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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8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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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93 개
박근혜 당선인, 보수층을 향해 보따리 내놓으라고 하나(?)   박근혜 당선인(當選人)의 대선 공약중의 하나가 북한(北韓)에 대한 “신뢰(信賴) 푸로세스” 이다. 이는 그의 안보의식(安...
등대지기 칼럼
2013-02-21
民主黨, 너나 잘 하세요   윤창중 대변인, 대선 기간A중 그의 명쾌하고 날카로운 정치분석은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누가 동지이고, 누가 적인지를 분별력 있게 설파하여,...
등대지기 칼럼
2013-01-17
조선 TV에 나와 과거를 고백하는 김대업을 보며   “많은 사람이 한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 있으나, 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 없다.”는 링컨의 말은 역시 진리의 말...
등대지기 칼럼
2013-01-12
大選에 敗北한 민주통합당이 호떡집에 불난 形局이다. 이명박 政權을 국민들이 審判해야 한다고 악을 쓰던 그들이 결국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의 속내는 어리석은 국민을 심판해야 한다고 말...
등대지기 칼럼
2013-01-03
제목:아 ! 하늘이여 어찌 문재인을 내시고 또한 박근혜를 내시었나이까 ?   위의 제목은 많은 이들이 알 듯이 삼국지에 나오는 오나라 주유가 적벽 대전을 앞두고 공명을 죽이려다 실...
등대지기 칼럼
2012-12-30
제목:조 갑제 대표의 글을 보고...   “내 평생에 가장 긴날”이 었다는 조갑제 대표의 글을 보고, 매우 긴장된 하루였다는 그의 감정이 쉽게 이해된다. 이는 어찌 그만의 감정이었...
등대지기 칼럼
2012-12-24
요즘 한국 言論(언론)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미국의 광우병 소 한 마리의 죽음으로 마구 똥칠을 하고 있다. 말인즉 국민의 健康(건강)에 대한 念慮(염려) 때문이란다. 건강은 죽음과 직결되는 문제이...
등대지기 칼럼
2012-05-02
  類類相從(유유상종)이란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흔하게 쓰는 한자어 이다. 필자가 50년대 初(초) 중학교에 들어가서 월요일이면 같은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고등학교 선배들과 3,000여...
등대지기 칼럼
2012-04-07
  “빨갱이”이란 단어(單語)는 순수(純粹)한 창조적(創造的)인 한국어(韓國語)가 아니다. 공산주의자(共産主義者)를 일컷는 말인데 서양(西洋)사람들은 the REDS 라고 말한다. ...
등대지기 칼럼
2012-03-26
“산기슭에서 혼자 놀던 少年(소년)이 심심해서 장난을 치기로 하였다. ‘늑대요, 늑대요’하고 소리치자, 근처 밭에서 일하던 동네 어른들이 허겁지겁 소년을 향해서 달려왔다. 그러자 어른들을 보고 ...
등대지기 칼럼
2012-02-07
  ‘조갑제 닷컴’은 筆者가 매일 訪問하는 인터넷 매체중의 한곳이다. 오늘도 잠시 訪問하였다가 어느 네티즌의 憤怒한 칼럼을 보고 한마디 안 할수 없어 필을 들었다.   ...
등대지기 칼럼
2011-11-15
  筆者(필자)는 오늘 아침 인터넷 新聞(신문)을 보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탈북자 團體(단체)가 國會議員(국회의원) 299명을 相對(상대)로 實施(실시)한 6.15說問(설문)...
등대지기 칼럼
2011-06-22
  人間(인간)은 神(신)의 創造(창조) 以來(이래) 恒常(항상) 選擇(선택)의 岐路(기로)에 서 왔고 앞으로도 選擇(선택)의 갈림길에서 벗어날 길이 없을 것 같다.   ...
등대지기 칼럼
2011-06-17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라는 男(남)과 女(여)를 創造(창조)하셨지 男子(남자)와 男子(남자), 또는 女子(여자)와 女子(여자)를 創造(창조)하지 않으셨다. 이는 하나님의 百姓(백성...
등대지기 칼럼
2011-06-12
  農事(농사)군은 굶어 죽어도 種子(종자)벼 보따리는 베고 죽는다는 말이 있다. ‘종자벼 보따리’가 唯一(유일)한 希望(희망)이기 때문이다.   김정일이의 核武器(...
