진경장로가 그 자리에 있으면서 한국교회 목사들과 인재들을 꾸준히 방북을 시키는 일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북한땅에 세계적인 IT학교로 평가를 받고 있는 평양기술대학교가 세워졌는지 그 역사에 대해서 우리 한국교회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 김대중정권시절 1998년 8월 11일자 동아일보 기사가 보면, 필컴퓨터 대표 김동호씨가 북한에 펜티엄급 PC 250대를 기증했습니다.이부분은 남북이 분단 되어 있는 현실에서 국가보안법이 있는한 국제법상 북한에 팬티엄급 이상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지원하는 것은 불법이며, 또한, IT기술을 제공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지난 노무현정권은 이런 제약을 피하기 위해 2004년 8월 2일 중국 단동에 대한민국이 자본과 IT경영노하우를 제공하고 북한은 IT기술인력을 파견하는 형식으로 남북합작 IT개발용역회사인 <하나프로그램센터>를 설립 운영해왔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

그리고,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에서 한국기독교가 하나님께 배교한 중한 죄악된 행위가 있습니다. 그 일이 바로 2001년 5월 강남에 엘리트교회라고 하는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가 주도하여 평양에 450억짜리 평양과학기술대학를 세워주는 일이였습니다, 그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목사들이 현재 한국교회를 이끌고 있는 대형교회 목사님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초기 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비는 450억원중 390억원은 이사장인 소망교회 원로목사 곽선희목사와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를 비롯해 높은뜻숭의교회 김동호목사와 사랑의교회 오정현목사와 향상교회 정주채목사와 일부 기업체을 운영하고 있는 장로님들과 집사님들이 이사를 맡고 있는 사단법인 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이 조달했고,노무현친북좌익정권이 남북협력기금에서 10억원을 지원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지 문서상에 적힌 돈들입니다, 남북관계라는 특수성 때문에 문서상에 적혀 있지않는 돈이 더 많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추측할수가 있습니다.

소위 곽선희,김삼환,오정현,김동호,정주채목사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어떻게 자랑했겠습니까? 평양과학기술대학은 기독교정신으로 짓는 학교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평양과학기술대학은 하나님을 모시는 대학이 아니라, 김일성을 모시는 대학이 되었습니다, 평양과학기술대학교안에는 김일성주체사상탑인 (영생탑)이 높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사실을 감추어 오다가 미국,카나다에서 북한방문기간에 평양과학기술대학에 방문한 인사들이 찍어온 사진을 통하여 기독교지도자들의 불의가 만천하에 공개 되어졌습니다.

정말로 기독교정신으로 평양과학기술대학이 세워졌다면 최소한 체플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체플시간대신 김일성은 우리의 영원한 신이라고 하는 김일성주체사상이 최고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평양과학기술대학안에 세워진 김일성 영생탑에 새겨진 글귀는 이러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이 글귀는 우리 기독교로 말하면 마1장23절을 통하여서 주시는 임마누엘 하나님과 같은 의미입니다

소위 한국교회 최고의 지도자라고 하는 곽선희,김삼환,김동호,정주채목사님께서 김일성이라는 우상숭배를 깨부셔야 할 분들이 김일성우상숭배 기틀을 평양과학기술대학교안에 만들어준 행위에 대해 천국에 있는 다니엘의 세친구 사드락,메삭,아벳느고가 보고 통곡하면서 울지 않겠습니까?(다니엘3장) 당신들이 진정 하나님의 참된 선지자라면, 모든 성도들을 데리고 평양에 가서 김일성 영생탑을 깨부수시길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축원을 드립니다.

성경은 분명히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것이 없느니라"고 눅8장17절을 통하여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매송영락교회가 외치고 있는 시대의 진실인 북한남침땅굴 실상이 만천하에 밝혀질날도 얼마 남지않았을 것입니다.>>>

현재 평양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은 김진경(장로) 명예총장 박찬모(전포항공대 총장)이며, 김대중, 노무현친북좌익정권때는 비공개적으로 IT수업을 진행하다가 평양과학기술대학이 완공됨으로써 2010년10월에 정식개교를 했지만 사실상 10년전부터 비공개로 IT수업이 시작 되어졌다는 사실을 우리 기독교인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이시점에서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역사에서 평양과학기술대학이 대한민국 안보를 무력화시키고 있는 중심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 좋은 예가 최근에 농협 전산망이 북한 해커들 공격으로 마비가 되었고, 심지어 서해 최전방지역에 있는 GPS가 북한군이 쏜 방해전파로 3일간 고장을 일으켰습니다.10년전에는 이러한 고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증언들입니다그뿐입니까? 청와대,국정원,국방부,경찰청,중요한 공공시설에 북한 디도스라는 사이버 공격으로 큰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세계최악의 거지나라 북한김정일공산정권이 IT기술을 접목해서 세계최고의 헤커부대 수만명이상을 길러낼수 있었던 것이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의 묵시적인 지원과 함께 몰각한 목사님들이 야합한 결과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 자유가 하나,둘씩 적들에게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한국교회 거짓 선지자들의 농락에서 성도들이 하루빨리 벗어날수 있도록 새벽마다 하나님께 기도 해야 할때가 지금의 한국교회 안보현실이 아닙니까?

