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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5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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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204 개
전쟁은 무섭다. 과정 자체가 끔찍할 뿐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무자비하게 파괴된다. 웬만하면 피하고 싶다. 하지만 피하고 싶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류 역사에 전쟁은 늘 존재했고, ...
홍관희 칼럼
2016-08-22
브렉시트(Brexit)가 한미 동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사다. 미국은 브렉시트로 2차대전 이후 지속된 자유민주적 질서가 침해받지 않을까 우려한다. 이에 오바마 대통령은 NATO 동맹국들을 방...
홍관희 칼럼
2016-08-08
일부서 '전쟁 나면 다 죽는다'며 평화 우선 논리로 사드 반대 방어 의지마저 상실한 항복 노선일 뿐… 국가 안위 앞세워 비상사태 극복해야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찬반 논쟁이 거세다. 논란의 초점이던...
홍관희 칼럼
2016-07-25
국방비 증대로 방위 역량 강화해야 북한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전격 방중(訪中)해 시진핑과 면담하고 북중 관계 복원을 시도했다. 중국은 고강도 국제제재로 인한 북한 붕괴를 방치할 수 없다는...
홍관희 칼럼
2016-07-14
막다른 골목 몰린 북한 정권, 중국 도움에 기사회생할 수도 사드배치 머뭇거릴수록 혼란… 中 경제보복 현실적으로 어려워 근거 없는 두려움 때문에 동맹 잃는 愚를 범해선 안 돼   붕괴...
홍관희 칼럼
2016-06-13
I. 서론 II. 한국의 安保현실 1. 북한 정세와 대남 군사위협 2. 북한의 체제위기와 붕괴 전조 3. 한미동맹ㆍ한미연합방위체제의 현재와 미래 III. 한국의 對北정책 방향 1. 국민 안보의식의 ...
홍관희 칼럼
2016-05-26
36년 만에 치러진 북한 노동당 7차 당 대회는 예상대로 김정은 시대를 선언하고 백두혈통 3대 세습 왕조의 개막을 자축하는 자리가 됐다. '주체혁명' 승리와 '제국주의와의 대결'을 강조해 이데올로기...
홍관희 칼럼
2016-05-09
[요약]최근 2년간 북한 당ㆍ정ㆍ군 주요 인사 20여명이 탈북해 한국에 귀순한 것으로 집계됐다. 잇단 권력 엘리트 계층의 탈북은 이들이 김정은 정권으로부터 심리적 이반(離反)을 결단하고 있음을 보여...
홍관희 칼럼
2016-05-02
북한이 최근 방사포와 탄도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중거리(MRBM) 노동미사일을 고(高)각도로 쏴 올려 사거리를 줄임으로써 한반도를 타깃으로 삼는 데 성공했다. 기존의 단거리...
홍관희 칼럼
2016-03-28
정부의 강력한 북핵 불용 의지가 대북정책 기조 전반에 대전환을 가져오고 있다. 정부가 결단한 주한미군 사드(THAADㆍ高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개성공단 중단은 북핵ㆍ미사일에 대해 우리가 주도적으...
홍관희 칼럼
2016-03-08
북한 잇단 막가파식 도발에 건곤일척 대응 불가피해져 '비핵화 선언' 사실상 사문화 자체 核 잠재력 키우고 미사일방어체계 이상의 첨단 국방력 건설에 나서야 홍관희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북한이 4차 핵...
홍관희 칼럼
2016-02-12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이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 홍관희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재확인된 북한의 핵무장 목표와 韓美의 대응 북한의 핵무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존립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자유에 대한...
홍관희 칼럼
2016-02-07
권력세습 후 4년간 김정은 정권은 공포정치와 정치적 숙청을 통해 체제를 유지해왔으나, 리더십의 한계로 2016년에는 체제 불안정성과 취약성이 더욱 심화될 것이다. 국제적 압력과 기술적 준비 미흡으로...
홍관희 칼럼
2016-01-08
정치체제의 통합 사례를 관찰해 온 통합 이론가 칼 도이치(Deutsch)는 '가치와 체제에 대한 동의'가 통합의 필수 전제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를테면 소련(蘇聯)의 해체는 중앙정부의 공산주의 철...
홍관희 칼럼
2015-12-29
남사군도를 중심으로 촉발된 미중 충돌이 ‘투키디데스의 함정’처럼 전쟁으로 비화할지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강대국이 신흥 패권국의 흥기를 용납하지 않는 속성이 있고, 현재 미중상호 간 불신...
