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3월 30일   02:02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남굴사 특수녹음기 설취 과정
김진철 

2014년 5월2일 경기도 양주땅굴현장에서 녹취할때나, 2015년 6월2일 남양주 수석동현장에서 녹취할때나, 남굴사 특수녹음기는 동파이프속에 작은 핀마이크를 넣고 물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강력한 납댑질을 하고 시추된 곳에 파이프를 먼저 넣고 파이프속으로 남굴사 특수녹음기가 제일먼저 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외부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송전용 오디오선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남굴사 특수녹음기 설취 과정에서 반드시 3단계를 걸칩니다.

(1) 시추된 곳에 파이프를 먼저 넣고 남굴사 특수녹음기가 먼저 들어갑니다. 들어간이후에 반드시 파이프 머리입구를 마개를 가지고 꽉막습니다.

(2) 두꺼운 비늘장판을 한번더 쉬웁니다.

(3) 50cm 이상의 흙으로 안전히 매립을 합니다.

 

우리 남굴사가 사용하고 있는 녹음기는 일제 소니녹음기입니다.

 

녹취과정에서 여러방송들이 전파수신에 따라 수시로 바꾸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가장 많이 수신된 방송이 중국방송* 영어방송* 한국방송 *일본방송이였습니다.

 

왜냐하면,북한에서 땅굴을 파다고 하는 인사들이 제보중에 하나가 남침땅굴 굴착하는 병력들중에 직급이 높은 관리병들중에는 소형라디오를 소유하고 있다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영토안으로 들어오면 지하땅굴에서 지상의 높이가 상당히 가까와지면 소위 AM방송이 잡힐수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남굴사가 녹취를 위한 50mm 케이싱 시추작업장이였던 경기도 남양주시 수석동지역은 남굴사 다우징탐사로써 땅굴갱도 심도 깊이가 약 20~23m전후지점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2014년 5월2일날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땅굴현장에서도 북한여성의 말씨가 녹취된 지점도 지하 19m전*후지점입니다.왜냐하면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235-3번지 양주땅굴의 특징이 바로 45도 출구형땅굴이 천장이 지표상에서는 18m70cm 이였고, 바닥이 22m 였습니다.

 

남굴사가 2015년 6월2일날 공개한 북한여성 말씨는 북한에서 쏘아주는 언론전파의 방송이 아닙니다.

 

우리 정부에서도 북한방송을 일반인들이 정취하지 못하도록 방해전파를 쏘아주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2014년 5월2일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땅굴현장에서도 북한여성의 말씨를 녹취할때도 관할 군 정보요원이 와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지역은 공식적으로 북한방송이 정취가 되지 않는 곳입니다. 이번 남굴사가 2015년6월2일날 경기도 남양주시 수석동은 양주땅굴현장에서 약 30km 남쪽지역입니다.

 

북한군이 남침땅굴을 굴착하는 과정에서 최소한 3~5km전후 지점에는 지휘부가 있다고 합니다.(북한에서 남침땅굴을 파던 인사의 제보증언입니다.)

남굴사가 2014년 5월2일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땅굴현장이나, 2015년 남양주시 수석동 땅굴징후작업현장에서 녹취된 북한여성의 말씨는 지휘부에서 스피커음으로 들려주는 소위 구내방송* 사내방송 어투입니다.

 

남굴사가 2015년 6월2일 유튜브 기자회견을 통하여서 공개한 북한여성 말씨는 2014년 5월2일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235-3번지 양주땅굴현장에서 녹취한 북한여성의 어투와 동일하다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북한여성말씨에 대해 2가지로 정리를 해봅니다.*

(1) 방송했던 북한여성이 직접 지휘부안에서 스피커를 통하여 방송 할 수도 있습니다.

 

(2) 방송했던 북한여성이 사전에 녹음한 테이프를 가지고 스피커를 통하여 방송 할 수도 있습니다.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등록일 : 2015-06-22 (21:57)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 모든 위기는 국민성에서 나온 것이니...
[ 17-03-2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성만 칼럼]
[김필재 칼럼]
[김진철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우리자료실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