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7월 28일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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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45 개
[주민들이 장사를 해야만 하는 이유] 최근 입국한 탈북민들과 북한의 시장과 관련하여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 특이한 현상이 발견됐다. 평양시 일부(중심 구역 제외)와 중앙 및 지방 간부들, 군관 ...
김성민 칼럼
2014-09-06
시장기능의 확대  탈북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의 시장 규모와 거래되는 물량 및 품목의 종류 등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국가가 사용하는 자금의 50%가 '농민시장...
김성민 칼럼
2014-08-31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최근 국내에 입국한 탈북민들과 북한의 ‘장마당’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 이를 토대로 자유북한방송은 여러 회에 걸쳐 장마당을 중심으로 한 북한주민들의 삶을 다루려고 한다...
김성민 칼럼
2014-08-30
“적들이 우리 발밑에 꿇어 앉아 빌붙게 하겠다”는 김정은   최근 입수한 이라고 표기된 북한 내부 자료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적혀져있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싸움이 일어나면 정전...
김성민 칼럼
2014-08-21
대한민국 남성들은 대부분 쌀값을 모르고 산다. 이에 반해 북한주민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날그날의 쌀값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어느 고장 쌀에 풀기가 많은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옥수수 한줌에 삶을...
김성민 칼럼
2014-08-16
3년 전 연락이 끊겼던 어느 탈북여성으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8월6일, 쿤밍에서 한국으로 오려던 언니와 조카가 공안에 붙잡혔는데, 도움을 청한다는 내용이었다.  누군지 기억...
김성민 칼럼
2014-08-13
말은 사람의 의식과 사상의 반영이다. 최근 ‘RO’사건의 실체가 밝혀질수록 이석기의 발언이 수면위로 부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RO’의 수령이면서 통진당 국회의원이기도 했던 이석기는 “...
김성민 칼럼
2013-09-30
대북전단 살포를 주도하고 있는 탈북단체 대표에 대한 암살기도 혐의로 탈북자 출신 간첩이 구속기소 되면서 탈북자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간첩 안모씨가 소지하고 있었다는 독침과 독약까지 언론에 공개되면서...
김성민 칼럼
2011-10-17
지난 3일 본 방송은 서울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수잔 솔티 여사에게 서면 인터뷰를 요청했으며 4일 그로부터 다음과 같은 답장을 받아 아래에 소개한다. 기자: 서울평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김성민 칼럼
2008-09-09
  직파간첩 원정화의 체포소식이 탈북자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2004년 12월 3일, 조선닷컴 등을 통해 “탈북자들 속에 공작원을 침투시키...
김성민 칼럼
2008-08-29
한국 정부는 지난 10년간 북한의 인권에 대해 논의한 바 없다. 국제사회가 제기하는 북한의 인권문제에 조차 보이콧 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북한주민들은 사랑하는 대신 김정일은 증오의 대상으로 ...
김성민 칼럼
2008-08-11
북한의 조선중앙통신과 평양방송 등이 9일, "금강산관광지구에 체류하고 있는 불필요한 남측 인원들에 대한 추방조치를 8월10일부터 실시한다"면서 "1차적인 추방은 한국관광공사와 금강산면회소의 인원들을...
김성민 칼럼
2008-08-11
우리 정부의 “금강산 관광객 총격, 살해사건” 공동조사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북한이 지난 3일 『금강산지구 군부대』대변인 이름의 특별담화라는 것을 발표, 『금강산지구 군부대』의 실체에 관심이 모...
김성민 칼럼
2008-08-05
[北, 인민군선동자료 통해 反 이명박 정서 전군에 확산]   故박왕자씨 피살 사건과 관련, 인민군 구분대 대변인이 “(남한의)사소한 적대행위에 대해(서도)강한 군사적 대응조치를 취할 것...
김성민 칼럼
2008-08-05
[박왕자 씨를 향해 방아쇠를 당긴 군인이라면 역사의 심판을 면하기 위해서라도 탈북하여 진실을 밝히십시오]   인민군장병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서울에서 보내드리는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칼럼
2008-07-23
시작부터가 요란했다. 국제적 규모의 NGO단체라지만 국제사회의 그 어느 단체나 기구도 흉내 낼 수 없을 만큼의 막강한 파워를 과시하며 서울로 입성했다.   “한국의 촛불집회에 정...
