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3월 30일   02:08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총 게시글 389 개
1. 안개 속. 국민들은 불안하다. 푸른 기와 아래 저질러진 거짓과 불법(不法)에 대해선 허탈과 실망, 배신의 감정이 치밀어 올라도, 문제는 그 다음이다. 지지율 1위의 문재인 前대표는 “박근혜 대...
김성욱 칼럼
2016-11-25
1. 온종일 집안에 있으면 힘이 빠진다. 목표를 향해 신(神)나게 움직일 땐 힘이 넘친다. 이동(移動)의 힘, 노매딕 파워(nomadic power)다.  사회 전체도 그렇다. 발산(發散)...
김성욱 칼럼
2016-08-21
경찰은 민노총 본부와 산하노조 13개 사무실 등 17곳에서 압수한 물품과 관련자 진술 등을 통해 밝혀진 중간 수사결과를 6일 발표했다. ▲민노총이 시위용품구입, 인원동원 등 불법(不法)폭력시위를 조...
김성욱 칼럼
2015-12-09
 1.   북한인권 문제는 곧 중국인권 문제다.     미국의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는 유엔 인권이...
김성욱 칼럼
2015-09-23
1. 가히 언론(言論)의 난(亂)이다. 24시간 뿜어대는 미디어의 선동과 과장, 심지어 거짓이 진실을 뒤덮어 버렸다.2. 경험-과학-통계에 따르면, 메르스(Mers)는 기존의 전염성 질환 이상이 아...
김성욱 칼럼
2015-06-09
한국에서도 동성애 논란이 뜨겁다. 6월9일에는 서울광장에서 동성애(同性愛) 축제인 ‘퀴어축제 개막식’이 열리고 같은 달 28일에는 ‘퀴어축제 퍼레이드’가 예정돼있다.   동성애 차별성...
김성욱 칼럼
2015-06-08
삼면(三面)이 바다로 막히고 DMZ 철책까지 4면이 막아선 한국의 탈출구는 통일뿐이다. 북한의 재건을 넘어 초원과 대륙을 향해 뻗어갈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쇠 빗장을 부수고 높은 산을 평탄게 하지...
김성욱 칼럼
2015-06-03
1. 서울시가 서울광장을 동성애(同性愛) 축제인 ‘퀴어축제 개막식(6월9일. 화요일)’ 및 ‘퀴어축제 퍼레이드(6월28일. 일요일)’퍼레이드 장소로 내준 것과 관련, 기독교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김성욱 칼럼
2015-05-30
1.“보안원이 중국아이라고 아이를 거꾸로 침대에 엎어놔 두 시간 만에 아이가 죽었습니다(만포 집결소 출신 탈북여성 A)”“강제낙태 당한 뒤 3달 동안 계속 부엌일을 했습니다(신의주 집결소 출신 탈북...
김성욱 칼럼
2015-05-27
1.‘성완종 리스트’라는 블랙홀이 모든 정치적 이슈를 빨아들인다. 검고 짙은 흑암과 어둠, 혼돈의 ‘웜홀(worm hole)’이 뱉어 낼 것들은 무의미한 소모전(消耗戰)들이다. 의혹과 의혹의 실타래...
김성욱 칼럼
2015-04-17
고질화·상습화·표면화된 위기>   천안함 폭침 5주기, 위기는 더욱 고질화(痼疾化)·상습화(常習化)·표면화(表面化)되었다. 한강 이북(以北)의 북한과 이남(以南)의 종북(從北)이 ...
김성욱 칼럼
2015-04-03
22일 황기철 前해군참모총장이 구속됐다.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준장)으로 있던 2009년 통영함 음파탐지기 납품 문서(美납품업체 음파탐지기 시험 평가서) 조작(造作)에 관여한 혐의다. 언론보도에 ...
김성욱 칼럼
2015-03-22
“자네가 왜 거기 갔을까, 그 곡절과 연유부터 헤아리고 싶고, 성급하게 ‘돌아오라’고 외치고 싶지 않다.(···) 자네처럼 IS에 마음이 쏠려 찾아간 청년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   ...
김성욱 칼럼
2015-01-30
1.새누리당 비판도 식상해 보인다. 원래 그렇고 그런 정당인 탓이다. 1월15일 한겨레신문에 ‘통합진보당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제하(題下)의 오병윤 전(前)통진당 의원의 인...