홍관희 칼럼
2015-12-04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우리 영토로 규정한 헌법3조는 북한 급변 등 한반도 유사시에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을 도모할 강력한 법적 준거(準據)이다. 오바마 정부 1기 시절 미국 외교위원회가 작성한 ‘...
홍관희 칼럼
2015-11-10
북한의 지뢰도발로 조성된 위기 속에서, 북한의 무력압박을 억지하고 대화로 유도한 원동력은 한미연합방위체제의 가동이다. 한미는 2013년 마련된 국지도발공동대비 계획에 따라 긴밀한 군사공조체제로 대응...
홍관희 칼럼
2015-10-09
8·25 남북합의 직후의 ‘반짝’ 대화 분위기가 사라지고, 한반도에 새로운 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10월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기를 맞아 김정은 정권의 핵·미사일 도발이 높게 점쳐지기 때문...
홍관희 칼럼
2015-09-30
강력한 동맹국인 미국의 세계군사전략 변화를 주시하는 일은 우리의 중요한 안보과제이다. 미 국방부가 2015년 군사전략 보고서를 발간해 국가안보목표 및 통합군사전략을 제시하고, 러시아ㆍ이란ㆍ중국ㆍ북한...
홍관희 칼럼
2015-08-03
 중국이 2015 국방백서에서 해군력 강화를 통한 군사패권 세계전략을 표명했다. 백서에서 중국은 미국의 아시아 복귀, 일본 재무장, 한반도 불안정을 안보위협 요인으로 압축하고, 전통적 ‘중...
홍관희 칼럼
2015-06-30
김정은 정권이 핵·미사일 개발 마무리 단계에 한발 더 다가섰다. 바지선 발사 논란과 기술 역부족 주장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초 SLBM(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수중(水中) 사출(射出)시험에 성공했...
홍관희 칼럼
2015-05-27
韓美양국이 4월 중순 워싱턴에서 열린 제7차 韓美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사용 징후 시 이를 선제 타격하여 파괴한다는 새로운 작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북한의 전면남침에...
홍관희 칼럼
2015-04-27
통일은 한(韓)민족의 숙원이자 지상과제다. 통일은 분단의 아픔과 비극을 해소하고 남북공동체 형성의 길을 열 것이다. 통일된 한국은 동북아에서 강력하고 번영된 선진국가로 부상하면서, 역내 안정과 평화...
홍관희 칼럼
2015-04-06
지난 2월 웬디 셔먼 美 국무차관의 “과거사 갈등은 韓中日 공동책임”이라는 발언이 東北亞 역사 논쟁을 한층 복잡하게 만들었다. 국무부는 셔먼 발언 이후 즉각 별도 논평을 통해 “위안부는 (끔찍한) ...
홍관희 칼럼
2015-03-29
 마크 리퍼드 駐韓 美대사가 김기종에 의해 기습 공격을 당한 후, 韓美동맹에 惡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從北·反美세력 척결”을 촉구하는 國民여론이 비등(沸騰)하고 있는...
홍관희 칼럼
2015-03-09
중국 창완취안(常萬全) 국방부장이 한국을 방문해 한민구 국방장관과 가진 2·4 양국 국방장관 회담에서 “(미국의 THAAD가) 북한보다 중국을 염두에 둔 무기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면서, THAAD...
홍관희 칼럼
2015-02-12
개혁·개방은 북한 체제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구조적 모순과 침체에 봉착한 '우리식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더 이상 설 땅이 없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사회주의 체제 붕괴는 사적(私的) ...
홍관희 칼럼
2015-01-22
어느새 2014년이 지나고 2015년 새해가 밝았다.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으로 김정은이 3대 정권을 세습한 지도 3년이 흘렀다. 잔인 무도했던 장성택 처형사건도 1년이 지나고 있다. 전문가...
홍관희 칼럼
2015-01-02
이번 12월로 예상되고 있는 통합진보당(통진당) 해산(解散) 여부 판결에서, 헌법재판소는 ‘해산’을 판결해야 한다. 헌법재판관 9명 전원의 일치 판결을 촉구하고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명운(命運)이 ...
홍관희 칼럼
2014-11-25
  1. 김정은의 好戰性   김정은이 병세를 일시 회복하고 재등장해 다시 호전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1월 3~4일 느닷없이(김일성과 김정일 시대에도 단1회 열렸...