김성민 칼럼
2008-07-15
26일 평양에서 진행하게 될 뉴욕 필하모닉 공연에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듯하다. 2월 14일에는 뉴욕 “월스트리트저널”의 논설 실에서, 20일에는 워싱턴의 ABC방송국 기자들이, 21일에는 뉴욕...
김성민 칼럼
2008-02-22
2월 3일 새벽, 제주도에서 24살의 탈북여성이 채 피우지도 못한 생을 스스로 버렸다는 소식이 날아왔다. 지난 1일에도 인천에서 한 탈북여성의 비보가 수화기를 통해 전해졌다. 4개월 전에는 ...
김성민 칼럼
2008-02-04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2월 6일 북한 함흥시에서 자행된 공개총살 현장에서 비롯되었다고 北의 현지주민들은 전하고 있다. 전력선과 함흥 방적공장의 기계부품을 중국에 팔아먹은 관련자 세 명에 대...
김성민 칼럼
2008-01-16
제2회 “북한인권주간”행사 차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저와 관련된 국내 유력 통신사와 신문, TV뉴스들을 보았고 저 때문에 “자유북한방송국”과 탈북자들의 이미지가 흐려질 수 있다는 사실에 전...
김성민 칼럼
2007-12-14
  南에서 보낸 삐라  나는 脫北(탈북) 軍官(군관)이다. 작가였고 연출가였다. 歸順(귀순) 직후 나는 국군 心理戰(심리전) 부대에 찾아가 인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나...
김성민 칼럼
2007-11-25
여러분, 요덕이를 잊지 마세요!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서 벌어지고 있는 김정일 정권의 반인륜적 만행을 단죄해 주세요!   지금 이 순간도 굶어죽고, 얼어죽고, 맞아죽는 ...
김성민 칼럼
2007-11-22
  지난 6일 1시 30분경 북한군이, 강원도 인제의 비무장지대에서 우리측 초소를 향해 총격을 가해왔다. 합참은 이날 북한 측에서 수발의 총성이 울렸고, 동시에 아군 GP 약 100m 앞...
김성민 칼럼
2007-08-07
북한의 집단체조 “아리랑”이 재공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조선중앙통신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5월1일경기장에서 다시 막을 올렸다”며 “재 형상된 대집단체조와 예...
김성민 칼럼
2007-08-03
두 명이 죽었다. 남은 인질은 21명이다. “문제”를 해결 할 듯이 달려갔던 대통령 특사도 사흘 만에 의약품만 달랑 전달했을 뿐이다. 21명, 그 귀한 생명들이 어디서 무엇을 ...
김성민 칼럼
2007-08-01
북한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이 근 1년간 준비해온 “내 백성을 가게 하라”는 캠페인에 본격 돌입했다.   "내 백성을 가게 하라 (Let My People Go!)"는 말은 ...
김성민 칼럼
2007-07-18
“동북아방송연구회”(이사장 박세경)에 따르면 “자유북한방송”을 비롯한 민간 대북방송들에 대한 북한당국의 전파방해가 15일 이후, 아침 방송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김성민 칼럼
2007-07-16
“김일성 父子는 6.25 전쟁으로 300만, 굶주림으로 300만, 강제수용소에서 100만 명 등 총700만 명을 죽였습니다. 김정일이 핵무기보다 더한 대량살상무기입니다.” (조갑제선생의 글 中) ...
김성민 칼럼
2007-07-13
1995년 10월 1일, 나는 30여 년간의 추억을 묻어둔 채 고향을 떠났다. 고향이라지만 그곳엔 떠나는 나를 위해 울어줄 아무도 없었고 미련과 아쉬움, 남들이 흔히 말하는 이별의 슬픔 같은 것도 ...
김성민 칼럼
2007-06-26
김정일, 너는 아니다는 원칙 세워야 [2007-06-07 ]  6·6국민대회, 北核규탄 연설문 탈북자 김성민입니다. 저와 탈북동지들은 북한주민...