김성욱 칼럼
2015-01-18
1. 좌경·선동 언론이 호들갑 떨지만 소위 남북정상회담은 불가능할 것이다.   물론 정부의 ‘의지(意志)’는 보인다. 통일부 장관의 경솔한 발언 외에도 대통령의 통일에 대한 발언이 강력한 ...
김성욱 칼럼
2015-01-05
종북(從北), 反헌법·反국가 세력과의 전면전(全面戰)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구(舊)통진당 세력은 “신당(新黨)창당”을 주장하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간판을 바꿔 더 극렬한 투쟁을 벌일 기세다. &n...
김성욱 칼럼
2014-12-23
1.영국 의회도 나섰다. “북한의 종교자유 탄압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해야 한다”고 권고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것이다.   VOA(미국의 소리)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
김성욱 칼럼
2014-12-13
1.언론(言論)과 지식인 집단의 ‘정윤회 국정개입’의혹 보도와 논평, 선을 넘고 있다. 확실한 팩트(fact)가 아닌 정황과 소문 그리고 권력의 핵(核)에서 밀려난 이들의 ‘한풀이’ 주장이 대부분이...
김성욱 칼럼
2014-12-08
1.2013년 11월 북한에서 적어도 80명의 주민이 성경책을 갖고 있거나 한국 TV를 시청했다는 이유로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로마 가톨릭 교황청 직속기구인 국제가톨릭사목원조기구가 4일 발...
김성욱 칼럼
2014-11-08
남북은 15일 판문점에서 비공개로 열린 남북 군사 접촉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대북 전단, 5·24조치 해제 등 현안에 대해 5시간 넘게 논의했다. 북한은 이른바 ‘서해 경비 계선(界線)’ ...
김성욱 칼럼
2014-10-18
1.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결혼(同性結婚)’합법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3&bb...
김성욱 칼럼
2014-10-15
● --> 1.황병서 등 북한 3인방 방한(訪韓) 이후 남북 간 교역·교류 전면중단을 뜻하는 5·24조치 해제를 주장하...
김성욱 칼럼
2014-10-06
1.  문재인 위원은 2일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우리는 (세월호특별법) 협상에서 졌다. 패배를 인정한다. 어떤 비난이라도 달게 받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청와대와...
김성욱 칼럼
2014-10-04
가뭄 끝 단비. 너무나 상식적 발언에 목말라 했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북한의 반발이 두려워서 북핵(北核)과 북한 인권(人權) 문제에 대해 소극적이어서는 안 될 ...
김성욱 칼럼
2014-10-01
1.법조인들은 말한다. “세월호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자는 주장은 삼권분립(三權分立)과 사법체계(司法體系)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처벌하는 ‘인민재판’으로 흘러갈 수...
김성욱 칼럼
2014-09-24
북한의 경제(經濟)는 더욱 나빠질 것이고 김정은 정권은 한계(限界)에 봉착할 것이며 언젠간 외부적 돌파(突破)를 시도할 것이다.   1. 북한이 더욱 한계로 치닫고 있다. 유엔 ...
김성욱 칼럼
2014-09-18
1.  “한국 정부 대북(對北)지원금과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사업에서 버는 돈, 해외 선교단체들의 지원금은 노동당 39호실로 흘러들어갑니다”   &nb...
김성욱 칼럼
2014-09-10
거짓과 선동(煽動), 부패(腐敗)와 적폐(積弊), 음란(淫亂)과 패륜(悖倫), 한국 내 들끓는 질곡을 스스로 끊기란 불가능하다. 현상타파(現狀打破)는 불가피하며 외부(外部)의 자극과 충격도 피하기 ...
김성욱 칼럼
2014-09-05
1.   야권은 경제(經濟)도, 민주주의(民主主義)도 관심 없어 보인다. 세월호특별법이 최고의 민생, 집권이 최상의 민주주의인 듯 행동한다.    &nb...
김성욱 칼럼
2014-08-27
1.  부정부패(不正腐敗)가 심해지면 종북(從北)과 반역(叛逆)을 막지 못한다. 종북과 반역을 막아야 할 지도층 정신이 썩으면 돈과 권력을 탐할 뿐이다.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이행할 리 없다....
