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3월 28일   19:0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총 게시글 887 개
반기문의 좌절과 중도보수노선의 필요성   예측했던 일이 생각보다 빨리 온 것 같다.   유엔 사무총장 10년의 유명세만으론 한국정치의 격랑을 극복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
박태우 칼럼
2017-02-01
대한민국 정통보수가 가야 할 길   요즈음 대통령탄핵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보수가 갈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정치지도자들이 보수의 지지를 받으면서 정치를 해 왔으면서도 명확한 정치철...
박태우 칼럼
2017-01-24
산은 산이요물은 물인데   진리는 산은 산이요물은 물이다이리 말하는 것인데요설이 판을 치는 시대는 산이 물이고물이 산이라고 해도선전선동에 준혹이들어그렇게 위선이 진리가 되는 세상헌법보다...
박태우 칼럼
2017-01-20
대한민국을 책임질 정치세력이 있나?   대한민국이 혼돈의 늪에서 나오질 못하고 있다. 국민들은 어디에도 기댈 언덕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保守와 進步를 떠나서 대한민국 사회구성체...
박태우 칼럼
2017-01-14
사람들아   사람들아우리가 갈 길이 멀지 않노부지런히 단합하고 만들어도 어려운 길그 먼 길 앞에서 왜 이리 싸우노지역패권주의로남과북의 이념노선으로세대간의 가치차이로빈익빈 부익부의 신분으...
박태우 칼럼
2017-01-11
2016 안녕2017 서시 병신년과 정유년 역사는 그리 돌아서 간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한강을 통...
박태우 칼럼
2017-01-02
왜 대한민국은 보수가 필요한가?   굳이 학문적인 정의로 保守 進步를 가르지 않더라도 일반 국민들도 보수와 진보의 차이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보수와 진보는 正義와 眞理를 다...
박태우 칼럼
2016-12-15
최순실게이트 그 이후우리의 역사는 발전하고 있나?   최순실게이트 정국이 뜨겁게 한반도를 달구고 있다. 그 끝이 어딘지 국민들의 성난 태도는 그 예측가능성마저 어렵게 만들고 있는 형국이...
박태우 칼럼
2016-11-22
긴장된 광화문   밤 낮으로 불 밝히는 광화문낮에는 국민들의 맘이 밝히고밤에는 가로등 불 빛이 밝히고요즘은 인왕산의 기운도 밝힌단다인왕산 바위덩이속에 잠자던 기운들이험난한 역경 견딘 후...
박태우 칼럼
2016-11-10
백 주 대 낮에 드러난 대한민국의 두 민 낯   온 나라가 중병을 앓고 있다.   21세기 이 엄중한 변혁과 혁신의 시대에 동북아시아의 분단국가가 위치한 한반도 남쪽 대한...
박태우 칼럼
2016-11-03
21세기 이 엄중한 변혁과 혁신의 시대에 동북아시아의 분단국가가 위치한 한반도 남쪽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온 국민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소위 [최순길게이트]로 명명되는 이 엄...
박태우 칼럼
2016-11-03
분노해야 할 때 분노하지 않는 국가와 국민   대한민국이 온 통 거짓과 위선의 가면을 쓴 선전선동으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혼돈스럽다. 국민들도 정신을 차리고 자료를 탐독하고...
박태우 칼럼
2016-10-17
생존을 위협하는 안보불감증   한반도의 안보지형이 요동을 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무모한 핵 공갈 정치로 인하여 앞으로 한반도는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군비경쟁의 늪으로 빠지어 들고...
박태우 칼럼
2016-10-04
북 핵   대한민국 목 줄을 조이는 수단이라는데통일되면 우리 것이 된다는 괴담도 있네북 핵 도발 국민안위 지키는 사드배치에중국을 의식해서 하지 말자는 사람도 있네이제 우리 목덜미를 쥐고...
박태우 칼럼
2016-09-11
바른 영혼이 말라가는 대한민국1948년 8월 15일이 건국절이 아니라는 사람들   1994년의 폭염보다도 더 더운 2016년 이 폭염은 인간의 문명이 자연재해 앞에서 얼마나 무기력할 수...
박태우 칼럼
2016-08-18
가짜들이 판치는 세상   세상에 진리는 하나 일 것모르면서 떼 법으로 우기는 우중사회우중사회에서는 독버섯이 자라고그 독은 종국에 그 사회를 병들게 한다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것도 국민...
