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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主黨, 너나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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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主黨, 너나 잘 하세요

 

윤창중 대변인, 대선 기간A중 그의 명쾌하고 날카로운 정치분석은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누가 동지이고, 누가 적인지를 분별력 있게 설파하여, 팔려고 내놓은 상품과 같은 3명의 후보자 중에 어느 상품을 선택할 것인가를 간접적으로 가르쳐주는 이 시대의 스승 노릇을 하였다.

 

정치인이라는 자들은 스스로 애국자연 하고 애국자 흉내를 낸다. 그러나 국민들은 그들에 대한 인식이 한 놈도 쓸만한 놈이 없다는 식이다. 이것이 국민의 無知때문인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던가. 왜 바른 말 하는 사람을 면박주고 끌어내리려 하는가. 바지에 똥 싼놈이 성낸다는 말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다.

 

국보법을 폐지하자는 개 짖는 소리를 하는 자를, 천안함을 침몰이라고 하는 자를, NLL을 공동구역으로 하자는 자를 후보로 내 세우고 이를 선전하는 자 들이라면 제 정신 가진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나.

 

헌법 재판소장으로 추천된 사람이 너무 보수적이라고 안된다고 악을 쓰고 있는 모양이다. 참으로 개 짖는 소리같은 말이다. 모르긴 하나 진보라는 가면을 쓴 빨갱이 놈을 추천하면 민주투사라며 열열히 환영 할 것이다.

 

이 나라의 정통성을 지켜 온 무리들이 누구인가. 일찍이 김일성이 한 말이 있다. “이 나라는 진보 세력과 반동 세력간의 싸움이다.” 하다면 진보라는 가면을 쓴 빨갱이 세력이 정통성을 지켰나, 아니면 김일성의 남침에 목숨을 바쳐가며 나라를 지킨 수많은 젊은이들이 지켰나. 현충원에 묻혀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묘지가 이를 증언하고 있다.

 

호남의 주민들에게 神같이 떠받혀지고 있는 DJ는 과연 호남을 위해서 한 것이 무엇인가. DJ는 호남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해도 무방하고, 이명박은 호남을 위해서 특별 대접하는 것이 없으면 개 취급 받는 것이 정상인가.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재벌들에게서 수백억의 선거자금을 받은 것을 십년동안 재탕 삼탕 울거 먹고 뼈다귀 까지 씹어 먹었다. 한나라당은 불법자금일망정 대한민국 안에서 다 썼다.

 

그러나 DJ는 어떠했나 한나라당의 불법 선거자금의 열배가 넘는 수천 억원을 김정일에게 갖다 바쳤다. 이것은 차떼기 정도가 아니라 열차떼기라고 해야 하나. 차라리 한나라당과 같이 선거자금으로 썼다면 그 돈은 다 국내에서 소진되니 수많은 사람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기라도 했을 것 아닌가. 이런 경우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고 하던가.

 

대다수 국민이 말이 없으니 다 멍청이 정도로 아는 모양이다. 그러나 국민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국민들을 멍청이로 아는 자들은 자기가 파놓은 함정에 자기가 빠지기 마련이다.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은 멍청한 국민들에게 당했다.

 

민주당은 가장 민주적인 말도 잊어버린 것 같다. for the people, of the people, by the people이 아니라 for the 민주당, of the 민주당, by the 민주당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나라는 등에 총을 메고 손에 삽을 든 보수적인 국민들이 일구어 낸 옥토다. 진보라고 하는 빨갱이들을 총으로 격퇴시키고 진보라고 하는 잡초들을 삽으로 파내며 일구어 낸 나라다. 누가 감히 보수진영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가. 보수진영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무리들은 그 순간 세 손가락이 자기를 향한다는 사실을 망각한다.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國旗를 짓 밝고 너스레 떠는 여인을 당대표로 선출하는 정당이 과연 대한민국 정당이 맞나. 오직 살아남겠다는 일념으로 탈북 하여 대한민국 품에 안긴 탈북자들을 향해 변절자라고 하는 정신병자를 국회로 끌어들이는 민주당이 대한민국 정당이 맞나. 강도질 한 놈을 국회의원 만드는 민주당이 과연 대한민국의 정당의 자격이 있느냐 말이다.

 

통합진보당은 주체사상파들이 정당을 이끌고 있다는 사실은 철없는 초등학생도 알 정도이다. 이들을 일컬어 일명 종북주의자들이라고 한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은 진보당과 정책연합을 하여 몇 명의 국회의원을 배출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이러고도 국민들에게 할 말이 있나. 類類相從이라든가.

 

進步라는 좋은 단어를 왜 더럽히고 있나. 이제 국민들은 진보라고 하면 빨갱이를 먼저 연상하게 되었으니, 이제 진보라는 단어의 수명도 다 된 것 같다.

 

대한민국은 이제 물리적인 전쟁 상태이고, 사상적인 이념전쟁 상태이다. 국민들이 이제는 알고 있다. 민주당이 재기 할 수 있는 길은 이제 전무하다. 유일하게 살 수 있는 길은 50년 전의 민주당으로 되돌아가는 길 뿐이다. 붉게 물든 言論을 믿지 말라. 지금 대한민국의 언론은 초상집 개마냥 먹이에만 집착해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잘 알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시작도 하기 전에 이것 저것 개짖는 소리하는 것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등록일 : 2013-01-1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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