김성욱 칼럼
2014-07-29
‘마지막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쓰는 법이다. 김무성 대표를 선출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남은 2년을 헛되이 보내게 된다면 박근혜 정부는 실패하고 정권교체는 필연이 된다. 새 지도부는 2016년 4월...
김성욱 칼럼
2014-07-15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또 다시 확인된 사실.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는 수많은 보수 성향 지식인들은 세월호 참사 이후 선거 과정에서 단 한 줄의 칼럼도, 연...
김성욱 칼럼
2014-06-07
일선 학교까지 보내진 선거관련 자료를 보면, 통진당 후보와 조희연 후보의 사진이 나란히 삽입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뉴데일리 1.  &nbs...
김성욱 칼럼
2014-06-03
1.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다시 나섰다. 공식 홈페이지에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을 김주열·박종철 군에 비유하고, 이번 사고를 ‘박근혜 정부의 무능에 의한 타살’로 규정하는 추모...
김성욱 칼럼
2014-05-08
1.   섬뜩하다. 이 정도 수준이다!     소위 진보로 불리는 김상곤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6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은 이랬다.  &...
김성욱 칼럼
2014-05-07
2014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20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개신교 각 교단이 참여한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초대형 집회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세월호 사건에 대한 기도가 ...
김성욱 칼럼
2014-04-25
1.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은 선장(船長)과 선사(船社)에 있다. 선장은 사건 발생 이후 참극의 主책임자이고 선사(船社), 즉 청해진해운은 참극 이전의 책임자이다.   &nb...
김성욱 칼럼
2014-04-20
1. 세월호 선장 이준석은 가장 먼저 선박을 탈출한 후 남방과 니트까지 걸친 깔끔한 차림으로 치료(?)를 받았다. 선장과 선원은 제복(制服)을 입는다. 李씨는 탈출 직전 옷을 갈아입었거나 아예 제복...
김성욱 칼럼
2014-04-20
1. 채동욱 논란은 진실(眞實)이 유폐(幽閉)된 한국의 거짓, 부패, 음란의 실상을 보여준다.    오늘 자 조선일보는 “검찰은 이(李) 씨(채동욱의 고교동창)가...
김성욱 칼럼
2014-04-16
1. 북한문제의 간단한 결론이 나온다. 북한이 훗날 새로운 리더가 나와서 개혁·개방하고 남북한 대화로 통일이 되건(이하 첫 번째 시나리오로 부른다), 정권이 무너진 뒤 한국이 주도해 통일을 하건(이...
김성욱 칼럼
2014-03-15
1. 한국 정치권은 종북(從北)·깽판·새 정치 사기극과 기회주의적 웰빙노선에 함몰돼 있지만, 북한 주체사상에는 서서히 파열구(破裂口)가 생기고 있다.     최근...
김성욱 칼럼
2014-03-10
1. 주체사상파, 김일성주의자들은 어느 정도로 김일성 가문에 충성을 다짐할까? 1심 판결문을 통해 몇 가지 단편적 사실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예컨대 2013년 4월5일 RO조직원 홍순석·한동근은 ...
김성욱 칼럼
2014-03-07
“새로 발표된 유엔 보고서를 읽으면, 평양의 살인정권에 대하여,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의혹이나 '나는 몰랐었다'란 핑계를 더 이상 용납하지 못할 것이다(니콜라스 에버스타트 2월18일 월스트...
김성욱 칼럼
2014-02-28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지난 17일 발표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최종 보고서에 대해 국제사회 차원의 빠른 대응을 촉구했다. 필레이 대표는 성명을 통해 "세상 어디에도 ...
김성욱 칼럼
2014-02-19
한국이 문명국(文明國)이라면 북한의 야만(野蠻)을 비판함이 마땅하다. 충동적 인사(人事), 즉흥적 숙청(肅淸), 끔찍한 처형(處刑). 김정은은 ‘사소한 꼬투리’를 잡아 사람 잡는 것이 일이 됐다. ...
김성욱 칼럼
2014-02-10
[이전 10개]1 2 3 4 5 6 7 8 9 [다음 10개]

 
이 모든 위기는 국민성에서 나온 것이니...
[ 17-03-2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성만 칼럼]
[김필재 칼럼]
[김진철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우리자료실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