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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5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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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각장치.
亨通者 

참으로 요상하고도 요상한 이 나라의 국민성이다. 전엔 안그랬는데 근래에 와서 창궐하게 된

유행성 국민성이 되어버렸다고 본다. 이는 온통 좌익향된 언론들의 선동, 선전으로 야기된 폭군화된 개연성 때문이라고 나는 본다.

 

"세월호" 갖고 온통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다가 조용해져가는 듯 하더니 이번엔 "메르스"  열풍화로 또 온통 전국이 쑥대밭으로 변한다. 내가 알기로는 중동부 지역에서 유행되는 감기종류로 보는 바  중동지역 열대지역의 감가라면 우리나라 감기와 비교한다면 어린아기 수준의 감가로 보는데, 이게 어쩌다가 여행자를 통해서인지 우리나라에 잠입한 것을 갖고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마귀행세로 돌변하여 온통 전국이 "메르스"열풍화 하고 있는 듯하다.

 

노인 독감으로 1 년이면 사망해 가는 인원이 수천명으로 본다.  어린아기들에게 유행되는 소아감기로도 죽어가는 아기가 수백명은 될 것이라 사료된다고 한다. 그에 비기면  "메르스"는 감기정도도 못된다. 이걸 갖고 온통 전국을 쑥대밭을 만드는 장본인이 누군가?  바로 방송과 언론들이라고 나는 본다. 순전히 정치권과  짜고 하듯하는 모양새로 보이는 바 나라를 망가뜨리고자 하는 악질적 언론들에 의한 열풍으로 보인다.

 

정상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면  감기 정도야  3일만 지나면 저절로 완쾌하는 누구나 걸리는 유행성 질병이라 하는데 감기 안걸려본 사람이 없고 안 걸릴 사람도 없다.  그런데 온통 방송들이 대거 시시각각으로 떠벌리듯 하는 요란함으로 국민들을 어느날 갑자기 하룻사이에  죽을 병이 온듯하게 선동 선전하듯 하는 것이 퍼져있다고 본다. 이는 순전히 정치성과 관련하는 좌익성 망국론자들에 의한 의도된 광란이 아닐가?

 

건강한 사람이 이 "메르스"에 걸리면 100% 완치되는 가벼운 유행성 감기를 갖고 요란하게 선전하고 악평하여 선동하듯한 결과로 나라가 온통 다 죽어가는 듯이 선전화한 결과라고 본다.

 

노인독감으로 1년이면 죽어가는  환자 수에 비하면  "메르스"는 병도 아닐지경 인데도  왜? 이다지도 요란을 떠는가? 순전히 언론방송 때문이 아닌가? 아기들이 감기로 죽어가는 1년 통계는 왜 모르는체 하는가? 그와 비기면 "메르스"는 병도 아니다. 

 

문제는 이같은 전국민적 관심사로 요동치건만 정부의 무능한듯 홍보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도  정부안에 있는 좌익성 잔재들이 의도적인 방해 공작 때문인가 싶다. 왜? 국민들에게 정부가  알아 듣도록 홍보하지 않는가? 방송을 통하여 언론을 통하여 선의적으로 홍보하지는 못하고  반대로 악질적인  악 선전화 하는 방송들과 언론들이 악의적으로 홍보하는 절대적 효과로 인한 망국가적 작태라고 나는본다. 권위있는 전문 의사들의 직설적인 설명이나 선전은 듣지를 못햇다.

 

방송 언론인들이 의사보다도 더 잘 아는듯한  앞질러가는 선동선전이 더 효과를 발휘하는 결과라고 나는본다. 나같은 노경에 처한 사람도 "메르스" 같은  별것도 아닌 질병에 걸렸다면 100% 완쾌한다는 확신을 왜 못 주는가?  노인감기와 소아 감기로 죽어가는 비률과 비교하여 치사률이 몆 %인가를 안다면 국민들을 이렇듯한 열병으로 몰아가는 책임을 방송들이 진다면 주범들은 극형감일 것이다.

 

별문제도 안되는 유행성 사건들마다  좌익식으로 나라를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려는 <악의 축> 다운  작태를 척결하라!  국민으로 하여금  정부를 불신 하게만 만들려드는 작태가 이같은 망국가적 작태로까지 돌변하고 있음을 인자하자!  나는 내가 "메르스"에 들어가 보고싶다.  내가 "메르스" 감기에  든것만 안다면 반드시 완쾌할 자신이있다.  방송들의 공갈협박조의 만행만 듣는다면 "메르스" 환자는 다 죽는줄로만 알게 만드는 협박성 망조에 괘념하지 맙시다.

 

손을 씻어야 한다는둥 여러사람들 모인 곳에 가면 안 된다는둥 모든 질병치고 그같은 초보 수준을 모르는 자가 있던가? 마스크 안하면 당장 "메르스"에 걸릴듯한 선전. 몇사람만 모여있어도 거기가면 걸릴 것이라는 공포감 조성등 가증스러운 악선전으로 온통 국민들을 볼모잡아놓고  나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가려는 의도가 더 강한듯한 인상이다.  이같은 견해는 평소부터 방송을 불신하게 만든 장본이 이 바로 방송들임을 자각하라! 

 

나는 무슨 문제 앞에서 방송들의 소리는 무조건 불신하는 풍조에서 온 결과라고 믿는다.                 

등록일 : 2015-06-1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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