그리고, 평양과학기술대학교 IT기술부분 실무를 담당한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 과학기술특별보좌관 박찬모이며, 박찬모씨는 IT 분야 최고의 권위자입니다. 박찬모씨가 IT분야 석학교수 50명을 북한에 데리고 가서 관계자들에게 IT 기술을 기르쳐주었습니다. 지금도 북한평양과학기술대학 IT강의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박찬모씨가 북한에 직접가서 IT기술을 가르친 세월이 15년이 되었고, 15년전에 우리국민들은 디도스 공격이라는 단어조차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런데,요즘은 심심챦게 자주 듣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북한 사이버테러부대가 완성 되어서 대한민국을 공격하기 위해서 사실상 실험을 해보고 있다는 산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기술능력을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때 북한김정일공산정권에 기술이전을 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더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노무현정권때 국정원장출신인 김만복씨가 기밀누설죄로 검찰소환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면 아마도 최고의 큰 뉴스거리가 되어야 하는데 일부 신문에만 자그만하게 보도가 되어지고 있는 현실 그리고, 한미합동참모본부에서 4차례나 군사기밀을 빼내어서 북한에 넘겨준 현행범을 검찰이 기소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을 시켜버린 지난역사를 뒤돌아보면서 대한민국 안보가 건강하십니까? 대한민국 안보가 건강해야 만이 평화통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평양과학기술대학교를 세우는데 일등공신들이 광복70주년을 기념해서 2015년 8월9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오후3시30분에 평화통일기도회를 위한 구국집회를 한다고 하니 마음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만약 이 자리에서 남침땅굴 봉쇄를 위한 한국교회 30만명 구국기도회를 한다면 우리 하나님께서 얼마나 한국교회를 기뻐하실것입니까?

또한, 한국교회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드려 세워진 평양과학기술대학교 안에는 김일성영생탑이 세워져있습니다, 영생탑에 쓰여진 글귀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성경말씀 마태복음1장23절말씀인 하나님께서 우리와함께 계시다는 임마누엘신앙을 그대로 붙여놓고 있는 글귀가 바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 정부가 발표한 북한의 사이버전 전력은 6천여 명으로 우리 나라는 500~600명정도 우리의 10배에 달하고 있다습니다. 이들은 매일 우리 정부부처나 주요기관들을 대상으로 매일100만 건에 달하는 해킹 공격을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위에서도 먼저 언급한 것처럼 우리정부는 실질적인 북한 사이버 능력을 적극적으로 대응할만한 콘트롤타워조차도 없는 대한민국의 실체라고 2015년 7월25일 조선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아니 북한군의 사이버전에 대한 교전규칙조차도 없다고 조선일보는 보도를 했고 지난 4년동안 북한에 의해 6392건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지만 보복을 위한 단 한번도 공격한적이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 사이버전의 현주소입니다.

또한,북한의 사이버 기술적 능력은 통신선이 연결이 되지 않아도 전파를 이용해서 해킹을 할수 있는 사이버 기술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미국의 CIA 보다도 한층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일부 전문가들의 논평을 무시해서는 아니될 기술적 수준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김대중,노무현정권때에 대한민국 IT분야에서 최고의 석학들을 북한에 보내어서 IT기술을 전수했지 않습니까?

이러한 역사인데도 대한민국 안보가 건강합니까? 대한민국 안보가 건강해야 평양통일을 이룩할 수가 있는데, 그런데, 한국교회는 환상적인 평화통일론에 빠져서 지금까지 북한 김정일, 김정은공산정권에 수종노릇을 했고 수많은 한국교회 목사들이 환상적인 평화통론에 빠져서 북한에 방문을 해서 아마도 김정일공산정권때 가장 많이 코끼지 않았겠습니까? 이들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이유중에 북한에 방문이후 절대로 북한김정일, 김정은공산정권에 대한 비판의 설교나, 북한인권과 관련된 설교를 전혀못하고 오직 평화통일을 위한 설교 平和(평화통일)을 위한 단체를 설립하는 일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 광복70주년의 한국교회 안보현주소입니다.

북한 김정은이 2015년 6월달에 대남, 해외 공작업무 담당자들을 소집해 <정찰일꾼대회>를 개최한 것 역시 IT해킹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정은이가 이들에게 강조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사이버전은 핵무기와 함께 군의 타격 능력을 담보하는 만능의 보검"이라며 사이버전 능력을 강조 했다는 것입니다.


매송영락교회 모든 성도님과 한국교회를 향하여 다시한번더 소리쳐봅니다.
1945년8월15일  광복70년이후 지금 대한민국안보는 전혀준비되지 않은 채 불안하기만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북한인권법과 사이버테러 방지법은 잠을자고 있고, 대한민국 천재 해커들은 사이버전을 위해 국정원대신 일반대기업체로 발길을 돌리고 있고 우리의 적 북괴군들은 우수한 영재들을 어릴때부터 사이버전사로 양성하고 있는 현실을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심각하게 인식해야 할때 입니다.

8.15 광복70년을 맞이한 2015년 대한민국 안보현실이 심이 걱정이 되지않습니까? 그 중에 하나가 북한군들 대한민국 지하를 남침땅굴로써 장악하고 있는데도 진실에 무관심하고 있는 한국교회와 정치권과 언론인들을 생각 할때마다 울고싶습니다.

아! 대한민국
우리 하나님께서 버리지마시고 끝까지 지켜달라고 행함으로 기도 할때가 바로 2015년이라고 예수님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등록일 : 2015-07-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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