김성민 칼럼
2007-06-07
“5월27일, 먹고살기가 힘들어 북조선(청진)을 탈출했다”, “남조선에 가고 싶다” 일본의 아오모리현 후카우라항 부근 해안에서 일본 경찰에게 구조된 탈북 일가족(남녀 4명)이 한 말이다. 이들이...
김성민 칼럼
2007-06-04
     [북한을 탈출한 어머니를 한국으로 모셔오기 위해 기도와 안내를 부탁한 탈북자 신은하 님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지난 2005년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신은하...
김성민 칼럼
2007-05-29
김정일 파쇼 집단이 기어이 미사일 발사를 단행했다. 지난 25일 동해상 및 서해상으로 사정거리 100~150여㎞의 지대함 및 지대지 미사일 2~3발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군 당국은 북한...
김성민 칼럼
2007-05-27
  김동식 목사님이 순교하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부인 정영화 사모의 인터뷰를 통해서다. 김 목사님과 여러 해 생활해온 나에게 목사님의 순교는 이미 지정된 사실이었다. 목사님을...
김성민 칼럼
2007-05-13
    북한의 대남선전 인터넷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한국의 인터넷방송 『민중의 소리』자료를 인용해 국가보안법을 또다시 거론하고 나섰다. 5월 10일, 『우리민족끼리』는...
김성민 칼럼
2007-05-10
5월 9일 북한《로동신문》은 『시대와 인민을 등진 역적무리의 응당한 참패』라는 제목의 글을 싣고 한나라당과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들을 비난하고 나섰다. 독재를 일삼고 체제유지에 혈안이 된 김정...
김성민 칼럼
2007-05-09
“북한민주화위원회” 홍순경 부위원장을 비롯한 탈북 동지들과 워싱턴에서 진행된 “북한자유주간”행사 차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현지에서 행사를 주관한 “북한자유연합”수잔 솔티 회장, 남신우 부회장 등 여...
김성민 칼럼
2007-05-02
  식량난의 여파로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거리를 배회하는 ‘꽃제비’들이 기하  급수 적으로 늘고 있다. 자유북한방송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북한의 장마당과 역전 등에 기...
김성민 칼럼
2007-04-15
지난시기 휴전선을 기점으로 첨예하게 진행되던 자유민주주의와 독재정권과의 싸움터가 이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무용지물이라고 판단한데 기초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지로 북한당국은 주적개념이 없어...
김성민 칼럼
2007-04-08
두만강과 압록강을 건너 중국과 몽골, 캄보디아와 태국 등지에서 한국행을 신청한 탈북자들이 대한민국에 입국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대략 6개월 정도. 탈북자들이 대기하는 기간은 국가별로 차이가 나는데...
김성민 칼럼
2007-04-08
[탈북자 브로커 “문제 있다”는 특수경찰 수뇌부]   “탈북자들을 조직적으로 움직여 돈을 버는 브로커들, 문제 있다.”   태국 특수경찰 부국장 뜨리또트씨의 이야기다. 계...
김성민 칼럼
2007-04-08
여기는 태국입니다. 열대기후 나라답게 덥고 건조하며, 오늘 같은 날은 온도가 35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더위는 그런대로 참을만한데 높은 습도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
김성민 칼럼
2007-04-08
남조선 지식문화의 초로한 몰골 (신문 “한계레”에 실린 글)“지금 우리 남조선의 문화수준이 너무도 초라하다. 얼마전 영미고전작품들의 번역 실상을 연구한 내용이 보도된바 있다. 여기서 영국작가가 쓴 ...
김성민 칼럼
2007-03-15
유엔개발계획(UNDP)이 12일 북한이 개발용도로 지원된 현금을 다른 용도로 쓰고 있음으로 대북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다. 같은날 UNDP는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구체적인 절차로 현지 대...
김성민 칼럼
2007-03-15
미국무부가 2007년 3월 6일에 발표한 국가별 인권현황 보고서-북한편의 핵심 내용이다. 보고서는 “북한 정부의 인권 상황은 극히 열악한 수준이며, 동 정권은 심각한 인권유린을 지속해왔다. 정권은 ...
김성민 칼럼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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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善(선) 구원善 창조善 생산善 생명...
[ 1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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