박태우 칼럼
2016-08-10
필자는 가끔 대한민국이 지금 이룩한 역사는 기적 그 자체라고 한다. 고비 고비 위기를 잘 극복하면서 오늘 여기까지 온 것이다. 7월 27일 오후2시 정전협정 63주년을 기념한 광화문의 안보...
박태우 칼럼
2016-07-31
극단적인 지역이기주의가 대한민국의 얼굴인가 필자는 요즘 우리사회가 안보이슈를 놓고 국론이 분열되어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큰 일도 보통 큰 일이 아니구나 하는 한탄의 숨을 내쉰다. ...
박태우 칼럼
2016-07-18
아직도 나를 지탱해주는 강철같은 나의 詩心(시심)사회과학을 전공하여 정치학자로 살아온 나로서는 그 동안 우리 사회의 현실문제에 대한 진단 과 이를 풀기위한 도전의 과정속에서 비교적 많은 좌절과 아픔...
박태우 칼럼
2016-07-05
참으로 태평스런 대한민국세상사가 항상 움직인다. 보이지 않게 정중동하는 세상사를 미리 분석하고 대비책을 만드는 것이 선각자나 지도자의 요건이 된다. 오늘도 유럽에서 영국의 유럽연합탈퇴를 승인하는 국...
박태우 칼럼
2016-07-04
독립군 정신한 독립군이 말을 했답니다내가 가진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니다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백성 것이고 나라 것이다잠시 내가 소유하는 모든 것들에 집착해도 안된다백성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국가를...
박태우 칼럼
2016-06-10
橫說竪說(횡설수설)의 亂世(난세)요즈음은 겉모습의 화려한 치장과는 달리 우리들 인간의 내면은 분노와 좌절로 스트레스가 매우 많은 사회서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얼마 전의 강남역 공중화장실서...
박태우 칼럼
2016-05-29
정치권은 더 이상 국민을 논하지 말아라총선 전에 정치권이 여와 야를 막론하고 국민들에게 표를 읍소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인 계파이득은 다 내려놓고 오로지 國利民福(국리민복)을 위해서 정치를 할 것 처...
박태우 칼럼
2016-05-13
우리 사회는 점 점 더 병들고 있다21세초에 대한민국이 직면한 총체적인 위기는 비상한 대처를 요하고 있다.그러나 지금 보이는 정치권이나 국민들의 모습은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먹고 사는...
박태우 칼럼
2016-04-18
5개월전에 이순신 신드롬을 각인시킨 KBS1의 앙코르 재방영 [불멸의 이순신]이 30회로 축약하여 종영을 하였다. [명랑]이라는 영화가 대한민국 국민의 반이 볼 정도로 ‘이순신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박태우 칼럼
2016-04-04
정치권의 파쟁과 국민들의 무관심에 사장되는 국가이익     3년전 주말 史劇(사극) 중 필자의 흥미를 끄는 KBS의 [대왕의 꿈]이라는 사극이 우리나라의 現(현) 정국...
박태우 칼럼
2016-03-22
선거명예혁명만이 대한민국을 살린다한반도주변의 대한민국정치가 요동치고 있다. 남북문제는 물론 한국정이자체도 국민의 역할이 어떠하느냐에 따라서 선진통일부국으로 가느냐 혹은 마느냐는 기로에 서 있다. 필...
박태우 칼럼
2016-02-24
核 강풍이 강타한 한반도여핵 강풍을찻잔속의 바람으로 보네요우리 스스로의 문제를 강대국의 문제로 보려하네요백두대간을 4.2도 지진으로 강타한 핵 강풍단합해도 이 풍랑을 막기가 어려운데또 남남갈등으로...
박태우 칼럼
2016-01-11
북 핵이 일리가 있다던 사람들 어이할꼬? 이젠 핵이라는 암세포가 대한민국 온 몸에 퍼진 격이니 북한의 젋은 독재가 김정은이 새해부터 또 일을 저질렀다. 국제사회서 깡패국가(rog...
박태우 칼럼
2016-01-09
박태우의 신년시론-망국적인 계파주권정치의 횡포를 끝내자   한국이 문제점도 많지만 가능성도 많다는 세계적인 석학들의 전언과 전문기관들의 분석을 보면서 21세기 디지털시대에도 아날로그시...
박태우 칼럼
2016-01-04
안철수씨의 공허한 정치담론의 종착역은 어디?   舊새정치연합을 탈당하고 신당창당의 산파역을 자임하고 있는 안철수 의원의 치솟는 인기를 놓고 호사가들의 입담이 거센 연말정국이다. 이제는...