홍관희 칼럼
2014-11-10
 1. 10.23 SCM 합의내용과 국민들의 安保우려 불식   韓美양국이 10월 23일 제46차 연례안보협의회(SCM)를 개최하고, 2015년 12월 1일로 예정돼 있던 ‘韓美...
홍관희 칼럼
2014-10-26
내부 통치 동력 상실해가는 北, 김정은 리더십·건강 변수 따라 체제 와해나 무력충돌 기로 설 것… 非核化·인권 원칙 양보하지 말고 韓美 동맹과 韓中 대화 지속하며 對北觀 합치해 통일에 대비해야 &n...
홍관희 칼럼
2014-10-25
케리 美국무장관이 "북한이 비핵화에 나선다면 주한미군을 감축할 수 있다"고 발언해, 미국의 대북정책과 관련, 오해의 가능성이 제기된다. 케리의 발언은 북한의 비핵화를 유도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외교수...
홍관희 칼럼
2014-10-23
 북한 권력실세 3인의 전격적인 10.4 방한은 다목적 대남전략의 이니셔티브다. 무엇보다도 한국정부의 일관된 대북 원칙노선을 교란하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UN 핵 인권 연설...
홍관희 칼럼
2014-10-07
전작권 전환 일정이 韓美정상의 합의로 재연기되어 韓美연합사령부가 유지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다만 이번에는 재연기 날짜를 못박지 말고 “북핵 폐기” 또는 “한반도 평화 확보” 등 안보여건이 확보...
홍관희 칼럼
2014-07-23
북한이 각종 미사일과 단거리 로켓 및 장사정포를 무더기로 시험발사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더니, 이번에는 무인기(無人機)를 기습 침투시켜 우리 사회를 극도의 경악과 혼란 속으로 몰아넣었다. 북한의 ...
홍관희 칼럼
2014-04-17
부패한 독재자를 몰아내고 새 정부를 구성하려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의거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크림반도 침공으로 뜻하지 않은 상황을 맞게 됐다. 러시아가 ‘자국민 보호’를 구실로 크림반도를...
홍관희 칼럼
2014-03-22
북한의 집요한 대화 제스쳐에 따라 2월 12~14일 두 차례 이뤄진 남북고위급 회담은 (i)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차질 없는 추진 (ii)상호 비방ㆍ중상 중단 (iii)회담의 지속 등 3개 사항에 합...
홍관희 칼럼
2014-02-16
장성택 처형 후 연초 북한정세 변화에 두 가지 상반되는 큰 기류가 나타나고 있다. 첫째는 김정은의 리더십 한계로 북한이 체제붕괴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동시에 막다른 골목에 처한 과격한 성...
홍관희 칼럼
2014-01-27
장성택이 특별군사재판을 받고 즉시 사형에 처해졌다는 놀라운 소식이 들어오고 있다. 권좌에서 물러나게 한데 그치지 않고 그의 목숨마저 즉각 빼앗은 김정은 정권의 잔인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무언가...
홍관희 칼럼
2013-12-14
장성택이 실각했으며, 그의 핵심 측근 2명이 공개 총살당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국내외를 강타하고 있다. 이 소식은 국가정보원의 국회 보고를 통해서 나왔다.   장성택은 ‘白頭 혈통(金가...
홍관희 칼럼
2013-12-04
東아시아에서 중국의 군사적 팽창과 국제질서에의 도전이 더욱 공세적으로 변하고 있다. 국제사회를 적대시하는 태도마저 보이고 있다. 국공(國共)내전 때 장개석(蔣介石) 정부를 상대로 다양한 전략전술을 ...
홍관희 칼럼
2013-11-28
이른 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의 反국가안보 발언이 온 나라에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종교인이라 해서 국가안보와 같은 국민의 의무 영역에서 예외가 될 수는 없다. 현대사회에서 종교의 자유는 ...
홍관희 칼럼
2013-11-25
東아시아ㆍ西태평양지역에 군사갈등과 분쟁이 심화되며 새로운 형태의 냉전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그 특징은 과거 美蘇 냉전 때와 달리, 경제ㆍ문화 분야의 상호의존 및 교류협력은 확대되면서도 군사 안보적...
홍관희 칼럼
2013-10-20
북한이 불과 3일을 앞두고 남북 간 합의된 이산가족 상봉을 일방적으로 연기시킴에 따라 김정은 정권에 대한 신뢰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과연 앞으로 무엇을 믿고 북한과 협상ㆍ거래를 지속할 수 있을까...
홍관희 칼럼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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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horse)은 채찍이요, 나귀(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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