등대지기 칼럼
2011-06-04
  며칠 전 故鄕(고향)과 出身(출신) 高等學校(고등학교)를 履歷書(이력서)에서 除外(제외)시키자는 案(안)을 靑瓦臺(청와대)에서 發議(발의)하였다고 한다. 잘하는(?) 짓이다. 좀 ...
등대지기 칼럼
2011-05-27
  北韓(북한)의 김정일 政權(정권)이 現存(현존)하는 地球(지구)상에서 가장 惡質的(악질적)인 獨裁政權(독재정권)이라는 것은 전 世界人(세계인)이 認知(인지)하고 있는 事實(사실)이...
등대지기 칼럼
2011-05-22
    4.27 보선(補選)이 끝나고 한나라당이 선거(選擧) 후유증(後遺症)으로 심한 중병(重病)에 걸려 초상집 같다고 한다. 한마디로 자업자득(自業自得)이다. &nb...
등대지기 칼럼
2011-05-15
  박근혜의원은 유달리 ‘원칙(原則)과 신뢰(信賴)’를 강조(强調)하는 정치인(政治人)으로 인식(認識)되고 있다. 마치 그 만이 원칙(原則)과 신뢰(信賴)를 행동(行動)지침(指針)으로...
등대지기 칼럼
2011-05-08
  4.27 보궐선거(補闕選擧) 후의 한나라당은 마치 불난 호떡집 같이 시끄럽다. 당 내에서 이런 저런 대안(代案)들이 봇물 쏟아지듯이 마구 입방아들 찧고 있는 모양이다.  ...
등대지기 칼럼
2011-05-03
  4.27 보선(補選)은 여당(與黨)의 참패(慘敗)로 끝났다. 예견(豫見)했던 일이 그대로 발생(發生)했을 뿐이다. 불행(不幸)한 결과(結果)다. 그 불행이 여당(與黨)이 참패(慘敗)해...
등대지기 칼럼
2011-04-29
  예전에 마차군이 부처의 조각상(彫刻像)을 마차에 싣고 길을 가는데 길을 지나던 수많은 사람들이 조각상을 향해 합장(合掌)을 하며 절을 했다고 한다. 그러자 마차군은 많은 사람들이...
등대지기 칼럼
2011-04-22
  박근혜 의원(議員)을 가리켜 흔히 ‘원칙(原則)과 신뢰(信賴)’의 정치인(政治人)이라 한다. 본인(本人) 스스로도 원칙(原則)과 신뢰(信賴)를 늘 강조(强調)하는 모습(模襲)을 ...
등대지기 칼럼
2011-04-17
필자(筆者)의 하루의 생활(生活)은 인터넷에 들어가 구국기도, 조갑제 닷컴, 시스템클럽, 뉴데일리, 독립신문, 빅뉴스.....등을 거쳐 마지막으로 동아, 조선을 보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이제는...
등대지기 칼럼
2011-04-11
  10년 동안 나라의 무너져 가는 모습을 보며 분노(忿怒)를 참을 길 없어 열렬한 친북주의자 정동영이 보다는 그래도 이 명박이가 하는 마음으로 한 표를 던졌다.   ...
등대지기 칼럼
2011-04-01
  일반적(一般的)으로 한 국가(國家)의 지도층(指導層)을 꼽으라면 행정부(行政府), 입법부(立法府), 사법부(司法府)의 공무원(公務員)을 지칭(指稱)하는 것이 무난할 것이다. &n...
등대지기 칼럼
2011-03-18
  며칠 전 대통령(大統領)은 아주 대학병원(大學病院)을 찾아 병석(病席)에 누워있는 석(石)선장(船長)을 만나 문병(問病)을 하였다고 한다. 고마운 일이고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등대지기 칼럼
2011-03-10
  손학규 민주당 대표라는 자가 엊그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일반 청취자가 알아듣기 힘든 말을 하였다.   예전, 1950,60년대에는 길에서 흔히 이런 사람을 볼 수 ...
