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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7일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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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호남이 낳은 성자를 소개합니다.
亨通者 

 

1974년 "엑스포 74"의 주역이었던 인물,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참된 애국자,

한국 기독교계의 거성,

 

우리나라의 장래는 젊은 청소년에게 있다며 평생을 청소년교육에 헌신했던 훌륭한 지도자로서의  호남인이었다.

 

그 중에도 이 나라의 동량될 대학생들을 복음화하는 일에 전념했던 인물이다.

그 분은 C.C.C (대학생 선교회)이 아버지로 불리웠으며 자신이 호남인으로서 호남인이 이래서는 안된다며 애국심에 호소했고 기독교계의 지도라로서 호남인에게 배척을 당했던 이 시대 풍운아적 종교계의 지도자였다.

 

그분이 세상을 뜨자  그의 고향 전남 부안에서는 전 교회와 주민들이 애통하며 "한국의 별'이 떨어졌다며 장차 이 나라가 어찌될 것인가라고 애통했다 한다.

 

<엑스포 74>는  우리나라 기독교 역사상 가장 많은 백만인의 성도들이 운집한 대 성회로서 나는 당시 사회의 초년병으로 간직하며 살았으니 <엑스포 74>개회식을 선포하는 그분의 얼굴에서 하늘의 광채를 보았던 것이다.

 

그분은 자신을 철저히 숨기어  낮추었고 그분을 아는 성도들은 그를 성자라고까지 불렀으나 자신은 일갈대성하며 나같은 놈을 성자라고 부른다면 저 길가에 있는 돌들이 웃을 것이다며 자신을 비하했었다.    

 

그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애국자로서 남북 통일을 위해 평생을 기도했으며 그분이 신봉하는 하나님께 기도한 기도는 소돔 고모라가 의인 열 사람이 없어서 멸망했으니 이 나라에도 의인 열 사람을 주신다면 나라를 구해 주실 것이라고 외치며 자신이 그 열사람 중 하나 되기를 소원했던 분이시다.

 

그는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타협하지 못하는 철저한 신앙인으로 오직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건설되는 것 만이 삶의 목표라고 부르짓었다.

 

사후에 정략적으로 치켜 세워서 우상처럼 떠받쳐대는 명예와 영광은 그분에겐 속물들이나 행하는 헛된 영광이라고 일갈하며, 내가 죽거든 철저하게 감추고 조용히 가족들이 조용한 고향땅 길 옆에라도 묻히고 싶다며 죽은 후의 영광에 비하면 육체의 죽음 앞에서 웃기는 짓을 하지 말라며 대갈하신 분이시다.

 

나는 수년전 그분의 고향 전남 부안땅을 가본적이 있었다. 부안섬 전체가 복음화 되엇으며 수많은 에피소드가 숨기어 있음을 직접보고 듣고 알았던 것이다.  그분은 철저하게 숨기어 지기를 원햇으나 어찌 그 이름이 숨기워만 있으리요. 이젠 그분이 가신후 더욱 그 이름리 빛날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이름 김준곤 목사님이시다. 그분은 2009년도에 천국으로 가셨다. 

 

김준곤 목사님!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분은 천국에 가셨어도 항상 대한민국을 위하여 사랑했던 교회와 청소년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 멘.    

 

 

                

등록일 : 2015-06-0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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