박태우 칼럼
2015-12-28
한상균 사태의 본질을 흐리는 보수-진보 진영프레임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의 체포영장집행을 놓고 서울 한 복판 조계사를 중심으로 벌어진 대한민국 사회의 민 낮을 ...
박태우 칼럼
2015-12-10
     전방위로 확산되는 지구촌테러행위와 우리의 과제     13일에 프랑스의 파리에서 터진 연쇄테러서 최소 129명의 사망자와 ...
박태우 칼럼
2015-11-17
한반도의 11월   한반도의 11월은 먹구름이다 밝은 광명대신 어둠이 짙다 아직도 해방정국의 연장선상에서 크게는 남북으로 가로막힌 현실 작게는 남남갈등으로 허비하는 국력 가을...
박태우 칼럼
2015-11-05
바른 역사편찬은 진실과 정의의 문제   박근혜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 장면은 한국사회의 남남갈등 구조를 그대로 노출하였다. 40여분 연설내내 집권당인 새누리당은 50번이상의 기립...
박태우 칼럼
2015-10-29
정신이 부패한 집단의 미래는 암울할 뿐지금 우리사회서 진행 중인 역사교과서 수정논쟁을 지켜보면서 이 문제를 양비론으로 접근하는 많은 지식인들이나 특정집단들이 과연 우리의 고달픈 현실에 대해 얼마나 ...
박태우 칼럼
2015-10-22
허울만 좋은 국민공천이란 양대 정당의 물 타기 전략추석명절 연휴를 맞아 김무성 여당대표와 문재인 야당대표가 임시합의문으로 내어놓은 안심번호제도입을 통한 제한적인 전화를 통한 국민경선추진합의는 피상적...
박태우 칼럼
2015-09-30
국민을 전혀 감동시키지 않는 정치권의 행보들 정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지만 국민들은 점점 더 정치권에 대해 무관심으로 등을 돌리고 있다. 많은 국가적인 사안들에서 국민들이 상식적으로 진실이라 믿는...
박태우 칼럼
2015-09-25
아직도 갈 길이 멀은 인류의 문명과 한반도  우리나라에서 난 낚시 배 사고서 10명이 목숨을 잃고 참담해 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사회내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논의가 한참 진행 중이다. 세월호...
박태우 칼럼
2015-09-15
9월이라   하늘이 높아지었구나 안암교정에 내리는 가을노래들 누가 쫒아가 맞을꼬 저 하늘의 흐름을 누가 알꼬 흘러내리는 가을의 소리 가을하늘 구름사이로 내리는 소...
박태우 칼럼
2015-09-02
진화하고 있는 대북협상능력과 지켜야 할 원칙론지난 8월4일 비무장지대내의 목함지뢰사건으로부터 우리측의 확성기를 겨냥한 북한군의 포격도발, 그리고 25일 새벽 남북간에 진행된 긴장해소를 위한 고위급...
박태우 칼럼
2015-08-30
국가안보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8월 4일 아침에 발생한 중부전선 지뢰폭발사건은 다시 한 번 불안정한 대한민국의 안보를 생각하게 한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의식하지 않고 지내는 대한민국의 분단구조가 얼...
박태우 칼럼
2015-08-18
성웅 이순신장군이 꾸짖는구나 후덕지근한 2015년의 무더운 여름더위만큼 한반도주위에서 서성이는, 國泰民安(국태민안)에 反하는 어두운 먹구름도 서서히 우리에게 오고 있다. 먹고 사는 문제를 이 ...
박태우 칼럼
2015-07-31
선진국 앞에서 멈춘 나라-국가개혁주도세력을 키우자 2015년 오늘 이 시점에 지난 우리의 반만년 역사를 돌아보니 內憂外患(내우외환)으로 한 시도 편할 날이 없었던 불운과 도전극복의 역사였다. 19...
박태우 칼럼
2015-07-30
류승민 전 원내대표파동이 일단락되었지만, 웬 지 한국정치의 게운 치 못한 맛을 보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사퇴의 변에서 우리헌법 제1조에서 명시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명분까지 동원하면서...
박태우 칼럼
2015-07-20
[이전 10개]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탄핵구속 대한민국 적화되었다 이민? 싸...
[ 17-03-28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성만 칼럼]
[김필재 칼럼]
[김진철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우리자료실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