등대지기 칼럼
2011-03-04
  요즘 한기총의 회장(會長) 자리를 놓고 말 싸움이 요란하다고 한다. 전임(前任) 회장인 이광선 목사(牧師)가 전임회장 선거(選擧)때 사실 적지 않은 돈봉투를 돌려 당선되었노라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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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1
운동권 출신(出身)들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운동권이라 말할 때 ‘운동(運動)’이란 말은 ‘사회주의(社會主義)운동’ 또는 ‘공산주의(共産主義)운동’의 줄인 말로 통용(通用)...
등대지기 칼럼
2011-02-13
  요즘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의 인기(人氣)가 40%를 상회한다고 한다. 언론(言論)에서 인기도를 측정(測定)할 때는 설문지를 작성(作成)하여 무작위(無作爲)로 전화(電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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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3
  사설(社說)은 그 언론사의 성격(性格)을 말하는 이념적(理念的)주장(主張)이라고 해도 과언(過言)이 아니다.   때문에 사설(社說)을 일명 그 신문사(新聞社)의 얼...
등대지기 칼럼
2011-01-27
  세상(世上)엔 세 부류(部類)의 인간(人間)들이 있다. 첫째, 속이는 인간(人間)들이 있다. 둘째, 속는 인간(人間)들이 있다. 셋째, 속아주는 인간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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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서울 大學 敎授의 妄發   세상(世上)이 하 수상(殊狀)하니 별의 별 개잡놈들의 개 짖는 소리가 난무(亂舞)한다.   엊그제 신문(新聞)을 보니 정말 짜증나는 기사(...
등대지기 칼럼
2011-01-19
요즘 여(與), 야(野)를 막론하고 복지(福祉)열풍에 지상(紙上)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며칠 전 민주당(民主黨) 대표(代表)인 손 학규씨는 “사람 중심(中心)의 함께 가는 복지(福祉)국가(國家...
등대지기 칼럼
2011-01-14
  얼마 전(前) 홍사덕 의원(議員)의 청와대(靑瓦臺) 개새끼들이란 말이 기억(記憶)난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국가원수(國家元首)가 나라의 최고(最高)엘리트들로 구성(構成)된 참모(參謀...
등대지기 칼럼
2011-01-09
  40년 前만 해도 北韓이 南韓보다, 보다 낳은 國家的인 富를 이루고 살았다. 이는 金日星이란 자가 南韓政府보다 政治를 잘 해서가 아니라, 日帝가 남긴 富의 遺産이 南韓보다 매우 有利했...
등대지기 칼럼
2011-01-05
  어제 한 말과 오늘 하는 말이 다를 경우 흔히 횡설수설한다고 한다. 일국의 대통령께서 횡설수설하실 이는 없고, 다만 수시로 하시는 말이 엊 박자를 이루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
등대지기 칼럼
2011-01-01
  장관이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고, 자기 임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토록 마음이 흡족함은 어인 일 일가. 엊그제 여러 날 미루어 왔던 연평도에서의 군 훈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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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전쟁을 두려워하는 자는 평화를 누릴 자격이 없다. 지금 대통령은 전쟁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이는 적을 두려워한다는 말과 다름 아니다. 이는 지도자의 결정적 결격사유다. 전투는 군...
등대지기 칼럼
2010-12-21
  어제 대통령의 대 국민 담화문을 듣고 아직도 대통령이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통령 담화문의 주된 내용은 또다시 같은 도발이 있을 경우에 그...
등대지기 칼럼
2010-12-15
  해마다 반복되는 행사인양 올해도 국회에서의 민주당 난동사건은 예외가 아니다. 이는 단연코 대다수 국민을 멸시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국회에서 난동이나 부리라고 그들에게 표를 준 국...
등대지기 칼럼
2010-12-08
  홍사덕 의원, 그가 오랜만에 입을 열고 청와대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피상적으로 보면 이는 누워서 침 뱉는 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당연히 할 말을 했다고 느끼는 것은 필자...
등대지기 칼럼
2010-12-02
  엊그제 오후에 인터넷 신문과 TV 화면을 통하여 보도되고 있는 연평도 피폭사실을 보며, 억장이 무너지는 감을 감출 수 없었음은 필자만의 심정이 아니라, 종북주의 종자들을 제외한 온 국...
등대지기 칼럼
2010-11-28
  “민심은 천심”이라고 한다. 역사란 당장 평가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수 십년, 혹은 수 백년이 지나서 옳게 평가되는 것이 허다하다.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
등대지기 칼럼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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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북한인권을 외면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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